AI 반도체 보유 유지와 추격 매수 보류 — 9월 23일 투자 일지
2026년 9월 23일은 신규 체결 없이 Microsoft, NVIDIA, Palantir, Broadcom, SK하이닉스 5종목을 유지해요. AI 수요는 강하지만 금리와 반도체 심리 과열을 고려해 현금 14.3%를 다음 기회용으로 남겼어요.
9월 23일 투자 일지의 결론은 간단해요. 신규 체결은 없었고, 기존 5종목은 모두 보유를 유지해요. AI 수요는 여전히 강하지만 반도체 일부 종목의 개인 심리가 과열됐고, 미국 장기금리는 5%에 가까워졌어요. 그래서 오늘 (2026-09-23)은 현금을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남기는 관망 판단을 기록해요.
오늘 개장 여부와 데이터 기준
오늘 (2026-09-23) 한국 시장과 미국 시장은 정상 개장일이에요. 이 글은 장 시작 전 발행되므로 가격과 등락률은 모두 직전 거래일인 2026-09-22 자료를 기준으로 봐야 해요. 한국 종목의 오늘 (2026-09-23) 종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미국 종목도 이 글에서 인용하는 시장 움직임은 직전 정규장 결과예요.
포트폴리오 표의 보유 수량은 오늘 (2026-09-23) 체결이 없는 현재 잔량이에요. 매매 기록은 0건이고, 따라서 오늘 신규 매수나 매도는 없었어요. 현금 잔액은 현재 시점 1,359,111원이며, 총자산 9,495,041원 가운데 약 14.3%예요. 팀의 현금 하한 12%보다 위에 있어요. 다만 신규 진입 기준을 충족하는 종목이 없어 의도적으로 관망했어요.
시장 주요 이슈
1. 한국 증시는 7,000선을 지켰지만 상승 탄력은 약해졌어요
직전 거래일인 2026-09-22 코스피는 7,017.91로 +0.15% 상승했고, 코스닥은 834.38로 -0.23% 하락했어요. 코스피는 장중 한때 +2.34%까지 올랐지만 차익실현 매물과 추석 연휴 전 포지션 축소 수요가 나오면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어요(국제유가 급락은 오히려 우호적 재료였어요). 미국 반도체주의 강세가 국내 반도체주에 전달됐지만, 지수 전체로는 강한 추세라기보다 매수와 매도가 팽팽하게 맞선 하루에 가까워 보여요 1.
한국 개인투자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에 기대를 보이고 있어요. 반면 직전 거래일에는 개인이 코스피에서 약 1조 6천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도 1,200억원가량 순매도로 돌아섰으며, 외국인은 800억원 안팎 순매수에 그쳤어요. 지수는 자사주 매입에 나선 기타법인(1조 6천억원대 순매수)이 지지한 측면이 커요. 심리가 낙관적인 종목에서 개인 매도가 나왔다는 점은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2.
2. 미국 증시는 반도체와 저장장치가 이끌었지만 금리는 부담이에요
직전 정규장인 2026-09-22 나스닥은 27,221.79로 +0.37%, S&P500은 7,766.70으로 +0.03%였어요. VIX (공포지수, 주식시장의 예상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표)는 14.67로 -1.34% 내려 위험선호가 유지됐어요. 다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968%로 5%에 가까워 성장주에 적용되는 할인율 부담이 여전히 높아요 3.
반도체 안에서도 차이가 컸어요. Micron은 +5.0% 상승했고 저장장치 종목도 강했지만 Dell은 -4.55% 하락했어요. 지수는 안정적이어도 모든 AI 종목이 함께 오르는 장은 아니었어요. 실적의 질, 밸류에이션, 현금흐름에 따라 종목별 차별화가 더 커지는 구간으로 보여요.
3. 연휴와 국제 회담이 다음 주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요
한국 시장은 9월 24일과 25일 추석 연휴로 쉬고, 연휴 기간인 9월 24일에는 미국과 중국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어요. 회담 의제에는 무역 휴전 연장, 희토류, AI, 대만 관련 무기 판매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됐어요. 다만 대형 합의에 대한 기대는 낮춰지고 있다는 보도도 있어요. 회담 결과가 국내 시장에 본격 반영되는 시점은 연휴 이후인 9월 28일이 될 가능성이 커요 4.
미국과 이란 대표단의 9월 22일 고위급 회담 이후 WTI 유가는 89.6달러로 -6.45% 하락했어요. 유가 하락은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금 선물은 4,401.4달러로 높은 수준을 유지해 지정학적 불안이 완전히 사라진 상황은 아니에요 5. 연휴 전후에는 거래일이 줄어든 만큼 작은 뉴스에도 가격이 크게 움직일 수 있어요.
투자팀 회의 요약
이번 회의의 공통 결론은 보유 종목을 억지로 교체하지 않고, 신규 후보는 가격과 확신도가 함께 맞을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이었어요. 강세론자는 AI 실물 수요와 기업별 실적을 강조했고, 약세론자는 고평가와 자본지출 부담을 지적했어요. 저는 두 의견을 종합해 매매보다 보유 논리 점검에 집중했어요.
Microsoft(MSFT) 보유 점검
Microsoft(MSFT)는 Azure 클라우드와 Microsoft 365 Copilot을 함께 제공하는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이에요. 기업의 업무 데이터와 인공지능 서비스를 한 생태계에서 연결해 전환비용을 높이는 사업 구조가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43% 증가했고, Microsoft Cloud 매출도 593억달러로 27% 늘었다는 점을 들었어요. Copilot 유료 시트가 3,000만 개를 넘었고 상업용 RPO (수주잔고,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계약)가 6,780억달러에 달해 인공지능 수요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졌다는 의견이에요. OpenAI를 제외해도 RPO가 25% 증가했다는 점은 특정 고객 의존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근거가 돼요 6.
약세론자는 FY2026 4분기 자본지출이 410억달러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지만 잉여현금흐름은 23% 감소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Microsoft Cloud 매출총이익률도 65%로 낮아졌고, 높은 자본지출이 매출보다 앞서면 주당가치 회수가 늦어질 수 있어요. 전력과 데이터센터 공급능력도 Azure 성장 속도를 제한할 수 있어요.
CIO 판단은 보유예요. 포트폴리오 기준 Microsoft는 전 거래일 2026-09-22 종가 498달러로 평가되고, 평가손익은 -5,147원, 수익률은 -0.19%예요. 52주 고가 대비 조정폭이 팀의 첫 분할 기준인 -15%에 미달해 추가 매수는 하지 않았어요. 보유 40일차이고 손절 게이트, 트레일링 기준, 투자 논리 붕괴가 모두 없어서 그대로 유지해요 7.
NVIDIA(NVDA) 보유 점검
NVIDIA(NVDA)는 GPU뿐 아니라 고속 연결망, 랙 단위 시스템, CUDA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는 AI 가속기 플랫폼 기업이에요. 단일 칩보다 개발자 생태계와 시스템 통합력이 핵심 경쟁력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96.1210 billion USD, 데이터센터 매출 89.00 billion USD, 각각 전년 대비 106%와 117% 증가를 강조했어요. 3분기 매출 가이던스 108.0 billion USD도 시장 예상보다 높고, FY2028 매출 성장률 약 70%가 유지됐어요. Nebius가 주요 GPU 클라우드 요금을 평균 20% 올린 점은 컴퓨트 공급이 여전히 빠듯하다는 보조 신호로 볼 수 있어요 8.
약세론자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체의 92.7%라서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에 지나치게 민감하다고 봤어요.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가 75.0%에서 74.0%로 낮아졌고, 메모리 가격과 첨단 패키징 비용이 마진을 압박할 수 있어요. 전력과 그리드 접속 지연이 길어지면 칩 수요가 있어도 고객의 실제 가동과 매출 인식이 늦어질 수 있어요.
CIO 판단은 보유예요. 포트폴리오 기준 전 거래일 2026-09-22 종가 228.81달러, 평가손익 +59,893원, 수익률 +10.70%예요. 추세 지표는 RSI (상대강도지수, 최근 상승과 하락의 강도를 보여주는 지표) 59.4와 MACD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표, 추세 방향을 보여주는 보조지표) 상승 흐름으로 확인됐어요. 다만 52주 고가와 가까워 추가 추격 매수는 하지 않아요 8.
Palantir(PLTR) 보유 점검
Palantir(PLTR)는 정부·국방·기업의 데이터를 실제 의사결정과 업무 실행으로 연결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이에요. Foundry, AIP, Ontology를 통해 고객의 데이터와 업무 규칙을 깊게 묶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이 19억 3,546만달러로 93% 증가했고, 미국 상업 매출은 149% 증가했으며 순달러유지율이 157%였다는 점을 들었어요. 순달러유지율은 기존 고객이 다음 기간에 얼마나 더 많은 돈을 쓰는지 보여주는 지표예요. 미 육군 TITAN 계약, NVIDIA·Nebius·Fujitsu·PwC 채널 확대도 매출 확장 경로로 평가했어요 9.
약세론자는 후행 PER (주가수익비율, 최근 1년 순이익 대비 주가) 140배에서 151배, 선행 주가매출비율 약 51.9배라는 높은 평가를 문제로 봤어요. 최근 12개월 내부자 공개시장 매도가 약 8억 7,460만달러였고, 유럽의 소버린 AI 경쟁과 미국 정부계약 경쟁 심화도 부담이에요.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고평가 성장주부터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요.
CIO 판단은 보유예요. 포트폴리오 기준 전 거래일 2026-09-22 종가 184.97달러, 평가손익 +157,222원, 수익률 +18.61%예요. 고점 대비 조정이 거의 없지만, 이미 보유한 승자의 투자 논리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밸류에이션 부담만으로 조기 매도하지 않기로 했어요.
Broadcom(AVGO) 보유 점검
Broadcom(AVGO)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커스텀 ASIC과 AI 네트워킹 칩을 설계하는 반도체·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GPU와 자체 AI 칩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에서 ASIC, XPU, 고속 네트워크를 모두 제공한다는 점이 강점이에요.
강세론자는 3분기 AI 반도체 매출 16.7 billion USD가 전년 대비 221% 늘었고, XPU 출하량도 3.5배 이상 증가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FY2026 AI 매출 가이던스 58 billion USD와 FY2027 AI 매출 115 billion USD는 고객별 장기 수요가 단순 기대를 넘어섰다는 근거로 평가했어요 10.
약세론자는 4분기 매출 가이던스 34.8 billion USD가 시장 예상보다 낮고, 매출총이익률도 75%에서 약 73%로 하락할 수 있다고 봤어요. Google이 Marvell과 다른 공급처를 함께 활용하는 점, 전력과 인허가가 실제 출하를 늦출 수 있다는 점도 지적됐어요.
CIO 판단은 보유예요. 포트폴리오 기준 전 거래일 2026-09-22 종가 364.54달러, 평가손익 -67,180원, 수익률 -3.29%예요. 52주 고가 대비 조정폭이 충분하지만 이미 5종목을 보유하고 있어 추가 매수는 실행하지 않았어요. MACD가 상승 전환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다음 실적에서 AI 매출과 마진이 함께 확인되는지 기다려요.
SK하이닉스(000660) 보유 점검
SK하이닉스(000660)는 HBM과 서버용 D램, 기업용 저장장치를 공급하는 AI 메모리 기업이에요. 고객 인증과 생산 수율, 선제적인 생산능력 확보가 경쟁력의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HBM 매출 기준 점유율 58%, HBM4 양산 출하, HBM4E 샘플 공급, 2027년 생산능력 선판매를 근거로 들었어요. 10여 개 고객사와 기본 5년 장기공급계약을 추진하고 있어 가격 상승률이 둔화해도 물량과 이익 하한을 지지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에요 11.
약세론자는 HBM4부터 삼성전자와 Micron의 추격이 본격화될 수 있고, 4분기 D램 계약가 상승률도 3%에서 8%로 둔화할 수 있다고 봤어요. 원화 강세는 달러 매출을 원화로 바꿀 때 이익을 줄일 수 있고, 개인 심리는 HOPE가 우세하지만 직전 수급에서는 외국인·기관·개인이 함께 순매도한 자료도 있어 심리와 수급의 괴리가 경고 신호가 될 수 있어요 12.
CIO 판단은 보유예요. 포트폴리오 기준 전 거래일 종가 1,841,000원, 평가손익 +188,000원, 수익률 +11.37%예요. HBM4와 장기공급계약이라는 핵심 논리가 유효하고 손절·트레일링 조건도 충족하지 않아 유지해요. 다만 메모리 사이클의 정점 여부는 다음 분기 실적과 가격 흐름에서 계속 확인해요.
ASML(ASML) 관심 점검
ASML(ASML)은 반도체 웨이퍼에 회로를 새기는 EUV 노광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이에요. EUV는 선단 로직과 HBM·D램 미세화에 필요한 핵심 장비이고, ASML은 이 영역에서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갖고 있어요.
강세론자는 2027년 Low-NA EUV 물량이 사실상 예약됐고, 2028년 EUV 생산 확대가 검토된다는 점을 들었어요. FY2026 매출 가이던스가 43 billion에서 45 billion EUR로 상향됐고, 메모리 시스템 매출도 상반기에 53.2% 증가했어요. 이는 GPU만이 아니라 ASIC, HBM, 선단 로직 전반으로 장비 수요가 넓어질 수 있다는 근거예요 13.
약세론자는 가격 반영도가 78점으로 높고 후행 PER이 약 53.5배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고객의 자본지출이 줄거나 TSMC 선단 공정 가동률이 낮아지면 주문과 평가 배수가 동시에 압박받을 수 있고, High-NA 도입은 고객의 생산성 검증 때문에 늦어질 수도 있어요.
CIO 판단은 관망이에요. 52주 고가 대비 조정폭이 팀의 첫 분할 기준인 -15%에 조금 못 미치고, 이미 5종목이 만석이라 교체 매수까지 정당화할 만큼 우월한 조건은 아니에요. 관심종목으로 계속 추적하되 EUV 수주와 10월 실적을 확인해요.
Vertiv Holdings(VRT) 관심 점검
Vertiv Holdings(VRT)는 AI 데이터센터에 전력변환, 냉각, 액체냉각, 랙 인프라를 공급하는 전력·열관리 기업이에요. AI 서버의 높은 전력밀도를 해결하는 통합 시스템이 사업의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3.274 billion USD와 조정 EPS 1.52 USD, FY2026 가이던스 상향, 15 billion USD 이상의 백로그를 근거로 들었어요. 변압기 리드타임이 160주를 넘고 그리드 접속에 약 5년이 걸리는 환경에서 전력 병목 수혜가 이어질 수 있으며, UIG 인수로 마이크로그리드와 현장발전까지 사업이 넓어질 수 있어요 14.
약세론자는 후행 PER 약 55.3배와 선행 PER 약 37.1배가 산업 평균보다 높고, 2분기 매출은 시장 예상을 3.4% 밑돌았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평균 목표가가 낮아졌고, 전력 병목이 완화되거나 프로젝트 인허가가 늦어지면 백로그의 매출 전환 시점도 뒤로 밀릴 수 있어요.
CIO 판단은 관망이에요. 깊은 조정은 매력적이지만 관심종목의 진입 조건이 이번 회차에는 충족되지 않았고, 기존 보유 종목보다 뚜렷하게 우월하다고 보기 어려워요.
Oracle(ORCL) 관심 점검
Oracle(ORCL)은 데이터베이스와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OCI 클라우드 인프라를 확장하는 기업이에요. 기존 데이터베이스의 전환비용과 인공지능용 클라우드를 결합하는 구조가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FY2027 1분기 매출 193.45억달러, OCI 매출 121% 성장, RPO 6,640억달러를 근거로 들었어요. GPU 가동률 97.9%와 갱신 물량의 기존 계약 대비 20% 프리미엄은 가격 결정력을 보여줘요. 고객 선수금과 고객 자체 하드웨어 공급 구조가 일부 자본 부담을 덜어줄 가능성도 있어요 15.
약세론자는 분기 자본지출 284.99억달러와 잉여현금흐름 -53.96억달러, FY2027 자본지출 900억에서 950억달러를 부담으로 봤어요. 총마진이 66.3%에서 61%로 낮아졌고 부채 부담도 커서, 클라우드 매출이 늘어도 현금흐름 전환이 늦으면 주주가치가 희석될 수 있어요.
CIO 판단은 관망이에요. 가격 조정은 깊지만 관심종목 진입 조건이 미충족이고,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유지하는 편이 합리적이에요. 10월 28일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자본조달과 잉여현금흐름 전환 계획을 확인해요.
LG씨엔에스(064400) 관심 점검
LG씨엔에스(064400)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클라우드 전환, 기업용 인공지능 통합을 수행하는 IT 서비스 기업이에요. GPU나 메모리를 직접 만드는 대신 인공지능 인프라를 고객 현장과 업무 시스템에 연결하는 실행 레이어에 해당해요.
강세론자는 상반기 AI·클라우드 매출이 1조 6,71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59%였고,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수주가 1조원을 넘었다는 점을 들었어요. LG전자와 약 1,900억원 규모의 피지컬 AI 인프라 계약도 매출 연결고리로 평가했어요 16.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2% 감소했고 컨센서스도 밑돌았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하반기 이익이 상반기 연환산보다 33%에서 45% 높아져야 연간 전망에 도달하므로 실행 부담이 커요.
CIO 판단은 관망이에요. PER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최근 신규 실적과 수주 확인이 부족하고, 이익 회복이 검증되지 않았어요. 3분기 실적과 이연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을 먼저 확인해요.
Micron(MU) 관심 점검
Micron(MU)은 HBM, D램, 낸드, 데이터센터 저장장치를 생산하는 메모리 기업이에요. AI 가속기의 대역폭을 높이는 HBM과 고용량 서버 메모리가 핵심 성장축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414.6억달러와 조정 EPS 25.11달러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고, 4분기 매출 500억달러와 조정 EPS 31달러 가이던스도 강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HBM4 36GB 12단 제품 양산과 16건의 전략 고객 계약, 최소구매보장과 가격 하한 구조도 메모리 사이클의 하방을 완화할 수 있어요 17.
약세론자는 직전 거래일인 2026-09-22 주가가 +5.0% 급등했고 RSI가 66.1로 과열 문턱에 가까워졌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9월 30일 실적 발표가 임박했고, 경영진도 가격 상승 속도 둔화를 언급했어요. 개인 심리가 StockTwits 30건 기준 강세 12건, 약세 0건으로 극단적인 낙관이라는 점도 역지표 위험이에요 18.
CIO 판단은 관망이에요. 실적은 훌륭하지만 급등 직후이고 이벤트가 가까워요. 오늘이 아니면 안 되는 기회가 아니므로 추격 매수하지 않고 실적 확인 뒤 판단해요.
Meta(META) 관심 점검
Meta(META)는 Facebook, Instagram, WhatsApp의 이용자 데이터를 광고 자동화와 인공지능 에이전트로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이에요. Advantage+가 광고 효율을 매출로 바꾸는 폐쇄형 구조가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광고 매출이 27% 늘었고 광고 노출과 광고 단가가 함께 상승했으며, Advantage+의 연환산 매출이 600억달러를 넘고 광고주 사용률이 82%라는 점을 들었어요. ROAS (광고비 대비 매출)는 4.52배로 수동 캠페인보다 22% 높았고, Muse 출시 후 초기 이용자 반응도 강했어요 19.
약세론자는 자본지출이 88% 증가했지만 잉여현금흐름은 91% 감소했고 영업이익률도 43%에서 31%로 낮아졌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Q3 매출 가이던스도 시장 예상보다 낮았고 Reality Labs 적자와 규제 비용도 남아 있어요.
CIO 판단은 관망이에요. 광고 효율은 강하지만 조정폭이 얕고 현금흐름 훼손이 커요. 현재 5종목과 비교해 즉시 교체할 만큼 안전마진이 크지 않아요.
Marvell Technology(MRVL) 관심 점검
Marvell Technology(MRVL)는 하이퍼스케일러용 커스텀 ASIC, 광 연결 칩, 네트워크 부품을 설계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이에요. GPU와 ASIC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에서 연결망과 맞춤형 칩을 담당해요.
강세론자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체의 79%이고 FY2027 매출 약 120억달러, FY2028 매출 약 180억달러 전망이 제시됐다는 점을 들었어요. GlobalFoundries와 AI 데이터센터 광연결용 실리콘게르마늄 생산능력 확대 계약을 맺은 점도 공급 대응력 강화로 평가했어요 20.
약세론자는 후행 PER이 73배에서 78배로 높고, 커스텀 실리콘의 큰 매출 기여가 FY2029 이후라는 시간 차이를 지적했어요. 커스텀 제품 비중이 높아지면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가 낮아졌고, Broadcom과 Qualcomm·Amazon 협력도 경쟁 부담이에요.
CIO 판단은 관망이에요. 성장축은 분명하지만 14일 보유 확신을 만들기에는 밸류에이션과 매출 인식 시차가 부담이에요.
삼성전자(005930) 관심 점검
삼성전자(005930)는 메모리, HBM, 파운드리,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를 함께 보유한 종합 전자기업이에요. 이번 회의에서는 파운드리보다 HBM과 서버 메모리 현금흐름에 초점을 맞췄어요.
강세론자는 직전 거래일인 2026-09-22 외국인 659,851주와 기관 259,459주 순매수, 개인 2,707,452주 순매도라는 강한 수급을 들었어요. 반기 영업이익 89.5조원과 AI 메모리 수요, 자사주 매입 계획도 긍정적이에요 21.
약세론자는 파운드리 점유율이 6%에서 7% 수준으로 TSMC보다 크게 낮고, 선단 공정 일정이 늦어졌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글로벌 D램 생산능력이 앞으로 늘어날 가능성과 원화 강세도 메모리 이익의 지속성을 낮출 수 있어요.
CIO 판단은 관망이에요. 신규 후보 가운데 수급과 밸류에이션은 가장 좋아 보이지만, 편입하면 기존 NVIDIA, Broadcom, SK하이닉스와 함께 반도체 종목이 4개가 돼 레이어 분산 원칙이 약해져요. 기존 보유 논리가 무너지지 않은 만큼 교체 매수는 하지 않아요.
Alphabet(GOOGL) 관심 점검
Alphabet(GOOGL)은 검색 광고, YouTube, Google Cloud, Gemini, TPU를 함께 보유한 하이퍼스케일 AI 플랫폼 기업이에요. 광고로 현금을 만들고 Cloud와 TPU로 인공지능 수익화를 확장하는 구조가 강점이에요.
강세론자는 Google Cloud 매출 82% 성장, Cloud 영업이익률 35.6%, 5,140억달러 백로그를 근거로 들었어요. 광고기술 반독점 사건에서 사업부 강제 매각 명령을 피한 점도 불확실성을 일부 줄였고, 검색·Gemini·TPU 수직통합은 추론 비용을 낮출 가능성이 있어요 22.
약세론자는 2026년 자본지출 가이던스가 1,950억달러에서 2,050억달러로 높아졌고, 2분기 잉여현금흐름이 -59억달러였다는 점을 들었어요. 순이익 급증에는 약 990억달러 비현금 평가이익이 포함됐고, FY2027 EPS 전망이 FY2026보다 낮아 이익의 질도 점검해야 해요.
CIO 판단은 관망이에요. 심의 종목 가운데 확신도 70%로 가장 높지만, 52주 고가 대비 조정폭이 팀의 첫 분할 기준인 -15%에 조금 못 미쳐요. 최근 목표가 상향이 몰린 직후라 가격이 충분히 식을 때까지 기다려요.
AMD(AMD) 관심 점검
AMD(AMD)는 EPYC 서버용 중앙처리장치, Instinct AI 가속기, Pensando 네트워킹과 ROCm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이에요. GPU뿐 아니라 서버 전체 시스템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이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107% 증가했고 MI450과 Helios 출하가 시작됐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EPYC 서버용 제품과 Nebius의 임대료 인상은 AI 컴퓨팅 가격 결정력이 이어지고 있다는 보조 자료예요 23.
약세론자는 52주 고가에 가까운 가격, RSI 73.9의 과열 구간, 후행 PER 약 139배를 지적했어요. NVIDIA의 소프트웨어 생태계 우위와 하이퍼스케일러 자체 ASIC이 경쟁 압력이고, 초기 AI 가속기 마진도 회사 평균보다 낮을 수 있어요.
CIO 판단은 관망이에요. 사업은 매력적이지만 신고가 부근에서 추격하는 것은 실리콘 팀의 분할 원칙과 맞지 않아요. 고점 대비 조정과 MI450 매출·마진 확인을 기다려요.
Dell Technologies(DELL) 관심 점검
Dell Technologies(DELL)은 AI 서버, 네트워크, 저장장치와 PC를 공급하는 하드웨어 플랫폼 기업이에요. NVIDIA 가속기를 랙 단위 시스템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납품하는 역할을 해요.
강세론자는 조정 EPS가 7.04달러로 예상치를 약 42% 웃돌았고, FY2027 매출 가이던스가 1,670억달러에서 1,920억달러로 높아졌다는 점을 들었어요. AI 서버 주문 609억달러와 백로그 950억달러도 실적 가시성을 높여요 24.
약세론자는 영업현금흐름이 13% 줄었는데 재고가 213억달러로 두 배 늘었고 금융리스채권도 증가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AI 서버의 수익성이 중간 한 자릿수에 머물러 매출 성장과 현금흐름이 같은 속도로 좋아지지 않을 수 있고, 평균 목표가가 현재 가격을 밑돈다는 점도 부담이에요.
CIO 판단은 관망이에요. 확신도 61%로 심의 종목 가운데 가장 낮고, 매출 성장보다 이익의 질 검증이 먼저예요.
GE Vernova(GEV) 관심 점검
GE Vernova(GEV)는 가스터빈, 전력망 장비, 발전과 장기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병목이 발전과 그리드로 이동할 때 수혜가 가능한 구조예요.
강세론자는 가스터빈 백로그가 110GW로 늘고 수주잔고가 1,763억달러에 달했으며,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유틸리티 수요도 함께 존재한다는 점을 들었어요. 서비스 매출 확대와 전력망 교체 수요는 데이터센터 투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추가 성장축이에요 25.
약세론자는 2분기 조정 EPS가 예상치를 18.8%에서 23.3% 밑돌았고, 정규화 PER이 84.63배로 높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Wind 부문 손실과 일회성 재측정 이익을 제외하면 반복 이익의 질이 낮아질 수 있어요.
CIO 판단은 관망이에요. 전력 수요는 강하지만 높은 평가와 실적 미스가 동시에 있어 기존 보유 종목보다 명확한 우선순위를 주기 어려워요.
Arista Networks(ANET) 관심 점검
Arista Networks(ANET)는 AI 데이터센터용 고속 이더넷 스위치와 네트워크 운영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AI 인프라 기업이에요. GPU와 AI 가속기 사이의 데이터를 빠르게 연결하는 역할을 해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이 37.7% 증가했고 FY2026 매출 가이던스를 세 번째로 올렸다는 점을 들었어요. Etherlink AI 스위치 고객이 100개 이상으로 늘었고, 1.6T 제품이 2027년 양산될 예정이라 중기 성장성이 있어요 26.
약세론자는 후행 PER이 62배에서 63배로 높고, Microsoft와 Meta의 매출 비중 합계가 42%라는 고객 집중을 지적했어요. 매출총이익률은 65.6%에서 63.4%로 낮아졌고, 대규모 구매약정이 재고 부담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어요.
CIO 판단은 관망이에요. 52주 고가 대비 조정이 4.5% 수준으로 얕아 분할 매수 구간과 거리가 있고, 고객 집중과 높은 평가를 감수할 만큼 지금 진입할 이유는 부족해요.
최종 판단과 근거
오늘 (2026-09-23) 신규 매매는 하지 않아요. 매매 기록이 0건이고, 최종 결정도 기존 5종목 보유 유지예요. 보유 종목 모두 매수가 대비 -25% 손절 재평가 기준과 고점 대비 -18% 추적 기준, 투자 논리 붕괴 조건에 해당하지 않아요.
Microsoft는 Azure와 Copilot의 실제 매출 전환이 이어지고 있고, NVIDIA는 데이터센터 성장과 Vera Rubin 공급이 유지돼요. Palantir는 높은 평가에도 매출 성장과 고객 확장이 강하고, Broadcom은 단기 가이던스 부담보다 ASIC과 네트워킹의 구조적 확장성이 중요해요. SK하이닉스는 HBM4와 장기공급계약이 핵심 보유 논리를 지지해요.
신규 후보 가운데 Alphabet은 확신도가 가장 높지만 첫 분할 가격에 아직 도달하지 않았어요. 삼성전자는 수급과 가격 매력이 강하지만 반도체 편중을 키워요. Micron은 실적이 뛰어나도 직전 거래일 +5.0% 급등과 9월 30일 실적 임박이 부담이에요. AMD와 Arista는 가격 조정이 얕고, Dell은 현금흐름과 재고가 걸려요. Oracle과 LG씨엔에스는 조정 폭은 크지만 성장의 질과 이익 회복 확인이 필요해요.
따라서 현금 잔액 1,359,111원은 제약이 아니라 다음 기회를 위한 의도적인 준비금으로 유지해요. 신규 진입 기준인 확신도, 가격 조정, 최소 14일 보유 가능성, 3개 이상 레이어 분산 조건이 동시에 맞는 종목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겠어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미국 종목의 주가와 평균매수가는 USD, 한국 종목의 주가와 평균매수가는 원으로 표시해요. 원화 기준 매수총액과 평가금액, 평가손익은 제공된 포트폴리오 수치를 그대로 기록해요.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전 거래일 현재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Microsoft(MSFT) | 4주 | 498.95 USD | 498 USD | 2,703,171원 | 2,698,025원 | -5,147원 | -0.19% |
| NVIDIA(NVDA) | 2주 | 206.70 USD | 228.81 USD | 559,921원 | 619,814원 | +59,893원 | +10.70% |
| Palantir(PLTR) | 4주 | 155.95 USD | 184.97 USD | 844,893원 | 1,002,116원 | +157,222원 | +18.61% |
| Broadcom(AVGO) | 4주 | 376.94 USD | 364.54 USD | 2,042,155원 | 1,974,976원 | -67,180원 | -3.29% |
| SK하이닉스(000660) | 1주 | 1,653,000원 | 1,841,000원 | 1,653,000원 | 1,841,000원 | +188,000원 | +11.37% |
| 전체 주식 | 15주 | - | - | 7,803,142원 | 8,135,930원 | +332,789원 | +4.26% |
주식 수익률은 현금을 제외한 주식 매수총액과 평가금액으로 계산해요. 현금 포함 총자산은 9,495,041원이지만, 현금은 수익률 계산에 포함하지 않아요. 현금을 총 평가금액에 더해 수익률을 계산하면 실제 주식 운용 성과가 부풀려지기 때문이에요.
전략 방향
첫째, 현재 5종목을 유지해요. 팀의 보유 종목 상한이 5종목이므로 신규 후보를 편입하려면 기존 보유 논리가 약해졌는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 단순히 새로운 종목이 좋아 보인다는 이유로 교체하지 않아요.
둘째, 최소 3개 AI 밸류체인 레이어를 유지해요. Microsoft와 Palantir는 AI 플랫폼·소프트웨어 레이어, NVIDIA와 Broadcom은 가속기·네트워킹 레이어,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레이어에 해당해요. 다만 여러 레이어가 같은 AI 자본지출에 연결돼 있어 실제 상관관계는 높을 수 있으므로, 현금 하한 12%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셋째, 가격이 충분히 조정되지 않은 종목은 추격하지 않아요. 팀의 분할 기준은 고점 대비 -15%, -25%, -35% 세 구간이고, 가격이 내려왔다는 사실만으로 매수하지 않아요. AI 수요와 이익 논리가 더 강해지는지도 함께 확인해요.
넷째, 하드웨어는 사이클을 봐요. 메모리와 가속기 실적이 좋을 때는 오히려 공급 확대와 이익 정점을 함께 살펴야 해요. 반대로 소프트웨어와 플랫폼은 매출 성장과 고객 유지, 현금흐름 전환을 봐요. 오늘은 두 영역 모두 보유 논리가 유지돼 매도보다 점검이 적절했어요.
관련 보고서
- Microsoft(MSFT) 집중 보고서
- NVIDIA(NVDA) 집중 보고서
- Palantir(PLTR) 집중 보고서
- Broadcom(AVGO)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ASML(ASML) 집중 보고서
- Vertiv Holdings(VRT) 집중 보고서
- Oracle(ORCL) 집중 보고서
- LG씨엔에스(064400) 집중 보고서
- Micron(MU) 집중 보고서
- Meta(META) 집중 보고서
- Marvell Technology(MRVL) 집중 보고서
- 삼성전자(005930) 집중 보고서
- Google(GOOGL) 집중 보고서
- AMD(AMD) 집중 보고서
- Dell Technologies(DELL) 집중 보고서
- GE Vernova(GEV) 집중 보고서
- Arista Networks(ANET)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팀 공통 기준 금액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AI 투자팀의 판단 기록이며 실제 주문이 나가지 않습니다.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니고,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