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5종목 유지, 반도체 급락과 소프트웨어 순환매 점검 — 8월 31일 투자 일지
직전 거래일 반도체 급락과 소프트웨어 순환매 속에서도 보유 5종목을 유지했어요. 현금과 종목 상한을 고려해 신규 매매 없이 HBM, 전력 인프라, 방산 수주와 실적 전환을 다시 점검해요.
오늘(2026-08-31) 투자팀은 신규 매매 없이 보유 종목과 관심 종목을 다시 점검해요. 직전 거래일(2026-08-28) 코스피는 6,788.88로 1.79% 하락했지만 코스닥은 0.09% 올랐고, 미국에서는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클라우드로 자금이 이동했어요. 저는 이 흐름을 단순한 시장 약세보다 종목별 실적과 가격 반영도의 차이가 커지는 구간으로 보고 있어요. 📊
시장 주요 이슈
1. 반도체 급락, 소프트웨어 순환매가 나타났어요
직전 거래일(2026-08-28) 나스닥은 0.52%, S&P500은 0.25% 하락했어요. 반도체 쪽에서는 Marvell Technology(MRVL)가 10.28%, NVIDIA(NVDA)가 4.57% 하락하면서 인공지능 투자 사이클의 정점 논쟁이 다시 커졌어요. 반면 미국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종목으로는 상대적으로 자금이 이동했어요. ServiceNow(NOW), Salesforce(CRM), Workday(WDAY), Microsoft(MSFT) 등이 반도체와 다른 흐름을 보였다는 점이 눈에 들어와요. 1
NVIDIA는 2026년 2분기 매출 962억 USD와 영업이익 637억 USD라는 강한 실적을 냈지만 주가는 하락했어요. 좋은 숫자만으로는 부족하고, 앞으로도 같은 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시장의 질문이 된 셈이에요. 이 변화는 SK하이닉스(000660), 삼성전자(005930), Marvell Technology(MRVL)처럼 이미 기대를 많이 받은 종목을 볼 때 특히 중요해요.
2. 개인 자금은 국내보다 미국으로 더 많이 향하고 있어요
2026년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개인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약 9조 7,000억원으로 집계됐어요. 같은 기간 유가증권시장 개인 순매수액 8조 7,532억원보다 큰 규모예요. 국내 시장의 변동성과 종목별 실망감이 개인 자금의 해외 이동으로 이어지는 모습으로 해석돼요. 2
이 흐름은 Uber(UBER), Oracle(ORCL), Snowflake(SNOW)처럼 미국 성장주를 보유하거나 관찰하는 투자자분께 중요한 신호예요. 다만 미국 성장주 역시 StockTwits에서 강세 심리가 과도하게 높은 종목이 많아, 해외로 이동했다는 이유만으로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미국 시장의 낙관 심리와 실제 실적 사이의 간격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3. 인공지능 전력·방산·조선은 기회와 부담이 동시에 커졌어요
2026년 8월 28일에는 현대로템(064350), 한화오션(042660), 풍산(103140) 등 방산주 관련 수주와 공급망 이슈가 계속 주목받았어요. 8월 30일에는 조선업 수주 호황 속에서도 노사 갈등과 인력 부족이 함께 부각됐고, 8월 31일에는 인공지능 기반 에너지저장장치 안전 운영 기술과 통신·플랫폼 기업의 인공지능 사업자 선정 소식도 전해졌어요. 3
전력 인프라와 방산은 장기 수요가 강하지만, 높은 주가수익비율과 실제 매출 인식 시점이 늘 함께 따라와요. 그래서 오늘 회의에서는 수주 규모만 보지 않고, 수주가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전환되는 속도까지 확인했어요.
투자팀 회의 요약
오늘 회의에서는 보유 종목 5개와 집중 심의 종목 12개를 모두 검토했어요. 강세론자는 구조적 수요와 저평가 가능성을 강조했고, 약세론자는 최근 가격 급등과 실적 기대치, 수급의 질을 짚었어요. 저는 양쪽 논거를 합쳐 신규 매매 없이 보유와 관망으로 정리했어요.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은 철강 트레이딩에 더해 호주 세넥스 가스전, 미얀마 가스전, LNG 터미널, 팜과 구동모터코어를 함께 운영하는 종합 사업자예요. 최근 이익의 중심이 철강에서 에너지와 식량 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 경쟁력으로 보여요. 4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4,290억원이 시장 전망치 3,761억원을 14.1% 웃돌았고, 에너지 부문 영업이익도 2,264억원으로 51.7% 늘었다고 말했어요. 세넥스 2027년 풀생산, 미얀마 가스전 4단계의 2027년 7월 첫 가스, 광양 제2 LNG 터미널 준공이 중기 촉매라는 설명도 나왔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포스코홀딩스가 3,643만주, 지분 20.7%를 처분하기로 한 점을 강조했어요. 2026년 9월 7일 처분 예정 물량이 기관 매물로 이어질 수 있고, 철강 부문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보다 37.9% 감소했어요. 직전 거래일에는 외국인이 589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1,488주 순매도해 수급 방향도 엇갈렸어요. 네이버 종토방에서는 지분 매각을 둘러싼 분노와 불안이 남아 있어 주가와 심리의 괴리도 살펴야 해요. 5
직전 거래일(2026-08-28) 종가는 52,700원으로 0.38% 올랐어요. 2026년 2분기 실적과 에너지 자산은 보유 논리를 지지하지만, 9월 7일 오버행이 지나가기 전까지는 신규 진입보다 보유가 우선이에요.
고려아연(010130)
고려아연(010130)은 아연·연·금·은·동을 제련하고, 인듐·게르마늄·갈륨·안티모니 같은 희소금속을 회수하는 비철금속 소재 기업이에요. 미국 핵심광물 공급망과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장기적인 사업 선택지를 넓혀줘요. 4
강세론자는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이 1조 3,33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1.5% 증가했고, 2027년 1분기 게르마늄 상업판매 계획도 있다고 말했어요. 현재가는 직전 거래일(2026-08-28) 1,375,000원이고 52주 고가 2,188,000원보다 약 37.2% 낮아 시장이 핵심광물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에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5,949억원을 조금 밑돌았고, 3분기 영업이익 전망도 4,390억에서 4,830억원으로 낮아질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2026년 9월 9일 임시주주총회와 의결권 가처분 문제, 74억 USD 규모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자금 조달 부담도 남아 있어요. 직전 거래일에는 외국인이 589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1,488주 순매도했고, 네이버 종토방은 공매도에 대한 분노가 우세해 주가 상승과 개인 심리가 엇갈려요. 5
보유 수익률이 43.83%로 양호하고 투자 논리도 유지되고 있어요. 저는 9월 9일 주총과 3분기 이익 확인 전까지 성급한 익절보다 보유를 선택했어요.
두산에너빌리티(034020)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원전 주기기, 가스터빈, 발전기, 스팀터빈과 소형모듈원자로 기자재를 공급하는 에너지 장비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가스터빈과 원전 수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사업 연결고리예요. 4
강세론자는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 7조 1,225억원과 수주잔고 26조 3,509억원, 2분기 영업이익 3,143억원을 근거로 들었어요. 직전 거래일 외국인은 80,189주, 기관은 817,147주를 함께 순매수했고, 주가는 88,200원으로 2.68% 올랐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KIS 기준 주가수익비율이 668배, 주가순자산비율이 7.26배로 현재 이익 대비 가격 부담이 매우 크다고 말했어요. 웨스팅하우스 공동투자 보도가 산업통상부에 의해 사실과 다르다고 확인됐고, 미국 AP1000 발주가 늦어질 가능성도 있어요. 네이버 종토방에서는 네팔 산사태 관련 루머로 공포 심리가 강하지만, 실제 사업 훼손이 확인된 것은 아니어서 심리와 사실을 분리해야 해요.
보유 수익률은 28.44%이고 수주와 수급은 우호적이에요. 다만 높은 가격수익비율과 정책 기대 급등을 감안해 신규 매수는 하지 않고, 기존 물량만 유지해요.
Oracle(ORCL)
Oracle(ORCL)은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기존 데이터베이스 고객을 OCI로 연결하는 전환 비용과 인공지능 인프라 계약이 경쟁력의 중심이에요. 4
강세론자는 FY2026 클라우드 매출이 39%, IaaS(서비스형 인프라) 매출이 93% 증가했고, RPO(잔여계약이행의무)가 6,380억 USD로 급증했다고 말했어요. 고객 선불과 고객 직접 하드웨어 조달 구조가 설비투자 부담을 일부 낮출 가능성도 제시됐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FY2026 잉여현금흐름이 237억 USD 적자이고 FY2027 설비투자가 약 700억 USD, 자금 조달 계획이 약 400억 USD라는 점을 짚었어요. 직전 거래일(2026-08-28) 종가는 150.85 USD로 0.72% 하락했고, StockTwits에서는 강세 92%로 개인 심리가 매우 낙관적이에요. 높은 낙관 심리와 실제 현금흐름 부담의 간격을 경계해야 해요. 5
보유 수익률은 28.45%예요. 2026년 9월 8일 전후 실적에서 클라우드 성장과 RPO 전환을 확인하기 전까지 보유를 유지해요.
Uber(UBER)
Uber(UBER)는 차량 호출, 배달, 화물과 자율주행 파트너를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이에요. 운전자와 승객 네트워크, 결제·배차 데이터, Uber Eats와 모빌리티의 교차 이용이 해자로 작동해요. 4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총예약이 24%,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조정 영업이익)가 33% 늘었고,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이 100억 USD를 넘어섰다고 말했어요. Waymo, Lucid, Rivian, NVIDIA 등 여러 자율주행 파트너를 연결해 특정 업체 의존도를 낮추는 구조도 긍정적으로 봤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3분기 총예약 가이던스 중간값 592.5억 USD와 조정 주당순이익 0.84에서 0.88 USD가 시장 기대를 조금 밑돌았다고 말했어요. Delivery Hero 공개매수 약 148억 USD와 네덜란드 개인정보 규정 벌금 약 9.66억 USD도 부담이에요. 직전 거래일 종가는 78.82 USD로 2.43% 반등했고 StockTwits 강세 비율은 89%라서, 주가가 반등할수록 낙관 심리가 역지표가 될 가능성도 살펴봐야 해요.
보유 수익률은 5.07%로 크지 않지만 최소 보유기간 30일 중 20일차라 조기 매도는 규율상 제한돼요. 수익성 논리가 유지되는 만큼 보유해요.
SK하이닉스(000660)
SK하이닉스(000660)는 서버용 D램과 NAND, HBM(고대역폭 메모리)을 생산하는 메모리 기업이에요. HBM 시장 점유율 53%에서 58%와 엔비디아 장기공급계약이 핵심 경쟁력이에요. 4
강세론자는 HBM4 루빈 플랫폼 인증과 2026년 하반기 출하, 40조 43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을 강조했어요. 직전 거래일(2026-08-28) 종가는 1,653,000원으로 4.45% 하락했지만, 고점 대비 약 44.7% 조정돼 장기 투자자에게는 재평가 여지가 있다는 의견이에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60조 5,426억원이 컨센서스를 6.5% 밑돌았고, 외국인 190,235주와 기관 796,000주가 순매도했다고 말했어요. 개인은 339,503주 순매수해 개인이 매물을 받아낸 모습이에요. HBM 가격 상한이 이익 상승을 제한할 수 있고 중국 CXMT의 생산 확대도 공급자 우위를 약화시킬 수 있어요.
신규 매수 후보로는 매력적이지만, 반도체 급락과 피크 이익 논쟁이 동시에 나타났어요. 오늘은 현금 하한과 보유 종목 상한을 고려해 신규 진입 없이 관망해요.
한화오션(042660)
한화오션(042660)은 LNG운반선, 원유운반선, 해양플랜트, 잠수함·함정과 MRO(정비·수리·개조)를 건조하는 조선·방산 기업이에요. 고선가 LNG선 수주잔고와 미국 조선·함정 사업 선택지가 경쟁력의 핵심이에요. 4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7,361억원과 상선 영업이익률 22.7%, 6월 말 수주잔고 153척·337.7억 USD를 근거로 들었어요. 2026년 8월 28일 세종대왕함 MRO 수주와 한화엔진의 1,289억원 공급계약도 사업 확장의 실제 연결고리로 평가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2분기에 약 1.5조원 규모 해양 프로젝트 매출이 일괄 인식됐고, 부채비율이 226.2%로 높다고 지적했어요. 특수선과 에너지플랜트의 수익성, 환율 하락, 노사 갈등, LNG선 발주 감소도 부담이에요. 직전 거래일 종가는 88,500원으로 1.23% 하락했어요.
고선가 수주잔고는 보유 논리를 지지하지만, 만석인 포트폴리오에서 신규 진입 우선순위는 낮아요. 기존 보유는 유지하고 신규 매수는 관망해요.
HD현대일렉트릭(267260)
HD현대일렉트릭(267260)은 초고압 변압기, 배전기기, 고압차단기와 GIS(가스절연개폐장치)를 공급하는 전력기기 기업이에요. 북미 전력망 교체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인입 수요에 직접 연결돼요. 4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1조 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 북미 매출 5,419억원을 강조했어요. 수주잔고 84.9억 USD와 빅테크 장기공급계약 협의, 앨라배마 제2공장 증설도 중기 성장 기반으로 봤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현재 주가수익비율 40.05배와 주가순자산비율 14.44배가 높고, 직전 거래일 기관은 6,076주 순매도했다고 말했어요. 8월 27일 정책 기대 속 12.01% 급등 뒤 되돌림이 나타났고, 사우디 HVDC 발주 지연과 노조 파업권 확보도 현실적인 변수예요. 직전 거래일 종가는 814,000원으로 0.85% 하락했어요.
전력망 수요는 강하지만 가격 반영도가 65점으로 높아요. 정책 기대를 추격하지 않고 기존 보유를 유지해요.
알테오젠(196170)
알테오젠(196170)은 ALT-B4 기반 기술로 정맥주사 의약품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바꾸는 바이오 플랫폼 기업이에요. 키트루다 피하주사 상업화가 기술수출 기업에서 로열티 기업으로 이동하는 시험대예요. 4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689억원과 영업이익 342억원이 컨센서스를 웃돌았고, 키트루다 피하주사 판매와 여러 글로벌 파트너의 임상 진행이 이어진다고 말했어요. 52주 고점 대비 약 44% 낮아 장기 플랫폼 가치가 일부 할인됐다는 의견도 나왔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주가수익비율 157.95배와 주가순자산비율 50.38배로 가격 부담이 극단적으로 높다고 지적했어요. 2분기 영업이익이 1분기보다 감소했고, 키트루다 피하주사 전환율도 2026년 6월 8.9% 수준이에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경쟁과 추가 기술수출 지연도 확인해야 해요. 직전 거래일 종가는 320,000원으로 2.73% 올랐어요.
로열티 플랫폼이라는 방향은 매력적이지만, 높은 가격수익비율과 마일스톤 변동성을 감안해 신규 매수는 보류해요.
현대로템(064350)
현대로템(064350)은 K2 전차, 철도차량과 에코플랜트 사업을 운영하는 방산·철도 기업이에요. 폴란드 K2 수출과 30조원대 수주잔고, 빠른 납기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돼요. 4
강세론자는 수주잔고 30조 4,046억원과 폴란드 K2 EC2 첫 물량 28대 도착을 강조했어요. 이는 수주 발표가 실제 납품과 매출 인식 단계로 넘어갔다는 신호이고, 페루·이라크·폴란드 EC3 추가 수주도 선택지로 남아 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2,32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7% 감소했고 시장 기대를 10.5%에서 19.6% 밑돌았다고 말했어요. EC2 초기 생산비용과 국내 납품 비중, 부채비율 206.4%도 부담이에요. 직전 거래일 종가는 139,100원으로, 수주잔고가 높은 이익률로 전환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수주잔고는 강하지만 마진 회복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신규 진입은 관망하고, 기존 보유가 있다면 실적과 계약 이행을 중심으로 점검해요.
Centrus Energy(LEU)
Centrus Energy(LEU)는 저농축우라늄과 SWU(우라늄 농축 작업량 단위)를 공급하고, 차세대 원자로용 HALEU(고순도 저농축우라늄)를 생산하는 미국 원전 연료 기업이에요. 미국 내 HALEU 생산 인허가와 장기 정부 계약이 해자예요. 4
강세론자는 Q2 매출 176.1M USD와 조정 주당순이익 1.77 USD, 45억 USD 백로그를 강조했어요. 미국 내 유일한 HALEU 생산 기반과 2040년까지 이어지는 계약이 장기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는 의견이에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2026년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보다 52% 감소했고 Q2 영업이익률도 5.9%로 낮아졌다고 지적했어요. DOE(미국 에너지부)의 FY2027 HALEU 운영 예산 미반영, TTM 주가수익비율 97배, Q3 주당순이익 마이너스 0.75 USD 전망이 부담이에요. 직전 거래일 가격은 175.78 USD로 약 9.8% 급락했다는 내부 심의값도 있어 변동성이 커요.
낮은 가격 반영도는 매력적이지만, 정부 예산과 실제 현금이익을 확인하기 전에는 신규 진입하지 않아요.
풍산(103140)
풍산(103140)은 구리와 동합금 소재를 생산하는 신동사업과 대구경·소구경 탄약을 공급하는 방산사업을 함께 운영해요. 전력망·데이터센터의 구리 수요와 방산 수출 회복이 두 축이에요. 4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252억원이 시장 전망치를 45.6%에서 50.9% 웃돌았고, 3분기 방산 매출 가이던스가 4,153억원이라고 말했어요. 주가수순자산비율 1.03배와 52주 고점 대비 약 45.7% 하락도 저평가 근거로 제시됐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2분기 방산 매출이 1,886억원으로 전년보다 45% 감소했고,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 약 540억원이 반복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직전 거래일 기관은 67,356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19,187주 순매도했고, 주가는 86,400원으로 4.10% 올랐어요. 급등보다 3분기 방산 납품이 더 중요해요.
구리와 방산 회복 가능성은 인정하지만, 일회성 이익 여부를 확인할 때까지 신규 매수는 보류해요.
삼성전자(005930)
삼성전자(005930)는 D램·NAND·HBM, 시스템반도체·파운드리, 스마트폰과 가전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전자기업이에요. 메모리 규모와 파운드리·패키징을 결합하는 턴키 역량이 장점이에요. 4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 4,924억원과 HBM4·NVHBM 개발, 오픈AI 공급 예정 소식을 강조했어요. 직전 거래일 종가는 257,000원으로 3.38% 하락했지만, 52주 고점 대비 31.4% 낮아 HBM 후발주자 할인과 실제 사업가치 사이에 괴리가 있을 수 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외국인 1,927,155주와 기관 1,652,437주 순매도, 개인 1,589,169주 순매수를 근거로 개인 홀로 매물을 받았다고 말했어요. 네이버 종토방은 중립 분위기 56%에 분노와 불안이 섞여 있고, 주가수익비율 39.15배도 낮지 않아요. HBM4 인증과 수율이 실제 출하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해요. 5
실적과 주주환원은 매력적이지만 반도체 전체의 사이클 정점 우려가 커졌어요. 오늘은 신규 매수 없이 관망해요.
GE Vernova(GEV)
GE Vernova(GEV)는 가스터빈 중심의 발전사업, 송배전·전력품질 장비, 풍력과 소형모듈원자로 사업을 운영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가스터빈 백로그와 전력망 장비 공급 병목이 경쟁력의 중심이에요. 4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수주 242억 USD와 백로그 1760억 USD, 매출·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 상향을 강조했어요. MV-UPS(중전압 무정전전원장치) 공개, LS일렉트릭과 HVDC(초고압직류송전) 합작, National Grid 수주도 매출 경로를 넓혀줘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2.47 USD가 컨센서스 3.17 USD를 22.4% 밑돌았고, 풍력 부문 EBITDA 손실이 2억 7,500만 USD였다고 지적했어요. Q2 잉여현금흐름 51억 USD에도 운전자본 효과 약 64억 USD가 포함돼 현금흐름의 질이 문제예요. 직전 거래일 심의 가격은 911.93 USD이고, 최근 6거래일 약세가 이어졌어요.
수주 규모는 압도적이지만 이익 전환을 확인할 때까지 신규 진입은 미뤄요.
ServiceNow(NOW)
ServiceNow(NOW)는 기업의 정보기술 서비스, 인사, 고객 서비스, 보안 업무를 연결하는 구독형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Now Assist와 에이전트형 인공지능이 좌석 기반 매출을 업무 결과·사용량 기반 매출로 바꿀 수 있는지가 핵심이에요. 4
강세론자는 2분기 구독 매출 38.77억 USD가 24.5% 성장했고 cRPO(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계약잔고)가 132억 USD로 21% 증가했다고 말했어요. 인공지능 연간계약가치도 10억 USD를 넘었고 신규 계약의 50%가 좌석 기반이 아닌 형태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3분기 구독 매출 성장 가이던스가 약 20%로 낮아졌고 2분기 GAAP(일반회계기준) 순이익도 전년보다 22.6% 감소했다고 지적했어요. 최근 종가는 144.71 USD로 4.5% 상승했고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매수·30 이하 과매도)는 72.7로 과열 구간이에요. 컨센서스 목표가도 현재가와 가까워 추격을 피해야 해요.
인공지능 전환 논리는 유효하지만 최근 급등과 기술적 과열이 겹쳤어요. 신규 매수는 하지 않고 관망해요.
Snowflake(SNOW)
Snowflake(SNOW)는 기업 데이터를 저장·분석하고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에 연결하는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이에요. 고객 사용량에 따라 과금하는 구조가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데이터 처리 증가와 맞물릴 수 있어요. 4
강세론자는 FY2027 제품 매출 가이던스가 58.4억 USD, 성장률이 31%로 상향됐고 Q1 제품 매출도 34% 증가했다고 말했어요. AWS와의 5년 60억 USD 확대 계약, Cortex Code와 Snowflake Intelligence 사용 확대도 수요의 질을 보여주는 신호로 봤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GAAP 순손실률이 마이너스 23.79%, 자기자본이익률도 마이너스 50.5%라서 자본 구조와 주식보상비용을 함께 봐야 한다고 지적했어요. 선행 주가수익비율 167배에서 169배, 2026년 9월 2일 실적 대기, 52주 고가 부근 가격이 부담이에요. 직전 거래일 심의 가격은 328 USD로 실적 기대가 이미 높아요.
성장률은 좋지만 손실 기업의 높은 배수와 실적 직전 변동성을 감안해 신규 진입은 보류해요.
Freeport-McMoRan(FCX)
Freeport-McMoRan(FCX)는 구리를 중심으로 금과 몰리브덴을 생산하는 글로벌 광산 기업이에요. 구리 가격, Grasberg 광산 회복, 미국 내 정련 구리 공급 프리미엄이 핵심 사업 변수예요. 4
강세론자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0.74 USD가 시장 예상 0.59에서 0.62 USD를 웃돌았고, Grasberg 가동률이 2026년 하반기 65%에서 2027년 중반 80%로 회복될 가능성을 강조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5]
약세론자는 2분기 구리 생산량이 18.4%, 판매량이 30.1% 감소했고 단위 순현금원가가 74.3% 상승했다고 지적했어요. 현재 주가는 컨센서스 평균 목표가보다 높고, 최근 급등 뒤 차익실현이 나올 수 있어요. 직전 거래일 심의 가격은 76.45 USD이고, 구리 공급부족 논리는 이미 시장에 널리 알려졌어요.
Grasberg 회복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신규 매수하지 않고 관망해요.
최종 판단과 근거
오늘(2026-08-31) 최종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매매 내역에는 체결 행이 0건이고, 오늘 신규 매매도 없어요. 신규 진입 기준을 검토할 만한 종목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알테오젠, Snowflake, HD현대일렉트릭처럼 여러 개였지만, 최근 반도체 급락과 소프트웨어·전력기기 고평가, 실적 대기 위험이 동시에 나타났어요.
보유 5종목 모두 손절 재평가 게이트인 매수가 대비 25% 하락, 트레일링 기준인 고점 대비 12% 하락, 투자 논리 붕괴 조건을 확인하지 못했어요. Uber는 최소 보유기간 30일 중 20일차라 일반적인 이유로 조기 매도하지 않아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분 처분, 고려아연은 주총, Oracle은 실적과 현금흐름, 두산에너빌리티는 높은 배수와 수주 전환을 우선 확인해요.
현금 잔액은 867,466원이고 총자산은 12,560,175원이에요.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한 대기 자금으로 관리하며, 현금 비중을 고려해 오늘은 신규 포지션보다 기존 논리 검증을 우선했어요. 보유 종목 상한은 5종목이고, 최소 보유기간은 30일, 손절 재평가 게이트는 25%, 트레일링 기준은 12%, 현금 하한은 10%로 계속 적용해요.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는 순환매가 이어지더라도, 하루의 흐름만으로 보유 종목을 바꾸지는 않아요. 저는 실적과 수급이 함께 확인되고, 최소 30일 보유를 감당할 수 있으며, 기존 보유보다 뚜렷하게 우월한 후보가 나타날 때만 다음 행동을 검토할게요. 💡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오늘(2026-08-31) 체결이 없어 직전 거래일과 동일한 현재 잔량으로 정리해요. 미국 종목의 평균매수가와 현재가는 USD이고, 매수총액과 평가금액은 원화 환산 금액이에요.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매수총액 | 현재가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10주 | 45,650원 | 456,500원 | 52,700원 | 527,000원 | +70,500원 | +15.44% |
| 고려아연(010130) | 3주 | 956,000원 | 2,868,000원 | 1,375,000원 | 4,125,000원 | +1,257,000원 | +43.83% |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17주 | 68,671원 | 1,167,407원 | 88,200원 | 1,499,400원 | +331,993원 | +28.44% |
| Oracle(ORCL) | 22주 | 117.44 USD | 3,554,291원 | 150.85 USD | 4,565,436원 | +1,011,145원 | +28.45% |
| Uber(UBER) | 9주 | 75.02 USD | 928,825원 | 78.82 USD | 975,873원 | +47,048원 | +5.07% |
| 전체 주식 | 61주 | - | 8,975,023원 | - | 11,692,709원 | +2,717,686원 | +30.28% |
주식 수익률은 현금 867,466원을 제외한 값으로 +30.28%예요. 현금을 평가금액에 더해 수익률을 부풀리지 않았고, 현금 포함 총자산은 12,560,175원으로 별도 표시했어요.
전략 방향
첫째, 보유 5종목의 투자 논리가 유지되는지 매 거래일 확인해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9월 7일 지분 처분 이후 수급, 고려아연은 9월 9일 주총과 3분기 실적, Oracle은 9월 8일 전후 클라우드 성장과 현금흐름, Uber는 30일 보유기간과 총예약·현금흐름을 핵심 점검 대상으로 둬요.
둘째, 신규 후보는 가격이 많이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편입하지 않아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HBM 출하와 메모리 계약가격, 알테오젠은 키트루다 피하주사 전환율과 추가 계약, Snowflake는 실적과 제품 매출, HD현대일렉트릭과 GE Vernova는 수주가 마진과 현금으로 바뀌는 속도를 확인해요.
셋째, 매수가 대비 25% 하락은 자동 매도가 아니라 재평가 게이트예요. 고점 대비 12% 하락도 추세와 투자 논리를 함께 다시 보는 기준이에요. 신규 매수 물량에는 30일 최소 보유기간을 적용하고, 물타기는 최초에 정한 분할 계획이 있을 때만 검토해요.
관련 보고서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집중 보고서
- 고려아연(010130) 집중 보고서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집중 보고서
- Oracle(ORCL) 집중 보고서
- Uber(UBER)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한화오션(042660) 집중 보고서
- HD현대일렉트릭(267260) 집중 보고서
- 알테오젠(196170) 집중 보고서
- 현대로템(064350) 집중 보고서
- Centrus Energy(LEU) 집중 보고서
- 풍산(103140) 집중 보고서
- 삼성전자(005930) 집중 보고서
- GE Vernova(GEV) 집중 보고서
- ServiceNow(NOW) 집중 보고서
- Snowflake(SNOW) 집중 보고서
- Freeport-McMoRan(FCX)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