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급등 뒤 5종목 보유 유지 — 8월 26일 투자 일지
직전 거래일 (2026-08-25) 코스피는 0.68% 상승했고 원전·비철 순환매가 나타났어요. 두산에너빌리티·고려아연 등 보유 5종목은 논거가 유지되어 보유하고, 현금 하한과 보유 한도를 고려해 신규 후보는 모두 관망해요.
오늘 (2026-08-26) 투자팀은 신규 매매 없이 보유 종목을 점검하고, 직전 거래일 (2026-08-25)에 나타난 원전·비철·비반도체 순환매를 살펴봤어요. 포트폴리오는 5종목으로 가득 차 있고 현금 잔액은 867,466원으로 현금 하한 10%보다 낮은 약 7% 수준이라, 신규 후보가 매력적이어도 오늘은 시스템상 신규 매수를 실행하지 않아요. 핵심은 기회를 놓쳤다는 아쉬움보다, 이미 보유한 종목의 투자 논리가 아직 살아 있는지 차분하게 확인하는 거예요. 📊
시장 주요 이슈
1. 국내 시장은 반도체보다 원전·비철·조선으로 순환했어요
직전 거래일 (2026-08-25) 코스피는 6,742.74로 0.68% 상승했고, 코스닥은 827.15로 1.70% 올랐어요. 장 초반에는 미국 기술주 약세 영향으로 밀렸지만, 이후 기관 중심의 비반도체 순환매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했어요. 코스피의 상승이 모든 업종의 강세를 뜻한 것은 아니고, 반도체 대형주보다 원전·비철·조선·방산과 같은 산업재 성격의 종목에 자금이 이동한 모습에 가까워요. 1
가장 눈에 띈 움직임은 두산에너빌리티(034020)의 10.55% 상승과 고려아연(010130)의 6.18% 상승이에요. 미국 정부가 자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지분 투자를 한국에 제안했다는 일부 보도가 원전주를 자극했고, 금속 가격 강세와 핵심광물 공급망 기대가 고려아연에 힘을 보탰어요. 다만 보도만으로 실제 계약이나 투자 집행이 확정된 것은 아니어서, 주가 상승과 사업 확정을 같은 의미로 읽지는 않으려고 해요. 2
2. 미국 시장은 실적 발표를 앞둔 위험 선호가 나타났어요
미국 정규장 지수는 나스닥이 2026-08-24 종가 기준 25,980.19로 0.76% 하락했고, S&P500은 7,652.86으로 0.28% 하락했어요. 하지만 개별 종목에서는 2026-08-25에 NVIDIA(NVDA)가 2.19% 상승해 $213.05에 마감했고, Oracle(ORCL)은 1.61% 올라 $144.74, Uber(UBER)는 1.32% 상승해 $80.34에 마감했어요. NVIDIA는 2026-08-26 장 마감 후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AI 투자 기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려는 심리가 강해 보여요. 3
미국 리테일 심리는 여전히 낙관적이에요. StockTwits 30건 기준 NVIDIA는 강세 12건, 약세 1건으로 강세 비율이 약 92%였고, Uber는 강세 13건, 약세 2건으로 약 87%였어요. Oracle도 강세 6건, 약세 2건으로 약 75%였어요. 이런 심리는 상승 추세를 지지할 수 있지만, 기대가 한쪽으로 쏠리면 실적 발표나 금리 이벤트에서 역으로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요. 반면 한국 네이버 종목토론방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웨스팅하우스 관련 기대와 사실 확인 요구가 섞인 혼합 심리가 나타났고, SK하이닉스도 공포와 추격 심리가 함께 관찰됐어요. 4
3. 금리와 원자재 변수는 다음 순환매의 방향을 가를 수 있어요
원/달러 환율은 2026-08-25 종가 기준 1,383.65원으로 0.10% 하락했고, VIX(공포지수)는 15.84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어요. WTI 원유 선물은 2026-08-25 기준 $80.95로 4.78% 하락한 반면, 금 선물은 $4,722.70으로 1.76% 상승했어요. 원유 약세와 금 강세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인플레이션 부담은 일부 낮아지고, 안전자산과 귀금속 선호는 남아 있는 조합이에요. 5
2026-08-27부터 2026-08-29까지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이 열리고, 2026-08-28에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기조연설이 예정되어 있어요. 금리 방향이 바뀌면 고평가 성장주와 산업재의 상대 매력이 달라질 수 있어요. 지금은 VIX가 낮지만, 시장이 편안하다고 해서 가격 위험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에요. 6
투자팀 회의 요약
오늘 회의에서는 보유 5종목과 관심 후보 12종목을 모두 검토했어요. 강세론자는 실적 개선과 구조적 수요를 강조했고, 약세론자는 이미 반영된 기대와 수급·재무 위험을 지적했어요. 저는 두 의견을 모두 반영해, 오늘의 결론을 보유 유지 또는 의도된 관망으로 정리했어요.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철강·원료 트레이딩과 LNG 에너지, 팜, 희토류 공급망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사업자예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9조6,232억원과 영업이익 4,290억원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4%, 26.9% 증가했고,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3,516억원을 웃돌았다는 점을 들었어요. LNG 밸류체인과 호주 Senex 증산, 인도네시아 팜 사업, 비중국 희토류 사업이 중장기 선택지를 넓힌다는 설명도 있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처럼, 주가가 52주 고점 91,200원보다 40% 넘게 낮은 상황에서 사업 훼손보다 수급 요인이 하락 원인이었을 가능성에 주목했어요.
약세론자는 포스코홀딩스가 2026-09-07 예정으로 3,643만주, 지분 20.71%를 주가수익스왑 방식으로 유동화하기로 한 점을 지적했어요. 실제 시장 매물로 전환되는 시점과 규모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2026-08-25까지의 수급 회복 여부도 자료에 없어요. 저는 현재 보유 10주가 평균매수가 45,650원, 2026-08-25 종가 53,900원 기준 평가손익 +82,500원, 수익률 +18.07%라는 점을 확인했어요. 손절 게이트와 트레일링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고, 실적 논리도 유지되어 보유를 이어가요. 7
고려아연(010130) — 아연·연·금·은·동과 희소금속을 생산하는 통합 제련사예요
강세론자는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1조3,330억원이 전년 동기 대비 151.5% 증가했고 온산제련소 가동률이 100%였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안티모니와 게르마늄 등 미국 핵심광물 공급망, 록히드마틴과의 게르마늄 장기공급 양해각서, 2027년 1분기 게르마늄 상업가동 계획은 단순 금속 가격 이상의 사업 확장으로 볼 수 있다는 의견이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도 핵심광물 사업의 가격 반영도가 아직 낮다는 점에 무게를 두고 있어요.
약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4.7% 밑돌았고, 2026-09-09 임시주주총회를 앞둔 경영권 분쟁이 거버넌스 할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어요. 2026-08-25에는 1,427,000원으로 6.18% 상승했지만 외국인은 9,793주 순매도하고 기관은 26,842주 순매수해 수급이 한쪽으로 모이지 않았어요. 현재 보유 3주는 평균매수가 956,000원, 평가금액 4,281,000원, 평가손익 +1,413,000원, 수익률 +49.27%예요.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 37.05배와 경영권 변수는 계속 감시하지만, 투자 논리 붕괴나 관리 기준 도달은 없어 보유 유지로 판단해요. 8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가스터빈·원전 기자재·소형모듈원전 기자재와 발전 설비를 공급하는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직전 거래일 (2026-08-25) 80,700원으로 10.55% 급등한 직접 계기가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관련 보도였다고 설명했어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3,143억원은 컨센서스 2,783억원을 13% 웃돌았고, 상반기 신규수주 7.12조원과 수주잔고 26.35조원이 매출 가시성을 제공해요.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9,281억원 수주와 미국 대형 가스터빈 18기 중 7기 확보도 실제 사업 연결고리로 제시됐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가스터빈과 원전 기자재 발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약세론자는 PER(주가수익비율) 611.36배,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6.64배라는 표면 밸류에이션이 높고, 웨스팅하우스 관련 보도는 아직 계약 확정이 아니라는 점을 들었어요. 네이버 종목토론방도 희망·흥분과 분노가 섞인 혼합 심리여서 주가 급등을 확신의 증거로 보기 어려워요. 외국인은 72,296주 순매도했지만 기관은 1,254,602주를 순매수했어요. 현재 17주는 평균매수가 68,671원, 평가손익 +204,493원, 수익률 +17.52%이고, 손절·트레일링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으므로 보유하되 루머가 사실무근으로 확인되는지 관찰해요. 9
Oracle(ORCL) — 기업용 데이터베이스와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08-25 종가 $144.74와 52주 고점 $345.72 사이에 큰 가격 조정이 남아 있고, FY2026 클라우드 매출 340억달러, IaaS(서비스형 인프라) 매출 181억달러, RPO(잔여이행의무, 앞으로 제공할 서비스에 대해 계약된 매출) 6,380억달러가 성장 가시성을 제공한다고 말했어요. StockTwits 강세 비율 75%와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매수·30 이하 과매도) 51.1은 심리가 과열된 극단 구간은 아니라는 점도 언급됐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처럼,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와 AI 인프라 계약이 시장의 자본지출 우려보다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열어둬요.
약세론자는 FY2026 잉여현금흐름이 -237억달러이고 장기부채가 1,223억달러까지 늘었으며, S&P 신용등급이 BBB-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2026-09-10부터 2026-09-14 사이로 예상되는 다음 실적 발표가 보유 기간 안에 있어 변동성도 감수해야 해요. 현재 22주는 평균매수가 $117.44, 평가금액 4,399,783원, 평가손익 +829,861원, 수익률 +23.25%예요. 2026-08-25에 1.61% 상승했지만, 실적·현금흐름·고객 집중 리스크가 해소된 것은 아니므로 보유 유지로 판단해요. 10
Uber(UBER) — 차량 호출·배달·화물 중개와 자율주행 파트너 연결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08-25 종가 $80.34와 함께 2026년 2분기 총예약액 580억달러,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조정 영업이익) 28.2억달러, TTM(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 98억달러를 근거로 들었어요. StockTwits 강세 비율 87%와 RSI 65는 투자자 기대가 강하지만 아직 과매수 극단은 아니라는 해석도 있었어요. 30개가 넘는 자율주행 파트너를 연결하는 플랫폼 구조는 특정 기술 기업에 대한 의존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와 맞닿아 있어요.
약세론자는 3분기 총예약액 가이던스 중간값 592.5억달러가 컨센서스 593.3억달러를 밑돌았고, 자율주행 파트너에 100억달러 이상을 배치하면서 현금흐름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어요. 현재 9주는 평균매수가 $75.02, 평가금액 999,066원, 평가손익 +66,157원, 수익률 +7.09%예요. 보유 16일차라 최소 보유기간 30일 중 14일이 남았고, 손절·트레일링 조건도 충족되지 않았어요. 조기 매도보다 논거 확인을 우선해 보유 유지로 정리해요. 11
삼성전자(005930) — 메모리·시스템 반도체·파운드리와 스마트폰·디스플레이·가전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전자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89.5조원이 컨센서스 84.16조원을 웃돌았고, 메모리 영업이익률이 약 83%였다는 점을 들었어요.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와 최대 110조원 주주환원안, 52주 고점 374,500원 대비 큰 조정은 장기 투자자에게 기회를 줄 수 있다는 설명이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는 HBM4 후발 리스크를 인정하면서도 고객 인증과 수율 개선이 확인되면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약세론자는 직전 거래일 (2026-08-25) 257,000원으로 보합 마감했지만 최근 3거래일 동안 281,500원에서 257,000원으로 8.7% 하락했고, 외국인이 5,003,317주를 순매도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네이버 종목토론방 심리는 중립에 가깝고 일부 손절·분노 게시물이 섞여 있어요. 기관은 203,484주, 개인은 2,784,825주 순매수했어요. 삼성전자는 신규 후보 중 가장 매력적인 축에 속하지만, 현금 하한과 포트폴리오 만석을 고려해 오늘은 신규 매수 없이 관망해요. 12
한화오션(042660) — LNG 운반선·원유운반선·해양플랜트와 함정·정비 사업을 영위하는 조선사예요
강세론자는 고선가 LNG선 수주잔고와 미국 필리조선소, 함정·정비 사업이 장기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설명했어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7,361억원과 상선 영업이익률 22.7%, 미국 조선 정책과 저탄소 표준 FPSO(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 설비) 개념승인 소식은 사업의 확장성을 보여줘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는 시장이 LNG 발주 공백에 과도하게 반응했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요.
약세론자는 부채비율 226.2%, 해양 프로젝트 일괄 매출 인식에 따른 일회성 이익, 기관 276,480주 순매도를 들었어요. 2026-08-25 관련 저탄소 FPSO 개념승인은 긍정적이지만 곧바로 매출이나 이익으로 확정된 사건은 아니에요. 관심 후보로는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신규 진입 기준인 조정 확인이 없고 보유 종목 교체 우위도 뚜렷하지 않아 관망해요. 13
풍산(103140) — 구리·구리합금 소재와 대구경·소구경 탄약을 생산하는 신동·방산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252억원이 컨센서스 819억에서 894억원을 크게 웃돌았고, 상반기 영업이익도 2,154억원으로 31.9% 증가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대드론 탄약의 신속시범사업 선정과 155mm 포병고폭연습탄 개발 완료는 방산 사업의 선택권을 남겨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처럼, 52주 고점 165,000원 대비 조정 폭과 예상 P/E(주가가 예상 순이익의 몇 배인지) 6.9배는 가격 매력을 제공할 수 있어요.
약세론자는 상반기 방산 매출이 37.1% 감소했고, 2분기 이익에 재고 관련 이익 60억원 이상과 금속 가격 효과가 포함됐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한화투자증권의 2026년 방산 매출 추정치도 회사 목표보다 낮아요. 관심 후보이지만 목표가 대비 충분한 조정 조건이 아직 충족되지 않았고, 오늘은 관망해요. 14
NAVER(035420) — 검색·광고를 중심으로 커머스·결제·콘텐츠·클라우드와 인공지능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이에요
강세론자는 한국 검색 점유율 64%, AI Briefing의 클릭률 30% 개선과 구매전환율 3배 이상, 서비스·커머스 매출 31.3% 증가를 들었어요. AI Tab 광고와 AI 팩토리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면 현재의 투자 비용이 성장 자산으로 바뀔 수 있다는 의견이에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도 시장이 아직 AI 광고의 실측 매출을 충분히 보지 못했다는 정보 시차에 기대고 있어요.
약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7.9% 밑돌았고 잉여현금흐름이 감소했으며, 단기차입금이 2026년 1분기 2조3,262억원까지 늘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AI 투자 회수 시점과 노사 갈등도 확인해야 해요. 사업 모델은 매력적이지만 신규 진입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고, 오늘은 의도된 관망으로 정리해요. 15
Micron(MU) — D램·낸드·HBM을 설계하고 제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FY2026 4분기 매출 가이던스 500억달러 안팎과 비GAAP(일반회계기준에서 일회성 항목을 조정한 수치) EPS 30에서 32달러, 5년 테이크오어페이 계약 16건, 약 1,000억달러의 잔여수행의무를 근거로 들었어요. HBM 생산능력이 완판되고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예요.
약세론자는 현재 TTM EPS 기준 PER이 약 21.8배로 이미 저평가라고 보기 어렵고, HBM 시장 생산능력 기준 3위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2026-08-12 Netlist의 특허 침해 제소와 메모리 가격 사이클 정점 위험도 남아 있어요. 관심 후보지만 직전 가격 흐름상 추격 조건에 가까워 신규 매수 없이 관망해요. 16
SK하이닉스(000660) — D램·낸드와 HBM을 생산하며 HBM 시장 선두를 유지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HBM 시장 점유율 53%에서 58%, 엔비디아 Vera Rubin향 HBM4 물량 50%에서 70% 확보 추정,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전량 소각을 강조했어요. 2026-08-25 종가 1,678,000원은 52주 고점 2,987,000원보다 43.8% 낮고, HBM4 리더십이 2027년 이익 증가로 이어지면 저평가 논리가 살아날 수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도 이 공급 우위를 중심으로 해요.
약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고, 외국인이 1,234,309주를 순매도했다고 말했어요. 네이버 종목토론방은 휴전 관련 공포와 추격 심리가 혼재된 혼합 상태예요. 기관은 197,025주, 개인은 386,856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매도가 커서 오늘은 관망해요. 17
Freeport-McMoRan(FCX) — 구리·금·몰리브덴 광산을 운영하는 대형 광산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구리 공급 부족이 52만에서 64만톤으로 예상되고,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가 구리 수요를 지지한다는 점을 들었어요. 2026년 2분기 조정 EPS 0.74달러는 컨센서스 0.62달러를 19.4% 웃돌았고, Grasberg 생산 정상화가 판매량 회복으로 이어질 여지도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는 가격보다 물량 회복에 초점을 맞춰요.
약세론자는 현재 가격이 신고가권이고 TTM PER 약 37배, PBR 약 5.7배로 구리 강세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말했어요.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 가격보다 낮고, NFJ Investment Group의 지분 축소도 수급 부담이에요. 저평가보다는 추격 위험이 큰 후보라 신규 매수 없이 관망해요.
Cameco(CCJ) — 우라늄 채굴과 정련·전환·연료가공,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보유한 원전 연료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생산 가이던스 1,950만에서 2,150만파운드를 유지했고, 실현가격 가정을 파운드당 캐나다달러 91에서 96으로 높였다는 점을 들었어요. 웨스팅하우스 지분 49%의 기업공개 가능성과 원전 연료 사이클의 구조적 수요도 장기 선택지예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는 2분기 부진이 정비와 판매 시점 문제였을 가능성에 기대고 있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조정 EPS가 컨센서스를 약 50% 밑돌았고, FY2025 EPS 기준 PER이 약 103배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웨스팅하우스 기업공개의 규모·가격·시점이 확정되지 않았고, 최근 상승이 낮은 거래량에서 나타난 점도 부담이에요. 원전 테마는 매력적이지만 현재는 확신보다 확인이 우선이라 관망해요.
LS ELECTRIC(010120) — 초고압변압기·배전반·전력자동화와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을 공급하는 전력기기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1조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 수주잔고 약 7조원을 근거로 들었어요. 초고압변압기 매출 91.2% 증가, 데이터센터 배전반 수주 980% 증가, Bloom Energy와의 486억원 규모 계약은 AI 전력 수요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진 사례예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처럼 북미 증설과 차세대 직류 배전은 추가 선택지를 제공해요.
약세론자는 PER 97.85배와 PBR 13.43배가 높고, 2026년 2분기 EPS가 컨센서스를 4.2% 밑돌았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2026-08-21 각각 173,842주와 123,076주를 순매도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좋은 산업에 속해도 가격이 이미 많은 성장을 요구하는 구간이에요. 신규 후보 중 우선순위는 높지만 오늘은 현금 하한과 보유 한도를 이유로 관망해요. 18
GE Vernova(GEV) — 가스터빈·전력망 장비·원전과 풍력 사업을 운영하는 발전·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수주 242억달러와 수주잔고 1,763억달러,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 115억에서 125억달러를 들었어요. Power와 Electrification 부문의 성장, 대형 가스터빈 공급 슬롯의 희소성은 구조적 장점이에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는 EPS 미스가 수요 붕괴보다 이익 전환 속도의 문제일 가능성에 무게를 둬요.
약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조정 EPS가 컨센서스를 18.8%에서 22.1% 밑돌았고, Wind 부문 EBITDA 손실이 2.75억달러로 확대됐으며 가격 반영도가 70점으로 높다고 말했어요. Morgan Stanley의 투자의견 하향과 BNP Paribas의 목표가 하향도 부담이에요. 좋은 수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 신규 매수보다 관망을 선택해요.
Novo Nordisk(NVO) — 당뇨병·비만 치료제와 세마글루타이드 계열 의약품을 개발·제조하는 글로벌 제약사예요
강세론자는 Wegovy 알약의 주간 처방 17만건과 신규 환자 중 기존 GLP-1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 비중 80%를 들었어요. 2026년 2분기 조정 EPS 0.96달러는 컨센서스 0.82달러를 웃돌았고, 52주 고점 대비 조정 폭은 경구제 성장의 가격 여지를 제공할 수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는 경구제가 기존 주사제를 잠식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넓힐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약세론자는 Eli Lilly의 주사제 경쟁 우위, 총이익률 82.7%에서 78.2%로의 하락, 2027년 가이던스 부재를 지적했어요. 경쟁사 경구제와 중국 업체 승인 가능성도 구조적 위험이에요. 확신도는 58%로 소액 시험 포지션 구간이지만, 오늘은 신규 행동을 하지 않고 관망해요.
Charles Schwab(SCHW) — 개인·기관 투자자에게 중개·자산관리·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플랫폼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순매출 70.7억달러, 조정 EPS 1.62달러, 일평균 거래량 1,190만건, 고객자산 13.08조달러를 들었어요.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가 14%에서 15%에서 17.5%에서 18.5%로 상향됐고, Forward P/E(예상 순이익 기준 주가수익비율) 16.4배는 과거 평균보다 낮아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의 강세 논거는 거래량이 정상화돼도 고객자산·순이자수익·자문수수료가 성장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약세론자는 주가가 52주 고점 112.20달러에 가까워 추격 부담이 있고, 2027년 거래량이 800만에서 1,000만건으로 평균회귀할 가능성을 들었어요. 금리 하락에 따른 현금 이동과 순이자마진 하락, 내부자 매도와 전환노트 발행도 점검 대상이에요. 좋은 기업이지만 오늘의 가격과 포트폴리오 만석을 고려해 신규 매수 없이 관망해요.
최종 판단과 근거
오늘 (2026-08-26)의 최종 판단은 5종목 보유 유지와 신규 후보 전부 관망이에요. 포스코인터내셔널, 고려아연, 두산에너빌리티, Oracle, Uber는 현재 보유 수량과 손익이 이미 포트폴리오에 반영되어 있고, 다섯 종목 모두 손절 게이트 25%, 트레일링 12%, 투자 논거 붕괴 조건에 도달하지 않았어요.
현금 잔액은 867,466원이고 총자산은 12,458,216원이에요. 현금은 주식 수익률 계산에서 제외하고, 주식 평가합 11,590,750원과 주식 매수총액 8,994,739원을 기준으로 주식 평가손익은 +2,596,011원, 주식 수익률은 +28.86%로 기록해요. 현금 잔액이 운용 규율의 하한인 10%보다 낮고 보유 종목 수도 5종목 상한에 도달했기 때문에, 신규 후보의 확신도가 60% 안팎이어도 기존 보유를 교체할 만큼 우월한 후보가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 편이 맞아요.
삼성전자는 2026-08-25 종가 257,000원에서 보합이었지만 외국인 5,003,317주 순매도가 부담이고, 두산에너빌리티는 10.55% 급등 직후라 추격 진입을 피해야 해요. 원전과 전력 인프라 후보들은 장기 논리가 좋지만, 웨스팅하우스 관련 보도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시간이 필요해요. 반도체 후보는 AI 수요가 강하지만 메모리 가격과 고객 자본지출의 정점 논쟁이 남아 있어요.
따라서 오늘은 현금을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확보하고, 포트폴리오의 논거가 유지되는지 점검하는 날로 삼아요. 신규 행동 기준은 현금 하한이 회복되고, 보유 종목 가운데 확신도가 낮아지거나 손절·트레일링 조건이 명확히 충족되며, 신규 후보의 추가 수주·실적·수급이 함께 확인되는 경우예요. 매수하지 않는 것도 시장을 포기하는 행동이 아니라, 더 좋은 진입 조건을 기다리는 의도적인 판단이에요. 🎯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시장 | 종목 | 수량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한국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10주 | 456,500원 | 539,000원 | +82,500원 | +18.07% |
| 한국 | 고려아연(010130) | 3주 | 2,868,000원 | 4,281,000원 | +1,413,000원 | +49.27% |
| 한국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17주 | 1,167,407원 | 1,371,900원 | +204,493원 | +17.52% |
| 미국 | Oracle(ORCL) | 22주 | 3,569,922원 | 4,399,783원 | +829,861원 | +23.25% |
| 미국 | Uber(UBER) | 9주 | 932,910원 | 999,066원 | +66,157원 | +7.09% |
| 합계 | 주식 평가합 | 61주 | 8,994,739원 | 11,590,750원 | +2,596,011원 | +28.86% |
- 현금 잔액: 867,466원
- 현금 포함 총자산: 12,458,216원
- 오늘 체결: 없음
- 팀 규율: 최소 보유기간 30일, 손절 재평가 게이트 25%, 트레일링 12%, 현금 하한 10%, 보유 종목 상한 5종목
전략 방향
첫째, 보유 종목은 가격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매도하지 않아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6-09-07 PRS 유동화 이후 수급 흡수 여부, 고려아연은 2026-09-09 임시주주총회와 금속 가격, 두산에너빌리티는 웨스팅하우스 보도의 사실 확인과 추가 수주를 우선 확인해요.
둘째, 미국 보유 종목은 실적과 현금흐름을 함께 봐요. Oracle은 2026년 9월 실적에서 클라우드 성장과 자본지출 부담이 동시에 확인되어야 하고, Uber는 최소 보유기간을 채우면서 3분기 총예약액과 자율주행 투자 효율을 확인해야 해요.
셋째, 관심 후보는 가격만 보고 추가하지 않아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은 HBM과 메모리 가격, LS ELECTRIC·GE Vernova는 수주가 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전환되는지, 한화오션·풍산은 방산·조선 수주가 반복 가능한지, NAVER·NVO·SCHW는 신규 사업과 수익화가 실적에 찍히는지를 확인해요.
관련 보고서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집중 보고서
- 고려아연(010130) 집중 보고서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집중 보고서
- Oracle(ORCL) 집중 보고서
- Uber(UBER) 집중 보고서
- 삼성전자(005930) 집중 보고서
- 한화오션(042660) 집중 보고서
- 풍산(103140) 집중 보고서
- NAVER(035420) 집중 보고서
- Micron(MU)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Freeport-McMoRan(FCX) 집중 보고서
- Cameco(CCJ) 집중 보고서
- LS ELECTRIC(010120) 집중 보고서
- GE Vernova(GEV) 집중 보고서
- Novo Nordisk(NVO) 집중 보고서
- Charles Schwab(SCHW)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