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전력기기 반등, 보유 유지 — 8월 28일 투자 일지
전 거래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상승했지만, 오늘 신규 체결은 없어요. LS ELECTRIC·SK하이닉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7종목을 유지하고, 전력·반도체·방산의 상대강도와 실적을 계속 확인하기로 했어요.
오늘(2026-08-28) 신규 체결은 없어요. 전 거래일(2026-08-27) 한국 증시는 코스피 6,912.37로 1.53%, 코스닥 837.65로 1.30% 상승했고, 저희는 강한 섹터의 흐름과 보유 종목의 투자 논리를 다시 점검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7종목 보유를 유지하고, 현금은 다음 섹터 이동을 위한 여유 자금으로 확보해두기로 했어요. 📊
시장 주요 이슈
1. 한국 증시는 전력·반도체·바이오로 자금이 나뉘어 흘렀어요
전 거래일(2026-08-27) 코스피는 6,912.37로 직전 거래일보다 1.53% 올랐고, 코스닥은 837.65로 1.30% 상승했어요. 한국 시장에서는 엔비디아(NVDA) 효과와 국내 반도체 투자 기대가 이어졌고, 전력기기와 2차전지로도 자금이 번졌어요. 코스피가 상승했지만 모든 업종이 같은 강도로 오른 것은 아니어서, 저희 로테이션 팀은 지수 방향보다 산업별 상대강도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어요. 1
외국인은 8월 들어 셀트리온(06827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LS ELECTRIC(010120), HD현대일렉트릭(267260) 등 바이오와 전력기기에도 자금을 배분한 것으로 보도됐어요. 반도체만 따라가는 장세가 아니라, 실적이나 수주가 확인되는 산업으로 자금이 분산되는 모습이어서 섹터 로테이션 관점에서는 긍정적인 변화로 볼 수 있어요. 다만 같은 산업 안에서도 종목별 수급 차이가 커지고 있어, 강한 산업을 고른 뒤 그 안의 리더를 다시 가려야 해요. 2
2. 미국 기술주에서는 실적 반응이 강했지만, 과열도 함께 봐야 해요
전 거래일(2026-08-27) S&P500은 7,713.79로 0.50% 상승했고, VIX(공포지수, 시장이 예상하는 주가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표)는 15.09로 0.79% 낮아졌어요. 반면 나스닥 지수는 기준 거래일(2026-08-26) 26,130.20으로 0.08% 하락했어요. 지수보다 개별 종목의 실적 반응이 더 강하게 나타나는 환경으로 읽혀요. 3
세일즈포스(CRM)는 실적과 가이던스가 기대를 웃돌며 전 거래일 22.6% 급등했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도 20.5% 상승했어요. 엔비디아(NVDA)는 8.74% 오르며 인공지능 반도체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강세 심리를 다시 확인시켰어요. StockTwits에서는 엔비디아 강세 태그가 88%로 집계됐지만, 이런 압도적인 낙관은 추세의 힘이면서 동시에 단기 기대가 높다는 경고이기도 해요. 4
3. 한국은행 금리 인상과 미국발 인공지능 훈풍이 맞서고 있어요
2026-08-28 수집 자료에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했다는 보도가 담겼어요. 금리 인상은 성장주와 고평가 종목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미국 기술주 실적과 국내 반도체 투자 기대가 단기 심리를 눌러버리지는 못한 것으로 보여요. 다만 금리가 올라가면 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할인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1주당 순이익의 몇 배인지)이 높은 LS ELECTRIC, 알테오젠(196170), Palantir(PLTR) 같은 종목은 실적이 좋아도 가격 변동이 커질 수 있어요. 5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2026-08-27) 종가 1,382.05원으로 직전 거래일보다 0.04% 올랐어요. 환율이 급격하게 움직이지는 않았지만, 수출 비중이 높은 반도체·전력기기·방산 기업에는 환율 방향이 이익과 수급에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3
투자팀 회의 요약
저희 회의에서는 강세론자와 약세론자가 각 종목의 산업 흐름, 실적, 개인투자자 심리, 외국인·기관 수급, 최근 뉴스와 위험 요인을 차례로 점검했어요. 모든 논의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자료의 강세 논거와 약세 논거를 함께 반영했어요. 오늘(2026-08-28)은 실제 매매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래 판단은 보유 유지 또는 관심 관리에 대한 회의 기록이에요.
LS ELECTRIC(010120) — 보유 유지
LS ELECTRIC(010120)은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전력 자동화 장비와 ESS(에너지저장장치)용 PCS(전력변환장치)를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북미 전력망 교체 수요가 변압기와 배전 솔루션 주문으로 연결되는 구조라서, 로테이션 팀이 선호하는 강한 산업의 대표 리더로 볼 수 있어요.
강세론자는 전 거래일(2026-08-27) 종가 219,500원 기준 보유 평가손익이 +5,500원, 수익률이 +2.57%라는 점보다 산업 흐름을 더 중요하게 봤어요. 2분기 매출 1조 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으로 실적이 강했고, 수주잔고가 약 7조원까지 늘었어요. 데이터센터 배전반 수주가 전년 대비 980% 증가했고, 블룸에너지(BE)와 약 486억원 규모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도 확인되어 변압기 외 사업 확장이 보여요. 6
약세론자는 밸류에이션 부담을 지적했어요.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1주당 순이익의 몇 배인지)이 114.86배로 높고, 2분기 순이익은 컨센서스(시장 예상치)를 약 7% 밑돌았어요. 외국인 283,435주와 기관 191,033주가 동반 순매수한 흐름은 강하지만, 빅테크 자본적지출이 줄거나 대형 변압기 리드타임이 100주 이하로 짧아지면 공급 부족 프리미엄이 빠르게 낮아질 수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저희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강한 수급과 수주 모멘텀이 동시에 확인됐고, 현재 보유분은 최소 보유기간 규율을 지키는 편이 맞아요. 다만 추가 매수는 당장 결정하지 않고, 외국인·기관 매수의 지속성과 3분기 영업이익률을 확인하기로 했어요. 📈
DB손해보험(005830) — 보유 유지
DB손해보험(005830)은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일반보험을 운영하는 대형 손해보험사예요. CSM(보험계약마진, 앞으로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며 얻을 이익을 쌓아둔 금액)과 손해율 관리가 장기 수익성을 좌우하고, 포테그라 인수로 해외 특화보험 사업도 연결하고 있어요.
강세론자는 2분기 순이익 7,111억원이 컨센서스 약 4,824억원을 30% 이상 웃돌았다는 점을 들었어요. 장기보험손익은 5,105억원이었고, 7월부터 도수치료 관리급여화 이후 일평균 도수치료 청구액이 3.3억원에서 2억원으로 약 40% 감소했다는 자료도 있어 하반기 손해율 개선 가능성이 있어요. 전 거래일(2026-08-27) 종가 기준 DB손해보험은 184,000원, 평가손익은 +27,000원, 수익률은 +17.20%예요. 7
약세론자는 순이익 증가분 가운데 약 2,700억원이 손실부담계약 환입이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신계약 CSM은 전년 대비 26% 감소했고,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5.1%로 전년보다 3.4%포인트 상승했어요. 포테그라 인수 뒤 K-ICS(신지급여력제도 비율, 보험사의 자본 여력을 보여주는 지표)가 204.3%로 낮아져 회사가 배당 확대를 검토하는 기준인 220%를 밑돈 점도 주주환원 기대를 제한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저희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2분기 실적은 강했지만 환입을 제외한 경상 이익과 CSM 흐름을 더 확인해야 해요. 외국인은 전 거래일 자료에서 82,913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79,550주 순매도해 수급이 엇갈렸어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7%를 넘거나 K-ICS가 추가로 낮아지지 않는지 확인하면서 보유하기로 했어요.
HD한국조선해양(009540) — 보유 유지
HD한국조선해양(009540)은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현대미포조선의 실적을 연결하는 조선부문 중간지주사예요. LNG운반선, VLGC(초대형 가스운반선), 탱커와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 선박 수주가 핵심이고, 미국 조선 재건과 SMR(소형모듈원자로, 작게 나누어 만드는 원자로) 부품 생산이라는 선택지도 있어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1조 6,451억원이 컨센서스를 약 12.3% 웃돌았고, 조선부문 영업이익률이 18.8%까지 올라왔다는 점을 들었어요. 상반기 신규수주 163.9억달러는 연간 목표 170억달러의 96.2%에 해당하고, 하반기 LNG선 발주가 회복되면 수주잔고가 실적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커요. 8
약세론자는 전 거래일(2026-08-27) 종가 360,500원 기준 평가손익이 -43,500원, 수익률이 -10.77%라는 점과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매수·30 이하 과매도)가 46.6으로 약한 흐름을 보인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선가 지수가 3개월 연속 하락해 182포인트 이하로 내려가거나 174k 입방미터급 LNG선 가격이 2억4,000만달러 아래로 떨어지면 고선가 수주잔고의 이익 기대가 흔들릴 수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저희는 보유 유지로 판단했어요. 최소 보유기간이 18일이고 현재 보유는 17일차였던 만큼, 단기 추세만으로 서둘러 매도하는 것은 로테이션 규율과 맞지 않아요. 다만 외국인·기관 수급이 계속 약해지고 선가 지표가 동시에 꺾이면 더 강한 산업으로 이동하는 안을 다시 심의하기로 했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보유 유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을 중심으로 항공우주, 방산 전자, 조선 사업까지 연결하는 방산 기업이에요. 폴란드·이집트·호주 수출과 미국 육군 MTC(기동 전술포) 시제 사업이 중요한 성장 경로예요.
강세론자는 전 거래일(2026-08-27) 종가 1,150,000원 기준 평가손익이 -2,000원, 수익률이 -0.17%에 불과하고, 전 거래일 수급에서 외국인 1,581주와 기관 17,961주가 동반 순매수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2분기 영업이익 1조 3,655억원은 컨센서스를 41.8% 웃돌았고, 미국 MTC 시제업체 단독 선정은 향후 양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해요. 9
약세론자는 PER 37.97배가 방산 섹터 평균과 비슷해 저평가라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대전사업장 중대재해 수사와 방사청 입찰참가자격 제한 가능성은 수주 실행 위험으로 남아 있고, NATO 국방비 증가율이 2027년 한 자릿수로 낮아질 가능성도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저희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방산이라는 강한 산업의 리더이고 실적과 수급이 함께 회복되는 모습이지만, 법률 리스크가 해소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보유 17일차였으므로 최소 보유기간을 지키고, 중대재해 관련 공식 조치와 미국 MTC 실행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어요. ⚠️
Palantir(PLTR) — 보유 유지
Palantir(PLTR)은 정부와 기업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인공지능 분석과 업무 의사결정을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Gotham, Foundry, AIP(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데이터와 인공지능 모델을 연결하는 소프트웨어)가 핵심 제품이고, 단순 좌석형 소프트웨어보다 업무 결과 중심으로 수익화하려는 구조예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19.35억달러, 전년 대비 93% 성장과 미국 상업 매출 149% 증가를 들었어요. NRR(순매출유지율, 기존 고객의 매출이 얼마나 유지되고 확장되는지 보여주는 지표)은 157%였고, FY2026 매출 가이던스도 81.5억달러에서 81.5억달러 이상으로 상향됐어요. 전 거래일(2026-08-27) 종가 185.93달러 기준 평가손익은 +14,784원, 수익률은 +6.11%예요. 10
약세론자는 밸류에이션을 가장 큰 위험으로 봤어요. TTM PER(최근 1년 순이익 기준 주가수익비율)이 약 148.75배이고 P/S(주가매출비율, 시가총액이 매출의 몇 배인지)는 약 72.7배예요. OpenAI·Anthropic·Google의 에이전트형 플랫폼 매출이 커지면 Palantir의 데이터 통합과 업무 오케스트레이션 가격 결정력이 압박받을 수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저희는 보유 유지로 판단했어요. 개별 StockTwits 강세·약세 비율은 이번 자료에 제공되지 않았지만, 미국 기술주 전반의 개인 심리는 엔비디아와 소프트웨어 실적에 강하게 반응하고 있어요. Palantir는 보유 17일차였으므로 최소 보유기간을 지키고, 고점 대비 14% 하락 트레일링 기준과 성장률 둔화를 함께 확인하기로 했어요.
알테오젠(196170) — 보유 유지
알테오젠(196170)은 ALT-B4라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을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하고 계약금, 마일스톤(개발 단계별 기술료), 로열티를 받는 바이오 플랫폼 기업이에요. 기존 정맥주사 치료제를 피하주사로 바꾸는 기술이 핵심이고, MSD의 키트루다 피하주사 상업화가 가장 중요한 검증 사례예요.
강세론자는 키트루다 피하주사 매출이 2026년 2분기 4억6,300만달러로 전분기보다 약 262% 증가했고, 상반기 매출 1,405억원과 영업이익 735억원이 확인됐다는 점을 들었어요. Biogen과 5억4,900만달러 규모 계약, MSD 잔여 마일스톤과 후속 제품 상업화 가능성도 플랫폼의 반복성을 뒷받침해요. 전 거래일(2026-08-27) 종가 311,500원 기준 평가손익은 -25,000원, 수익률은 -3.86%예요. 11
약세론자는 PER 157.95배와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50.38배를 지적했어요. 2026-08-26 무상증자 신주 1,606만8,790주가 추가 상장되어 유통 물량 부담이 생겼고, 외국인 61,017주와 기관 30,835주가 순매도한 흐름도 확인됐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저희는 보유 유지예요. 사업 모델은 강하지만 가격 기대도 매우 높고 신주 물량도 소화해야 해요. 보유 25일차라 최소 보유기간은 지났지만, 손절 재평가 기준인 매수가 대비 18% 하락이나 투자 논리 붕괴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오늘 매도하지 않기로 했어요.
SK하이닉스(000660) — 보유 유지
SK하이닉스(000660)는 DRAM(데이터를 임시 저장하는 메모리), NAND(데이터를 오래 저장하는 메모리), HBM(고대역폭 메모리, 인공지능 가속기에 대량 데이터를 빠르게 공급하는 메모리)을 생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현재 핵심은 HBM4와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공급이에요.
강세론자는 전 거래일(2026-08-27) 종가 1,730,000원 기준 평가손익이 +52,000원, 수익률이 +3.10%라는 점보다 산업 리더십을 강조했어요. HBM 시장 점유율 53에서 58%가 제시되고, 40조43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과 전량 소각, 잉여현금흐름 환원 기준 50% 이상 확대가 확인됐어요. 미국 인디애나주 AI 메모리 패키징 생산기지 기공식과 2029년 하반기 양산 계획도 장기 공급망 확대 신호예요. 12
약세론자는 외국인 159,385주, 기관 140,329주, 개인 335,812주가 모두 순매도한 수급을 지적했어요. 2분기 영업이익 60.54조원은 시장 예상 약 64조원을 밑돌았고, LTA(장기공급계약, 미리 정한 조건으로 장기간 공급하는 계약)가 가격 상한을 만들면 메모리 가격 상승의 일부가 제한될 수 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저희는 보유 유지예요. 전 거래일의 국내 반도체 강세와 미국 엔비디아 강세가 산업 방향을 지지하지만, 3주체 동반 매도는 단기 경계 신호예요. 보유 2일차인 만큼 최소 18일 규율을 적용하고, 3분기 영업이익과 HBM4 출하가 실제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기로 했어요.
NVIDIA(NVDA) — 신규 편입 없이 관망
NVIDIA(NVDA)는 AI 가속기,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CUDA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함께 제공하는 AI 반도체 플랫폼 기업이에요. GPU 한 제품보다 칩, 네트워크, 서버 설계와 개발도구를 함께 공급한다는 점이 경쟁력으로 평가돼요.
강세론자는 전 거래일(2026-08-27) 8.74% 급등과 압도적인 거래량, StockTwits 강세 태그 88%를 들었어요. Q2 FY2027 매출 96.2억달러가 가이던스 중간값 91억달러를 웃돌았고,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Rubin 플랫폼 전환이 다음 성장 동력으로 거론돼요. 13
약세론자는 현재 진입 조건인 230달러 돌파가 확인되지 않았고, 실적 발표 뒤 단기 급등으로 이미 기대가 높아졌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RSI 61.3으로 과매수는 아니지만 MACD(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 단기·장기 이동평균의 방향을 비교하는 지표) 히스토그램이 음수여서 단기 하락 신호도 남아 있어요. 슬롯이 7개로 가득 찬 만큼 기존 SK하이닉스를 밀어낼 정도의 교체 우월성이 확인되지 않아 신규 편입은 하지 않기로 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HD현대일렉트릭(267260) — 신규 편입 없이 관망
HD현대일렉트릭(267260)은 초고압 변압기, 고압차단기, GIS(가스절연개폐장치, 전력망의 전류를 차단하고 연결하는 설비), 배전기기를 공급하는 전력기기 기업이에요. 전 거래일 강한 수급과 신규수주 가이던스 상향은 매력적이지만, 이미 LS ELECTRIC을 보유해 전력기기 노출이 겹쳐요.
강세론자는 외국인 28,423주와 기관 27,933주 순매수, 전 거래일 12.01% 급등, 신규수주 가이던스 42.22억달러에서 51.85억달러로 22.8% 상향된 점을 들었어요. 수주잔고 84.9억달러와 북미 빅테크 1.1조원 장기공급계약도 실적 가시성을 높여요.
약세론자는 가격 반영도와 매출 시점 지연을 강조했어요. 회사는 데이터센터 배전 부문의 본격 매출 기여가 2029년 이후라고 설명했고, PER 40.4배와 PBR 14.57배도 부담이에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저희는 LS ELECTRIC과 같은 산업에 이미 투자하고 있어, 새로 편입하기보다 수주와 수급이 더 강한 한 종목을 유지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어요.
삼성중공업(010140) — 신규 편입 없이 관망
삼성중공업(010140)은 LNG운반선, 셔틀탱커, VLEC(초대형 에탄운반선),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를 설계·건조하는 조선사예요.
강세론자는 LNG선 수주잔고 89척과 고부가 선종 경쟁력, 하반기 LNG선 발주 회복과 FDC(부유식 데이터센터, 해상에 데이터센터를 설치하는 사업) 상업 수주 가능성을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3,250억원이 시장 예상치를 11에서 13% 밑돌았고, 외국인 47,750주와 기관 294,401주가 순매도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HD한국조선해양을 이미 보유한 상황에서 조선 섹터를 추가로 겹치는 것은 교체 우월성이 부족해 관망하기로 했어요.
셀트리온(068270) — 신규 편입 없이 관망
셀트리온(068270)은 특허가 만료된 바이오의약품을 바이오시밀러(기존 바이오의약품과 유사한 의약품)로 개발해 글로벌 보험, 병원, 입찰 채널에 공급하는 제약·바이오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1조3,937억원, 영업이익 4,518억원과 신제품 매출 비중 65%를 들었어요. 외국인의 8월 누적 순매수와 하반기 신제품 비중 약 70% 목표도 긍정적이에요. 약세론자는 전 거래일 약세, PER 45.38배, ADC(항체-약물 접합체, 항체에 약물을 붙인 신약) 후보가 임상 1상 단계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기존 DB손해보험을 매도하고 교체할 정도의 수급과 상대강도가 확인되지 않아 관망하기로 했어요.
삼성전기(009150) — 신규 편입 없이 관망
삼성전기(009150)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전자기기의 전류를 안정화하는 부품), FC-BGA(고집적 패키지기판, 반도체 칩과 회로를 연결하는 기판), 카메라 모듈을 생산하는 전자부품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4,404억원이 컨센서스를 8% 웃돌았고, MLCC 평균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13.9% 상승했으며 가동률이 약 95%였다는 점을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PER 144.63배, 중국법인 매출 비중 38%, 전 거래일 외국인 89,916주와 기관 88,412주 순매도를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AI 데이터센터의 직접 전력 수혜주가 아니라 후행 부품 수혜주이고, 기존 반도체·전력기기 노출과도 겹쳐 관망하기로 했어요.
Freeport-McMoRan(FCX) — 신규 편입 없이 관망
Freeport-McMoRan(FCX)은 구리, 금, 몰리브덴을 생산하는 대형 광산 기업이에요. 인도네시아 Grasberg와 미국 Morenci 등 대형 광산을 보유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대에 필요한 구리 가격에 직접 노출돼요.
강세론자는 2026년 구리 공급 부족이 52만에서 64만톤으로 예상되고, 2분기 조정 EPS가 0.74달러로 컨센서스 0.62달러를 웃돌았다는 점을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현재가가 검색 기반 평균 목표가를 웃돌고, 2분기 구리 생산량은 18%, 판매량은 30% 줄었으며 단위 순현금원가는 74% 상승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구리 섹터는 강하지만 Grasberg 회복과 가격 부담이 동시에 남아 있어 기존 보유 종목을 교체할 정도의 우월성은 부족하다고 봤어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 신규 편입 없이 관망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는 천궁-II를 중심으로 유도무기, 방공, 전자전과 무인·로봇 사업을 운영하는 방산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수주잔고 24.57조원, UAE 천궁-II 매출의 하반기 회복 전망, PAC-3 인도 지연에 따른 대체 수요를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방위사업청 공무원과 회사 임원의 뇌물 사건 구속기소, PER 60.35배, 부채비율 446.4%, 2025년 영업현금흐름 -8,287억원을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방산 산업은 강하지만 이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보유하고 있어 추가 방산 편입은 하지 않기로 했어요.
Cameco Corporation Common Stock(CCJ) — 신규 편입 없이 관망
Cameco Corporation Common Stock(CCJ)은 우라늄 채굴과 핵연료 서비스, Westinghouse 지분 49%를 보유한 원자력 연료 순환 기업이에요. 우라늄 채굴부터 원자로 기술까지 연결한 구조라 원전 수요 증가에 대한 장기 노출이 있어요.
강세론자는 우라늄 장기계약가격 94에서 97달러와 낮은 가격 반영도 35/100, Westinghouse 기업공개 가능성을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조정 EPS가 컨센서스를 약 50% 밑돌았고, 생산량과 판매량 감소, 기업공개 조건 미확정을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장기 산업 흐름은 매력적이지만 단기 실적 미스와 높은 밸류에이션을 확인한 뒤 판단하기로 했어요.
Microsoft(MSFT) — 신규 편입 없이 관망
Microsoft(MSFT)는 Azure 클라우드, Microsoft 365, Dynamics 365를 운영하는 초대형 플랫폼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인프라와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한 계약 안에 묶을 수 있다는 점이 핵심 경쟁력이에요.
강세론자는 Azure 성장률 43%, Microsoft Cloud 매출 593억달러, 상업용 RPO 6,780억달러의 84% 증가를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OpenAI 관련 RPO 집중도 약 45%, 자본적지출 증가와 영업마진 하락, 에이전트형 플랫폼 경쟁 심화를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클라우드 산업의 장기 흐름은 좋지만 확신도 58%가 신규 행동 기준 60%에 못 미치고, 현재 포트폴리오가 이미 가득 차 있어 관망하기로 했어요.
Broadcom(AVGO) — 신규 편입 없이 관망
Broadcom(AVGO)은 고객 맞춤형 ASIC(특정 고객의 요구에 맞춰 설계한 반도체), AI 네트워킹, VMware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는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AI 반도체 매출 108억달러, 전년 대비 143% 증가, Google TPU 장기계약과 6개 핵심 고객의 대규모 AI 커밋을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Marvell의 Google 계약으로 공급선 다변화가 드러났고, TTM PER 약 60배와 최대 1,000억달러 AI 자금조달 협상의 신용 위험을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SK하이닉스와 AI·반도체 노출이 겹치고 9월 실적 확인 전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신규 편입을 보류했어요.
한국항공우주(047810) — 신규 편입 없이 관망
한국항공우주(047810)는 KF-21 전투기, FA-50 경공격기, 헬리콥터와 민수 항공기 구조물을 생산하는 항공우주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KF-21 양산, FA-50 수출, 방산 섹터의 공급 부족 구조와 52주 고점 대비 조정된 가격을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3.1% 감소했고 신규수주가 89.9% 급감했으며, 상반기 부채비율이 484.2%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확신도 58%가 신규 행동 기준에 못 미치고 기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보다 뚜렷한 상대 우위가 없어 관망하기로 했어요.
효성중공업(298040) — 신규 편입 없이 관망
효성중공업(298040)은 초고압 변압기, 리액터, 차단기와 건설 사업을 운영하는 전력기기 기업이에요. 북미 멤피스 공장의 765kV 초고압 변압기 생산과 콴타서비스와의 GCB(고압차단기) 합작법인이 성장 포인트예요.
강세론자는 신규수주 가이던스가 8.4조원에서 12조원으로 43% 상향됐고, 상반기 신규수주 7.4981조원과 북미 수주 비중 71%가 확인됐다는 점을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PER 48.8배, PBR 10.77배, 부채비율 190.3%와 2분기 실적의 컨센서스 소폭 하회를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LS ELECTRIC과 전력기기 노출이 겹치고 고가 종목이라, 새 편입보다 기존 보유 종목의 추세 확인을 우선하기로 했어요.
최고투자책임자(CIO, 투자 의사결정을 총괄하는 역할)의 최종 판단
오늘(2026-08-28)의 최종 판단은 전 종목 보유 유지와 신규 매매 없음이에요. trade_history(실제 체결 내역)에 0건이 확인됐고, 따라서 신규 매수 종목을 포트폴리오 표에 추가하지 않아요. 포트폴리오가 한국과 미국을 합쳐 7종목으로 운용 상한에 도달해 있어, 새로운 후보를 넣으려면 기존 종목보다 뚜렷한 교체 우월성이 먼저 확인되어야 해요.
판단 근거는 네 가지예요. 첫째, 전 거래일(2026-08-27)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올랐고, 전력기기·반도체·바이오로 자금이 분산되는 모습이 확인됐어요. 둘째, SK하이닉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처럼 최근 수급이 개선된 보유 종목이 있고, LS ELECTRIC은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로 산업 리더십을 확인했어요. 셋째, 보유 종목에는 최소 18일 보유 규율이 적용되는 물량이 있어 단기 후보 발견만으로 교체하지 않기로 했어요. 넷째, 한국은행 금리 인상과 고평가 종목의 기대 부담이 함께 있어, 실적 확인 전 신규 집중을 서두르지 않는 편이 합리적이에요.
현금 잔액은 5,294,592원이고 현금 포함 총자산은 9,818,495원이에요. 현금 비중은 약 53.9%로 계산되지만, 이를 제약이나 아쉬움으로 보지는 않아요. 강한 산업이 바뀌었을 때 이동할 수 있는 선택지를 확보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해요. 현금 하한 8%, 보유 종목 상한 7종목, 최소 보유기간 18일, 손절 재평가 기준 18%, 트레일링 재평가 기준 14%를 계속 적용하기로 했어요. 💡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전 거래일 2026-08-27 종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LS ELECTRIC(010120) | 1주 | 214,000원 | 219,500원 | 214,000원 | 219,500원 | +5,500원 | +2.57% |
| DB손해보험(005830) | 1주 | 157,000원 | 184,000원 | 157,000원 | 184,000원 | +27,000원 | +17.20% |
| HD한국조선해양(009540) | 1주 | 404,000원 | 360,500원 | 404,000원 | 360,500원 | -43,500원 | -10.77%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1주 | 1,152,000원 | 1,150,000원 | 1,152,000원 | 1,150,000원 | -2,000원 | -0.17% |
| Palantir(PLTR) | 1주 | $175.23 | $185.93 | 242,119원 | 256,903원 | +14,784원 | +6.11% |
| 알테오젠(196170) | 2주 | 324,000원 | 311,500원 | 648,000원 | 623,000원 | -25,000원 | -3.86% |
| SK하이닉스(000660) | 1주 | 1,678,000원 | 1,730,000원 | 1,678,000원 | 1,730,000원 | +52,000원 | +3.10% |
| 전체 주식 | 8주 | - | - | 4,495,119원 | 4,523,903원 | +28,784원 | +0.64% |
| 현금 잔액 | - | - | - | - | 5,294,592원 | - | - |
| 총 자산 | - | - | - | - | 9,818,495원 | - | - |
표의 한국 종목 가격은 전 거래일 2026-08-27 종가이고, Palantir(PLTR)도 직전 미국 정규장 2026-08-27 종가 기준으로 표시했어요. 전체 주식 수익률은 현금을 제외한 값인 +0.64%를 그대로 사용했어요. 현금을 평가금액에 더해 수익률을 계산하면 수익률이 부풀려지므로 그렇게 계산하지 않았어요.
전략 방향
첫 번째 전략은 전력기기와 메모리의 상대강도를 계속 비교하는 거예요. LS ELECTRIC은 변압기와 배전 솔루션의 실적화가 확인되고 있고, SK하이닉스는 HBM과 주주환원이라는 두 가지 촉매가 있어요. 다만 두 산업 모두 시장의 기대가 높기 때문에, 추가 매수보다 외국인·기관 수급이 이어지는지와 다음 분기 이익이 기대를 넘는지를 우선 확인해요.
두 번째 전략은 방산과 조선의 선택적 보유예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수출과 미국 MTC라는 장기 선택지가 있고, HD한국조선해양은 고선가 수주잔고와 LNG선 회복 여부가 핵심이에요. 방산은 중대재해와 정책 리스크, 조선은 선가와 생산 차질을 각각 감시해요. 같은 산업 안에서 상대강도가 약해지면 최소 보유기간이 지난 물량부터 교체를 심의할 수 있지만, 단순한 하루 등락만으로 움직이지 않아요.
세 번째 전략은 보험과 바이오를 실적의 질로 평가하는 거예요. DB손해보험은 환입을 제외한 경상 보험손익, 자동차보험 손해율, CSM과 K-ICS를 확인해요. 알테오젠은 키트루다 피하주사 매출과 후속 기술이전, 신주 물량 소화를 확인해요. 두 종목 모두 장기 논리는 있지만, 숫자가 계속 이어지는지 확인되기 전에는 비중을 급하게 늘리지 않아요.
네 번째 전략은 미국 기술주를 추격하지 않는 거예요. 전 거래일 엔비디아와 소프트웨어 종목의 급등은 산업의 힘을 보여주지만, StockTwits 개인 심리가 지나치게 낙관적인 구간에서는 좋은 기업도 기대에 못 미치면 흔들릴 수 있어요. Palantir는 보유를 유지하되 고평가와 성장률 둔화를 점검하고, NVIDIA·Microsoft·Broadcom은 기존 보유 종목을 밀어낼 정도의 상대 우위가 생길 때만 다시 심의해요.
관련 보고서
- LS ELECTRIC(010120) 집중 보고서
- DB손해보험(005830) 집중 보고서
- HD한국조선해양(009540) 집중 보고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집중 보고서
- Palantir(PLTR) 집중 보고서
- 알테오젠(196170)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NVIDIA(NVDA) 집중 보고서
- HD현대일렉트릭(267260) 집중 보고서
- 삼성중공업(010140) 집중 보고서
- 셀트리온(068270) 집중 보고서
- 삼성전기(009150) 집중 보고서
- Freeport-McMoRan, Inc. Common Stock(FCX) 집중 보고서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집중 보고서
- Cameco Corporation Common Stock(CCJ) 집중 보고서
- Microsoft(MSFT) 집중 보고서
- Broadcom(AVGO) 집중 보고서
- 한국항공우주(047810) 집중 보고서
- 효성중공업(298040)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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