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유지와 금리 재상승 점검 — 9월 18일 투자 일지
2026-09-18 투자 일지는 신규 매매 없이 6개 보유 종목을 유지해요. 미국 금리 인상과 강달러 부담 속에서도 실적·수급·추세가 확인될 때까지 관망해요.
오늘 (2026-09-18) 장 시작 전, 시장은 다시 금리와 환율을 중심으로 방향을 확인해야 하는 구간이에요. 임펄스 팀은 오늘 신규 매매 없이 한미반도체(042700), Snowflake(SNOW), KB금융(105560), 메리츠금융지주(138040), 두산에너빌리티(034020), NVIDIA(NVDA) 6종목을 보유 유지하고, 관심종목은 돌파와 거래량이 함께 확인될 때까지 관망하기로 했어요.
시장 주요 이슈
1. 미국 금리 인상과 강달러가 만든 이중 압박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9월 16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0%에서 3.75%로 0.25%포인트 인상했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했어요. 2026년 물가 전망도 상향되면서 성장주에는 할인율 상승 부담이 남아 있어요.1 금리가 오르면 먼 미래의 이익을 많이 반영한 고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 종목일수록 현재 가치가 낮아질 수 있어요.
원/달러 환율도 9월 17일 1,382.2원으로 전일보다 13.6원 급등했어요. 수출 기업에는 원화 환산 매출이 늘어나는 긍정적인 면이 있지만,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화 자산의 환율 위험이 커져 국내 주식 매도를 늘릴 수 있어요.2 임펄스 팀은 국내 종목의 주가만 보지 않고 외국인 수급과 원화 흐름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2. 국내 시장은 지수보다 섹터 순환이 더 강했어요
직전 거래일인 2026-09-17 코스피는 6,715.41로 -0.04% 약보합 마감했고, 코스닥은 822.18로 +0.76% 올랐어요. 지수만 보면 큰 변화가 없었지만 조선, 방산, 전력기기 쪽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섹터 순환이 뚜렷했어요.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7거래일 연속 순매도했고, 조선과 전력 인프라 종목에는 매수세가 유입됐어요.3
이런 장에서는 시장 전체가 오르는 것보다 특정 산업의 리더가 거래량을 동반해 움직이는지가 중요해요. 임펄스 팀은 가격이 저렴한 종목보다 실제로 신고가에 접근하고 상대강도를 회복하는 종목을 우선해서 봐요.
3. 미국 시장은 반등했지만 금리 부담은 남아 있어요
미국 주요 지수는 2026-09-16 기준 나스닥 25,978.43으로 -0.01%, S&P500 7,551.81로 -0.45% 마감했어요. VIX(공포지수, 시장의 예상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표)는 15.49로 전일보다 -12.54% 낮아져 공포 심리는 완화됐어요. 다만 미 10년물 금리가 5%에 가까운 수준까지 올라온 만큼, 반도체와 인공지능 인프라 종목은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곧바로 직선으로 오르기는 어려워 보여요.4
투자팀 회의 요약
오늘 회의에서는 보유 종목 6개를 먼저 점검한 뒤, 관심종목 가운데 돌파 조건을 충족한 종목이 있는지 비교했어요. 강세론자는 실적과 수주가 살아 있는 종목을 계속 보유해야 한다고 봤고, 약세론자는 높은 밸류에이션과 외국인 수급 약화를 경고했어요. CIO는 신규 진입보다 현재 보유 논리가 깨졌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쪽으로 정리했어요.
한미반도체(042700) — HBM용 TC 본더와 첨단 패키징 장비 기업
한미반도체(042700)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인공지능 가속기에 쓰이는 고속 메모리)을 적층하는 TC 본더와 2.5D 패키징 장비를 공급하는 반도체 후공정 장비 기업이에요. HBM용 TC 본더 글로벌 점유율 71.2%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률 51.9%가 핵심 경쟁력이에요.5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2,511억원과 영업이익 1,303억원, 영업이익률 51.9%가 확인됐고, 2.5D 패키징 장비 4종 출시와 2027년 와이드 TC 본더 출시 계획이 새로운 성장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어요. 9월 9일 곽동신 회장의 7억원 추가 자사주 매입 계획과 연말 미국 법인 설립 계획도 경영진의 장기 확신을 보여주는 신호로 평가했어요.6
약세론자는 전 거래일인 2026-09-17 기준 외국인 710주, 기관 10,914주 순매도로 수급이 약했고, 주가는 52주 고가 426,000원 대비 크게 낮은 구간이라고 지적했어요. PER 102.1배와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31.33배도 부담이고, 한화세미텍과의 TC 본더 특허 소송이 2026-11-03 예정돼 있어 경쟁과 법률 리스크가 남아 있다고 봤어요.7
CIO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현재 보유 수량은 1주이고 평균매수가는 240,500원, 2026-09-17 종가는 228,000원이에요. 평가손익은 -12,500원, 수익률은 -5.20%예요. 보유 10일차라 최소 보유기간 15일 규율이 적용되고, 손절 재평가 게이트인 -18%에도 도달하지 않았어요. 임펄스 팀은 단기 약세만으로 매도하지 않고, 기관·외국인 수급 회복과 거래량 증가를 확인할 때까지 보유하기로 했어요.
Snowflake(SNOW) — 클라우드 데이터 저장·분석·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Snowflake(SNOW)는 기업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며,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 기업이에요. 좌석 수보다 데이터 사용량과 작업량에 따라 과금되는 구조라서, 에이전트형 업무가 늘어나면 데이터 소비가 커질 수 있어요.8
강세론자는 2026-09-02 발표된 FY2027 2분기 제품매출이 14.9억 달러로 전년 대비 37% 늘었고, 비GAAP(일반회계기준을 보정한 실적) 주당순이익은 0.62달러로 컨센서스 0.45달러를 37.8% 웃돌았다고 말했어요. FY2027 제품매출 가이던스도 58.4억 달러에서 60.7억 달러로 상향됐고, CoCo 계정은 9,100개 이상, CoWork 계정은 5,800개로 증가했어요.9
개인투자자 심리도 우호적이에요. StockTwits 최근 자료는 강세 의견 76%와 +53점으로 나타나 실적과 주가의 방향이 일치하는 모습이에요. 다만 개인 심리가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기울면 단기적으로는 역지표가 될 수 있어요.10
약세론자는 FY2026 GAAP(일반회계기준) 순손실이 13.3억 달러이고, 비GAAP PER이 약 224.7배로 높은 성장 지속을 요구한다고 지적했어요. AI 작업량 확대로 제품 총이익률 가이던스가 74%로 낮아졌고, Databricks와 Microsoft Fabric의 경쟁도 부담이라고 봤어요. 내부자 매도가 이어진 점도 수급 리스크로 제시됐어요.11
CIO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현재 6주를 보유하고 평균매수가는 274.34달러, 2026-09-17 정규장 종가는 338.26달러예요. 평가손익은 +529,561원, 수익률은 +23.30%예요. 제품매출 성장과 가이던스 상향이라는 핵심 논리가 훼손되지 않았고, 정배열 흐름도 유지되고 있어 고평가만을 이유로 승자를 조기에 매도하지 않기로 했어요. RPO(잔여계약의무, 앞으로 매출로 인식될 계약 잔액) 성장 둔화나 핵심 고객 이탈이 확인될 때 다시 판단할게요.
KB금융(105560) — 은행·증권·보험을 아우르는 금융지주회사
KB금융(105560)은 은행을 중심으로 증권, 카드, 보험 등 비은행 계열사를 보유한 금융지주회사예요. 은행의 이자이익뿐 아니라 증권과 보험의 수수료·투자이익으로 수익원을 나누는 구조가 특징이에요.12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지배지분 순이익이 1조 9,922억원으로 전년 대비 14.6% 증가했고 시장 기대치를 4% 웃돌았다고 말했어요. 비은행 계열사 이익 기여도는 44%, KB증권 순이익은 전년 대비 182.1% 증가했고, ROE(자기자본이익률,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내는지)는 14.09%, CET1(보통주자본비율, 위기 때 손실을 견디는 핵심 자본비율)은 13.74%로 확인됐어요.13
전 거래일인 2026-09-17 기준 외국인 25,860주와 기관 56,235주가 함께 순매수했다는 점도 강세론의 근거였어요. 약세론자는 이미 PBR 1.08배와 가격 반영도 75/100이 반영되어 기대치가 높고, 금리 인상이 2–3분기 뒤 대손비용으로 전이될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중소기업 연체율 0.8% 초과와 대손비용률 50bp(0.50%포인트) 초과가 주요 감시선이에요.14
CIO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6주를 보유하고 평균매수가는 171,500원, 2026-09-17 종가는 179,700원이에요. 평가손익은 +49,200원, 수익률은 +4.78%예요. 실적과 수급이 함께 개선되고 있고 주주환원 논리도 유지돼서, 신고가 돌파 여부를 확인하면서 보유하기로 했어요.
메리츠금융지주(138040) — 보험·증권·캐피탈을 보유한 금융지주회사
메리츠금융지주(138040)는 메리츠화재, 메리츠증권, 메리츠캐피탈 등을 거느린 금융지주회사예요. 보험료와 보험계약서비스마진, 증권 수수료와 투자손익, 캐피탈 이자를 함께 얻는 다각화된 구조를 갖고 있어요.15
강세론자는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순이익 1조 4,716억원과 ROE 26.8%를 강조했어요. 메리츠화재 상반기 순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었고, 2025년 주주환원율도 61.7%였어요. 9월 18일에는 메리츠금융지주가 28,400주 자사주 매수 신청을 냈다는 공시도 확인됐어요.16
약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에 메리츠화재 투자손익 4,070억원이 포함되어 일회성 변동성이 섞였다고 봤어요. 메리츠증권은 부동산금융 충당금 460억원을 적립하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8.2% 감소했고, 금감원의 랩 운용 내부통제 검사와 경영유의도 부담이라고 지적했어요. 전 거래일인 2026-09-17 기준 기관은 60,336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45,770주 순매도해 수급 방향도 엇갈렸어요.17
CIO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8주를 보유하고 평균매수가는 125,700원, 2026-09-17 종가는 126,800원이에요. 평가손익은 +8,800원, 수익률은 +0.88%예요. 단기 모멘텀은 약하지만 자사주 매입과 높은 ROE 논리가 훼손되지 않았고, 트레일링 기준인 고점 대비 -14%에도 도달하지 않았어요. 두산(000150)과 교체할지 논의했지만, 확신도와 추세 우위가 뚜렷하지 않아 교체하지 않기로 했어요.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원전·가스터빈·발전설비를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대형 원전 기자재, 소형모듈원전 기자재, 가스터빈, 복합화력발전 설비와 장기서비스를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2026년 2분기 에너빌리티 부문 신규 수주는 4조 3,368억원, 6월 말 수주잔고는 26조 3,509억원으로 확인됐어요.18
강세론자는 2분기 연결 영업이익 3,142.6억원이 컨센서스를 12.9% 웃돌았고, 가스·수소 부문은 연간 목표 3조 2,000억원의 97%를 상반기에 달성했다고 말했어요. 9월 1일 한국남부발전과 6,658억5,000만원 규모 하동복합발전소 계약을 체결한 점도 실제 수주 기반으로 평가했어요. 9월 17일 야월해상풍력에 국산 8메가와트급 해상풍력 터빈 13기를 적용하는 사업이 승인됐다는 소식도 사업 영역 확장 신호로 봤어요.19
약세론자는 2025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25.0%, 48.0% 감소했고 PER 654.55배와 PBR 7.11배가 높다고 지적했어요. 전 거래일인 2026-09-17 기준 기관은 97,945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80,957주 순매도해 수급이 엇갈렸고, 미국 원전 8기와 텍사스 사업은 아직 확정 계약이 아니라고 강조했어요. SMR 기자재 납품 관련 9월 17일 해명공시도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는 기존 내용을 유지했어요.20
CIO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1주를 보유하고 평균매수가는 87,900원, 2026-09-17 종가는 86,400원이에요. 평가손익은 -1,500원, 수익률은 -1.71%예요. 보유 10일차라 최소 15일 규율이 적용되고, 손절 재평가 기준에도 미달했어요. 실제 수주와 수주잔고가 유지되는 동안은 보유하되, 외국인 수급과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가는지를 확인할게요.
NVIDIA(NVDA) — GPU·네트워크·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인공지능 컴퓨팅 플랫폼 기업
NVIDIA(NVDA)는 GPU(그래픽처리장치), 네트워크, 서버 랙, CUDA 소프트웨어를 묶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공급하는 반도체 기업이에요. 2026년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2억 달러로 전체 매출의 92.5%를 차지해 인공지능 투자와 빅테크 자본지출에 실적이 직접 연결돼요.21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962.2억 달러가 전년 대비 106% 증가했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117% 증가했다고 말했어요. 비GAAP 주당순이익은 2.22달러로 컨센서스를 5.7% 웃돌았고, 3분기 매출 가이던스 1,080억 달러도 컨센서스 1,042억 달러보다 높았어요. Vera Rubin, NVLink Fusion, Spectrum-X를 통해 GPU 단품을 넘어 플랫폼을 확장하는 점도 강세 논리예요.22
약세론자는 3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가 2분기 75.0%에서 74.0%로 낮아졌고, FY2027 4분기에는 71%에서 72% 수준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DOJ의 Groq 계약 반독점 조사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약 6.5억 달러 규모 이사 매도도 부담이에요. 전 거래일인 2026-09-17 종가는 219.34달러로 52주 고가 236.54달러보다 낮고, 225달러 돌파 조건도 아직 충족하지 않았어요.23
CIO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8주를 보유하고 평균매수가는 228.45달러, 2026-09-17 종가는 219.34달러예요. 평가손익은 -100,632원, 수익률은 -3.99%예요. 보유 14일차라 최소 보유기간 종료까지 1일이 남아 있고, 손절 게이트에도 미달했어요. 225달러를 거래량과 함께 돌파하면 추가 진입을 재검토하되, 현재는 보유 물량을 유지하기로 했어요.
관심종목 추가 심의
HD현대일렉트릭(267260)
HD현대일렉트릭(267260)은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를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률 25.1%, 수주잔고 84.9억 달러, 수주 목표 51.85억 달러가 강세 논거예요. 강세론자는 북미 데이터센터 수요와 765킬로볼트 제품 매출을 강조했고, 약세론자는 현재가 716,000원이 돌파 기준 755,000원에 못 미치고 52주 고가 대비 약 50% 낮으며 거래량도 72,492주로 적다고 지적했어요. 신고가와 거래량이 확인될 때까지 관망해요.24
TSMC(TSM)
TSMC(TSM)는 NVIDIA, AMD, 브로드컴 등의 설계를 위탁생산하는 선단 파운드리 기업이에요. 2026년 8월 매출이 전년 대비 53.3% 증가했고 파운드리 점유율 72.5%가 강세 근거예요. 약세론자는 현재가 430.02달러가 돌파 기준 440달러에 못 미치고, 2나노 공정 전환으로 마진이 3에서 4%포인트 낮아질 수 있다고 봤어요. 목표가 550달러와 시장 평균 552달러가 비슷해 밸류에이션 우위도 제한적이어서 관망해요.25
LS ELECTRIC(010120)
LS ELECTRIC(010120)은 변압기, 배전반, 직류배전, 에너지저장장치를 공급하는 전력 솔루션 기업이에요. 2분기 영업이익 1,785억원과 초고압 변압기 매출 91.2% 증가가 강세 논거예요. 약세론자는 PER 107.01배, 2분기 주당순이익의 컨센서스 5.09% 하회, 돌파 기준 208,000원 미달을 지적했어요. 3분기 실적과 거래량 동반 돌파 전까지 관망해요.26
ISC(095340)
ISC(095340)는 인공지능 가속기와 서버 반도체를 검사하는 테스트 소켓 제조 기업이에요. 2분기 매출 729억원과 영업이익 213억원, 인공지능 관련 매출 비중 81%가 강세 논거예요. 약세론자는 영업이익률이 34.6%에서 29.0%로 낮아졌고, PER 71.83배와 돌파 기준 195,000원 미달을 부담으로 봤어요. 3분기 매출 825.6억원과 주당순이익 1,197.59원 확인 전까지 관망해요.27
SK하이닉스(000660)
SK하이닉스(000660)는 HBM, D램, 낸드를 생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HBM 점유율 59%, HBM4 양산 출하, 주요 고객과의 장기공급계약이 강세 논거예요. 약세론자는 D램 계약가격 상승률이 1분기 93에서 98%에서 4분기 3에서 8%로 둔화될 수 있고, 외국인 701,796주와 기관 53,596주가 순매도했다고 지적했어요. 현재가 1,766,000원은 돌파 기준 1,850,000원에 못 미쳐 관망해요.28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을 수출하는 방산 기업이에요. 2분기 영업이익 1조 3,655억원, 수주잔고 38조 3,000억원, 크로아티아 천무 계약 6,410억원이 강세 논거예요. 약세론자는 주력 지상방산 영업이익 증가율이 2%에 그쳤고 GTF 엔진 사업 손실 재확대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가 1,098,000원이 돌파 기준 1,100,000원에 미달했다고 봤어요. 폴란드 EC3 확정과 거래량 동반 돌파까지 관망해요.29
두산(000150)
두산(000150)은 인공지능 가속기와 800G 스위치용 CCL(동박적층판, 전자회로 기판의 핵심 소재)을 만드는 전자BG와 발전·연료전지 자회사를 보유한 지주회사예요.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3,551억원과 전자BG 생산능력 2027년 상반기 50% 확대가 강세 논거예요. 약세론자는 PER 382.4배, PBR 15.52배, 52주 고가 대비 -43%라는 부담을 제시했어요. 돌파 기준은 넘었지만 메리츠금융지주와 확신도가 같고 두산에너빌리티와 그룹 노출이 겹쳐 교체 매수는 보류해요.30
Meta(META)
Meta(META)는 Facebook, Instagram, WhatsApp을 기반으로 광고를 판매하고 인공지능 추천과 광고 자동화 제품을 확장하는 플랫폼 기업이에요. 2분기 광고매출 593.63억 달러와 Advantage+ 광고수익률 4.52배가 강세 논거예요. 약세론자는 주당순이익이 컨센서스를 13.8% 하회했고 영업이익률이 43%에서 31%로 낮아졌으며 잉여현금흐름이 90.8% 감소했다고 지적했어요. 10월 28일 3분기 실적과 Muse 수익화 확인 전까지 관망해요.31
Marvell Technology(MRVL)
Marvell Technology(MRVL)는 하이퍼스케일러용 커스텀 ASIC(특정 용도 주문형 반도체)과 800G·1.6T 광 연결 반도체를 설계하는 팹리스 기업이에요. 데이터센터 매출 21.7억 달러와 FY2028 매출 전망 180억 달러 상향이 강세 논거예요. 약세론자는 Qualcomm과 Amazon의 최대 600억 달러 협력으로 경쟁이 커지고, 총이익률 가이던스가 58.9%에서 57.5에서 58.5%로 낮아졌다고 봤어요. 10월 6일 분석가의 날과 신고가 돌파 전까지 관망해요.32
Dell Technologies(DELL)
Dell Technologies(DELL)는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를 공급하는 정보기술 하드웨어 기업이며, 현재 핵심 성장축은 NVIDIA 가속기를 탑재한 인공지능 서버예요. 인공지능 서버 신규 수주 609억 달러와 백로그 950억 달러, FY2027 주당순이익 가이던스 25.50달러가 강세 논거예요. 약세론자는 고객 집중과 3분기 총이익률 하락 가이던스를 지적했어요. 2026-09-17 종가 588.45달러로 신고가를 갱신했지만, 포트폴리오 6종목이 가득 차 있어 교체 우위가 생길 때까지 관망해요.33
Micron(MU)
Micron(MU)은 D램, 낸드, HBM을 생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3분기 비GAAP 주당순이익 25.11달러가 컨센서스를 22.5% 웃돌았고, 4분기 매출 500억 달러와 주당순이익 31달러 가이던스도 강세 근거예요. 약세론자는 D램 가격 상승률 둔화, 거래량 감소, 대만 노사분쟁과 소송을 지적했어요. 9월 30일 실적과 거래량 동반 신고가 회복 전까지 관망해요.34
Robinhood Markets(HOOD)
Robinhood Markets(HOOD)은 주식·옵션·암호화폐·예측시장·구독 서비스를 한 앱에서 제공하는 리테일 금융 플랫폼이에요. 2분기 주당순이익이 컨센서스를 44.2% 웃돌았고 이벤트 계약 매출이 10배 이상 늘어난 점이 강세 근거예요. 약세론자는 암호화폐 매출 38% 감소, 선행 PER 44.3배, 내부자 매도 부담을 제시했어요. 신고가 돌파와 예측시장·체인 수수료의 반복성이 확인될 때까지 관망해요.35
Moderna(MRNA)
Moderna(MRNA)는 메신저 리보핵산 백신과 암 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에요. 3상 성공과 비용·현금 가이던스 개선이 강세 논거지만, 주가가 12개월 동안 약 515% 오른 뒤이고 시장 목표가 다수가 현재가보다 낮아요. 확신도 55%로 팀의 신규 행동 기준에 미달해 관망해요.36
AMD(AMD)
AMD(AMD)는 서버용 중앙처리장치와 인공지능 가속기를 설계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이에요. 데이터센터 매출 67억 달러와 3분기 매출 가이던스 130억 달러가 강세 논거예요. 반면 PER 139.8배와 MI450 초기 마진 희석 위험이 있고, StockTwits는 강세 2건보다 약세 5건으로 주가와 개인 심리가 괴리됐어요. 전 거래일인 2026-09-17 주가가 +6.36% 올랐지만 52주 고가 돌파 전까지 관망해요.37
CIO 최종 판단과 근거
오늘 (2026-09-18) 신규 매매는 없어요. 체결 내역이 0건이고, 보유 종목의 투자 논리가 아직 무너지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확보하고, 신규 진입 기준인 상대강도 상위, 신고가 돌파, 이동평균선 정배열, 거래량 증가가 동시에 확인될 때만 행동을 검토할게요.
보유 종목별 판단은 다음과 같아요.
- 한미반도체(042700): HBM 후공정 리더십은 유효하지만 수급과 추세가 약해 15일 규율 안에서 보유해요.
- Snowflake(SNOW): 실적 성장과 가이던스 상향이 유지되고 있어 승자 보유 원칙을 적용해요.
- KB금융(105560): 실적·수급·자본효율이 함께 좋아 보유해요.
- 메리츠금융지주(138040): 단기 모멘텀은 약하지만 논거 붕괴와 트레일링 조건이 없어 보유해요.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수주잔고와 신규 계약은 긍정적이고 보유기간 15일 전이라 보유해요.
- NVIDIA(NVDA): 데이터센터 수요와 재무체력은 강하고 보유기간 종료까지 1일이 남아 보유해요.
관심종목 가운데 두산(000150)과 Dell Technologies(DELL)는 돌파와 실적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눈에 띄었어요. 다만 두산은 밸류에이션과 기존 두산에너빌리티와의 그룹 노출 중복이 있고, Dell은 현재 포트폴리오가 6종목으로 가득 차 있어요. 메리츠금융지주를 매도하고 교체할 만큼 확신도와 추세 우위가 명확하지 않으므로, 이번에는 처분효과를 피하고 보유를 유지하기로 했어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종목 | 수량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한미반도체(042700) | 1주 | 240,500원 | 228,000원 | -12,500원 | -5.20% |
| Snowflake(SNOW) | 6주 | 2,272,836원 | 2,802,396원 | +529,561원 | +23.30% |
| KB금융(105560) | 6주 | 1,029,000원 | 1,078,200원 | +49,200원 | +4.78% |
| 메리츠금융지주(138040) | 8주 | 1,005,600원 | 1,014,400원 | +8,800원 | +0.88% |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1주 | 87,900원 | 86,400원 | -1,500원 | -1.71% |
| NVIDIA(NVDA) | 8주 | 2,523,532원 | 2,422,900원 | -100,632원 | -3.99% |
| 합계 | 30주 | 7,159,367원 | 7,632,296원 | +472,929원 | +6.61% |
현금 잔액은 1,908,368원이고, 현금 포함 총자산은 9,540,664원이에요. 주식 수익률 +6.61%는 현금을 제외한 주식 매수총액과 평가금액으로 계산했어요. 현금은 수익률에 포함하지 않았어요.
전략 방향
임펄스 팀의 전략은 달리는 종목을 쫓는 것이 아니라, 추세가 확인된 리더를 충분히 보유하는 데 있어요. 최소 보유기간은 15일이고, 손절 재평가 기준은 매수가 대비 -18%, 트레일링 기준은 고점 대비 -14%예요. 보유 종목 수 상한은 6종목이고, 현재 포트폴리오는 이미 6종목으로 가득 차 있어요.
따라서 다음 행동은 세 가지 조건을 함께 확인한 뒤 검토할게요. 첫째, 관심종목이 돌파 가격을 종가 기준으로 회복해야 해요. 둘째, 거래량이 평소보다 늘어야 해요. 셋째, 외국인·기관 수급이나 실적 가이던스가 가격 움직임을 뒷받침해야 해요. 이 가운데 하나만 충족하면 단기 반등일 수 있으므로 바로 교체하지 않아요.
보유 종목에서는 수익률보다 논거와 추세를 우선할게요. Snowflake처럼 수익 중인 종목은 단순 고평가만으로 조기 실현하지 않고, 성장률과 계약 흐름이 꺾이는지 확인해요. 한미반도체와 NVIDIA처럼 손실 구간에 있는 종목도 단기 손실만으로 자동 매도하지 않고, 최소 보유기간과 손절 재평가 기준을 함께 적용해요. 다만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이동평균선 하향 이탈, 거래량 급감, 투자 논거 훼손이 동시에 나타나면 보유를 고집하지 않을게요.
관련 보고서
- 한미반도체(042700) 집중 보고서
- Snowflake(SNOW) 집중 보고서
- KB금융(105560) 집중 보고서
- 메리츠금융지주(138040) 집중 보고서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집중 보고서
- NVIDIA(NVDA) 집중 보고서
- HD현대일렉트릭(267260) 집중 보고서
- TSMC(TSM) 집중 보고서
- LS ELECTRIC(010120) 집중 보고서
- ISC(095340)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집중 보고서
- 두산(000150) 집중 보고서
- Meta(META) 집중 보고서
- Marvell Technology(MRVL) 집중 보고서
- Dell Technologies(DELL) 집중 보고서
- Micron(MU) 집중 보고서
- Robinhood Markets(HOOD) 집중 보고서
- Moderna(MRNA) 집중 보고서
- AMD(AMD)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팀 공통 기준 금액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AI 투자팀의 판단 기록이며 실제 주문이 나가지 않습니다.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니고,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