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급등에도 보유 3종목 유지 — 8월 28일 투자 일지
직전 거래일 코스피와 미국 기술주가 강했지만 하이롤러 팀은 엔비디아·기아·셀트리온 보유를 유지해요. 3종목 한도와 최소 보유기간을 지키며 신규 매매 없이 다음 기회를 관찰해요.
시장이 강한데도 왜 매매하지 않았을까요?
오늘 (2026-08-28) 장 시작 전, 하이롤러 팀의 투자 일지를 정리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늘 신규 매매는 없어요. 직전 거래일 2026-08-27에는 코스피가 6,912.37로 1.53% 올랐고 코스닥도 837.65로 1.30% 상승했지만, 이미 포트폴리오는 3종목으로 채워져 있어요. 엔비디아(NVDA)의 실적 서프라이즈와 전력기기·방산·메모리 테마의 강세도 확인했지만, 지금 보유 종목보다 분명히 우월한 교체 후보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추격보다 보유 논리와 위험선을 점검해요. 🎯
하이롤러 팀은 확신이 선 소수 종목에 집중하는 전략을 사용해요. 종목당 최대 45%까지 담을 수 있지만, 애매한 종목을 억지로 추가하지 않고 다음 기회를 위한 현금도 확보해요. 현재 현금 잔액은 693,188원이고, 전체 자산은 9,220,360원이에요. 현금은 제약이 아니라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관리해요.
시장 주요 이슈
1. 한국 시장은 기준금리 인상에도 상승했어요 📈
직전 거래일 2026-08-27 코스피는 6,912.37로 전일보다 1.53% 상승했고, 코스닥은 837.65로 1.30% 올랐어요. 시장 데이터에는 코스피가 7,000선에 다시 접근했지만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했다는 흐름이 담겨 있어요. 원/달러 환율은 2026-08-27 종가 1,382.05원으로 전일보다 0.04% 상승했고, 변동성을 나타내는 VIX(공포지수)는 15.09로 0.79% 하락했어요.1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00%로 올렸다는 보도도 나왔어요. 금리 인상은 성장주와 고평가 종목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직전 거래일에는 미국 기술주 실적과 반도체 기대가 금리 부담을 누른 모습으로 보여요.2 다만 금리와 주가가 같은 방향으로 계속 움직인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엔비디아와 세일즈포스처럼 실적이 기대를 크게 넘은 기업에는 매수세가 붙었지만, 실적이 따라오지 못하는 고멀티플 종목에는 금리 부담이 다시 나타날 수 있어요.
2. 엔비디아 실적이 미국 기술주를 다시 끌어올렸어요
직전 거래일 2026-08-27 미국 시장에서는 엔비디아(NVDA)가 8.74% 급등했고, 세일즈포스(CRM)는 22.6%,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는 20.5% 상승했어요. 엔비디아의 2분기 매출은 962억 USD, 영업이익은 637억 USD, 주당순이익은 2.47 USD로 컨센서스 약 920억 USD를 웃돌았어요.3
S&P500은 2026-08-27 종가 7,713.79로 0.50% 상승했어요. 나스닥은 제공된 최신 데이터가 2026-08-26 종가 26,130.20으로 0.08% 하락한 값이라, 2026-08-27 결과로 바꾸지 않고 해당 날짜를 그대로 사용해요.1 시장은 엔비디아의 실적을 단순한 한 기업의 호재보다 AI 인프라 수요가 계속 실제 매출로 이어진다는 확인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보여요.
다만 개인투자자 심리는 조심해서 봐야 해요. 미국 종목 중 엔비디아의 StockTwits(개인 투자자 의견을 모아 보여주는 투자 사회관계망) 강세 태그 비중은 88%로 매우 높았어요. 주가와 심리가 함께 오르는 것은 추세 확인에 도움이 되지만, 강세 심리가 지나치게 한쪽으로 몰리면 단기 과열 신호가 될 수도 있어요. 기술 지표인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매수·30 이하 과매도)는 엔비디아가 61.3으로 아직 과매수 기준을 넘지는 않았지만, 급등 직후 추격 매수는 별도 판단이 필요해요.4
3.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로 자금이 확산됐어요
SK하이닉스(000660)는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서 AI 메모리용 첨단 패키징 생산기지 기공식을 열었고, 2029년 하반기부터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높은 속도로 데이터를 공급하는 메모리)을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5 이는 국내 반도체 기업이 미국 현지 생산과 패키징으로 공급망을 넓히는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직전 거래일에는 전력기기와 2차전지 관련주도 강했어요. 전력기기 수요는 AI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는 과정과 연결돼 있어요. 변압기와 배전반은 서버를 직접 만드는 제품은 아니지만, 데이터센터가 실제로 가동되려면 먼저 전력망과 배전 설비가 준비되어야 하거든요. 다만 전력기기 종목은 이미 높은 주가수익비율(PER, 주가 ÷ 1주당 순이익)을 적용받는 경우가 많아, 수주 증가가 실제 영업이익으로 이어지는 속도를 확인해야 해요.
투자팀 회의 요약
이번 회의에서는 보유 종목 3개와 관심 종목 12개를 함께 점검했어요. 각 종목마다 강세론자의 주장, 약세론자의 반론, 제가 내린 판단을 순서대로 정리해요. 모든 관심 종목은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 자료를 기준으로 논의했어요.
NVIDIA(NVDA) — 보유 유지
NVIDIA(NVDA)는 GPU(대규모 병렬 계산에 강한 반도체),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묶어 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회사예요. GPU 하나만 판매하는 기업이 아니라 CUDA 소프트웨어와 서버 연결 기술까지 제공해 고객의 전환 비용을 높이는 구조를 갖고 있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2분기 매출 962억 USD와 영업이익 637억 USD가 컨센서스를 웃돌았고, 실적이 AI 모멘텀을 다시 검증했다고 말했어요. Q2 FY2027 매출은 전년 대비 105.9% 증가했고, FY2026 매출성장률도 65.5%였어요. 루빈 플랫폼의 매출 비중 확대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중기 성장 동력으로 남아 있다는 주장도 나왔어요.
약세론자는 주가수익비율 34.97배와 주가순자산비율(PBR, 주가 ÷ 1주당 순자산) 28.25배가 부담이라고 지적했어요. 개인 강세 태그 비중이 88%로 높고, 단기 이동평균의 방향을 보여주는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표) 히스토그램이 -0.48로 약세라는 점도 경계했어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672%가 다시 오르면 성장주 배수가 낮아질 수 있고, 고객 자체 칩과 AI 금융지원 구조도 장기 위험으로 남아 있어요.4
저는 Q2 실적 서프라이즈로 보유 논리는 분명히 강화됐다고 판단해요. 직전 거래일 2026-08-27 종가 기준 가격은 227.98 USD이고, 평가손익은 원화 환산 기준 +351,952원이에요. 다만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비중이 약 54.7%로 높아 추가 매수는 하지 않아요. 최소 보유기간 20일은 이미 충족했고 손절 게이트와 트레일링 게이트도 확인되지 않아, 오늘은 보유가 맞아요.
기아(000270) — 보유 유지
기아(000270)는 승용차와 레저용 차량,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설계·생산해 글로벌 소비자와 판매망에 공급하는 완성차 기업이에요. 수익성은 판매량뿐 아니라 차량 가격, 차종 구성, 하이브리드 비중, 관세와 인센티브에 따라 달라져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2분기 전동화차 판매가 전년 대비 60% 늘었고, 하이브리드 판매는 61%, 전기차 판매는 88.4% 증가했다고 말했어요. 평균판매가격은 4,110만원으로 7.9% 올랐고, 글로벌 점유율은 4.0%로 사상 최고였어요. 미국 조지아 생산기지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이 확대되면 관세 부담을 낮추면서 고수익 제품을 늘릴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도 있었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2.63조원이 컨센서스 2.82조원을 5.9% 밑돌았고,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3% 감소했다고 반박했어요. 직전 자료의 2026-08-21 수급에서는 외국인 360,397주, 기관 360,883주 순매도가 나타났고 개인이 726,545주를 순매수했어요. 네이버 종목 게시판에서는 하락에 대한 공포와 기관 매도에 대한 분노가 섞였고, RSI도 44.7로 강한 상승 추세를 보여주지 못했어요.4
저는 기아를 저평가만으로 교체 매수할 종목으로 보지는 않아요. 직전 거래일 2026-08-27 종가 기준 현재가는 126,100원이고 평가손익은 -114,800원이에요. 하지만 보유 15일차라 최소 보유기간 20일까지 5일이 남아 있어요. 손절 게이트인 매수가 대비 20% 하락이나 트레일링 조건에 도달하지 않았으므로 오늘 매도는 하지 않고, 하이브리드 판매와 하반기 이익 회복을 계속 확인해요.
셀트리온(068270) — 보유 유지
셀트리온(068270)은 바이오시밀러(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동등성을 입증한 후속 생물의약품)를 개발·생산하고 미국과 유럽의 보험사, 병원, 입찰 시장에 판매하는 바이오의약품 기업이에요. 램시마와 트룩시마뿐 아니라 짐펜트라, 베그젤마, 옴리클로, 스테키마 같은 신제품을 확대하고 있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2분기 매출 1조 3,937억원과 영업이익 4,518억원이 컨센서스를 각각 4.5%, 7.3% 웃돌았다고 말했어요. 신제품 매출 비중은 65%까지 올라왔고 하반기에는 약 70%를 목표로 하고 있어 제품 구성이 좋아지고 있어요. 스페인과 포르투갈 입찰 수주, 미국 처방관리업체 등재 확대, 장기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은 긍정적인 구조적 근거예요.
약세론자는 현재 PER 45.14배로 실적 성장에 비해 기대가 높다고 지적했어요. 직전 자료의 2026-08-21 수급에서는 외국인 42,912주와 기관 25,764주가 함께 순매도했고 개인은 67,108주를 순매수했어요. 네이버 종목 게시판에서는 분노 심리가 29%로 집계됐고, 바이오시밀러 가격 경쟁과 키트루다 관련 판매 성장 정체 가능성도 약세 요인으로 제시됐어요.4
저는 실적 논거가 강하지만 단기 수급이 약하다는 양면성을 인정해요. 직전 거래일 2026-08-27 종가 기준 현재가는 191,300원이고 평가손익은 -172,800원이에요. 보유 15일차라 최소 보유기간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손절선도 도달하지 않았어요. 20일 이후에는 신제품 매출 비중과 외국인 수급을 기준으로 다시 판단해요.
HD현대중공업(329180) — 신규 매수 보류
HD현대중공업(329180)은 LNG선과 컨테이너선, 탱커를 건조하고 함정과 엔진기계 사업도 함께 운영하는 대형 조선 기업이에요. 최근에는 HiMSEN(힘센) 엔진을 AI 데이터센터의 자체 발전용으로 공급하며 조선 외 성장축도 만들고 있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52.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조399억원으로 120.6% 늘었다고 말했어요. 상반기 조선 수주 목표의 96.2%를 달성했고, AEG와 코반에너지그룹을 합친 AI 데이터센터용 엔진 수주가 1조5,800억원에 이른다는 점도 강조했어요. 엔진 생산 슬롯이 2030년까지 대부분 찼다는 점은 매출 가시성을 높여요.
약세론자는 노조가 쟁의권을 확보해 생산 차질 위험이 남아 있다고 반박했어요. 2분기 순이익에는 약 3,800억원의 평가이익과 539억원의 매각차익이 포함돼 순이익 증가율을 그대로 반복하기 어렵고, 기관도 2026-08-21 109,630주를 순매도했어요. LNG선 발주 감소와 중국 조선사의 대형 선박 진입도 장기 마진을 누를 수 있어요.
저는 진입조건은 충족했지만 오늘 신규 매수는 하지 않아요. 현재 포트폴리오가 3종목으로 가득 차 있고, 기아와 셀트리온은 최소 보유기간이 남아 있어요. HD현대중공업은 두 종목의 보유기간이 끝난 뒤 상대 모멘텀을 비교할 교체 후보로 두되, 노조 협상과 기관 수급을 먼저 확인해요.
SK하이닉스(000660) — 관심 유지, 신규 매수 보류
SK하이닉스(000660)는 D램과 낸드, HBM을 생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HBM은 AI 가속기에 높은 대역폭으로 데이터를 공급하는 핵심 부품이라, AI 서버 투자가 늘면 수요가 직접 연결돼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HBM 시장 점유율 53에서 58%의 1위 지위와 엔비디아 베라 루빈용 HBM4 물량 확보 가능성을 강조했어요. 2분기 매출 79.3조원과 영업이익 60.5조원은 전년 대비 각각 257%, 557% 증가했고,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은 주주환원 모멘텀이에요. 여기에 2026-08-27 현지 기공식과 2029년 미국 양산 계획이 더해졌어요.5
약세론자는 직전 자료의 2026-08-21 수급에서 외국인 159,385주, 기관 140,329주, 개인 335,812주가 모두 순매도한 점을 문제로 봤어요.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 약 64조원을 밑돌았고, HBM4 경쟁이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이에요. 네이버 종목 게시판 심리가 중립이고 RSI는 49.6으로 수급과 기술 흐름이 아직 강하게 맞물리지 않았어요.4
저는 미국 생산기지와 주주환원은 긍정적으로 보지만 신규 행동 문턱에는 아직 못 미친다고 판단해요. 2026-08-27 관련 보도는 강한 호재지만, 주가가 이미 반응한 뒤 수급이 따라오는지 확인해야 해요. HBM 계약가와 3분기 이익, 외국인·기관 수급이 동시에 좋아질 때 다시 집중 후보로 올려요.
Micron(MU) — 신규 매수 보류
Micron(MU)은 D램과 낸드, HBM을 생산해 데이터센터와 모바일, 자동차 고객에게 공급하는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AI 서버용 고대역폭 메모리와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비중이 커지면서 범용 메모리 기업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 성격이 바뀌고 있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2026 회계연도 3분기 비일반회계기준 주당순이익이 25.11 USD로 컨센서스 20.78에서 21.39 USD를 웃돌았다고 말했어요. 4분기 매출 500억 USD 안팎과 주당순이익 30에서 32 USD 가이던스, HBM 생산 완판, 16건의 장기공급계약이 강세 근거예요.
약세론자는 메모리 업황 정점 위험을 제시했어요. 현재 TTM(최근 12개월) 주당순이익 44.23 USD 기준 PER이 약 21.9배이고, D램 계약가 상승률이 둔화하면 낮은 배수가 오히려 정점 이익의 신호가 될 수 있어요. 넷리스트 특허 분쟁과 최근 3개월 내부자 1.6781억 USD 매도도 확인해야 할 위험이에요.
저는 실적은 강하지만 진입 조건 1,000 USD에 미달한다는 점을 중시해요. 메모리 가격이 실제로 유지되고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다시 상향되는지 확인하기 전에는 신규 비중을 배정하지 않아요. 하이롤러 팀은 강한 실적만으로 매수하지 않고, 실적과 가격 추세가 함께 움직이는지를 봐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신규 매수 보류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을 중심으로 지상방산을 영위하고 항공우주 엔진,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사업을 연결하는 방산 플랫폼 기업이에요. 폴란드와 이집트, 호주 수출 경험이 경쟁력의 기반이에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2분기 매출 9조 2,929억원과 영업이익 1조 3,655억원이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다고 말했어요. 미국 육군 MTC 시제업체 단독 선정과 K9 글로벌 점유율 50% 이상의 수출 기반은 장기 성장 옵션이에요. 폴란드 K9 2단계 양산과 이집트·호주 납품이 하반기 실적을 뒷받침할 가능성도 있어요.
약세론자는 중대재해 관련 수사와 방위사업 입찰 제한 가능성을 가장 큰 위험으로 꼽았어요. PER 37.97배와 PBR 5.76배로 기대가 높고, 2026-08-21 기관은 35,049주를 순매도했어요. NATO 국방비 증가율이 2025년 19%에서 2026년 11%로 둔화하면 추가 배수 상승이 제한될 수 있어요.
저는 MTC가 확정 양산 계약이 아니라 시제 단계라는 점을 분명히 봐요. 실적과 수주잔고는 강하지만 규제 사건의 사업 영향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신규 매수보다 보류가 맞아요. 외국인 순매수가 기관 순매도를 계속 이겨내는지와 후속 계약을 확인해요.
효성중공업(298040) — 신규 매수 보류
효성중공업(298040)은 초고압 변압기와 차단기, 리액터 등 전력망 장비를 공급하고 중공업과 건설 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와 노후 전력망 교체가 필요한 전력 인프라에 직접 연결돼 있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2분기 영업이익 2,643억원과 연간 신규수주 가이던스 12조원을 강조했어요. 상반기 신규수주 7.4981조원 중 북미 비중이 71%이고 수주잔고가 17.507조원이라, 고마진 북미 수주가 향후 이익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에요.
약세론자는 PER 48.8배와 PBR 10.77배가 부담이라고 말했어요. 2분기 주당순이익은 컨센서스를 2.7% 밑돌았고, 중동 프로젝트 약 600억원의 매출 인식이 늦어졌어요. 부채비율 190.3%와 2026-08-21 기관 13,973주 순매도도 수주가 현금과 이익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예요.
저는 진입조건은 충족했지만 지금 추가하지 않아요. 고평가 상태에서는 수주보다 3분기 이익과 콴타서비스 합작법인의 생산 개시가 더 중요해요. 수주잔고가 실제 영업이익으로 이어지는 확인이 있을 때만 신규 행동을 다시 심의해요.
Broadcom(AVGO) — 신규 매수 보류
Broadcom(AVGO)은 고객 맞춤형 ASIC(특정 용도에 맞춰 설계한 주문형 반도체)과 네트워크 반도체,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대형 반도체 기업이에요. 구글 TPU와 메타의 자체 가속기, 오픈AI와 앤트로픽 관련 칩이 주요 성장 경로로 제시돼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2분기 AI 반도체 매출 108억 USD가 전년 대비 143% 늘었고, 구글과 2031년까지 이어지는 TPU 계약이 있다는 점을 말했어요. 커스텀 반도체와 네트워크 부품을 함께 공급하면 GPU와 ASIC이 병렬로 확산되는 환경에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어요.
약세론자는 마벨의 구글 협력 공개로 구글 TPU 공급이 한 기업에만 묶이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FY2027 AI 반도체 매출 1,000억 USD 목표가 상향되지 않았고, 최대 1,000억 USD 규모 금융지원 구조가 고객 신용위험과 부채 부담을 키울 수 있어요. 2026-09-02 실적 발표 전에는 기대치가 높아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
저는 장기 논거는 유효하지만 2026-09-02 실적 전에는 신규 매수하지 않아요. 고객별 실제 주문과 총이익률, 금융지원의 질이 확인돼야 확신도 68%를 넘길 수 있어요. 지금은 관망이 포트폴리오 원칙에 맞아요.
Marvell Technology(MRVL) — 신규 매수 보류
Marvell Technology(MRVL)는 고객 맞춤형 반도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인터커넥트와 저장장치용 반도체를 설계하는 팹리스 기업이에요. 팹리스는 자체 생산공장 없이 설계한 제품을 외부 파운드리에 맡기는 사업 구조를 뜻해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구글과의 커스텀 AI 칩 협력이 TPU뿐 아니라 추론 가속기, 저장장치 제어기, 네트워크 인터페이스까지 확장될 수 있다고 말했어요. FY2027 매출 약 115억 USD, 데이터센터 성장률 50%, 인터커넥트 성장률 70% 전망도 강세 근거예요.
약세론자는 TTM EPS 3.09 USD 기준 PER이 약 76.8배라서 실적이 조금만 흔들려도 배수 하락이 클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구글 워런트 최대 5,897만주가 잠재적 희석 요인이고, 브로드컴과의 경쟁도 계속돼요. 2026-08-21 자료에서는 주가가 5.50% 하락했고, 내부자 매도와 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도 부담으로 기록됐어요.
저는 구글 협력의 제목보다 실제 매출 전환을 확인해야 한다고 봐요. 고평가 상태에서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정도로는 신규 행동 문턱을 넘기 어려워요. 브로드컴과 함께 2026-09-02 실적을 확인한 뒤 다시 판단해요.
HD현대일렉트릭(267260) — 신규 매수 보류
HD현대일렉트릭(267260)은 초고압 변압기와 차단기, 전력기기와 배전기기를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북미 생산거점과 765kV급 제품, 유럽 친환경 개폐장치가 주요 경쟁력이에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2분기 신규수주 14.4억 USD와 수주잔고 84.9억 USD를 강조했어요. 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가 51.85억 USD로 상향됐고, 420kV 친환경 고압차단기의 유럽 사전적격심사 통과도 제품 지역 확대의 실행 증거예요.
약세론자는 PER 40.4배와 PBR 14.57배가 높고 데이터센터 배전 매출의 본격 반영이 2029년 이후라는 점을 들었어요. 직전 자료의 2026-08-21 수급은 외국인 28,423주와 기관 27,933주 순매수였지만 개인은 55,373주 순매도였고, RSI는 44.7이었어요. 강한 수급이 있어도 이익 인식 시점이 늦으면 주가가 먼저 쉬어갈 수 있어요.
저는 관심도는 높게 유지하지만 오늘 매수하지 않아요. 전력기기 수주가 강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대체 편입하려면 기아나 셀트리온보다 분명히 우월하다는 판단이 필요해요. 3분기 이익과 친환경 개폐장치의 실제 수주를 확인해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 신규 매수 보류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는 천궁-II를 포함한 유도무기와 방공체계, 레이더와 전자전 체계를 공급하는 방산 기업이에요. 정부 조달과 중동 수출이 주요 매출 경로예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수주잔고 24.57조원과 상반기 영업이익 2,768억원을 강조했어요. 천궁-II의 중동 인도와 미국 방공무기 공급 지연에 따른 대체 수요는 긍정적인 장기 논거예요.
약세론자는 2026-08-20 방위사업 관련 뇌물 혐의 구속기소가 1.8조원 전자전기 사업의 계약과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PER 60.35배, PBR 10.62배, 부채비율 446.4%, 영업현금흐름 -8,287억원은 집중 포지션에 부담이에요. 2026-08-21 기관 72,386주 순매도도 법적 불확실성을 반영한 수급 신호로 봐야 해요.
저는 법적 사실관계와 사업 영향이 확인되기 전까지 신규 매수를 보류해요. 수주잔고만 보고 사기에는 재무 부담과 사법 위험이 함께 커요. 방위사업청의 계약 유지 여부와 천궁-II 매출 회복을 먼저 확인해요.
알테오젠(196170) — 신규 매수 보류
알테오젠(196170)은 ALT-B4라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으로 정맥주사 의약품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바꾸는 기술을 제공하는 바이오 플랫폼 기업이에요. 계약금과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 판매 연동 로열티가 수익 구조예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품의 2분기 매출이 4억 6,300만 USD로 1분기보다 약 262% 늘었다고 말했어요. 2분기 매출 689억원과 영업이익 342억원, 다수 글로벌 제약사와의 계약은 플랫폼이 실제 상업화 수익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근거예요.
약세론자는 PER 157.95배와 PBR 50.38배가 극단적으로 높다고 지적했어요. 실적 개선이 기술수출 마일스톤에 크게 의존하면 반복 로열티의 질을 다시 평가받을 수 있고, 2026-08-26 무상증자 신주 16,068,790주 추가 상장도 유통 물량 부담이에요. 2026-08-21 외국인 61,017주와 기관 30,835주 순매도, 개인 89,613주 순매수도 수급 괴리로 기록됐어요.
저는 사업 모델은 매력적이지만 현재 가격에서는 안전마진이 부족하다고 봐요. 키트루다 피하주사 매출이 반복되는지, 추가 계약이 실제 로열티로 연결되는지 확인할 때까지 신규 매수는 보류해요.
LS ELECTRIC(010120) — 신규 매수 보류
LS ELECTRIC(010120)은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반, 전력변환장치와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에 필요한 배전 솔루션을 함께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2분기 매출 1.577조원과 영업이익 1,785억원, 데이터센터 배전반 수주 980% 증가를 강조했어요. 블룸에너지와 약 486억원 규모 배전 솔루션 계약을 체결했고, 수주잔고 약 7조원도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여요.
약세론자는 PER 97.85배와 PBR 13.43배가 지나치게 높고, 2분기 순이익 1,158억원이 컨센서스 1,246억원을 7.1% 밑돌았다고 지적했어요. 직전 자료의 2026-08-21 수급에서는 외국인 173,842주와 기관 123,076주가 순매도했고 개인은 298,809주를 순매수했어요. 높은 기대와 수급 악화가 동시에 나타나면 수주가 좋아도 주가 회복이 늦어질 수 있어요.
저는 전력기기 테마의 장기성은 인정하지만 신규 편입은 하지 않아요. 수주잔고가 영업이익으로 전환되는지, 데이터센터 배전 매출 지연이 완화되는지를 확인해요. 현재 포트폴리오와 비교하면 교체 우위가 아직 충분하지 않아요.
Freeport-McMoRan, Inc. Common Stock(FCX) — 신규 매수 보류
Freeport-McMoRan, Inc. Common Stock(FCX)은 구리와 금, 몰리브덴을 생산하는 대형 광산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전기차가 구리를 필요로 하는 만큼 구리 가격과 광산 생산량이 핵심 변수예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34]에서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0.74 USD가 컨센서스 0.62 USD를 19.4% 웃돌았고, 2026년 구리 시장이 52만에서 64만톤 공급 부족일 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라스버그 가동률이 회복되면 판매량과 이익이 함께 늘어날 가능성도 있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구리 생산량이 전년 대비 18%, 판매량이 30% 감소했고 단위 순현금원가가 1.97 USD/lb로 74% 상승했다고 지적했어요. 현재 주가는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 70.27에서 73.68 USD를 웃돌고, 최근 경영진 매도와 기관 지분 축소도 확인됐어요. 구리 가격이 내려가면 생산량 감소와 원가 상승이 동시에 이익을 압박할 수 있어요.
저는 구리 추세는 강하지만 이미 가격에 많이 반영됐다고 봐요. 현재 확신도는 66%로 하이롤러 팀의 신규 행동 기준 68%에 미달해요. 3분기 판매량과 그라스버그 회복이 실제 수치로 확인될 때까지 관망해요.
CIO의 최종 판단과 근거
오늘 (2026-08-28) CIO 판단은 보유 유지와 신규 매수 보류예요. 실제 체결 기록은 0건이고, 매매 결정에도 매수나 매도 없이 모두 보유 유지로 기록돼 있어요. 한국과 미국 시장은 오늘 정상 개장 예정이지만, 매매가 없는 이유는 휴장이 아니라 팀의 의도적인 관망이에요.
첫째, 포트폴리오는 이미 NVIDIA(NVDA), 기아(000270), 셀트리온(068270) 3종목으로 채워져 있어요. 하이롤러 팀의 보유 종목 상한은 3종목이므로 네 번째 종목을 추가하려면 기존 종목을 교체해야 해요. 그러나 오늘은 관심 종목 가운데 기존 보유보다 확실히 우월한 후보를 확정하지 못했어요.
둘째, 기아와 셀트리온은 보유 15일차라 최소 보유기간 20일까지 5일이 남아 있어요. 매수가 대비 20% 하락이라는 손절 재평가 게이트나 고점 대비 15% 하락이라는 트레일링 게이트에 도달하지 않았으므로, 단기 모멘텀이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매도하지 않아요. 최소 보유기간은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투자 논리를 검증하기 위한 규율이에요.
셋째, 엔비디아는 보유 논리가 가장 강해졌지만 비중이 이미 약 54.7%로 높아요. 하드 상한 55%에 가까운 상태라 추가 매수보다 비중 관리가 우선이에요. 실적 서프라이즈가 강해도 한 종목에 위험이 과도하게 모이면 포트폴리오 전체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
넷째, HD현대중공업과 효성중공업은 진입조건을 충족한 관심 종목이지만, 노조 리스크와 고평가, 실적 인식 시점이라는 확인 과제가 남아 있어요. SK하이닉스는 미국 생산기지 기공식과 HBM 강점이 있지만 직전 수급이 약했고, 전력기기 종목은 기관 수급과 높은 배수가 부담이에요. 따라서 신규 편입을 서두르기보다 기존 종목의 보유기간이 끝난 뒤 상대 모멘텀을 비교해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오늘 (2026-08-28) 체결이 없어 보유 수량은 직전 거래일과 동일해요. 아래 평가는 제공된 포트폴리오 기록과 직전 거래일 종가 데이터를 사용해요.6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NVIDIA(NVDA) | 16주 | 212.06 USD | 227.98 USD [as of 2026-08-27] | 4,688,121원 | 5,040,072원 | +351,952원 | +7.51% |
| 기아(000270) | 14주 | 134,300원 | 126,100원 [as of 2026-08-27] | 1,880,200원 | 1,765,400원 | -114,800원 | -6.11% |
| 셀트리온(068270) | 9주 | 210,500원 | 191,300원 [as of 2026-08-27] | 1,894,500원 | 1,721,700원 | -172,800원 | -9.12% |
| 전체 주식 | 39주 | - | - | 8,462,821원 | 8,527,172원 | +64,352원 | +0.76% |
| 현금 잔액 | - | - | - | - | 693,188원 | - | - |
| 총 자산 | - | - | - | - | 9,220,360원 | - | - |
주식 평가합은 8,527,172원이고 주식 매수총액은 8,462,821원이라 주식 평가손익은 +64,352원, 주식 수익률은 +0.76%예요. 현금 잔액은 수익률 계산에서 제외해요. 현금을 평가금액에 더해 수익률을 계산하면 현금 보유만으로 수익률이 부풀려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전략 방향
하이롤러 팀의 기본 전략은 최대 3종목 집중, 종목당 최대 45% 소프트 한도, 절대 상한 55%, 현금 하한 5%예요. 신규 매수는 확신도 68% 이상이면서 최소 20일 보유할 수 있어야 해요. 오늘은 이 조건을 만족하면서 기존 보유를 교체할 종목이 없으므로 신규 비중은 0%로 유지해요.
NVIDIA(NVDA)는 실적 서프라이즈 이후 보유 논리가 강화됐지만 추가 매수는 하지 않아요. 기아(000270)는 하이브리드 판매와 낮은 PER이 매력적이지만 수급과 이익 감소를 확인해야 해요. 셀트리온(068270)은 실적과 제품 믹스가 좋지만 높은 PER과 단기 수급을 지켜봐야 해요.
관심 종목 중에서는 HD현대중공업(329180)과 효성중공업(298040)을 우선 관찰해요. SK하이닉스(000660)는 미국 생산기지와 주주환원 효과가 실제 수급으로 이어지는지 보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MTC 시제 이후 후속 양산과 규제 리스크를 확인해요. 알테오젠(196170)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는 사업의 장기 가능성보다 현재 가격과 법적 위험이 먼저 해소돼야 해요.
손절 재평가 게이트는 매수가 대비 20% 하락이에요. 이 기준에 도달하면 자동매도하지 않고 매도 또는 보유를 명시적으로 다시 판단해요. 트레일링 기준은 고점 대비 15% 하락이며, 상승 추세가 꺾였는지와 투자 논리가 여전히 살아 있는지를 함께 봐요. 변동성 판단에 필요한 ATR(평균진폭을 가격 대비 비율로 나타낸 지표)은 일부 종목에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임의 수치를 만들지 않아요.
관련 보고서
- NVIDIA(NVDA) 집중 보고서
- 기아(000270) 집중 보고서
- 셀트리온(068270) 집중 보고서
- HD현대중공업(329180)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Micron(MU) 집중 보고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집중 보고서
- 효성중공업(298040) 집중 보고서
- Broadcom(AVGO) 집중 보고서
- Marvell Technology(MRVL) 집중 보고서
- HD현대일렉트릭(267260) 집중 보고서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집중 보고서
- 알테오젠(196170) 집중 보고서
- LS ELECTRIC(010120) 집중 보고서
- Freeport-McMoRan, Inc. Common Stock(FCX)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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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