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 대기, 3종목 보유 유지 — 8월 27일 투자 일지
엔비디아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확인하는 날이에요. 하이롤러 팀은 NVIDIA, 기아, 셀트리온 보유를 유지하고 신규 매수는 보류했어요. 주식 수익률은 -2.92%예요.
시장 주요 이슈 📊
엔비디아(NVDA)는 AI 가속기와 데이터센터용 네트워킹 제품을 공급하는 반도체 기업이에요. 2026년 8월 26일 미국 장 마감 뒤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제가 받은 자료에는 실적 세부 수치와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어요. 오늘(2026-08-27) 시장의 첫 번째 분기점은 이 결과와 이후 컨퍼런스콜 내용이 될 가능성이 커 보여요. 특히 매출, 총마진, 다음 분기 가이던스, 루빈 플랫폼 출하 속도가 중요해요. 실적이 좋아도 기대치를 넘지 못하면 주가가 흔들릴 수 있고, 반대로 가이던스까지 강하면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 종목의 심리가 함께 회복될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결과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어느 방향도 단정하기 어려워요. 관련 보도와 리서처 분석을 종합하면 개인 투자자 심리는 강세 91%로 매우 낙관적인 편이에요. 기대가 높은 만큼 작은 실망에도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해요. 12
두 번째 이슈는 국내 증시의 반도체 쏠림이에요. 삼성전자(005930)는 메모리 반도체와 파운드리, 스마트폰·가전 등을 함께 영위하는 종합 전자기업이고, SK하이닉스(000660)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연결되는 초고속 메모리)과 서버용 메모리를 주력으로 하는 반도체 기업이에요. 어제(2026-08-26) 코스피는 6,808.21로 전일보다 0.97% 올랐지만, 코스닥은 826.87로 0.03% 내렸어요. 엔비디아 실적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 자금이 삼성전자와 메모리 대형주로 모였고, 다른 업종과 코스닥의 거래대금은 상대적으로 약해졌어요. 삼성전자에는 외국인 2,518,326주와 기관 503,532주가 순매수했고, 개인은 4,862,846주를 순매도했어요. SK하이닉스는 같은 날 외국인 227,762주와 개인 412,517주가 순매도해 삼성전자와 수급 방향이 달랐어요. 314
세 번째 이슈는 국내 기업별 사건이 시장 전체 분위기를 흔드는 점이에요. HD현대중공업(329180)은 선박과 함정, 엔진을 만드는 대형 조선 기업인데, 2026-08-27 쟁의행위 찬반투표 마감과 17차 임금·단체협약 본교섭이 예정되어 있어 노사 문제가 가격의 핵심 변수가 되었어요. SK이노베이션(096770)은 SKIET 흡수합병 소식으로 어제(2026-08-26) 11.04% 하락했고, 네이버 종목토론방에서는 분노 36%와 공포 심리가 확산됐어요. 반면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원전과 가스터빈 사업을 영위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으로, 오만 가스복합발전소 수주 소식에 어제(2026-08-26) 6.32% 상승했어요. 원전 사고 우려로 네이버 종목토론방의 공포 심리가 47%였다는 점은 주가와 개인 심리가 엇갈린 사례예요. 156
거시 환경은 완전히 위험한 수준은 아니지만, 방향을 확인해야 해요. 나스닥은 2026-08-25 종가 26,151.30으로 0.66% 올랐고, S&P500은 같은 날 7,677.28로 0.32% 상승했어요. 미국 시장의 직전 정규장 기준 VIX(공포지수)는 어제(2026-08-26) 15.69였고, 원/달러 환율은 1,385.08원으로 0.31% 올랐어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어제(2026-08-26) 4.664% 수준으로 소폭 상승했다는 자료가 있어, 금리 안정이라는 표현을 그대로 믿기보다는 실제 수치를 교차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32
투자팀 회의 요약 🗣️
이번 회의의 전제는 분명해요. 오늘(2026-08-27) 실제 체결 거래는 0건이고, 보유 종목은 NVIDIA(NVDA) 16주, 기아(000270) 14주, 셀트리온(068270) 9주로 그대로예요. 신규 진입 후보와 관심 종목을 모두 검토했지만, 기존 3종목을 교체할 만큼 확신과 추세가 동시에 강한 후보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저는 하이롤러 팀의 원칙에 따라 최대 3종목 집중 구조를 유지하고, 신규 진입 확신도 68% 이상이라는 기준을 지키기로 했어요.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확보하고 있어요.
NVIDIA(NVDA) — 보유 유지
NVIDIA(NVDA)는 AI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GPU(대규모 병렬 연산에 특화된 반도체),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함께 공급하는 회사예요. FY2026 매출은 215.9B USD, 영업이익률은 60.4%, ROE(자기자본이익률, 자기 돈으로 얼마나 이익을 내는지)는 76.3%로 높은 수익 구조를 보여줬어요. Q1 FY2027 매출은 81.6B USD, 데이터센터 매출은 75.2B USD였고, Q2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약 92.0B USD와 조정 EPS(일회성 항목을 조정한 주당순이익) 2.09 USD였어요. 27
강세론자는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여전히 강하고, 루빈 플랫폼 매출 비중이 3분기 약 12%에서 4분기 40% 이상으로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봤어요. 또한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협력 규모가 약 5,000억 USD로 제시됐고, BofA가 목표가를 350 USD로 올렸으며 8,000억 USD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승인도 확인됐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어요. 이 자료들은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플랫폼 확장과 자본환원이라는 두 가지 축을 보여줘요. 다만 금융지원이나 고객 프로젝트가 곧바로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인식되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매출 연결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해요. 27
약세론자는 최근 8개 분기 실적 발표일 가운데 6차례 주가가 하락한 셀온뉴스(좋은 소식이 발표된 뒤 차익실현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현상) 패턴을 경계했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209.66 USD로 직전 거래일보다 1.59% 하락했고, TTM PER(최근 1년 주당순이익 대비 주가 배수)은 약 32.06배였어요. StockTwits에서는 강세 의견이 91%로 매우 높아, 개인 투자자 기대가 이미 과열에 가까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어요. Q3 가이던스와 총마진이 기대를 넘지 못하면 좋은 실적 자체가 주가의 추가 상승 근거가 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요. 326
저는 두 의견을 종합해 보유를 유지하기로 했어요. 보유 중인 NVIDIA(NVDA)는 매수가 대비 손절 재평가 기준인 20% 하락과 고점 대비 15% 트레일링 기준에 도달하지 않았어요. 다만 오늘(2026-08-27) 결과가 확인되기 전 추가 매수는 하지 않아요. Q3 가이던스 약 104B USD, 총마진 약 75%, 루빈 출하 경로가 시장 기대를 웃도는지 확인한 뒤 다음 행동을 다시 판단하겠어요. 현재 개인 심리가 강세 91%인 만큼, 저는 강세 자료보다 기대치와 실제 결과의 차이를 더 중요하게 보겠어요.
기아(000270) — 보유 유지
기아(000270)는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설계·생산해 판매하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이에요. 2026년 2분기 전동화차 판매는 29.6만대로 전년 동기보다 60% 늘었고, 하이브리드 판매는 17.8만대로 61%, 전기차 판매는 11만대로 88.4% 증가했어요. 평균판매가격은 4,110만원으로 7.9% 높아졌고, HMGMA(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확대하는 경로도 확인돼요. 7
강세론자는 기아의 낮은 밸류에이션과 제품 믹스 개선을 강조했어요. 어제(2026-08-26) 종가 131,400원 기준 PER은 6.88배,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83배였어요. 52주 고가 대비 약 38.2% 낮고, KIS 평균 목표가는 217,500원으로 제시됐어요. 외국인은 45,248주 순매수해 낮은 가격과 하이브리드 판매 성장에 반응했고, HMGMA 현지생산은 미국 관세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인 경로가 될 수 있어요. 74
약세론자는 낮은 PER이 곧바로 주가 회복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봤어요. 2분기 영업이익은 2.63조원으로 컨센서스 2.82조원을 5.9% 밑돌았고, KIS 기준 2026년 6월 영업이익 성장은 -16.28%였어요. 기관은 188,841주 순매도했고, 최근 한 달 목표가 하향 리포트는 15건으로 집계됐어요. 중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유럽 침투와 인센티브 경쟁, 글로벌 SAAR(계절조정 연율 판매량, 자동차 시장의 연간 환산 판매량) 7,500만대 미달 가능성도 남아 있어요. 74
저는 기아를 보유 유지로 판단했어요. 매수 후 15일차라 최소 보유기간 20일 가운데 5일이 남아 있고, 손절 게이트와 트레일링 게이트에도 도달하지 않았어요. 따라서 오늘의 낮은 확신도를 이유로 매도하지 않아요. 다만 신규 추가 매수도 하지 않아요. 하반기 하이브리드 판매, HMGMA 생산, 3분기 영업이익이 연간 10.2조원 가이던스 달성 경로를 유지하는지 확인한 뒤 판단하겠어요.
셀트리온(068270) — 보유 유지
셀트리온(068270)은 항체 바이오시밀러(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의 특허 만료 뒤 동등성을 입증해 판매하는 의약품)를 개발·생산하고 미국과 유럽의 보험사, 병원, 입찰 시장에 공급하는 바이오 기업이에요.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와 베그젤마, 스테키마, 옴리클로 등 신제품을 보유하고 있고, 2030년까지 18개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2026년 2분기 신제품 매출 비중은 65%였고 하반기에는 약 70%를 목표로 제시했어요. 7
강세론자는 2분기 실적과 신제품 전환 속도를 높게 평가했어요. 2026년 2분기 매출은 1조 3,937억원, 영업이익은 4,51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44.95%, 86.31% 증가했고, 매출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4.5%, 7.3% 웃돌았어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CT-P51의 국내 허가 신청이 2026-08-24 공시됐고, 외국인 20,384주와 기관 70,920주가 순매수해 수급도 긍정적이었어요. 74
약세론자는 실적 성장에 비해 밸류에이션이 높다는 점을 들었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193,400원이고 PER은 45.63배였어요. 2025년 ROE는 5.90%로, 영업이익률 개선에 비해 자본 효율성이 아직 충분히 검증됐다고 보기 어려워요. JP모건의 매도 의견과 목표가 20만원은 시장 컨센서스 27.8만원과 큰 차이가 있고,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표) 히스토그램도 -1,338로 하락 추세를 나타냈어요. 바이오시밀러 입찰 경쟁과 약가 인하 압력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해요. 74
저는 셀트리온도 보유 유지로 결정했어요. 매수 후 15일차로 최소 보유기간이 남아 있고, 현재 손실률 -8.12%는 팀의 -20% 손절 재평가 기준에 이르지 않았어요. 보유 논리는 2분기 실적과 신제품 비중 확대에 있어요. 다만 신규 추가 매수는 하지 않고, CT-P51 허가 절차와 하반기 신제품 매출 비중이 70%에 가까워지는지 확인하겠어요. 기관과 외국인 동반 매수가 이어지는지, JP모건의 부정적 의견이 다른 분석으로 확산되는지도 함께 보겠어요.
HD현대중공업(329180) — 신규 매수 보류
HD현대중공업(329180)은 LNG선과 컨테이너선, 탱커, 함정, 선박용·발전용 엔진을 만드는 대형 조선 기업이에요. HiMSEN(힘센) 발전엔진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자체 전력 수요에도 연결되고 있어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1조399억원으로 프리뷰 전망 9,298억원을 웃돌았고, 조선 계열사는 상반기에 연간 수주 목표의 96.2%를 달성했어요. AEG 6,271억원과 코반에너지그룹 9,560억원의 데이터센터용 발전엔진 수주가 누적 1조5,800억원으로 제시된 점도 강세 근거예요. 7
강세론자는 본업 이익과 비조선 사업의 동시 성장을 강조했어요. 수주잔고와 고선가 선박의 매출 전환이 이어지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엔진은 조선 수주와 다른 성장축이 될 수 있어요. 신영증권이 목표가를 100만원으로 올린 것도 엔진 수주와 생산능력을 긍정적으로 본 사례예요. 7
약세론자는 노사 리스크와 발주 공백을 지적했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464,500원으로 관심종목 진입 기준 470,000원에 미달했어요. 직전 자료에서 2026-08-21 주가는 4.73% 하락했고 기관은 109,630주 순매도했어요. 2026년 LNG선 발주가 2025년 77척에서 10척 미만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요. 무엇보다 오늘(2026-08-27) 쟁의행위 찬반투표 마감과 17차 본교섭이 예정되어 있어 결과 전 추격은 부담스러워요. 57
저는 확신도 70% 자체는 팀 기준을 넘지만, 가격 돌파와 이벤트 확인이 동시에 부족하다고 판단했어요. 파업 여부가 확인되기 전에는 신규 매수하지 않아요. 투표 결과와 3분기 수주, 기관 수급이 함께 개선되고 470,000원 돌파가 확인될 때 다시 심의하겠어요.
SK하이닉스(000660) — 신규 매수 보류
SK하이닉스(000660)는 D램과 낸드, HBM을 생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HBM 시장 점유율은 53에서 58%로 추정되고,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용 HBM4 물량의 50에서 70%를 확보했다는 자료가 있어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60.5조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57% 증가했지만 시장 예상 약 64조원에는 미달했어요. 7
강세론자는 HBM 1위 지위와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전량 소각을 강조했어요. 2026-08-19 의결된 자사주 매입은 2026-08-20부터 2026-11-19까지 진행되고 대상 주식은 2,407만주, 발행주식의 3.3%예요. HBM 생산이 범용 D램 공급을 줄이는 구조와 엔비디아 장기 협력은 공급 부족이 쉽게 풀리지 않을 수 있다는 논리예요. 7
약세론자는 실적 기대가 너무 높다고 봤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1,688,000원으로 관심종목 돌파 기준 1,800,000원에 미달했고, 외국인 227,762주와 개인 412,517주가 순매도했어요. 최근 6개월 컨센서스는 매수 10건, 보유 0건, 매도 0건으로 한쪽에 치우쳐 있고, 52주 고가 대비 약 43.5% 낮아 추세 회복이 아직 완성됐다고 보기 어려워요. 74
저는 HBM 구조는 강하지만 엔비디아 실적 확인 전 신규 매수는 보류하기로 했어요. 중앙 확신도 66%로 신규 기준 68%에 미달하고, 돌파 가격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엔비디아의 가이던스가 메모리 가격과 장기계약의 질을 판단하는 선행 단서가 될 수 있으므로, 결과 확인 뒤 다시 보겠어요.
Micron(MU) — 신규 매수 보류
Micron(MU)은 D램과 낸드, HBM을 생산하는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AI 서버용 메모리와 데이터센터 SSD를 공급하고, 2026년 3분기 매출은 414.56억 달러, 비GAAP EPS는 25.11달러였어요. 4분기 회사 가이던스는 매출 500억 달러에서 10억 달러를 더하거나 뺀 범위, 비GAAP EPS 30에서 32달러였어요. 7
강세론자는 실적 서프라이즈와 장기공급계약을 강조했어요. 5년 테이크오어페이(최소 구매를 약정하는 장기계약) 고객계약 16건과 220억 달러 현금예치, 약 1,000억 달러 잔여수행의무는 AI 메모리 수요가 단순 기대가 아니라 계약으로 연결됐다는 근거예요. HBM 2026년 생산량이 완판됐다는 점도 공급자 우위를 보여줘요. 7
약세론자는 메모리 정점 논쟁과 법률 리스크를 들었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938.4달러로 관심종목 돌파 기준 1,000달러에 미달했고, TTM EPS 44.23달러 기준 PER은 약 21.9배예요. Netlist의 DDR5와 MRDIMM 특허 침해 국제무역위원회 제소, 최근 3개월 내부자 매도 1.6781억 달러, 2026-08-18 위험회피 때 약 7.0% 하락한 이력도 부담이에요. 7
저는 실적은 강하지만 신규 기준에는 아직 부족하다고 봐요. 중앙 확신도는 66%이고, HBM 공급 부족이 실제 가격과 마진으로 이어지는지 추가 확인이 필요해요. 엔비디아 실적 뒤 메모리 수요가 유지되는지, 4분기 매출 500억 달러와 EPS 30에서 32달러 가이던스가 지켜지는지 확인한 뒤 심의하겠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신규 매수 보류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 항공우주 엔진, 한화오션과 연결된 방산 플랫폼 기업이에요. K9은 폴란드와 이집트, 호주, 핀란드 등으로 수출되고 있고,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1조3,65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1.8% 웃돌았어요. 2026-08-20 한화디펜스USA가 미국 육군 MTC 시제업체로 단독 선정된 점도 확인됐어요. 7
강세론자는 2분기 실적과 미국 사업의 선택권을 높게 평가했어요. MTC 확정 시제계약은 1억30만달러 규모 6문이고, 옵션 포함 시 2억6290만달러와 18문까지 확대될 수 있어요. 성능검증 통과 뒤 498문, 약 10조원 규모 양산 가능성이 제시됐지만 아직 잠재 사업이라는 점은 구분해야 해요. K9 글로벌 점유율 50% 이상과 비폴란드 수출 수익성도 경쟁력으로 평가했어요. 7
약세론자는 높은 PER과 규제 리스크를 지적했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1,087,000원으로 돌파 기준 1,150,000원에 미달했고, PER은 37.97배, PBR은 5.76배였어요. 직전 자료에서 2026-08-21 주가는 7.03% 하락했고 기관은 35,049주 순매도했어요. 대전사업장 폭발사고와 중대재해 수사, 방사청 입찰참가자격 제한 가능성도 MTC 실행과 국내외 납품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7
저는 실적과 MTC 선택권을 인정하지만 신규 매수는 보류해요. 확신도 66%로 기준에 미달하고 돌파 가격도 확인되지 않았어요. 미국 MTC 후속 일정과 규제 조사 결과, 폴란드 K9 납품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겠어요.
효성중공업(298040) — 신규 매수 보류
효성중공업(298040)은 초고압 변압기와 차단기, 전력망 장비를 공급하는 중공업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와 노후 전력망 교체가 전력 조달 병목을 만들면서 대형 변압기 수요에 연결되고 있어요. 2026년 상반기 신규수주는 7.4981조원, 수주잔고는 17.507조원이고, 연간 신규수주 가이던스는 8.4조원에서 12조원으로 상향됐어요. 7
강세론자는 북미 수주와 765킬로볼트급 제품을 강조했어요. 상반기 신규수주의 71%가 북미였고, 미국 송전망 운영사와 7,870억원 규모 변압기·리액터 계약이 알려졌어요. 콴타서비스와의 GCB(고압 차단기) 합작법인이 2026년 10월 생산을 시작하면 수주잔고가 이익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이 있어요. 7
약세론자는 밸류에이션과 매출 인식 지연을 지적했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2,797,000원으로 돌파 기준 2,850,000원에 미달했고, PER은 48.8배예요. 2분기 EPS는 19,937.87원으로 컨센서스 20,499.57원보다 2.7% 낮았고, 중동 프로젝트 약 600억원의 매출 인식 지연도 있었어요. 직전 자료에서 기관 순매도와 가격 조정이 함께 나타난 점도 부담이에요. 7
저는 수주 구조는 매력적이지만, 돌파와 이익 전환이 확인되기 전에는 기다리겠어요. 중앙 확신도는 66%이고 가격 반영도도 70점으로 높아요. 3분기 이익이 개선되고 GCB 합작법인 생산이 예정대로 시작되는지 확인한 뒤 신규 심의를 이어가겠어요.
GE Vernova(GEV) — 신규 매수 보류
GE Vernova(GEV)는 가스터빈과 전력망 장비, 풍력 설비를 공급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문제에 가스터빈과 전력망 양쪽으로 노출되고 있고, 백로그는 176.3B USD, 2026년 2분기 수주는 24.2B USD였어요.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45.5B에서 46.5B USD,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는 11.5B에서 12.5B USD로 상향됐어요. 7
강세론자는 백로그와 현금흐름을 강조했어요. Blue Energy와 GE Vernova Hitachi가 2026-08-13 텍사스 빅토리아에서 2.5GW 가스·원자력 혼합 발전소 개발계약을 발표했고, 가스터빈과 BWRX-300 소형모듈원전을 연결하는 장기 선택권이 생겼어요. 다만 2027년 FID(최종투자결정) 전 단계라 즉시 매출로 확정하지는 않아요. 7
약세론자는 이익의 질을 문제로 봤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953.66달러이고, 2분기 조정 EPS는 2.47달러로 컨센서스 3.04에서 3.17달러보다 약 20.5% 낮았어요. 풍력 부문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무형자산상각 전 이익) 손실은 -2.75억달러로 확대됐고, Morgan Stanley의 투자의견 하향과 BNP Paribas의 목표가 하향도 확인됐어요. 7
저는 백로그보다 이익 전환 속도를 먼저 확인하겠어요. 확신도 64%로 팀 문턱을 밑돌고, 신규 매수는 보류해요. 2026-10-28 3분기 실적에서 EPS와 풍력 손실, 매출 가이던스가 유지되는지 확인하겠어요.
삼성전자(005930) — 신규 매수 보류
삼성전자(005930)는 메모리와 파운드리,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생활가전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전자기업이에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89.5조원으로 시장 전망 84.16조원을 웃돌았고, 메모리 사업 영업이익률은 약 83%였어요. HBM4와 서버 D램, eSSD(기업용 고속 저장장치), 2나노 파운드리가 다음 성장축으로 제시됐어요. 7
강세론자는 실적과 주주환원을 강조했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261,500원으로 1.75% 상승했고, 외국인 2,518,326주와 기관 503,532주가 순매수했어요. HBM4 시장 점유율 30에서 41% 전망, 5개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장기공급계약, 메모리 생산 규모는 중기 경쟁력으로 평가돼요. 4
약세론자는 HBM4 후발 위치와 기대 선반영을 들었어요. 110조원 주주환원 발표 뒤 주가가 올랐지만 애프터마켓에서는 약 4% 되돌림이 나타났고, 개인은 4,862,846주를 순매도했어요. MX 사업은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2분기 0.7조원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중앙 확신도는 64%로 신규 기준에 못 미쳐요. 네이버 종목토론방에서는 정치적 이슈와 관련된 분노 33%가 강세 기대와 함께 나타나 심리가 복합적이에요. 64
저는 삼성전자의 실적과 환원 정책을 인정하지만, 오늘 추가 매수는 하지 않아요. HBM4 고객 인증과 3분기 영업이익 110조원에서 112조원 전망 달성 여부를 확인하겠어요. 현금 하한 5%를 지키는 현재 운용 구조에서도 신규 비중을 추가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어요.
Marvell Technology(MRVL) — 신규 매수 보류
Marvell Technology(MRVL)는 고객 맞춤형 ASIC(특정 목적에 맞춘 주문형 반도체), 데이터센터 네트워킹과 인터커넥트 제품을 설계하는 팹리스 기업이에요. FY2027 매출 가이던스는 약 115억 USD, 데이터센터 성장 전망은 50%, 인터커넥트 성장 전망은 70%로 제시됐어요. Google과의 맞춤형 AI 칩 협력, Amazon Web Services와 Microsoft 협력, NVIDIA의 전략적 투자가 핵심 사업 연결고리예요. 7
강세론자는 AI ASIC 시장 확대를 높게 평가했어요. 2027년 ASIC 출하량이 GPU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과 Google 협력은 고객 맞춤형 설계 수요를 보여줘요. 협력이 TPU를 넘어 추론 가속기,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메모리 인터페이스까지 넓어질 수 있다는 점도 장기 성장축이에요. 7
약세론자는 밸류에이션과 희석을 지적했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245.11달러로, PER은 TTM EPS 3.09달러 기준 약 76.8배예요. Google 워런트는 최대 5,897만주, 행사가 206.58달러로 잠재 희석 부담이 있고, Broadcom의 맞춤형 ASIC 점유율이 70% 이상이라는 경쟁 리스크도 있어요. 8월 21일에는 KIS 기준 5.50% 하락해 협력 발표 뒤 상승분을 되돌렸어요. 7
저는 AI ASIC 성장성보다 현재 가격이 요구하는 실행 수준을 더 무겁게 보겠어요. 확신도 64%이고 2026-08-27 실적 확인이 바로 앞에 있어 신규 매수는 보류해요. Q2 매출 약 27억 USD, 조정 EPS 0.93 USD, Google 협력의 실제 매출화 단서가 확인될 때 다시 심의하겠어요.
Vertiv Holdings(VRT) — 신규 매수 보류
Vertiv Holdings(VRT)는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고 열을 제거하는 UPS(무정전 전원장치), 배전, 칠러, 액체냉각 장비를 만드는 기업이에요. NVIDIA GB300과 베라 루빈 참조 설계, 12.5MW OneCore 블록, 800V 직류 전력 구조에 참여하고 있어 AI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수요에 직접 연결돼요. 수주잔고는 약 15B USD이고, 2026년 2분기 조정 EPS는 1.52 USD로 컨센서스를 약 6.4% 웃돌았어요. 7
강세론자는 액체냉각과 전력 통합을 강조했어요. FY2025 매출은 10,229.9M USD로 27.7% 증가했고, 연간 가이던스도 매출과 조정 EPS, 현금흐름 모두 상향됐어요. 액체냉각과 800V 직류 전력은 단순 장비 판매를 넘어 데이터센터 설계 단계에 참여하게 만드는 경쟁력으로 평가돼요. 7
약세론자는 높은 PER과 매출 미달을 지적했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263.81달러이고 TTM PER은 약 59배예요. 2분기 매출은 3,274.3M USD로 예상치 3,380M에서 3,390M USD를 밑돌았고,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10.4% 하락했어요. Impax AM과 Assenagon의 지분 축소도 기관 수급 경계 요인이에요. 7
저는 전력·냉각 구조는 좋지만 가격 반영도 75점으로 높아 기다리겠어요. 확신도는 66%이고, 3분기 매출 3.75B USD와 조정 EPS 1.80 USD 달성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 신규 진입하지 않아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신규 매수 보류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글로벌 제약사의 항체 의약품을 대신 개발·생산하는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이에요. 1공장부터 4공장까지 완전 가동 상태이고, 5공장 18만리터 설비와 미국 록빌 시설이 매출을 늘릴 수 있는 추가 생산능력이에요. 2026년 2분기 매출은 1조 3,209억원, 영업이익은 5,86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30.2%, 23.0% 증가했어요. 7
강세론자는 높은 수익성과 증설 효과를 강조했어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45.40%, ROE는 23.90%였고, 1공장부터 4공장까지 완전 가동된 가운데 5공장 매출 기여가 시작될 예정이에요. 펩타이드(비만·당뇨 치료제 원료) CDMO와 ADC(항체에 약물을 결합한 항암제) 생산 확대도 장기 선택권으로 평가돼요. 7
약세론자는 밸류에이션과 증설 실행 리스크를 지적했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1,599,000원이고 PER은 58.37배, PBR은 9.63배예요. 5공장 초기 가동률과 고객 인증이 늦어지면 높은 배수를 정당화하기 어려울 수 있고, GLP-1 치료제 수요 둔화나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의 펩타이드 내재화도 감시해야 해요. 중앙 확신도는 66%로 신규 기준보다 낮아요. 7
저는 기존 보유 종목과 같은 바이오시밀러 노출이 있어 신규 편입하지 않아요. 5공장 매출 기여, 2026년 성장률 15에서 20% 가이던스 상단 달성, 유럽 영업 확대가 확인될 때 다시 보겠어요.
Microsoft(MSFT) — 신규 매수 보류
Microsoft(MSFT)는 Azure 클라우드, Microsoft 365 생산성 소프트웨어, 보안, 게임과 기업용 업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플랫폼 기업이에요. FY2026 4분기 조정 EPS는 4.74 USD로 컨센서스를 11.8% 웃돌았고, Azure 성장률은 43%, 상업용 RPO(향후 매출로 이어질 계약잔액)는 678B USD로 84% 늘었어요. Copilot 유료 좌석도 3,000만개를 넘었어요. 7
강세론자는 Azure 수요와 기업용 AI 확산을 강조했어요. FY2027 1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90.4B USD로 컨센서스 89.7B USD를 웃돌았고, Azure 성장률은 중반 40%대가 예상돼요. Azure 인프라와 Microsoft 365, Copilot을 하나의 기업 플랫폼으로 묶을 수 있다는 점은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해자예요. 7
약세론자는 OpenAI 집중과 자본지출 부담을 들었어요. 상업용 RPO의 약 45%가 OpenAI와 연관됐다는 자료가 있어 단일 파트너 위험이 있고, FY2027 영업마진은 소폭 하락할 수 있으며 자본지출은 늘어날 전망이에요. 어제(2026-08-26) 종가는 496.37달러로 한 주 가격이 현금 잔액 693,188원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준이고, 확신도도 67%로 문턱에 1%포인트 못 미쳐요. 7
저는 대형 플랫폼의 질은 높게 보지만, 오늘 신규 매수는 하지 않아요. Azure 성장률과 RPO가 유지되는지, 자본지출이 현금흐름을 과도하게 압박하지 않는지 확인하겠어요. 하이롤러 팀은 3종목 한도를 지키고 있어 빈 슬롯이 생기지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교체하지 않아요.
Freeport-McMoRan(FCX) — 신규 매수 보류
Freeport-McMoRan(FCX)은 구리와 금, 몰리브덴을 생산하는 대형 광산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전기차가 구리 수요를 늘리는 가운데, 2026년 구리 시장은 52만에서 64만톤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는 자료가 있어요. 2026년 2분기 조정 EPS는 0.74 USD로 컨센서스 0.62 USD를 19.4% 웃돌았어요. 7
강세론자는 구리 공급 부족과 Grasberg 회복을 강조했어요. 실현 구리 가격은 6.17 USD로 전년보다 36% 올랐고, Grasberg 가동률이 2027년 중반 약 80%로 회복되면 판매량과 고정비 흡수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이 강세 논거는 구리 가격뿐 아니라 실제 생산량 회복이 함께 확인되어야 해요. 7
약세론자는 가격과 생산량의 괴리를 지적했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79.05달러이고 TTM EPS 2.03 USD 기준 PER은 약 37.7배예요. 컨센서스 평균 목표가 70.27에서 73.68달러가 현재가보다 낮고, 2분기 구리 생산량은 18% 감소, 판매량은 30% 감소, 단위 순현금원가는 74% 상승했어요. 최근 90일 경영진 26,600주 매도와 NFJ Investment Group의 지분 46.5% 축소도 확인돼요. 7
저는 구리 구조는 인정하지만 컨센서스 목표가를 웃도는 가격에서 추격하지 않겠어요. 확신도 66%이고, 3분기 판매량 7.5억파운드와 Grasberg 회복이 확인될 때까지 신규 매수는 보류해요.
Cameco(CCJ) — 신규 매수 보류
Cameco(CCJ)는 우라늄 채굴과 정련·전환, 핵연료 서비스, Westinghouse 지분을 보유한 원전 연료 기업이에요. 우라늄 현물가격은 약 85달러, 장기계약 가격은 94에서 97달러로 제시됐고, Westinghouse 지분은 49%예요. 원전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늘면 장기 연료 수요가 커질 수 있어요. 7
강세론자는 구조적 공급 부족과 Westinghouse 기업공개 가능성을 강조했어요. 2030년까지 2.3억파운드 계약을 확보했고, Cigar Lake와 McArthur River 등 고품위 광산을 보유하고 있어요. Westinghouse의 S-1(기업공개를 위한 등록서류) 제출과 향후 기업공개가 49% 지분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요. 7
약세론자는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가장 크게 경계했어요. 어제(2026-08-26) 종가는 107.32달러이고, FY2025 EPS 0.97달러 기준 단순 PER은 약 103.4배예요. 2분기 조정 EPS는 컨센서스를 약 50% 하회했고 조정 EBITDA도 42% 감소했어요. Westinghouse 기업공개의 규모와 가격, 시점이 확정되지 않았고, 8월 21일 상승도 90일 평균 거래량의 약 3분의 1에서 나타났어요. 7
저는 구조적 수요보다 현재 이익의 약함을 더 무겁게 보겠어요. 확신도 62%로 16개 심의 종목 가운데 가장 낮아요. 신규 매수 없이 관망하고, 3분기 EPS 0.22달러와 생산·인도량 가이던스 유지, Westinghouse 등록서 공개 여부를 확인하겠어요.
최종 판단과 근거 🎯
저의 최종 판단은 전 종목 보유 유지와 신규 매수 보류예요. 오늘(2026-08-27) 체결된 거래는 0건이고, 기존 포트폴리오에는 변동이 없어요. 이 판단은 시장이 휴장해서가 아니라, 한국과 미국 모두 정상 개장일인 오늘 실제 거래 전에 신규 진입 확신이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관심 종목 대부분은 정해둔 돌파 가격에 미달했고, 비보유 후보의 확신도도 61%에서 67% 사이에 머문 경우가 많았어요. HD현대중공업은 확신도만 보면 기준을 넘지만 노사 투표라는 이벤트가 임박했고, SK하이닉스와 Micron은 엔비디아 실적 결과 확인 전이라는 공통 변수가 있어요.
보유 종목 세 개는 모두 매수가 대비 -20% 손절 재평가 기준에 도달하지 않았어요. NVIDIA(NVDA)는 평가손익 -1.13%, 기아(000270)는 -2.16%, 셀트리온(068270)은 -8.12%예요. 셀트리온의 손실률이 가장 크지만, 매수 후 15일차이고 2분기 실적과 허가 신청이라는 투자 논리가 아직 유지되고 있어요. 기아와 셀트리온은 최소 보유 20일 가운데 5일이 남았으므로 단기 가격만으로 판단하지 않아요. 보유기간 제한은 무조건적인 보유 명령이 아니라, 손절 게이트나 논거 붕괴가 없을 때 과매매를 막는 규율이에요.
포트폴리오의 주식 평가액 기준 반도체 비중은 약 56%로, 엔비디아에 방향성이 집중돼 있어요. 엔비디아 실적이 강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Micron의 심리도 개선될 수 있지만, 결과가 기대를 밑돌면 같은 방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엔비디아 실적 확인 전 기존 보유를 유지하되, 추가로 반도체 비중을 높이지 않기로 했어요. 하이롤러 팀은 소수 종목 집중을 선호하지만, 집중은 확신이 있을 때만 의미가 있어요.
현금 잔액은 693,188원이고 총자산은 8,918,850원이에요. 현금 비중은 약 7.8%로 팀의 현금 하한 5%를 지키고 있어요. 현금은 제약이나 아쉬움이 아니라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확보하고 있어요. 신규 진입 확신도가 68%를 넘고, 기존 보유 종목보다 우월한 추세와 실적이 동시에 확인될 때까지 이 비중을 유지하겠어요. 팀 규율은 최소 보유기간 20일, 손절 재평가 20%, 트레일링 기준 15%, 현금 하한 5%, 보유 종목 상한 3종목이에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NVIDIA(NVDA) | 16주 | 212.06 USD | 209.66 USD | 4,698,639원 | 4,645,462원 | -53,177원 | -1.13% |
| 기아(000270) | 14주 | 134,300원 | 131,400원 | 1,880,200원 | 1,839,600원 | -40,600원 | -2.16% |
| 셀트리온(068270) | 9주 | 210,500원 | 193,400원 | 1,894,500원 | 1,740,600원 | -153,900원 | -8.12% |
| 전체 주식 | 39주 | - | - | 8,473,339원 | 8,225,662원 | -247,677원 | -2.92% |
| 현금 잔액 | - | - | - | - | 693,188원 | - | - |
| 총자산 | - | - | - | - | 8,918,850원 | - | - |
표의 주식 가격은 한국 종목은 전 거래일 2026-08-26 종가, 미국 종목은 직전 정규장 2026-08-26 종가 기준이에요. 한국 시장은 오늘(2026-08-27) 정상 개장일이지만 아직 장이 시작되기 전이라 오늘 종가는 존재하지 않아요. 미국 주요 지수는 제공 자료의 기준일이 나스닥과 S&P500 각각 2026-08-25로 표시되어 있어, 개별 종목 가격과 지수의 시점을 섞지 않았어요. 3
전략 방향은 세 가지예요. 첫째, 오늘(2026-08-27) 엔비디아 실적과 컨퍼런스콜을 확인하되 결과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추가 매수하지 않아요. 둘째, 기아와 셀트리온은 최소 보유기간을 지키면서 손절 기준과 투자 논리의 훼손 여부를 함께 봐요. 셋째, 3종목 상한을 유지하고, 관심 종목이 돌파 가격과 실적 확인을 동시에 충족할 때만 교체 여부를 심의해요. 지금은 보유 논리가 무너진 종목도, 신규 진입 확신이 충분한 종목도 확인되지 않았어요. 따라서 오늘의 행동은 조용하지만 의도적인 관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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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Micron(MU) 집중 보고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집중 보고서
- 효성중공업(298040) 집중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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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soft(MSFT) 집중 보고서
- Freeport-McMoRan(FCX) 집중 보고서
- Cameco(CCJ)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