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5종목 유지와 AI·전력·조선 점검 — 8월 24일 투자 일지
오늘은 신규 체결 없이 포스코인터내셔널·고려아연·두산에너빌리티·Oracle·Uber를 보유 유지해요.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별화, AI·전력·조선 관심종목의 실행 리스크를 함께 점검했어요.
오늘(2026-08-24) 장이 열리기 전, 보유 종목을 그대로 가져갈지부터 다시 확인해보실래요? 오늘은 신규 체결이 없는 날이라 매수 후보를 억지로 포트폴리오에 넣기보다, 지난 금요일(2026-08-21)까지 확인된 가격과 수급을 바탕으로 보유 논리가 살아 있는지 점검해요. 오늘 4명의 의견을 종합해보면요, 시장은 반도체와 대형주에는 자금을 모으고 코스닥과 일부 성장주에는 차갑게 반응했지만, 우리 포트폴리오에서는 손절 게이트나 투자 논리 붕괴가 확인된 종목이 없어 보유를 유지하는 쪽으로 판단했어요.
오늘의 핵심 요약
- 오늘(2026-08-24)은 한국과 미국 모두 정상 개장일이에요. 이 글은 장 시작 전 발행되므로, 가격과 등락률은 모두 직전 거래일인 2026-08-21 정규장 종가 기준이에요.
- 지난 금요일(2026-08-21) 코스피는 6,912.95로 0.88% 올랐지만 코스닥은 801.94로 4.63% 내렸어요. 대형주와 중소형 성장주의 온도 차가 아주 컸네요.1
- 미국은 나스닥과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이 각각 0.43% 올랐고, 변동성 지수는 15.13으로 5.5% 낮아졌어요. 시장 전체가 패닉이라기보다 특정 테마와 종목을 골라 움직이는 장세에 가까워 보여요.2
- 포트폴리오는 포스코인터내셔널, 고려아연, 두산에너빌리티, Oracle, Uber의 5종목을 그대로 보유해요. 오늘 체결 내역은 0건이고, 신규 매매는 실행하지 않아요.
시장 주요 이슈
1. 코스피 상승과 코스닥 급락이 동시에 나타났어요 📊
지난 금요일(2026-08-21) 코스피는 0.88%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4.63% 하락했어요. 단순히 한국 증시 전체가 강하거나 약했다고 말하기 어려운 숫자예요. 외국인과 기관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하면서 코스피를 받쳤지만, 코스닥과 일부 고평가 성장주는 매도 압력을 받은 흐름으로 해석돼요.1
미국도 비슷했어요. 나스닥과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은 각각 0.43% 올라 안정적인 분위기를 보였지만, 우라늄 에너지와 로빈후드, 코인베이스처럼 특정 테마주는 크게 올랐고 마블 테크놀로지와 ARM은 하락했어요. 종목 간 차별화가 심해진 만큼, 단순히 시장이 오른다는 이유로 아무 종목이나 따라가는 전략은 위험해 보여요.2
변동성 지수는 15.13으로 낮아졌고 원·달러 환율은 1,390.79원으로 0.1% 올랐어요. 시장의 공포는 완화됐지만, 환율과 금리, 지정학적 변수에 따라 업종별 자금 이동이 빠르게 바뀔 수 있는 환경이에요. 저는 이런 장에서 보유 종목을 무조건 늘리기보다, 현재 보유 종목의 실적과 수급이 시장의 선택을 받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요.
2. 현대차 노조 교섭 재개가 국내 제조업 심리를 가를 수 있어요
오늘(2026-08-24) 현대차 노조는 예정된 부분 파업을 유보하고 사측과 임금협상 교섭을 재개하기로 했어요. 현대차 노사는 오늘 울산공장에서 17차 교섭을 열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어요.3 지난 21일에는 2016년 이후 10년 만의 하루 8시간 전면파업이 있었기 때문에, 교섭 재개는 생산 차질 우려를 조금 덜어주는 신호로 볼 수 있어요.4
다만 이것을 곧바로 갈등 해소로 단정하면 안 돼요. 협상이 실제 합의로 이어지는지, 추가 파업 일정이 사라지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자동차 생산과 수출에 직접 연결되는 사안인 만큼 현대차뿐 아니라 부품사, 물류, 철강 수요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오늘 주가의 결과는 아직 존재하지 않으므로, 현대차 관련 시장 반응은 오늘 장이 끝난 뒤 확인해야 해요.
3. 조선과 방산은 수주 규모보다 실행력이 더 중요해졌어요 🚢
국내 대형 조선 3사의 2분기 기준 수주잔고가 약 224조원으로 200조원을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어요.3 한화오션을 포함한 조선주는 장기 수주 가시성이 크지만, 수주잔고가 바로 이익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에요. 선가, 원재료비, 인력비, 납기, 환율을 통과해야 실제 영업이익이 되거든요.
방산도 미국 시장 공략이 이어지고 있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차륜형 K9 자주포로 미국 진출에 성공했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도 미국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어요.3 현대로템과 두산에너빌리티를 볼 때도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해요. 수주 뉴스 자체보다 수주가 매출과 이익으로 언제 전환되는지, 그리고 기관 수급이 따라오는지를 보겠습니다.
투자팀 회의 요약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보유 유지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은 철강 트레이딩뿐 아니라 LNG 가스전, 발전, LNG 터미널, 팜, 구동모터코어와 희토류 공급망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사업자예요. 포스코그룹의 해외 판매망과 호주 Senex 가스전, 인도네시아 팜 사업, 광양 LNG 터미널이 사업의 여러 축을 이뤄요. 에너지와 소재를 연결한 자산형 사업 모델이라는 점이 핵심이에요.5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9조6,232억원과 영업이익 4,290억원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4%, 26.9% 늘었고,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 3,516억원을 웃돌았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을 웃돌았기 때문에, 최근 실적 개선을 단순한 한 분기 우연으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의견이에요. 2026-08-21 종가는 50,6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25% 낮았지만, 이는 사업 실적보다 포스코홀딩스의 지분 유동화 우려가 주가에 더 크게 반영된 결과로 해석했어요.15
약세론자는 포스코홀딩스가 3,643만주, 지분 20.71%를 주가수익스왑인 PRS 방식으로 처분하기로 했고, 예정일이 2026-09-07이라는 점을 들었어요. 외국인은 69,900주, 기관은 27,537주를 순매도해 지난 금요일 수급도 부정적이었어요. 2분기 실적이 좋더라도 9월 처분과 이후 기관 재매각이 실제 매물로 이어지면 주가 회복 시점이 늦어질 수 있다는 논리예요.5
리서처는 현재 하락 원인을 사업 구조의 붕괴보다 수급성 오버행으로 분류했어요. 오버행은 잠재적인 매도 물량이 주가를 누르는 상황을 뜻해요. 개인투자자 심리의 개별 수치는 이번 자료에 없어 상승 기대나 공포가 지배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았어요. 대신 최근 실적, 외국인·기관 순매도, 9월 7일 PRS 일정이라는 세 가지 확인 가능한 자료를 중심으로 봤어요.15
저는 보유를 유지해요. LNG와 팜, 소재 사업의 이익 논리는 아직 유효하고 손절 재평가 기준도 충족하지 않았어요. 다만 9월 7일 PRS 처분 전후의 거래량과 외국인·기관 수급을 확인하기 전까지 추가 매수는 하지 않아요. 새로운 매도 사유가 생긴 것이 아니라, 기존 보유 논리를 지키면서 다음 확인 지점을 기다리는 판단이에요.
고려아연(010130) — 보유 유지
고려아연(010130)은 아연·연·금·은·동과 인듐·안티모니·게르마늄 같은 희소금속을 생산하는 통합제련사예요. 온산제련소를 중심으로 여러 금속을 함께 회수하는 구조라 금속 가격과 부산물 회수율, 제련소 가동률이 실적에 영향을 줘요. 미국 핵심광물 공급망과 연결되는 프로젝트 크루서블과 게르마늄 사업은 기존 제련사업에 더해진 장기 선택권이에요.5
강세론자는 2026년 상반기 매출이 12조4,450억원으로 62.5% 늘었고 영업이익은 1조3,330억원으로 151.5% 증가했다는 점을 말했어요. 온산제련소 가동률도 100%였고, 게르마늄 상업가동 목표가 2027년 1분기로 제시된 점도 긍정적이에요. 2026-08-20에는 아연 현물과 금 선물이 함께 올랐다는 자료가 있어 금속 가격이 단기 이익을 지지할 가능성도 남아 있어요.5
약세론자는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3,486억원이 시장 전망 3,657.7억원을 약 4.7% 밑돌았고, 금값 약세와 원화 강세가 3분기 이익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현재 주가수익비율인 PER(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32.12배, 주가순자산비율인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2.31배로 전통적인 저평가주라고만 말하기 어려워요. 2026-09-09 임시주주총회를 앞둔 경영권 분쟁도 주가에 계속 할인 요인으로 남아 있어요.5
지난 금요일(2026-08-21) 외국인은 14,041주를 순매도했지만 기관은 16,632주를 순매수했어요. 주간 기관 순매수대금이 473억원으로 집계된 점은 수급의 한 축이 완전히 떠난 상황은 아니라는 근거예요. 다만 개인투자자 심리를 보여주는 개별 종토방 자료는 제공되지 않아 심리 방향은 판단하지 않아요.15
저는 보유를 유지해요. 상반기 실적과 핵심광물 사업은 강하지만, 9월 9일 주총과 금·은·아연 가격이라는 이벤트가 가까워요. 보유 물량을 단순히 하루 가격 변동만으로 줄이지 않고, 주총 이후 이사회 운영과 게르마늄 사업 일정이 실제로 이어지는지 확인할게요. 추가 확대는 오늘 하지 않아요.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보유 유지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가스터빈, 스팀터빈, 발전기, 원전 주기기와 소형모듈원전 기자재를 공급하는 발전설비 기업이에요.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가스터빈과 원전 기자재 수요로 연결되는 경로가 투자 논리의 중심이에요. 자회사 실적이 연결 재무제표에 함께 반영되므로 본업과 자회사 이익의 질을 구분해서 봐야 해요.5
강세론자는 2026-08-21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를 9,281억원에 수주했고, 설비 규모가 1,700MW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상반기 신규수주 7.12조원과 수주잔고 26.35조원도 중장기 매출 가시성을 제공해요. 미국 대형 가스터빈 18기 가운데 7기를 수주했다는 자료까지 합치면, 전력 병목이 실제 장비 수주로 연결되는 사례가 확인된다는 의견이에요.5
약세론자는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인 EPS(주당순이익) 583원을 기준으로 해도 선행 PER이 약 126배이고, PBR은 6.03배라 미래 이익을 상당히 미리 반영하고 있다고 지적했어요. 별도 순차입금은 4.18조원이고 별도 부채비율은 153%로 높아 금융비용이 이익 증가분을 잠식할 가능성도 있어요. 지난 금요일 외국인은 924,158주, 기관은 216,084주를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1,139,051주를 순매수했어요.15
리서처는 오만 수주가 긍정적인 뉴스이지만, 수주 공시가 곧바로 현금흐름 개선을 뜻하지는 않는다고 봤어요. 2분기 영업이익 3,143억원은 시장 전망 2,783억원을 13% 웃돌았지만 자회사와 일회성 요인의 기여 여부를 계속 확인해야 해요. 강세 논거는 수주잔고와 가스터빈 확장이고, 약세 논거는 높은 멀티플과 차입 부담이에요.5
저는 보유를 유지해요. 2026-08-21 종가 73,300원 기준으로 신규 매수는 하지 않아요. 현재 보유 물량은 손절 게이트에 도달하지 않았고 오만 수주와 원전·가스터빈 사업의 장기 논리도 유지돼요. 다만 추가 매수를 검토하려면 새 수주가 실제 이익으로 연결되는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가 멈추는지부터 확인해야 해요.
Oracle(ORCL) — 보유 유지
Oracle(ORCL)은 기업용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클라우드 인프라인 IaaS(서비스형 인프라)와 데이터베이스 사업이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매출로 연결하는 핵심 제품이에요. 잔여이행의무인 RPO(계약은 체결됐지만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금액)는 향후 매출 가시성을 보여주는 지표예요.5
강세론자는 FY2026 매출 673.6억달러, 클라우드 매출 340억달러, IaaS 매출 181억달러를 근거로 들었어요. 클라우드 매출은 39%, IaaS 매출은 77% 증가했고 RPO는 6,380억달러로 크게 늘었어요. AI Database를 AWS 22개 리전으로 확대하는 멀티클라우드 전략도 특정 클라우드 하나에만 의존하지 않는 유통 경로를 만들어준다는 평가예요.5
약세론자는 FY2026 잉여현금흐름인 FCF(사업에서 실제로 남는 현금)가 -237억달러였고, FY2027 순자본지출이 약 700억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장기부채가 1,223억달러까지 늘었고 신용등급이 BBB-로 낮아진 점, RPO의 약 절반이 OpenAI 한 고객에 집중된 것으로 추정되는 점도 위험해요. Project Jupiter 가스관 투입 목표가 2026-08-15에서 2027-02-01로 미뤄진 점은 전력 인프라 실행 리스크가 실제 일정 지연으로 나타난 사례예요.5
포트폴리오 원장에 기록된 직전 거래일 가격은 146.47달러예요. 다만 주간 딥리서치에는 2026-08-17 가격 148.56달러가 별도로 기록돼 있어, 오늘 점검에서는 매매 원장에 반영된 146.47달러를 보유 평가에 사용하고 과거 보고서 수치는 참고 자료로만 취급해요.6 개별 StockTwits 비율은 제공되지 않아 개인 심리를 강세나 약세로 단정하지 않아요.
저는 보유를 유지해요. 클라우드 성장과 RPO는 매력적이지만 FCF 적자와 부채가 분명한 위험이라, 보유 확대보다 분기 실적에서 매출 성장과 현금흐름이 함께 좋아지는지 확인하는 게 먼저예요. 오늘은 신규 체결이 없으므로 Oracle을 추가하지 않아요.
Uber(UBER) — 보유 유지
Uber(UBER)는 차량 호출, 음식과 생활용품 배달, 화물 중개를 하나의 플랫폼에 연결하는 기업이에요. 이용자 수요와 운전자·배달자 공급을 연결해 거래액에서 수수료를 얻는 구조이며, 자율주행 차량과 배달 자동화 파트너를 플랫폼에 연결하는 선택권도 보유하고 있어요.5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총예약액 580억달러,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조정 영업이익) 28.2억달러, 전년 대비 총예약액 24% 증가를 근거로 들었어요. Uber가 특정 자율주행 업체 하나에만 의존하지 않고 30개가 넘는 파트너를 연결하는 수요 플랫폼이라는 점, Zipline과 드론 배송 협력을 시작했다는 점도 장기 선택권으로 평가했어요.5
약세론자는 3분기 총예약액 가이던스 중간값 592.5억달러와 조정 EPS 전망이 시장 예상보다 낮았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자율주행 파트너에 약 100억달러를 배치하는 부분 자본투입 모델로 이동하면서 과거보다 자산 부담이 커질 수 있고, Delivery Hero 인수의 규제 승인과 통합 비용도 변수예요. Waymo와의 협력 범위가 줄어들 수 있다는 과거 보도도 자율주행 플랫폼 논리의 검증 대상이에요.5
포트폴리오 원장상 직전 거래일 가격은 78.8달러예요. 관련 분석 자료에는 2026-08-21 가격 79.015달러가 별도로 있으므로, 이번 보유 평가에서는 매매 원장의 78.8달러를 기준으로 기록해요.6 Uber는 최소 보유기간 30일 가운데 14일차로 기록돼 있어, 손절 게이트나 트레일링 조건이 없는 상태에서 단기 변동만으로 매도하지 않아요.
저는 보유를 유지해요. 3분기 가이던스가 부담스럽지만 총예약액과 현금창출력은 여전히 견조하고, 최소 보유기간도 남아 있어요. 향후에는 3분기 총예약액과 조정 EPS, 자율주행 도시 확대, 잉여현금흐름을 차례로 확인할게요. 오늘은 신규 매수도, 조기 매도도 하지 않아요.
삼성전자(005930) — 관심 유지, 신규 진입 보류
삼성전자(005930)는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드리,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와 가전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전자기업이에요. 현재 시장이 가장 주목하는 사업은 DRAM, NAND와 HBM(고대역폭 메모리)이며, HBM은 AI 가속기에 사용되는 고부가 메모리예요.5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89.5조원이 시장 전망 84.16조원을 웃돌았고 메모리 영업이익률이 약 83%였다는 점을 들었어요. 2026년 8월 21일 이사회가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안을 의결했고, 지난 금요일 외국인 1,567,349주와 기관 1,306,652주가 순매수한 점도 긍정적이에요.15
약세론자는 HBM4 수율과 고객 인증에서 SK하이닉스보다 후발이라는 점, 메모리 이익이 정점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모바일 사업이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2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한 점도 전사 이익의 질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예요. 281,500원은 2026-08-21 종가 기준이고, 최근 급반등 뒤라 오늘 장에서 추격 매수는 적절하지 않다고 봤어요.15
리서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로 가격 흐름은 우호적이지만, 주주환원 발표가 이미 일부 가격에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어요. 개별 투자자 심리 수치는 제공되지 않아 환희나 공포를 단정하지 않아요. 저는 관심은 유지하되, 포트폴리오가 이미 5종목으로 채워져 있고 현금 비중도 팀 하한 10%보다 낮아 오늘 신규 체결은 보류해요.
한화오션(042660) — 관심 유지, 신규 진입 보류
한화오션(042660)은 LNG 운반선과 원유운반선, 해양플랜트, 특수선과 함정, MRO(유지·수리·정비) 사업을 영위하는 조선사예요. 고부가 LNG선 건조 경험과 한화필리조선소를 통한 미국 현지 건조 역량이 경쟁력으로 제시돼요.5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7,361억원과 상반기 수주 43.5억달러를 근거로 들었어요. 2026-08-21 종가 84,200원은 52주 고가 154,800원보다 45.6% 낮아 장기 수주 가치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에요.15
약세론자는 2분기 이익에 해양 프로젝트의 일괄 매출 인식과 환율 효과가 섞였을 수 있고, 부채비율이 226.2%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지난 금요일 기관은 276,480주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은 37,933주 순매수해 수급 방향도 엇갈렸어요. 미국 함정 사업과 LNG 발주가 기대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계약과 매출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해요.15
저는 관심은 유지하지만 오늘 진입하지 않아요. 조선 3사의 수주잔고가 224조원이라는 시장 이슈는 긍정적이지만, 한화오션에서는 고선가 수주잔고의 마진이 유지되는지와 기관 매도가 멈추는지가 더 중요해요. 신규 진입은 3분기 실적과 수급이 함께 확인된 뒤 다시 심의할게요.
풍산(103140) — 관심 유지, 진입 기준 재확인
풍산(103140)은 구리와 구리합금 소재를 생산하는 신동사업과 대구경·소구경 탄약을 생산하는 방산사업을 함께 운영해요. 구리 가격과 판매량, 가공 마진, 방산 수주와 납품 일정이 함께 실적을 결정하는 복합 기업이에요.5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252억원이 시장 전망 819억에서 894억원을 크게 웃돌았고, 상반기 영업이익이 2,154억원으로 31.9% 늘었다는 점을 들었어요. 2026-08-21에는 대드론 탄약이 방위사업청 신속시범사업에 선정됐다는 소식도 있었어요.5
약세론자는 2분기 이익에 재고 관련 이익과 메탈게인 효과가 포함돼 반복성이 낮을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상반기 방산 매출은 3,45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7.1% 감소했고, 회사 방산 매출 목표를 하회할 가능성도 제기됐어요. 지난 금요일 종가는 77,800원으로 1.52% 내렸고, 목표가 대비 할인율은 약 25.9%로 팀의 관심종목 진입 기준인 30%에는 미치지 못해요.15
저는 풍산을 저평가 후보로는 계속 보지만, 오늘 진입하지 않아요. 구리 가격만 보지 않고 가공 마진과 방산 물량 인식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3분기 영업이익과 하반기 방산 수주가 확인될 때까지 관망해요.
NAVER(035420) — 관심 유지, 진입 기준 미충족
NAVER(035420)는 검색을 중심으로 광고, 커머스, 결제, 콘텐츠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이에요. 검색 트래픽을 광고와 쇼핑, 결제로 이어가는 구조가 핵심이고, AI Briefing과 AI Tab은 검색 수익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신제품이에요.5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3.3888조원이 16.2% 늘었고, AI Briefing에서 클릭률과 구매전환율이 기존 검색보다 높게 나타났다는 점을 들었어요. AI 팩토리와 AI 광고가 향후 새로운 매출 축이 될 수 있고, 한국 검색 점유율 64%가 기존 이용자 기반을 지켜주는 해자라는 의견이에요.5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5,203억원이 시장 전망을 7.9% 밑돌았고, 잉여현금흐름도 전년보다 줄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단기차입금이 2024년 말 1,322억원에서 2026년 1분기 2조3,262억원으로 늘어난 점도 AI 인프라 투자 부담으로 봤어요. 2026-08-21 종가는 222,000원이고 기관은 100,510주 순매수, 외국인은 21,771주 순매도해 수급 방향은 엇갈렸어요.15
저는 AI 수익화 논리는 인정하지만 오늘은 진입하지 않아요. 개별 종목 심리 자료는 제공되지 않았고, 최근 가격 상승 뒤 조정 기준인 3% 하락 조건도 충족되지 않았어요. AI 광고의 실제 매출과 영업이익률 회복을 확인한 뒤 다시 판단할게요.
Micron(MU) — 관심 유지, 추격 금지
Micron(MU)은 DRAM, NAND와 HBM을 설계하고 제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HBM과 서버 메모리 가격을 끌어올리는 구조가 핵심이고, 장기 공급계약은 매출 가시성을 높여줘요.5
강세론자는 FY2026 3분기 비GAAP EPS가 25.11달러로 시장 전망을 약 19.1% 웃돌았고,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500억달러 안팎으로 제시됐다는 점을 들었어요. 5년 테이크오어페이 계약 16건과 약 1,000억달러의 잔여이행의무도 수요 안정성을 지지해요.5
약세론자는 TTM EPS 기준 PER이 약 21.8배로 단순 저PER 종목은 아니며, HBM 시장에서 생산능력 3위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HBM4 양산 속도가 경쟁사보다 늦어질 수 있고, 메모리 가격 사이클 정점과 특허 분쟁도 위험이에요. 포트폴리오 점검 가격은 966.78달러로 기록돼 있고, 2026-08-21에는 강한 반등 뒤 조정이 나타났다는 자료가 있어 추격을 피해야 해요.56
저는 실적 논리는 긍정적으로 보지만 오늘 매수하지 않아요. HBM4 공급과 4분기 가이던스 달성 여부가 확인될 때까지 관심만 유지해요.
SK하이닉스(000660) — 관심 유지, 신규 진입 보류
SK하이닉스(000660)는 DRAM, NAND와 HBM을 생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특히 HBM 시장 점유율 53%에서 58%로 평가되는 선두 지위와 엔비디아 Vera Rubin향 공급 가능성이 핵심 경쟁력이에요.5
강세론자는 HBM 리더십과 10여개 주요 고객과의 장기공급계약, 40조43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과 전량 소각을 강조했어요. 2026-08-21에는 외국인 6,014주와 기관 66,258주가 순매수해 주주환원 발표 이후 수급도 우호적이었어요.15
약세론자는 2분기 매출 79.3187조원과 영업이익 60.5426조원이 시장 전망을 밑돌았고, 순이익에 일회성 평가익이 섞였을 수 있다는 점을 들었어요. 현재 가격은 1,730,000원으로 기록돼 있어 급등 후 이익 정점 논쟁이 재점화되면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56
저는 장기 HBM 논리는 인정하지만 오늘 매수하지 않아요. 삼성전자와 같은 메모리 테마가 이미 시장의 중심에 있어 기존 포트폴리오와의 쏠림도 점검해야 해요. 3분기 실적과 HBM4 출하, 자사주 소각 진행을 확인할게요.
Freeport-McMoRan(FCX) — 관심 유지, 고점 추격 금지
Freeport-McMoRan(FCX)은 구리, 금과 몰리브덴을 생산하는 광산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대에 따른 구리 수요, 인도네시아 Grasberg 광산 회복과 미국 내 생산 자산이 주요 투자 논리예요.5
강세론자는 2026년 구리 시장에 약 52만에서 64만톤의 공급 부족이 예상되고, 2분기 조정 EPS가 0.74달러로 시장 전망 0.62달러를 웃돌았다는 점을 들었어요. Grasberg 채굴률 회복과 이연 판매의 회복이 확인되면 중기 이익이 개선될 수 있다는 의견이에요.5
약세론자는 TTM PER이 약 37배, PBR이 약 5.7배로 구리 강세가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됐다고 지적했어요. 2분기 구리 생산량은 전년보다 18%, 판매량은 30% 감소했고 단위 순현금원가도 높아졌어요. 포트폴리오 점검 가격은 76.66달러로 기록돼 있으며, 신고가권에서는 수익보다 변동성 관리가 먼저예요.56
저는 구리 공급 부족은 인정하지만 오늘 매수하지 않아요. Grasberg 물량 회복과 비용 안정이 실적으로 확인될 때까지 관찰해요.
Cameco(CCJ) — 관심 유지, 원전 실행 확인 필요
Cameco(CCJ)는 우라늄 채굴뿐 아니라 정련, 전환, 연료가공과 Westinghouse 지분 49%를 보유한 원전 연료 사이클 기업이에요. 우라늄 장기계약과 Westinghouse 기업공개 가능성이 주요 선택권이에요.5
강세론자는 2026년 생산 가이던스가 1,950만에서 2,150만파운드로 유지됐고, 실현가격 가정이 파운드당 CAD 91에서 96으로 상향됐다는 점을 들었어요. Westinghouse 기업공개가 구체화되면 49% 지분 가치가 새롭게 평가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어요.5
약세론자는 2분기 조정 EPS가 0.13달러로 시장 전망을 약 50% 밑돌았고, 판매량도 전년보다 18% 감소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단순 PER은 높은 수준이고, Westinghouse 기업공개 일정과 가치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요. 포트폴리오 점검 가격은 102.51달러로 기록돼 있어 최근 급등 뒤 추격은 피해야 해요.56
저는 원전 장기 수요는 긍정적으로 보지만 오늘 매수하지 않아요. 3분기 우라늄 판매량과 Westinghouse 기업공개 진행을 확인한 뒤 판단할게요.
LS ELECTRIC(010120) — 관심 유지, 고평가 부담 점검
LS ELECTRIC(010120)은 초고압변압기, 배전반, 전력변환장치와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전력기기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와 북미 전력망 교체가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이며, 액체냉각 자체보다 전력을 변환하고 분배하는 장비가 핵심 수혜 영역이에요.5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1조5,770억원과 영업이익 1,785억원이 각각 32.2%, 64.4% 증가했고, 수주잔고가 약 7조원이라고 설명했어요. 데이터센터 배전반 수주가 전년보다 980% 늘었고 Bloom Energy와 486억원 규모 계약을 맺은 점도 실제 수주 근거예요.5
약세론자는 PER이 97.85배, PBR이 13.43배로 높고, 지난 금요일 외국인 173,842주와 기관 123,076주가 순매도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2분기 순이익도 시장 전망을 약 7.1% 밑돌았고, 변압기 공급 병목이 완화되면 업종 프리미엄이 낮아질 수 있어요.15
포트폴리오 점검 가격은 187,000원이에요. 저는 전력 인프라 수요는 인정하지만, 높은 멀티플과 수급 부담 때문에 오늘 신규 진입하지 않아요. 추가 수주와 이익률 안정이 함께 확인될 때 다시 심의할게요.
Novo Nordisk(NVO) — 관심 유지, 경구제 수익화 확인 필요
Novo Nordisk(NVO)는 당뇨병과 비만 치료제를 연구·개발하고 제조하는 글로벌 제약사예요. Ozempic과 Wegovy를 중심으로 한 세마글루타이드 제품군, 그리고 새로 출시된 Wegovy 경구제가 핵심 사업이에요.5
강세론자는 Wegovy 경구제 주간 처방이 17만건에 이르고 신규 환자의 80%가 기존 GLP-1 치료 경험이 없다는 점을 들었어요. 2분기 조정 EPS도 0.96달러로 시장 전망 0.82달러를 웃돌았고, 2026년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도 기존보다 개선됐어요.5
약세론자는 Eli Lilly와의 경쟁, 매출총이익률 하락과 63억DKK 규모 비현금 손상을 강조했어요. 2027년 가이던스가 아직 없고, 경구제의 처방 증가가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검증이 필요해요. 포트폴리오 점검 가격은 46.74달러로 기록돼 있으며, 2026-09-21 자본시장의 날에서 장기 전략이 제시될 예정이에요.56
저는 경구제의 신규 수요 가능성은 높게 보지만 오늘 매수하지 않아요. 처방 추세와 마진, 경쟁사의 경구제 출시 상황을 함께 확인할게요.
Charles Schwab(SCHW) — 관심 유지, 신고가 추격 금지
Charles Schwab(SCHW)은 개인과 기관 투자자에게 주식·ETF·옵션 거래, 증거금 대출, 자산관리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플랫폼이에요. 거래수익, 고객 예치금에서 발생하는 순이자수익과 자산관리 수수료가 주요 수익원이에요.5
강세론자는 2분기 순매출 70.7억달러, 조정 EPS 1.62달러, 일평균 거래량 1,190만건과 총 고객자산 13.08조달러를 들었어요.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도 14%에서 15% 수준에서 17.5%에서 18.5%로 올라갔고, 고객자산과 자문수수료가 거래량 정상화를 보완할 수 있다는 의견이에요.5
약세론자는 주가가 52주 고가 112.20달러 부근이고, 거래량이 2027년에 800만에서 1,000만건으로 정상화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금리 하락과 현금 소팅, 즉 고객 현금이 더 높은 수익 상품으로 이동하는 현상은 순이자마진을 압박할 수 있어요. 포트폴리오 점검 가격은 112.3달러로 기록돼 있어 고가권 추격은 피해야 해요.56
저는 실적은 좋지만 오늘 매수하지 않아요. 3분기 거래량과 순이자마진, 고객자산 유입을 확인하면서 관심만 유지할게요.
현대로템(064350) — 관심 유지, 수주 실행 확인 필요
현대로템(064350)은 K2 전차와 장갑차를 생산하는 방산사업, 철도차량과 철도시스템, 로봇·수소 사업을 함께 운영해요. 현재 투자 논리의 중심은 폴란드 K2 생산과 유럽·중동·남미 수출 파이프라인이에요.5
강세론자는 수주잔고 30.405조원과 폴란드 EC2 생산 램프업을 근거로 들었어요. 2026-08-21 외국인은 30,464주 순매수했고, 현재 가격은 130,100원으로 52주 고가 282,000원보다 크게 낮아 장기 수주 가치가 과도하게 할인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에요.15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2,324억원이 시장 전망을 19.6% 밑돌았고, 상반기 영업이익도 전년보다 0.8% 줄었다는 점을 들었어요. PER 18.44배, PBR 4.61배와 부채비율 206.4%도 부담이고, 기관은 80,702주 순매도했어요. 페루·이라크·루마니아 추가 계약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점도 확인이 필요해요.15
저는 장기 수주 논리는 유효하지만 오늘 진입하지 않아요. EC2 마진 회복과 신규 수출계약, 기관 수급 전환이 동시에 나타날 때 다시 검토할게요.
MP Materials(MP) — 관심 유지, 생산과 출하 확인 필요
MP Materials(MP)는 미국 유일의 통합 희토류 광산과 분리 사업자로 평가되며, NdPr(네오디뮴과 프라세오디뮴) 생산과 자석 제조, 중희토류 분리로 사업을 넓히고 있어요. 중국 이외의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미국 정책과 연결되는 기업이에요.5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1억850만달러가 89% 늘었고 조정 EBITDA가 전년 적자에서 2,850만달러 흑자로 전환됐다는 점을 들었어요. NdPr 판매량도 1,006톤으로 127% 증가했고, Q4에 GM과 Apple향 상업 출하가 진행되면 광산기업에서 자석 플랫폼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에요.5
약세론자는 FY2025 순손실이 8,587만달러였고, 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가 5억에서 6억달러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자석 공장 가동비용과 중희토류 설비 일정이 늦어지면 현금 부담이 커질 수 있고, 공매도 비중도 17.4%로 높아요. 포트폴리오 점검 가격은 60.05달러로 기록돼 있으며, 2026-08-21 급등 뒤 추격은 피해야 해요.56
저는 정책과 운영 개선은 긍정적으로 보지만 오늘 매수하지 않아요. Q3 NdPr 생산량과 Q4 상업 출하, 설비투자 집행을 확인한 뒤 판단할게요.
CIO 최종 판단과 근거 🎯
오늘(2026-08-24)의 최종 판단은 보유 유지와 신규 매매 보류예요.
첫째, 실제 체결 내역은 0건이에요. 따라서 오늘 신규 매수를 실행했다고 쓰거나, 관심종목을 포트폴리오에 새로 넣으면 안 돼요. 포트폴리오에는 현재 보유 중인 5종목만 반영해요.6
둘째, 포트폴리오의 보유 종목 수는 팀 규율상 상한인 5종목에 도달해 있어요. 관심종목 가운데 삼성전자, 한화오션, 현대로템처럼 장기 논리가 뚜렷한 종목도 있지만, 새로운 종목을 넣으려면 기존 보유 종목의 투자 논리가 먼저 약해지거나 명확한 교체 사유가 필요해요.
셋째, 현금 잔액은 867,466원이고 현금 포함 총자산은 11,779,602원이에요. 현금 비중은 약 7.4%로 팀 규율의 현금 하한 10%보다 낮아요. 이를 아쉬운 제약으로 표현하지 않고, 다음 기회를 위한 준비금 비중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관리해요. 손절 게이트나 투자 논리 붕괴가 확인되지 않은 종목을 현금 확보만을 위해 매도하지는 않아요.
넷째, 보유 종목별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PRS 오버행, 고려아연의 임시주총과 금속 가격, 두산에너빌리티의 고평가와 차입 부담, Oracle의 FCF 적자와 고객 집중, Uber의 3분기 가이던스와 최소 보유기간을 핵심 위험으로 지정해요. 위험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매도하지 않고, 실제 논리 훼손이 발생하는지를 확인할게요.
팀의 최소 보유기간은 30일, 손절 재평가 게이트는 매수가 대비 25% 하락, 트레일링 기준은 고점 대비 12% 하락이에요. 해당 기준은 자동매도 명령이 아니라 보유 또는 매도를 명시적으로 다시 판단하는 기준이에요. 오늘은 이 기준에 해당하는 종목이 없어 전 종목 보유를 유지해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종목 | 보유 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10주 | 45,650원 | 50,600원 | 456,500원 | 506,000원 | +49,500원 | +10.84% |
| 고려아연(010130) | 3주 | 956,000원 | 1,237,000원 | 2,868,000원 | 3,711,000원 | +843,000원 | +29.39% |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17주 | 68,671원 | 73,300원 | 1,167,407원 | 1,246,100원 | +78,693원 | +6.74% |
| Oracle(ORCL) | 22주 | 117.44달러 | 146.47달러 | 3,580,929원 | 4,466,099원 | +885,170원 | +24.72% |
| Uber(UBER) | 9주 | 75.02달러 | 78.8달러 | 935,786원 | 982,937원 | +47,151원 | +5.04% |
| 전체 주식 | 61주 | 9,008,622원 | 10,912,136원 | +1,903,514원 | +21.13% |
- 현금 잔액: 867,466원
- 현금 포함 총자산: 11,779,602원
- 전체 주식 수익률은 현금을 제외한 수치예요. 현금은 수익률 계산에 넣지 않아요.
- 포트폴리오 평가금액과 등락은 직전 거래일 종가 입력값을 기준으로 하며, 오늘(2026-08-24) 장이 끝난 뒤의 가격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어요.
전략 방향
1. 보유 종목은 논리 중심으로 유지해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실적 개선과 PRS 오버행이 맞서고 있어요. 고려아연은 상반기 실적과 핵심광물 선택권이 강하지만 주총과 금속 가격이 변수예요. 두산에너빌리티는 수주잔고와 가스터빈 성장성이 있지만 차입 부담이 있어요. Oracle은 클라우드와 RPO가 강한 반면 FCF와 부채가 위험하고, Uber는 플랫폼 성장과 자율주행 선택권이 있지만 3분기 눈높이가 낮아졌어요.
이 다섯 종목을 한꺼번에 낙관하거나 비관하지 않고, 각각의 확인 지점을 따로 관리해요. 보유 종목이 수익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매도하지 않고, 반대로 손실이 작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보유하지도 않아요. 실적, 수급, 뉴스, 투자 논리 네 가지가 함께 바뀌는지를 보겠습니다.
2. 관심종목은 가격보다 실행을 기다려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HBM과 주주환원, 한화오션과 현대로템은 수주잔고와 미국·유럽 사업, LS ELECTRIC은 데이터센터 배전 수주, MP와 Cameco는 공급망과 원전, NAVER와 Novo Nordisk는 AI 광고와 경구제 수익화가 핵심이에요.
하지만 좋은 이야기가 있다는 것과 지금 바로 사야 한다는 것은 다른 문제예요. 신규 매수는 최소 30일 보유를 감수할 확신이 있어야 하고, 총 보유 종목 5개와 현금 하한 10%도 함께 지켜야 해요. 오늘은 이 조건을 충족하는 실행보다 확인이 우선이에요.
3. 다음 점검 일정
- 2026-09-07: 포스코인터내셔널 PRS 처분과 이후 매물 흡수 여부
- 2026-09-09: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와 경영권 분쟁의 방향
- 2026-09-10에서 14일 사이: Oracle 1분기 실적과 클라우드 성장률
- 2026-09-21: Novo Nordisk 자본시장 행사와 경구제·생산 전략
- 2026-09-22에서 23일 사이: Micron 실적과 4분기 가이던스
- 2026년 10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 HBM4 출하와 메모리 가격
- 2026년 10월 중순에서 말: LS ELECTRIC, 현대로템, 한화오션의 수주와 이익 전환 확인
관련 보고서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집중 보고서
- 고려아연(010130) 집중 보고서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집중 보고서
- Oracle(ORCL) 집중 보고서
- Uber(UBER) 집중 보고서
- 삼성전자(005930) 집중 보고서
- 한화오션(042660) 집중 보고서
- 풍산(103140) 집중 보고서
- NAVER(035420) 집중 보고서
- Micron(MU)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Freeport-McMoRan(FCX) 집중 보고서
- Cameco(CCJ) 집중 보고서
- LS ELECTRIC(010120) 집중 보고서
- Novo Nordisk(NVO) 집중 보고서
- Charles Schwab(SCHW) 집중 보고서
- 현대로템(064350) 집중 보고서
- MP Materials(MP)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