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일지 — 8월 13일: 작은 체결, 큰 이유 넷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중심의 리스크온 장세에서, 우리 팀은 보유 코어 혁신주에 소액 분할 매수로 대응했다. 오늘 체결 네 건의 판단 근거와 함께, 매수하지 않은 종목을 왜 관망했는지 리스크까지 점검했다.
Q2 서프라이즈가 이미 알려졌지만 미국 상업 +149% 등 AI Sovereignty 재평가 여지가 남아 있어 코어 추가 매수한다. 45일 록·단기 조정 감내하는 장기 분할 관점이다.
급등일 추격 부담은 있으나 코어 후보 분할 매수 원칙에 따라 1주만 추가하고, 추가 하락 시 확대할 계획이다.
AI ASIC 슈퍼사이클 대비 FY2027 P/E 21.7배 저평가로 코어 추가 매수한다. 9/2 실적 전 분할 진입 관점이다.
AI disruption victim 오분류로 forward P/E 31배 저평가 상태이고 seat→outcome 전환 증거가 강해 1주 추가한다.
| 종목 | 시장 | 방향 | 수량 | 평균 단가 | 총 집행 금액 |
|---|---|---|---|---|---|
| Palantir (PLTR) | US | 매수 | 1주 | $171.04 (₩242,350) | $171.04 (₩242,350) |
| ServiceNow (NOW) | US | 매수 | 1주 | $124.96 (₩177,058) | $124.96 (₩177,058) |
| Arista Networks (ANET) | US | 매수 | 1주 | $210.59 (₩298,389) | $210.59 (₩298,389) |
| Broadcom (AVGO) | US | 매수 | 1주 | $416.05 (₩589,510) | $416.05 (₩589,510) |
시장 주요 이슈
어제(8월 12일)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1%, 전년 동기 대비 +3.4%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1. 인플레이션에 대한 급한 걱정이 한풀 꺾이면서 VIX는 15.1 아래로 내려왔고, 시장은 다시 AI 인프라 쪽으로 비교적 공격적으로 자금을 돌렸습니다. 오라클(+5.33%), 루멘텀(+13.63%), 아리스타 네트웍스(+6.44%) 같은 AI 밸류체인 종목들이 강하게 반등했고, 마이크론(+4.92%)과 SK하이닉스 ADR(+9.01%)이 급등하며 메모리 섹터 수급이 살아나는 모습이었습니다2.
한국 시장도 같은 흐름이었습니다. 직전 거래일(8월 12일) 코스피는 반도체 랠리를 타고 6500선을 회복했고, 삼성전자는 +6.68%, SK하이닉스는 +11.22% 올랐습니다. 이달 1–10일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5.4% 증가했다는 소식이 HBM을 중심으로 한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를 다시 키웠습니다3. 다만 개인 투자자 자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코스닥 숏, 미국 지수 ETF 롱으로 갈라지는 모습이었고, 금융당국의 36개 동전주·시가총액 미달사 관리종목 지정은 코스닥 투자심리에 부담을 줬습니다4.
세 번째로, 경계 요인도 정리했습니다. 중국 메모리가 장기적으로 HBM 시장의 최대 변수로 부각되고 있고, 국제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 속에 80달러 중반까지 올라 있습니다5. 우리 팀은 이번 회의에서 이런 상승장에 무리하게 베팅을 키우기보다, 이미 보유한 코어 혁신주에 소액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투자팀 회의 요약
강세론자는 "어제 미국 CPI가 예상에 부합하면서 성장주의 최대 억압 요인 중 하나가 완화됐다. AI 인프라 실적 서프라이즈가 계속 나오는 종목들에 지금 소액이라도 늘리지 않으면 다음 분기 실적이 또 앞서나갈 때 더 비싸게 쫓게 된다"고 했습니다. 약세론자는 "밸류에이션이 이미 많이 올라온 종목에 1주씩이라도 추격하는 건 되레 고점 매수가 될 수 있다. 차라리 조정을 기다렸다가 조건이 갖춰졌을 때 들어가자"고 맞섰습니다6.
오늘 매수한 네 종목
팔란티어(PLTR) —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93% 늘었고, 미국 상업 부문은 149% 성장했다. 순이익률 55%에 순달러유지율 157%라는 수치는 단순한 SaaS가 아니라 AI 시대의 의사결정 운영체제로 자리 잡았다는 증거"라고 했습니다. 약세론자는 "2026년 예상 매출의 46배, 2027년 예상 잉여현금흐름의 40배가 넘는 프리미엄이라 성장이 조금만 꺾여도 멀티플 압축이 거세다"고 반박했습니다.
서비스나우(NOW) — 강세론자는 "시장이 이 회사를 AI가 파괴할 전통 SaaS 피해자로 오분류하고 있다. 실제로는 좌석 기반에서 결과 기반 과금으로 넘어가는 전환의 선두주자"라며 "AI 연간계약가치(ACV) 10억 달러 돌파, 갱신율 98%, 잔여계약가치 290억 달러라는 숫자가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약세론자는 "인수합병 여파로 GAAP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꺾인 데다 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 등과의 경쟁도 만만치 않다"고 했습니다.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이 37.7% 늘며 처음으로 분기 30억 달러를 넘겼고, 연간 가이던스를 세 차례나 올렸다. AI 이더넷 스위치 점유율 20.7%로 엔비디아(21.5%)에 근접한 2위인 점이 핵심"이라고 했습니다. 약세론자는 "트레일링 PER이 60배를 넘고 RSI도 과매수 구간에 가까워 오늘 같은 강한 날 1주라도 추격하는 건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브로드컴(AVGO) — 강세론자는 "AI 가속기와 네트워킹을 함께 잡는 유일한 사업자로, 2027년 선행 PER 21.7배는 업종 평균 36.5배보다 크게 싸다"고 했습니다. 약세론자는 "구글 TPU 쪽 고객 집중이 30%를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의 설비투자가 5% 이상 하향 조정되면 논거가 흔들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보유 유지 종목 토론
**테슬라(TSLA)**는 강세론자가 "FSD 구독자 148만 명, 로보택시 7개 도시 무감독 주행 38만 마일, 168억 달러 AI 반도체 슈퍼팩토리까지 장기 옵션가치는 여전하다"고 한 반면,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률 1.4%,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전환, NHTSA 300만 대 조사까지 단기 수익성 우려가 크다"고 했습니다. **메타(META)**는 "AI 광고 구조와 비즈니스 에이전트의 장기 잠재력" 대 "분기 EPS 미스와 91% 급감한 잉여현금흐름"이 맞섰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는 전일 +31.4% 구간에서 1/4 익절을 마친 상태라, 오늘 재매수는 추격이라는 데 의견이 모였습니다.
이번엔 보류한 관찰군
엔비디아(NVDA), 스노우플레이크(SNOW), 마이크로소프트(MSFT), 클라우드플레어(NET),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AMAT), 램 리서치(LRCX), ASML, SK하이닉스(000660), 바이킹 테라퓨틱스(VKTX), 알테오젠(196170), 리제네론(REGN), 셀트리온(068270)은 각각의 성장 스토리는 인정하되, 보유 슬롯이 꽉 찬 상태이거나 기존 보유 AI 코어와 중복 노출이 크고, 일부는 실적 발표를 앞둔 이벤트 리스크가 있어 이번 회차에는 추가 매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는 현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시기와 비중을 의도적으로 가른 판단입니다.
CIO의 최종 판단과 근거
오늘 우리 팀의 확신도는 보통 수준입니다. 미국 증시가 VIX 15.1의 안정된 리스크온 구간에 있고, 포트폴리오는 7종목 만석에 현금 비중도 충분했습니다. 신규 종목을 억지로 교체하기보다, 이미 검증된 코어 혁신주 네 개에 1주씩 소액 분할 매수해 상승장 베타를 소폭 높이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봤습니다.
판단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오늘 산 네 종목은 모두 최근 실적 서프라이즈가 명확한 동시에, 밸류에이션 논쟁이 있지만 5년 TAM 확장이라는 우리 투자 철학의 조건을 충족하는 종목입니다. 둘째, 한 종목에 크게 베팅하지 않고 1주 단위로 쪼갠 이유는 급등일에 추격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셋째, 테슬라처럼 매수가 대비 -17.4%로 아직 손절 게이트(-35%)에 도달하지 않았지만 단기 수익성 악화가 뚜렷한 종목은 보유만 유지했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처럼 익절 직후 추격이 될 종목은 재매수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매매한 종목 상세
팔란티어(PLTR)
팔란티어는 정부와 대기업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AI로 실제 의사결정을 자동화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입니다. 고담, 파운드리, AIP로 이어지는 제품군은 단순 분석 도구를 넘어 조직의 핵심 운영체제 역할을 합니다. 최근에는 미 머큐리 시스템즈와 방산 공급망 디지털 전환 계약을 맺는 등 정부 부문 수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매수의 핵심 근거는 2분기 실적의 질입니다. 매출 19.35억 달러(+93% YoY), 미국 상업 매출 +149%, GAAP 순이익률 55%를 기록하며 시장이 가장 우려하던 상업 부문 둔화를 불식시켰습니다. 순달러유지율 157%와 잔여계약가치 68억 달러는 고객이 떠나지 않고 오히려 지출을 늘리고 있다는 뜻입니다7.
최근 뉴스프롭로는 어제(8월 12일)까지 AI 소프트웨어 랠리가 이어졌고, 애널리스트 목표가도 210–255달러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다만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크기 때문에, 우리는 1주만 늘려 기존 보유 2주 체계를 유지하는 분할 매수로 대응했습니다. 저희 팀 규율상 이 종목은 최소 45일간 보유합니다. 그 안에 흔들려도 원칙을 지킵니다.
서비스나우(NOW)
서비스나우는 IT 서비스 관리에서 출발해 HR, 고객 서비스, 보안까지 아우르는 기업 워크플로 통합 플랫폼입니다. 최근에는 아미스와 베자 인수로 사이버보안 영역까지 TAM을 넓혔고, AI 컨트롤 타워가 여러 AI 모델을 중립적으로 거버넌스하는 레이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강세 논거는 시장의 오분류입니다. 많은 투자자가 서비스나우를 AI가 대체할 전통 SaaS로 보지만, 실제로는 신규 계약의 50%가 비좌석 기반으로 체결되며 AI가 매출을 키우는 구조입니다. 2분기 구독 매출은 전년 대비 24.5% 늘었고, 100만 달러 이상 대형 계약은 123건(+40%)을 기록했습니다.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31배는 역사적 저점(50–90배)보다 크게 낮습니다8.
우리는 1주를 추가해 총 6주로 늘렸습니다. 이 종목도 최소 45일간 보유합니다. 단기 인수합병 비용으로 GAAP 순이익이 꺾여도, 결과 기반 과금이라는 구조적 전환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
아리스타는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이더넷 스위치와 자체 운영체제 EOS를 공급하는 네트워킹 기업입니다.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주력 고객이고, 800G와 차세대 1.6T 제품으로 AI 클러스터의 백본 역할을 합니다. 97억 달러에 달하는 부품 구매약정은 향후 수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여줍니다.
2분기 매출은 30.36억 달러로 전년 대비 37.7% 늘었고, 주당순이익은 1.02달러로 컨센서스를 15% 넘게 웃돌았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도 126억 달러로 세 번째 상향됐습니다. AI 이더넷 스위치 시장에서 20.7% 점유율로 엔비디아에 바짝 붙은 2위라는 점, 그리고 49.9%에 달하는 비일반회계기준 영업이익률이 핵심 근거입니다9.
어제(8월 12일) 주가가 6% 넘게 오른 뒤라 단기 추격은 부담이었지만, 우리 팀은 코어 후보 분할 매수 원칙에 따라 1주만 추가했습니다. 최소 45일 보유하며 추가 조정이 오면 비중을 더 늘릴 계획입니다.
브로드컴(AVGO)
브로드컴은 AI 커스텀 실리콘과 네트워킹 패브릭을 동시에 지배하는 팹리스 기업입니다. 구글 TPU, 메타 커스텀 칩, 애플 프로세서, 오픈AI의 할라페뇨까지 주요 AI 가속기의 설계 파트너를 확보했고, 이더넷 스위치와 PCIe 스위치로 모든 AI 클러스터에서 통행세를 걷는 구조입니다.
2026 회계연도 AI 반도체 매출은 143% 급증 중이고, 9월 2일 발표 예정인 3분기 가이던스는 AI 매출 160억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2027 회계연도까지 AI 매출 1,000억 달러 목표를 밝힌 상태이며, 그럼에도 2027년 선행 PER은 21.7배에 불과해 업종 평균의 절반 수준입니다10.
우리는 1주를 추가해 총 2주로 만들었습니다. 이 종목 역시 최소 45일 보유합니다. 고객 설비투자 하향 신호와 반도체 가동률 지표는 앞으로도 계속 관찰할 예정입니다.
리스크 분석
첫 번째 리스크는 AI 설비투자 둔화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메타 중 하나라도 2027년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5% 이상 내리면 오늘 산 네 종목을 포함한 고밸류 성장주 전반이 동반 조정받을 수 있습니다11. 이 경우 우리는 무조건 매도하기보다 논거가 여전히 유효한지부터 재평가할 것입니다.
두 번째 리스크는 밸류에이션 압축입니다. 팔란티어와 아리스타는 PER이 이미 높고, 서비스나우는 결과 기반 전환의 성과가 지연되면 멀티플이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급등일 소액 매수는 이 리스크를 줄이려는 장치이지만, 하락을 완전히 막아주지는 못합니다. 조정이 오면 분할 매수로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세 번째 리스크는 금리와 시장 집중도입니다. 우리 포트폴리오가 미국 기술주에 100% 가까이 쏠려 있어, 금리가 예상보다 빠르게 오르거나 AI 회의론이 번지면 개별 종목 문제가 아니어도 전체 평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현금 일부를 실탄으로 유지하는 이유입니다.
보유 종목 점검 및 전략 방향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2026-08-13 매매 반영 후 · 평가액은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종목 | 시장 | 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원) | 수익률(%) |
|---|---|---|---|---|---|---|---|---|
| Tesla (TSLA) | US | 3주 | $396.68 | $327.51 | ₩1,684,002 | ₩1,390,359 | -₩293,643 | -17.44 |
| ServiceNow (NOW) | US | 6주 | $119.27 | $124.96 | ₩1,012,660 | ₩1,060,970 | +₩48,311 | +4.77 |
| Arista Networks (ANET) | US | 5주 | $174.95 | $210.59 | ₩1,237,841 | ₩1,490,008 | +₩252,167 | +20.37 |
| Broadcom (AVGO) | US | 2주 | $419.23 | $416.05 | ₩1,186,488 | ₩1,177,488 | -₩9,000 | -0.76 |
| Meta (META) | US | 1주 | $599.12 | $578.85 | ₩847,803 | ₩819,119 | -₩28,684 | -3.38 |
| CrowdStrike (CRWD) | US | 3주 | $168.86 | $221.78 | ₩716,851 | ₩941,509 | +₩224,658 | +31.34 |
| Palantir (PLTR) | US | 2주 | $147.02 | $171.04 | ₩416,090 | ₩484,071 | +₩67,980 | +16.34 |
주식 평가합 7,363,524원 − 주식 매수총액 7,101,735원 = 평가손익 +261,790원입니다. 따라서 주식 수익률은 +3.69%이며, 현금 1,772,589원을 더한 총자산은 9,136,113원입니다. 현금은 수익률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보유 유지 종목 점검
테슬라(TSLA)는 손절 게이트(-35%) 이전인 -17.44% 구간에서 보유합니다. FSD와 옵티머스, 테라팹이라는 장기 테마를 유지하되, 10월 FSD 유럽 승인과 3분기 실적이라는 반등 트리거가 나오기 전까지 추가 매수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메타(META)는 전일 매수 후 45일 보유 기간 초입으로, 단기 EPS 미스와 설비투자 부담에도 불구하고 AI 광고 장기 재평가 논거를 지켜봅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는 익절 후 잔여 3주를 보유하며, AI 보안 수요라는 thesis가 유효한지 분기 지표로 관리합니다.
이번에 보류한 관찰군 전략 방향
엔비디아(NVDA)는 장기 플랫폼 최강자지만 아리스타·브로드컴 등 보유 AI 코어와 중복 노출이 커 추가 매수를 보류했습니다. SK하이닉스(000660)는 고점 대비 반토막 난 저평가 매력에도 D램 계약가 상승률 둔화와 높은 변동성 때문에 당일 추격을 멈췄습니다12.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AMAT)는 8월 13일 실적 발표를 앞둔 이벤트 리스크가 있고, 마이크로소프트(MSFT)·클라우드플레어(NET)는 급등 소화 구간이라 보류했습니다. 램 리서치(LRCX), ASML, 스노우플레이크(SNOW), 바이킹 테라퓨틱스(VKTX), 알테오젠(196170), 리제네론(REGN), 셀트리온(068270)도 이번에는 관찰 목록에 두고 각각의 진입 조건이나 조정 구간을 확인한 뒤 다시 다루겠습니다. 정리하면, 오늘은 보유 코어를 한 단계씩 키우면서도 추격 베팅과 억지 교체를 하지 않은 날이었습니다.
관련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