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시작 전, 45일을 바라본 첫 선택
높은 장기 금리에도 AI 반도체와 메모리 수요는 강하게 나타났어요. 이번 일지에서는 실적과 로열티가 확인된 플랫폼에 1차 분할 진입하고, 기존 미국 혁신주는 45일 원칙과 실적 확인을 우선한 판단을 담았어요.
관심종목 immediate 진입조건 충족에 확신도 65%로 신규 후보보다 우선 매수. 현금 하한을 지키며 5주 1차 분할 진입한다.
| 종목 | 시장 | 방향 | 수량 | 평균 단가 | 총 집행 금액 |
|---|---|---|---|---|---|
| 알테오젠 (196170) | KR | 매수 | 5주 | ₩314,000 | ₩1,570,000 |
1. 시장 주요 이슈
오늘 2026-08-18 장 시작 전, 시장은 반도체와 소프트웨어가 서로 다른 방향을 보여주고 있어요. 저는 이 엇갈림이 오히려 지금 무엇을 사고 무엇을 기다려야 하는지 알려주는 신호라고 봐요. 이번 투자 일지에서는 실제 체결된 알테오젠(196170) 5주 매수와 함께, 기존 보유 종목을 왜 그대로 가져가는지도 함께 점검해요.
첫째, 미국 시장에서는 어제 2026-08-17 AI 반도체와 메모리 쪽으로 강한 자금이 몰렸어요. 앤트로픽의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최소 14배 늘어 잠정 115억 USD를 넘어섰다는 보도가 AI 투자 정점 우려를 누그러뜨렸고, 샌디스크는 +8.88%, 마이크론은 +4.13%,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5.55%, 마벨은 +5.54%, 세레브라스는 +15.07% 상승했어요. AI 수요가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해석이 메모리와 반도체 전반으로 퍼진 모습이에요. 1
둘째, 한국 시장은 직전 거래일인 2026-08-14 코스피가 6,977.94로 +2.42% 반등했어요. 삼성전자(005930)는 274,500원으로 +2.43%, SK하이닉스(000660)는 1,645,000원으로 +3.26% 상승했고, 외국인 매수도 강하게 들어왔어요. KB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합계가 TSMC보다 크게 높은데도 시가총액은 비슷하다는 점을 근거로 3분기 재평가 가능성을 제시했어요. 다만 반도체주는 이미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라, 좋은 실적만으로 계속 같은 속도의 상승이 이어질지는 확인이 필요해요. 2
셋째, 금리와 환율은 여전히 성장주에 부담이에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724%, 30년물은 5.29%로 높았고, 이는 미래 이익을 길게 당겨 평가받는 소프트웨어와 고평가 성장주의 멀티플을 누르는 요인이에요. VIX(공포지수)는 2026-08-17 종가 15.18로 공포 수준은 낮지만 직전 대비 상승했고, 원/달러 환율은 1,415.35원으로 집계됐어요. 그래서 오늘은 미국 소프트웨어주를 추격하기보다, 이미 실적과 계약으로 변화가 확인된 플랫폼을 작은 규모로 먼저 담는 쪽에 무게를 뒀어요. 3
2. 투자팀 회의 요약
알테오젠(196170)
강세론자는 이렇게 말했어요. ‘알테오젠은 단순한 바이오 신약 개발사가 아니라, 정맥주사(정맥으로 약물을 주입하는 방식)를 피하주사(피부 아래에 약물을 주입하는 방식)로 바꿔주는 ALT-B4 플랫폼을 제공해요. 머크의 키트루다SC 매출이 2026년 2분기 4.63억 USD로 전분기보다 262% 늘었고, 이 기술을 이용하는 제품이 실제 시장에서 팔리고 있어요. 여기에 2026-08-05 최대 3.65억 USD 규모의 추가 기술수출 계약과 2026-08-07 2분기 영업이익 342억 원이라는 숫자까지 나왔으니, 혁신 가설이 말뿐은 아니에요’라고 했어요.
약세론자는 반대로 ‘현재 PER(주가수익비율, 주가를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값)이 115배를 넘는 수준이라 기대가 매우 높아요. 할로자임의 Enhanze와 특허·기술 경쟁이 남아 있고, 핵심 파트너인 머크의 키트루다SC 판매가 둔화되면 로열티 추정치가 흔들릴 수 있어요. 기술수출 선급금이 분기마다 일정하지 않아 실적 변동성도 크고, 바이오 플랫폼은 특허와 임상 결과에 따라 가치가 크게 움직일 수 있어요’라고 지적했어요.
CIO는 두 의견을 함께 반영해 확신도를 65%로 봤어요. 팀의 적극 진입 기준인 65%를 막 충족하지만, 70% 이상 고확신 구간은 아니에요. 그래서 전체 목표 비중을 한 번에 집행하지 않고 5주만 1차로 체결했어요. 2026-08-18 실제 체결은 확인됐지만, 추가 매수는 2분기 실적과 후속 기술수출 계약을 확인한 뒤 판단하기로 했어요.
Meta(META)
강세론자는 Meta(META)가 Facebook, Instagram, WhatsApp, Messenger를 기반으로 광고와 AI 서비스를 함께 키우는 플랫폼이라고 봤어요. Advantage+ AI 광고 자동화의 연환산 영향 규모가 750억 USD에 이르고, 2분기 매출도 608억 USD로 전년 동기 대비 28% 늘어 광고 사업의 기본 체력은 유지됐다는 논리예요.
약세론자는 FY2026 자본적 지출이 1,300억에서 1,450억 USD로 커졌고, 2분기 잉여현금흐름이 7.84억 USD로 91% 급감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2026-08-18 시작 예정인 29개 주 청소년 사회관계망 서비스 소송과 2026-07-29 실적에서 주당순이익이 컨센서스를 밑돈 점도 부담이에요. CIO는 장기 AI 광고 가설은 유지하지만, 보유 6일차이고 45일 최소 보유기간 안에 있어 추가 매수는 보류하기로 했어요.
Arista Networks(ANET)
강세론자는 Arista Networks(ANET)가 AI 데이터센터의 고속 이더넷 스위치와 네트워크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기업이며, 2026년 2분기 매출 30.36억 USD와 전년 동기 대비 37.7%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어요. 2026년 매출 전망을 세 차례 상향했고 이연매출도 69% 늘어, AI 인프라 수요가 실제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어요.
약세론자는 선행 PER이 53배와 44배 수준으로 업종 평균보다 높고, Microsoft와 Meta가 매출의 약 42%를 차지해 고객 집중도가 크다고 했어요. CEO와 공동창업자의 대규모 사전계획 매도, 매출총이익률 하락도 함께 짚었어요. CIO는 2026-08-17 기준 201.8 USD라는 제공 시세를 확인하되, 보유 74일차이고 투자 가설이 훼손되지 않아 홀드를 유지하기로 했어요.
Broadcom(AVGO)
강세론자는 Broadcom(AVGO)이 커스텀 AI 가속기와 데이터센터 네트워킹을 함께 제공하는 기업이라며, 2026년 2분기 AI 반도체 매출 108억 USD와 전년 동기 대비 143% 성장을 근거로 들었어요. OpenAI, Google, Meta, Anthropic과의 장기 설계·공급 관계와 300억 USD 이상의 수주가 2028년까지 매출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이에요.
약세론자는 2026년 3분기 AI 반도체 가이던스 160억 USD가 시장 기대 172억 USD에 미치지 못했고, 총이익률도 77.1%에서 74%로 내려갈 예정이라고 했어요. 2026-08-14 무바달라의 지분 전량 청산에 따른 주가 하락도 수급 부담으로 봤어요. CIO는 2026-08-17 제공 시세 392.43 USD를 기준으로 보유를 이어가되, 2026-09-02 실적 전 추가 매수는 하지 않기로 했어요.
ServiceNow(NOW)
강세론자는 ServiceNow(NOW)가 IT 서비스 관리에서 시작해 기업의 고객·인사·보안 업무까지 연결하는 AI 워크플로우 플랫폼이라고 설명했어요. AI 연간 계약가치가 10억 USD를 넘어섰고 신규 계약의 절반이 사용자 수가 아닌 성과 중심 계약으로 바뀌었다는 점, 2분기 구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5% 성장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2026년 3분기 구독 매출 성장률이 20.5%로 감속하고, 인수합병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으로 GAAP(일반회계기준) 영업이익이 약해졌다고 했어요. Microsoft와 Salesforce의 AI 워크플로우 경쟁도 경계 대상이에요. CIO는 2026-08-17 제공 시세 117.7 USD와 보유 13일차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AI ACV 가설이 유효해 홀드를 유지하기로 했어요.
CrowdStrike(CRWD)
강세론자는 CrowdStrike(CRWD)가 단일 경량 에이전트로 단말기·클라우드·신원·보안 정보와 사건 관리 기능을 묶는 AI 보안 플랫폼이라고 했어요. 연간 반복 매출은 55.1억 USD, 순신규 연간 반복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 늘었고, 인공지능 탐지·대응 파이프라인도 5,000만 USD를 넘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현재 주가가 제공된 평균 목표가 185에서 197 USD보다 높고, P/S(주가매출비율, 시가총액을 매출로 나눈 값)가 44.8배로 역사적 중앙값보다 크게 높다고 했어요. 순신규 연간 반복 매출 증가율이 직전 분기의 47%에서 32%로 둔화된 점도 확인해야 해요. CIO는 보유 평가손익이 +26.67%지만 +30% 익절 기준에는 아직 닿지 않았고, 2026-08-26 실적 확인 전 홀드를 유지하기로 했어요.
Palantir(PLTR)
강세론자는 Palantir(PLTR)가 정부와 기업의 데이터를 연결해 실제 의사결정을 자동화하는 AIP(인공지능 플랫폼) 기업이라고 했어요.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3% 성장했고 미국 상업 부문은 149% 성장했으며, 잔여거래가치도 124% 늘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어요. 정부의 소버린 AI 수요와 기업의 성과 중심 계약이 5년 뒤 더 큰 시장을 열 수 있다는 의견이에요.
약세론자는 PER 약 149배와 선행 P/S 약 52배가 지나치게 높고, 실적 발표 뒤 이미 큰 폭으로 오른 만큼 추가 상승 여지가 제한적이라고 했어요. CEO와 ARK의 매도, 컨센서스 평균 목표가 190에서 192 USD가 현재 가격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점도 부담이에요. CIO는 보유 19일차이고 성장 가설은 강하지만 단기 과열 가능성이 있어 추가 매수 없이 홀드하기로 했어요.
Viking Therapeutics(VKTX)
강세론자는 Viking Therapeutics(VKTX)가 주사제와 경구제 모두를 개발하는 GIP와 GLP-1 이중작용제 기업이라며, 2026년 9월 유지요법 데이터와 2026년 4분기 경구제 3상 진입이 큰 변곡점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약세론자는 아직 매출이 없고 2026년 2분기 순손실이 1.28억 USD로 확대됐으며, 5억 USD 규모 주식 발행 등록으로 희석 위험이 있다고 했어요. 확신도도 58%로 팀의 매수 기준에 미달해, 이번에는 매수하지 않고 관망하기로 했어요.
Cerebras Systems(CBRS)
강세론자는 Cerebras Systems(CBRS)가 웨이퍼 하나를 하나의 거대한 칩으로 활용하는 WSE(웨이퍼 스케일 엔진) 기술을 통해 AI 추론의 지연과 병목을 줄이는 기업이라고 설명했어요. 2026년 2분기 핵심 매출은 2.099억 USD로 103% 늘었고, 클라우드 매출은 287% 증가했으며, RPO(계약은 됐지만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금액)는 254억 USD에 달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GAAP 순손실이 4.505억 USD까지 늘었고 핵심 총이익률이 46.5%에서 40.6%로 내려갔으며, MBZUAI와 G42에 대한 고객 집중도가 높다고 했어요. 확신도 60%와 회계 관련 불확실성 때문에 이번에는 매수하지 않고 관찰하기로 했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강세론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K9 자주포를 중심으로 글로벌 방산 플랫폼을 구축했고,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조 3,655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41.8% 웃돌았다고 설명했어요. 수주잔고 38.3조 원과 미국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장기 성장 옵션으로 평가했어요.
약세론자는 유럽 방산 지출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고, 한화오션 연결 효과가 본체 성장으로 오해될 수 있으며, 미국 MTC 사업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했어요. 신규 보유가 없는 상태에서 알테오젠보다 우선순위가 낮아 이번에는 매수하지 않고 관찰하기로 했어요.
SK하이닉스(000660)
강세론자는 SK하이닉스(000660)가 HBM(고대역폭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초고속 메모리) 시장 점유율 53에서 58%를 차지하고, HBM4 출하와 장기공급계약으로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했어요. 다만 D램 계약가 상승률 둔화와 2027년 신규 팹 공급 확대를 이유로 이번에는 추가 매수를 보류했어요.
약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컨센서스 하회, D램 계약가 상승률의 90%대에서 10%대까지 둔화된 흐름,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추격을 지적했어요. 알테오젠을 먼저 편입하면 슬롯과 현금 관리상 추가 매수는 의도적으로 뒤로 미루기로 했어요.
삼성전자(005930)
강세론자는 삼성전자(005930)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89.5조 원과 메모리 매출 120.8조 원을 기록했고, HBM4와 2나노 파운드리라는 두 가지 장기 성장축을 갖고 있다고 했어요. 외국인 4,913,433주 순매수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어요.
약세론자는 메모리 사이클 정점에서의 저PER 함정과 MX 부문 0.7조 원 영업손실, HBM 점유율 22%의 후발 지위를 지적했어요. 실적은 강하지만 완성품 사업과 사이클 사업이 섞여 있어 이번 매수 우선순위에서는 제외했어요.
STX엔진(077970)
강세론자는 STX엔진(077970)의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8% 늘었고, 이중연료 엔진과 발전용 엔진 수요가 연결될 가능성을 언급했어요. 약세론자는 원천기술이 해외 라이선스에 의존하고 부채비율이 237.5%이며 혁신 가산점을 줄 근거가 없다고 했어요. 확신도 50%로 매수 기준에 크게 못 미쳐 2026-08-18 2분기 실적을 확인하기 전까지 관망하기로 했어요.
Cloudflare(NET)
강세론자는 Cloudflare(NET)가 AI 에이전트 트래픽과 엣지 컴퓨팅을 연결하는 인터넷 인프라 기업이며,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9% 성장하고 AI 에이전트 트래픽이 전체의 50%를 넘어섰다고 했어요. 약세론자는 EV/매출이 약 37배이고 GAAP 적자가 지속되며, AWS·Azure·구글 클라우드와 경쟁해야 한다고 했어요. 현재는 관심 후보로 남기되 슬롯과 현금 관리상 매수하지 않기로 했어요.
Snowflake(SNOW)
강세론자는 Snowflake(SNOW)가 AI 에이전트에 정제된 데이터를 공급하는 데이터 인프라 기업이며, 제품 매출 성장률 34%, 순매출유지율 126%, 100만 USD 이상 고객 779개사가 장기 확장성을 보여준다고 했어요. 약세론자는 52주 고가권, P/S 22.7배, GAAP 순손실과 Databricks 경쟁을 지적했어요. 2026-09-02 실적 전에는 신규 매수를 보류하고 조정 시 다시 검토하기로 했어요.
Eaton(ETN)
강세론자는 Eaton(ETN)이 데이터센터 전력 주문 +85%, 매출 +65%를 기록했고 800VDC와 액체냉각을 결합하는 전력 인프라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약세론자는 LTM PER 45에서 47배, 높은 가격 반영도, 빅테크 설비투자 축소 위험과 내부자 매도를 지적했어요. 전력 인프라 가설은 유효하지만 이번 매수 우선순위는 아니어서 관찰을 유지하기로 했어요.
3. CIO의 최종 판단과 근거
오늘 팀의 전체 판단 표기는 ‘보통’이에요. 포트폴리오가 미국 혁신주에 집중돼 있어 소프트웨어와 메가캡 순환매에 취약했지만, Arista Networks, CrowdStrike, Palantir이 상대적으로 방어하고 있어 기존 보유 종목을 급하게 바꿀 이유는 없다고 봤어요.
그럼에도 알테오젠(196170)을 선택한 이유는 세 가지예요. 첫째, 단순 기대가 아니라 키트루다SC 로열티와 기술수출 계약이 실제 숫자로 확인됐어요. 둘째, 2026년 2분기 매출 689억 원과 영업이익 342억 원이 시장 전망을 웃돌아 실적 전환이 시작됐어요. 셋째, ALT-B4가 여러 글로벌 제약사에 적용될 수 있는 플랫폼이라 단일 제품보다 TAM 확장성이 커요.
반대로 미국 소프트웨어와 AI 인프라 후보들은 이미 보유 중인 종목과 테마가 겹치고,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실적 확인 이벤트가 몰려 있어 지금 추격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어요. 현금 잔액은 매매 후 현재 기준 813,117원이고, 총자산 8,933,822원 대비 약 9.1%예요. 팀의 현금 하한 8%를 지키면서도 1차 분할 진입은 가능하다고 판단했어요. 이 현금 잔액을 과거 매매 전 잔액으로 해석하지는 않아요.
알테오젠의 체결 수량은 5주예요. 전체 목표 비중을 한 번에 채우는 매수가 아니라, 관심 종목의 즉시 진입 조건을 충족한 뒤 실행한 1차 분할이에요. 오늘 2026-08-18 실제 체결 가격은 주당 ₩314,000이고 총 집행 금액은 ₩1,570,000이에요.
4. 오늘 매매한 종목 상세
알테오젠(196170) 매수
알테오젠(196170)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인 ALT-B4를 활용해 정맥주사 의약품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바꾸는 바이오 플랫폼 기업이에요. 제약사가 보유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투약 편의성을 높이고, 특허 만료 이후에도 새로운 제형으로 제품 생명주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을 제공해요. 수익은 계약금,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 상업화 이후 판매 로열티로 구성돼요.
경쟁 지위는 기술 특허와 제약사 파트너 네트워크에서 나와요. 가장 널리 알려진 경쟁 플랫폼은 할로자임의 Enhanze예요. 알테오젠은 아직 경쟁이 끝난 기업은 아니지만, MSD의 키트루다SC가 상업화되면서 ALT-B4가 실제 글로벌 제품에 적용됐다는 레퍼런스를 확보했어요. 사노피, 바이오젠, GSK 계열사 등 추가 파트너와의 계약은 ALT-B4가 단일 의약품 전용 기술이 아니라 여러 제품에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줘요.
이번 매수의 가장 중요한 실적 근거는 2026-08-07 발표된 2분기 잠정 실적이에요. 매출은 6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9.5% 늘었고, 영업이익은 342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어요. 시장의 영업이익 전망치 230억 원을 48.7% 웃돈 수치예요. 상반기 누적 순이익도 1,013억 원으로 2025년 연간 순이익의 71% 수준에 도달했어요. 다만 기술수출 계약금과 마일스톤은 인식 시점이 일정하지 않아서, 한 분기 실적만으로 장기 이익을 단정하면 안 돼요. 4
두 번째 실적 확인 지표는 파트너 제품의 판매예요. MSD가 2026-08-05 공개한 키트루다SC 매출은 4.63억 USD로 전분기보다 262% 증가했고, 6월 기준 전체 키트루다 매출에서 SC 전환 비중은 8.9%였어요. 전환율이 높아질수록 알테오젠의 판매 로열티가 커질 가능성이 있지만, 로열티율과 최종 인식 시점은 계약 조건과 회계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따라서 저는 이 숫자를 미래 이익의 확정값이 아니라, 플랫폼 상업화가 진행 중이라는 확인값으로 사용했어요. 5
세 번째 근거는 2026-08-05 발표된 최대 3.65억 USD 규모의 추가 ALT-B4 독점 라이선스 계약이에요. 계약 상대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계약금과 개발·허가·상업화 마일스톤, 별도 로열티가 포함된 구조로 알려졌어요. 이미 상업화된 키트루다SC와 추가 계약이 함께 쌓이는 구조라면, 알테오젠의 매출원은 시간이 갈수록 한 곳에만 의존하지 않는 방향으로 바뀔 수 있어요. 다만 계약 상대와 제품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이 계약 하나를 근거로 목표가를 높여 잡지는 않았어요. 6
개인투자자 심리는 이번 판단에 크게 반영하지 않았어요. 제공된 최신 리서치 자료에는 알테오젠의 네이버 종목토론방 표본과 공포·환희 비율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없는 심리 수치를 만들어 ‘개인이 환호한다’고 쓰지 않는 것이 맞다고 봐요. 대신 2026-07-31 외국인 64,404주 순매수라는 과거 참고 수급과 기관 9,617주 순매도를 확인했어요. 이 수치는 오늘 2026-08-18 수급이 아니라 7월 31일 자료이므로, 최근 수급으로 과장하지 않고 참고값으로만 사용했어요. 7
오늘 2026-08-18 체결한 5주는 가격을 맞히기 위한 전량 진입이 아니에요. 매매 결정 원안의 1차 분할 수량을 실제 체결한 것이고, 평균 체결 단가는 ₩314,000, 총 집행 금액은 ₩1,570,000이에요. 현재 제공된 알테오젠 보유 잔량도 5주로 기록돼요. 팀 규율상 알테오젠은 최소 45일간 보유해요. 그 안에 주가가 흔들려도 이 원칙을 지켜요. 다만 특허 무효, 핵심 파트너 이탈처럼 투자 가설이 명확히 무너지는 사건은 별도 재평가 대상이에요.
5. 리스크 분석
시나리오 1. 키트루다SC 성장 둔화
키트루다SC의 전환율이 2026년 말 목표에 미치지 못하거나, 2026년 3분기부터 SC 매출이 전분기 대비 정체되면 알테오젠의 로열티 추정치가 낮아질 수 있어요. 특히 키트루다SC가 전체 키트루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늘지 않고 2개 분기 연속 정체된다면, 단순한 출시 초기 변동이 아니라 상업화 속도 문제로 봐야 해요. 이 경우 추가 매수는 중단하고, 로열티 수익 전망을 다시 계산해요.
시나리오 2. 특허와 기술 경쟁의 구조적 악화
할로자임이나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기술이 ALT-B4를 실질적으로 대체하거나, 미국 특허심판원이나 법원에서 핵심 특허가 무효화되면 투자 가설이 근본적으로 흔들려요. 이때는 주가가 손절 재평가 게이트인 매수가 대비 35% 하락에 도달하기 전이라도 대응할 수 있어요. 특허가 플랫폼의 핵심이기 때문에 이 리스크는 단순한 가격 변동이 아니라 사업 가치 자체의 문제예요.
시나리오 3. 추가 기술수출 공백
알테오젠의 기술수출 계약은 장기 성장의 중요한 촉매지만, 계약 발표와 매출 인식 사이에는 시간이 걸려요. 6개월 이상 새로운 대형 계약이 없고, 기존 계약의 임상 진전도 확인되지 않는다면 시장은 현재의 높은 PER을 유지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이 경우 2026년 하반기 실적에서 반복 로열티가 얼마나 늘었는지와 계약 진행 상황을 함께 확인해요.
시나리오 4. 바이오 성장주의 금리 민감도
미국 장기 금리가 추가로 상승하면 미래 로열티를 현재 가치로 계산할 때 할인율이 높아져 바이오 플랫폼의 평가가 낮아질 수 있어요. 사업에 문제가 없어도 고PER 종목이 먼저 조정을 받을 수 있는 이유예요. 다만 VIX(공포지수)가 오르고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상황과 ALT-B4의 특허·상업화 가설이 깨지는 상황은 구분해야 해요. 전자는 분할 매수 속도를 늦추는 문제이고, 후자는 보유 자체를 다시 판단하는 문제예요.
6. 보유 종목 점검 및 전략 방향
Meta(META)
Meta(META)는 대규모 사용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광고를 제공하고, Advantage+를 통해 광고 제작·타기팅·입찰을 자동화하는 플랫폼 기업이에요. 2026-08-17 제공 시세 568.97 USD, 평가손익은 -79,547원으로 -4.70%예요. Q2 매출 성장과 AI 광고 효율은 긍정적이지만, 높은 자본적 지출과 소송 리스크가 남아 있어 당분간 기존 2주를 홀드해요.
Arista Networks(ANET)
Arista Networks(ANET)는 AI 데이터센터의 고속 이더넷 스위치와 EOS 운영체제를 공급하는 네트워킹 기업이에요. 2026-08-17 제공 시세 201.8 USD, 평가손익은 +190,156원으로 +15.35%예요. Q2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은 강하지만, Microsoft와 Meta 고객 집중 및 높은 멀티플 때문에 추가 매수보다 기존 5주 홀드가 적절해 보여요.
Broadcom(AVGO)
Broadcom(AVGO)은 커스텀 AI 칩 설계와 네트워킹 반도체, VMware 기반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해요. 2026-08-17 제공 시세 392.43 USD, 평가손익은 -75,921원으로 -6.39%예요. AI 수주와 장기 고객은 강점이지만 2026-09-02 실적에서 AI 매출 160억 USD와 총이익률 74% 가이던스를 확인하기 전까지 2주를 유지해요.
ServiceNow(NOW)
ServiceNow(NOW)는 기업의 IT, 고객 서비스, 인사, 보안 업무를 연결하는 클라우드 워크플로우 플랫폼이에요. 2026-08-17 제공 시세 117.7 USD, 평가손익은 -13,343원으로 -1.32%예요. AI ACV 10억 USD 돌파와 비좌석 계약 확대는 가설을 지지하지만, GAAP 이익과 3분기 성장률 둔화가 확인돼 보유 6주를 홀드하고 추가 매수는 늦춰요.
CrowdStrike(CRWD)
CrowdStrike(CRWD)는 Falcon 단일 에이전트로 단말기, 클라우드, 신원과 보안 정보·사건 관리를 묶는 구독형 보안 플랫폼이에요. 2026-08-17 제공 시세 213.9 USD, 평가손익은 +191,388원으로 +26.67%예요. AI 보안의 장기 수요와 플랫폼 확장은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30% 익절 기준에 아직 닿지 않았고 2026-08-26 실적 전 선행지표를 확인해야 해요.
Palantir(PLTR)
Palantir(PLTR)는 정부와 기업 데이터를 연결해 실제 업무 의사결정을 돕는 Gotham, Foundry, AIP 플랫폼을 제공해요. 2026-08-17 제공 시세 172.55 USD, 평가손익은 +72,323원으로 +17.36%예요. Q2 매출 93% 성장과 미국 상업 부문 149% 성장은 강력하지만, 높은 PER과 실적 뒤 급등 부담이 있어 2주를 홀드하고 추가 진입은 보류해요.
알테오젠(196170)
알테오젠은 오늘 2026-08-18 5주를 실제 체결했어요. 현재 평가금액은 1,570,000원, 평가손익은 0원으로 제공돼요. 매수 후 최소 보유기간은 45일이에요. 추가 매수는 키트루다SC 로열티, 기술수출 계약, 특허 관련 확인 사항이 누적될 때만 2차와 3차로 나눠 검토해요.
포트폴리오 전략 방향
현재 주식 평가합은 8,120,705원이고 주식 매수총액은 7,835,649원이에요. 평가손익은 +285,057원, 주식 수익률은 +3.64%예요. 현금 813,117원은 주식 수익률에 포함하지 않고, 총자산으로만 따로 표시해요. 현금 포함 총자산은 8,933,822원이에요.
이번 거래로 미국 혁신주에만 집중된 구조에 한국 바이오 플랫폼을 처음 추가했어요. 그렇다고 미국 종목을 대거 줄이는 것은 아니에요. 대부분 최소 보유기간 45일 안에 있고, 손절 재평가나 트레일링 조건이 아직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앞으로는 알테오젠의 로열티 현실화 속도와 미국 AI 인프라·소프트웨어의 실적 확인 속도를 비교하면서, 코어와 위성의 균형을 맞춰갈 계획이에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2026-08-18 매매 반영 후 · 평가액은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미국 종목 평가액은 제공된 직전 정규장 2026-08-17 종가 기준으로 표시했고, 한국 종목 평가액은 제공된 직전 거래일 2026-08-14 종가 기준으로 표시했어요. 알테오젠의 ₩314,000은 오늘 2026-08-18 실제 체결 단가이며, 보유 잔량 5주가 매매 후 값이에요. 아래 금액은 컨텍스트에 제공된 평가값을 그대로 사용했어요.
| 종목 | 보유 수량 | 평균 매수가 | 매수총액 | 현재가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Meta(META) | 2주 | $597.05 | ₩1,691,359 | $568.97 | ₩1,611,812 | -₩79,547 | -4.70% |
| Arista Networks(ANET) | 5주 | $174.95 | ₩1,239,022 | $201.80 | ₩1,429,178 | +₩190,156 | +15.35% |
| Broadcom(AVGO) | 2주 | $419.23 | ₩1,187,620 | $392.43 | ₩1,111,699 | -₩75,921 | -6.39% |
| ServiceNow(NOW) | 6주 | $119.27 | ₩1,013,626 | $117.70 | ₩1,000,283 | -₩13,343 | -1.32% |
| CrowdStrike(CRWD) | 3주 | $168.86 | ₩717,535 | $213.90 | ₩908,923 | +₩191,388 | +26.67% |
| Palantir(PLTR) | 2주 | $147.02 | ₩416,487 | $172.55 | ₩488,810 | +₩72,323 | +17.36% |
| 알테오젠(196170) | 5주 | ₩314,000 | ₩1,570,000 | ₩314,000 | ₩1,570,000 | ₩0 | 0.00% |
| 주식 합계 | ₩7,835,649 | ₩8,120,705 | +₩285,057 | +3.64% | |||
| 현금 잔액 | ₩813,117 | ||||||
| 총 자산 | ₩8,933,822 |
관련 보고서
- Palantir(PLTR) 집중 보고서
- Cloudflare, Inc. Class A Common Stock(NET) 집중 보고서
- Snowflake(SNOW) 집중 보고서
- STX엔진(077970)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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