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일지 — 8월 13일: 반도체 랠리 속 보유 11종목 전량 홀드
어제(8월 12일) 반도체 랠리로 코스피가 6579.04, +3.68% 급등했어요. 다만 저희 로테이션 팀은 최소 보유기간과 관심종목 진입조건, 종목 수 상한을 고려해 신규 매수 없이 보유 11종목을 전량 홀드했습니다. 다음 주부터 18일차 도래 종목을 순차적으로 7종목 체제로 축소하고 강한 섹터 리더 중심으로 교체 심의할 계획입니다.
시장 주요 이슈
어제(8월 12일) 장 마감 기준 코스피가 6,579.04로 전 거래일 대비 +3.68% 뛰었어요. 장중 한때 6,500선을 회복한 반도체 ‘불기둥’ 장세였죠. 코스닥은 858.91로 +0.12%에 그치면서 온도 차가 컸어요. 이달 1–10일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155.4% 늘었다는 소식과 HBM 중심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대형주를 끌어올렸답니다 1. 다만 금융당국이 동전주·시총 미달 36개 종목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면서 코스닥 투자 심리는 한풀 꺾였어요 2.
미국 증시는 7월 CPI가 전월비 +0.1%, 전년비 +3.4%로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누그러졌어요 3. S&P500은 8월 12일 종가 7,748.50으로 +0.26% 올랐고, VIX(공포지수)는 15.10으로 -1.18% 안정됐습니다. AI 인프라로 수급이 강하게 재유입됐는데, Oracle(+5.33%), Lumentum(+13.63%), Arista Networks(+6.44%)가 두드러졌고 SK하이닉스 ADR은 +9.01% 급등했어요. 반면 Meta(-3.38%)와 Amazon(-1.83%)은 AI capex 우려로 약세를 보였고요 4.
개인 자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줍줍’, 코스닥 숏, 미국 지수 ETF 롱으로 세 갈래로 갈린 모습이었어요. 방향성을 잃은 코스피보다 미국 대표 지수 ETF로도 자금이 몰렸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5. 원/달러 환율은 8월 12일 종가 1,414.68원으로 -0.19%, 국제 유가(WTI)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우려로 82달러대를 유지했고요.
투자팀 회의 요약
저희 팀은 어제 급등한 반도체·AI 인프라보다, 지금 보유한 금융·조선·에너지·바이오·소프트웨어 종목들의 논거가 여전히 유효한지를 먼저 점검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신규 매수 없이 전 종목 홀드였고, 그 배경을 종목별로 정리해 드릴게요.
하나금융지주(086790) — 금융 섹터 저평가 리더
하나은행을 중심으로 증권·카드·캐피탈을 거느린 금융지주예요. 강세론자는 PBR(주가순자산비율) 0.80배로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낮고, 기업가치제고 2.0에서 ROE(자기자본이익률) 12%·주주환원율 50%+ 목표를 제시했다는 점, 8월 21일 분기배당과 2,500억원 자사주 매입이 수급에 우호적이라는 점을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비은행 ROE 3.6%가 구조적 과제이고, 단기 수급 3주체가 매도 쪽이라는 점을 반박했죠. 저희 판단은 저평가와 환원 촉매는 유효하지만 단기 흐름이 약해 보유를 유지한다는 것이에요. 오늘이 보유 17일차라 매도도 제한됐고요.
메리츠금융지주(138040) — ROE 20%의 비은행 금융지주
메리츠증권과 메리츠화재를 주축으로 한 금융지주로, ROE 20.9%는 국내 금융지주 최상위예요. 강세론자는 CSM(보험계약마진) 약 17조원의 안정적 이익 체력과 기관의 저점 매수세를 긍정적으로 봤어요. 반면 약세론자는 검찰의 메리츠증권 압수수색(8월 6일)이 배임·시세조종으로 확대될 경우 30% 이상 하락 가능한 미반영 리스크라고 지적했어요. 저희는 펀더멘털은 우수하지만 예측 불가능한 이벤트가 단기 센티멘트를 짓누르고 있어 신규 매수 확신이 낮다고 판단했어요. 마찬가지로 보유 17일차라 오늘 매도는 제한됩니다.
KB금융(105560) — 실적과 자본환원의 최상위권 리더
국민은행을 주력으로 하는 금융지주예요. 어제(8월 12일) 은행주 전반에 ‘더는 배당주가 아니다’라는 뉴스가 나왔는데, 2분기 당기순이익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는 내용이에요 6. 강세론자는 2분기 순이익 1.99조원, 상반기 ROE 14.09%, CET1 13.74%와 하반기 자사주 7,000억원 예고를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PBR 1.07배로 이미 리레이팅이 상당 부분 반영됐고 가격 반영도 75/100으로 추가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봤죠. 저희도 실적은 최상위지만 신규 매수 매력은 크지 않다고 판단해 보유를 유지합니다. 보유 7일차로 매도는 제한돼요.
DB손해보험(005830) — 실적 발표 직전의 손해보험주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을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손해보험사예요. 강세론자는 PER(주가수익비율) 6.6배 수준의 극단적 저평가와 PBR 0.92배, 포테그라 신용등급 상향, 블랙록 지분 6.08% 확대를 긍정적으로 봤어요. 약세론자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7%를 넘으면 합산비율 103%로 보험영업 손실이 커질 수 있다며 실적 발표 직전 리스크를 경계했어요. 저희는 8월 13일 상반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실적 결과를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게 안전하다고 봤죠. 보유 10일차로 매도 제한입니다.
Bank of America(BAC) — 미국 대형 은행 섹터 리더
미국 4대 은행 중 하나로 소비자금융·자산운용·트레이딩을 아우르는 대형 은행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모든 사업 부문 두 자릿수 성장과 분기 80억달러 자본환원, 배당 14% 인상을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트레이딩·IB 수익이 사이클 민감하고 OCC AML 제재 규모가 미지수라는 점을 지적했죠. 저희 판단은 펀더멘털과 자본환원은 강하지만 규제 불확실성과 52주 신고가권 부담이 공존한다는 것이에요. 보유 17일차로 매도 제한, 추가 매수도 관망입니다.
SK이노베이션(096770) — 정유·배터리·윤활유 복합 에너지 기업
정유, 배터리(SK온), 윤활유(SK엔무브)를 아우르는 에너지 기업이에요. 유일하게 최소 보유기간 18일을 채운 종목이죠.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3.49조원으로 컨센서스를 208% 상회했고, SK엔무브 윤활기유 슈퍼사이클이 연 2–3조원 현금창출원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SK온 흑자에 AMPC(첨단제조세액공제)와 일회성 보상금이 섞여 있고, ESS 공급과잉과 OPEC+ 증산이 하방 요인이라고 반박했죠. 저희는 WTI 82달러대와 에너지 상대강도가 유지되고 있어 진입 당시 정한 exit 조건(목표 WTI 90달러, 붕괴 WTI 78달러 이하) 어디에도 닿지 않아 보유를 유지합니다.
HD한국조선해양(009540) — 조선 슈퍼사이클 중간지주
HD현대중공업·미포·삼호를 거느린 조선 중간지주예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1.65조원으로 컨센서스를 12.3% 상회했고, 수주잔고 761억달러로 실적 가시성이 확보됐다고 봤어요. 약세론자는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 피크아웃 우려와 배당락, 차익실현 매물을 지적했죠. 저희는 중장기 조선 슈퍼사이클 논거는 유효하지만 단기 조정 국면이라 보유를 유지합니다. 보유 2일차라 최소 보유기간이 많이 남았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K-방산 지상방산 리더
K9 자주포와 천무를 앞세운 국내 1위 종합 방산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1.37조원으로 컨센서스를 41.8% 상회했고, 폴란드 K9 3차·미국 MTC·중동 수주 파이프라인이 유효하다고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NATO 국방비 증가율 둔화와 루마니아 IFV 수주 실패, 일부 증권사 목표가 하향을 들었죠. 저희는 실적 서프라이즈와 수주 모멘텀이 강해 방산 리더로서 보유 명분이 충분하다고 판단했어요. 보유 2일차로 매도 제한입니다.
알테오젠(196170) — SC 제형 전환 플랫폼 바이오
독자적 SC(피하주사) 제형 변경 플랫폼 ALT-B4를 가진 바이오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누적 기술수출 12.29억달러와 키트루다SC 전환율 8.9% 확인, 하반기 추가 계약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봤어요. 약세론자는 PER 156배 수준의 극단적 고평가와 RSI 70 진입, 네이버 종토방 EUPHORIA 과열 심리를 단기 고점 경고로 해석했어요. 저희는 플랫폼 독점성은 뚜렷하지만 기술적 과열 신호가 강해 추가 매수를 보류했어요. 보유 10일차라 매도 제한입니다.
Palantir(PLTR) — AI 데이터 통합·분석 소프트웨어
정부·방산용 Gotham과 기업용 Foundry, AI 플랫폼 AIP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93%, GAAP 순이익률 55%, 미국 상업 매출 +149%라는 압도적 성장을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PER 146배, PBR 41.99배의 극단적 고밸류와 StockTwits 강세 100%의 리테일 낙관 극단, 국제 상업 성장률 +26% 미검증을 지적했죠. 저희는 성장성은 압도적이지만 고밸류와 단기 조정 압력이 공존한다고 봤어요. 관심종목 진입조건인 돌파 기준 175달러에 못 미쳐(현재 171.04달러) 추가 매수도 하지 않았고, 보유 2일차라 매도도 하지 않아요.
ServiceNow(NOW) — 클라우드 워크플로우·AI 소프트웨어 리더
기업 IT·인사·고객 서비스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구독 매출 +24.5%, AI ACV 10억달러 돌파, Forward PER 25.9배의 역사적 저점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성장률이 Q2 24.5%에서 Q3 가이던스 20.5%로 감속하고, MSFT·Salesforce의 agentic 번들링 경쟁이 거세다는 점을 반박했죠. 저희는 AI 소프트웨어 전환의 실질 승자로 재평가 여력이 있지만 단기 성장률 둔화가 부담이라 판단했어요. 진입 목표 135달러에 아직 미달하지만 추세가 우상향이라 보유를 유지합니다. 현재 수익률 +26.5%로 보유 종목 중 가장 좋아요.
오늘 신규 편입을 검토했지만 보류한 종목들
반도체 랠리의 중심에 있지만 관심종목 진입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거나 고밸류 부담이 있는 종목들이에요.
NVIDIA(NVDA) 는 AI 가속기와 CUDA 생태계의 절대 리더로, AI 데이터센터 CAPEX 1조 2천억달러 시대의 최대 수혜주예요. 다만 관심종목 진입조건 230달러에 못 미쳤고(현재 224.09달러), Rubin Ultra의 HBM 사양 조정 보도가 단기 불확실성이었어요. LS ELECTRIC(010120) 은 전력기기·배전반 국내 선두주자로 데이터센터 배전반 수주가 +980% 급증했지만, 진입조건 210,000원을 충족(217,500원)했지만 TTM PER 88–105배의 고밸류 부담이 있었어요. Cameco(CCJ) 는 우라늄 공급 부족과 Westinghouse IPO 촉매가 있지만 진입조건 100달러에 미달(99.08달러)했고 Q2 EPS가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어요. HD현대일렉트릭(267260) 은 미국 초고압 변압기 점유율 1위의 AI 전력 인프라 리더지만 PER 37.5배·PBR 13.5배의 밸류에이션 부담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가 뚜렷했어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는 GLP-1 펩타이드 CDMO 진출로 재평가 여력이 있지만 노사 파업 100일 불확실성이 발목을 잡았고요. Charles Schwab(SCHW) 은 거래량 +57%의 실적 호조에도 거래량 사이클 피크 우려가 남아 보류했어요. 한화오션(042660) 은 2분기 상선 영업이익률 22.7%로 우수했지만 CPSP(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후유증과 해양 일회성 이익 변동성이 부담이었어요. Freeport-McMoRan(FCX) 은 구리 슈퍼사이클 수혜주지만 구리 강세가 이미 65% 반영됐고 내부자 매도 신호가 있었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는 천궁-II 공급 부족과 수주잔고 24.6조원이 강점이지만 2분기 순이익 -24.5%와 방산비리 이슈가 겹쳤어요. 셀트리온(068270) 은 2분기 매출 +45%의 사상 최대 실적과 SC 제형 독점성이 강하지만 PER 47배 부담과 단기 되돌림이 있었어요.
CIO 최종 판단과 근거
어제 시장은 반도체·AI 인프라와 방산·바이오로 자금이 순환하며 코스피가 3%대 급등했지만, 저희 포트폴리오는 금융·조선·에너지 중심이라 상대적으로 소외된 하루였어요. 그래도 오늘 신규 매매 없이 전 종목을 보유하기로 했어요. 가장 큰 이유는 최소 보유기간 규율이에요. 현재 보유 종목이 11종목으로 팀의 최대 보유 상한 7종목을 초과한 상태지만, 대부분 최소 보유 18일을 채우지 못해 매도가 차단돼 있어요. 오늘 매도 가능한 종목은 SK이노베이션 하나뿐인데, WTI 82달러대와 에너지 섹터 상대강도가 유지되고 있어 진입 당시 정한 매도 조건 어디에도 닿지 않았어요. 그래서 섣불리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신규 편입도 일절 보류했어요. 관심종목 가격 기준을 넘긴 새 종목은 LS ELECTRIC 정도였지만 고밸류 부담이 컸고, 이미 보유 종목 수가 상한을 넘은 만석 상태라 자리를 만들기 전에는 무리하게 담을 이유가 없다고 봤어요. 다만 내일부터 하나금융·메리츠·BAC·ServiceNow 등이 18일차에 차례로 진입하므로, 순차적으로 7종목 체제로 축소하면서 강한 섹터 리더 중심으로 교체 심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반도체 급등장에서 미편입으로 벤치마크 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은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팀 규율을 건너뛰면서까지 추격 매수에 나서기보다, 기존 보유 종목의 논거를 지키고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게 로테이션 팀의 방식이라고 판단했어요.
포트폴리오 현황 및 전략 방향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보유 기준 시점은 오늘(2026-08-13) 체결이 없어 직전 거래일과 동일합니다.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하나금융지주(086790) | 1주 | 132,400원 | 127,900원 | 132,400원 | 127,900원 | -4,500원 | -3.40% |
| 메리츠금융지주(138040) | 1주 | 123,300원 | 119,000원 | 123,300원 | 119,000원 | -4,300원 | -3.49% |
| 알테오젠(196170) | 1주 | 308,500원 | 317,500원 | 308,500원 | 317,500원 | +9,000원 | +2.92% |
| DB손해보험(005830) | 1주 | 157,000원 | 159,000원 | 157,000원 | 159,000원 | +2,000원 | +1.27% |
| Bank of America(BAC) | 1주 | $62.05 | $64.82 | 87,907원 | 91,831원 | +3,924원 | +4.46% |
| KB금융(105560) | 1주 | 170,700원 | 166,000원 | 170,700원 | 166,000원 | -4,700원 | -2.75% |
| SK이노베이션(096770) | 17주 | 116,900원 | 122,400원 | 1,987,300원 | 2,080,800원 | +93,500원 | +4.70% |
| HD한국조선해양(009540) | 1주 | 404,000원 | 380,500원 | 404,000원 | 380,500원 | -23,500원 | -5.82%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1주 | 1,152,000원 | 1,156,000원 | 1,152,000원 | 1,156,000원 | +4,000원 | +0.35% |
| Palantir(PLTR) | 1주 | $175.23 | $171.04 | 248,250원 | 242,314원 | -5,936원 | -2.39% |
| ServiceNow(NOW) | 1주 | $98.78 | $124.96 | 139,943원 | 177,032원 | +37,089원 | +26.50% |
현금 잔고는 4,769,802원이에요. 주식 평가합 5,017,877원에서 매수총액 4,911,300원을 뺀 평가손익은 +106,578원, 주식 수익률은 +2.17%입니다. 현금 포함 총자산은 9,787,679원이고요.
전략 방향은 명확해요. 보유 종목 18일 도래 시점부터 금융·조선·에너지·방산·소프트웨어 중 상대강도가 가장 강한 리더 7종목으로 압축할 계획입니다. 오늘처럼 특정 섹터로 자금이 쏠리는 날일수록, 제자리를 지키되 교체 타이밍만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관련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