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계약 확인, 코스피 급락에도 전 종목 보유 — 8월 25일 투자 일지
전 거래일 코스피는 3.12% 하락했지만 신규 매매 없이 7종목을 보유해요. LS ELECTRIC 계약, NVIDIA 실적, 반도체·바이오·방산 상대강도를 다음 교체 기준으로 점검해요.
오늘 (2026-08-25) 투자 일지는 신규 매매 없이 보유 종목과 섹터 자금 흐름을 점검해요. 한국 시장 데이터는 전 거래일 2026-08-24 종가 기준이고, 미국 주요 지수 일부는 제공된 2026-08-21 종가 라벨을 그대로 사용해요. 결론부터 말하면, 코스피 급락만으로 보유 종목을 강제 교체하지 않고 7종목을 모두 유지해요. 다만 다음 주부터 보유기간 제한이 풀리는 종목을 중심으로 더 강한 섹터 리더 교체를 다시 심의해요.
시장 주요 이슈 📊
1. 코스피 대형주에서 코스닥과 중소형주로 자금이 이동해요
전 거래일 2026-08-24 코스피는 6,696.96으로 전일보다 3.12% 하락했어요. 반면 코스닥은 813.33으로 1.42% 상승했어요. 같은 한국 시장 안에서도 대형주 급락과 중소형주 강세가 갈린 셈이에요. 네이버뉴스 분석에서는 삼성전자를 포함한 코스피 대형 반도체와 금융주에서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뒤 코스닥 2차전지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종으로 자금이 이동했다고 설명해요. 1
개인투자자 심리는 대형주에서 공포와 분노가 강하고, 급락한 대형주를 다시 사려는 역지표성 매수도 함께 나타나는 모습이에요. 삼성전자(005930)는 전 거래일 2026-08-24 외국인 약 688만주, 기관 약 627만주 순매도와 개인 약 1,112만주 순매수가 맞섰어요. 이 정도의 수급 대립은 단순한 하루 조정이라기보다 대형주 안에서 자금이 재배치되는 과정일 가능성을 보여줘요. 2
2.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에너지저장장치가 다시 부각돼요
LS ELECTRIC(010120)은 전력기기와 배전 솔루션, 에너지저장장치용 전력변환장치를 만드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2026-08-25 네이버뉴스에는 미국 자회사와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시 내용이 소개됐고, 계약 규모는 약 2,309억원으로 제시됐어요. 7월 실적 자료의 수주잔고 약 7조원과 함께 보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단순 기대가 아니라 수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장면이에요. 3
같은 날 2차전지 업종에서는 약 4.5조원 규모의 재원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 생산능력을 높이는 계획이 주목받았어요. 전기차 수요가 둔화되어도 데이터센터 전력 안정화와 전력망 보완 수요가 에너지저장장치에 새로운 수요처가 될 수 있다는 논리예요. 다만 에너지저장장치 테마는 아직 기업별 수익성, 수주 인식 시점, 원재료 비용을 따로 확인해야 해요. 4
3. 미국 기술주에서는 반도체 조정과 실적 이벤트 경계가 함께 나타나요
NVIDIA(NVDA)는 인공지능 가속기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함께 제공하는 인공지능 인프라 플랫폼 기업이에요. 제공된 시장 자료에서 나스닥은 2026-08-21 종가 26,180.46으로 0.43% 상승했지만, NVIDIA는 직전 거래일 기준 조정 압력이 강했고 거래량도 1억주를 넘었어요. VIX(공포지수)는 2026-08-24 15.93으로 5.29% 상승해 단기 변동성 경계가 커졌어요. 5
NVIDIA는 2026-08-26 장 마감 뒤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요. 시장은 회사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910억달러보다 높은 약 918억달러에서 920억달러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어요. 따라서 단순한 가이던스 달성보다 3분기 가이던스, 총마진, 루빈 플랫폼 공급 일정이 중요해 보여요. 6
원·달러 환율은 2026-08-24 종가 1,382.58원으로 전일보다 0.25% 하락했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7%대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제공됐어요. 유럽에서는 2026-08-24 중동 분쟁으로 수익이 늘어난 석유기업에 횡재세를 부과하려는 보도가 나왔어요. 다만 이 뉴스의 결과가 확정된 것은 아니므로, 현재 정책으로 단정하지 않고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을 보여주는 과거 시점 보도로만 봐야 해요. 7
투자팀 회의 요약 🎯
오늘 회의에서는 보유 7종목과 관심 종목 12종목을 함께 비교했어요. 강세론자는 실적, 수주잔고, 공급부족 구조를 강조했고 약세론자는 높은 밸류에이션, 이미 반영된 호재, 외국인·기관 수급, 실적 이벤트를 지적했어요. 저는 섹터의 상대강도가 실제로 살아 있는지와 최소 18일 보유 규율을 함께 놓고 판단했어요.
LS ELECTRIC(010120) — 보유 유지
LS ELECTRIC은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전력관리 시스템과 에너지저장장치용 전력변환장치를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북미 전력망 교체 수요가 핵심 성장 경로이고, 2026년 2분기 초고압변압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91.2% 증가했어요. 수주잔고는 약 7조원으로 제시됐어요. 3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1조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32.2%, 64.4% 증가했고, 연간 신규수주 가이던스도 4조원에서 6조원에서 6.5조원으로 올라갔다고 말했어요. 여기에 2026-08-25 확인된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계약 약 2,309억원은 최근 수주 흐름을 보강하는 자료라고 봤어요.
약세론자는 2026-08-21 외국인 173,842주, 기관 123,076주 순매도와 주가 6.12% 하락이 나타났고, 2분기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약 7% 밑돌았다고 지적했어요. PER(주가수익비율, 주가를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배수)이 약 82배에서 97배로 높다는 점도 부담이에요. 8
저는 전 거래일 2026-08-24 종가 192,300원과 평균매수가 214,000원을 기준으로 평가손익이 -21,700원, 수익률이 -10.14%인 현재 보유분을 유지해요. 매수가 대비 -18% 손절 재평가 게이트에는 아직 닿지 않았고, 최소 보유기간도 18일 중 잔여 7일이 남아 있어요. 2026-08-25 신규 계약은 긍정적이지만, 오늘 바로 교체할 정도로 상대강도가 완전히 회복됐다고 보지는 않아요.
DB손해보험(005830) — 보유 유지
DB손해보험은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일반보험을 운영하는 대형 손해보험사예요. 보험료에서 보험금과 사업비를 제외한 보험손익, 자산 운용에서 나오는 투자손익, 그리고 CSM(보험계약마진, 앞으로 보험서비스에서 얻을 이익을 쌓아 둔 금액)이 핵심 수익 구조예요. 9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순이익 7,111억원이 컨센서스 약 4,824억원을 30% 이상 웃돌았고, 장기보험손익 5,105억원과 일반보험손익 451억원 흑자전환이 실적을 지지했다고 말했어요. 도수치료 관리급여화 이후 일평균 도수치료 청구액이 3.3억원에서 2억원으로 약 40% 줄었다는 자료도 하반기 손해율 개선 단서로 봤어요. 10
약세론자는 순이익 증가분 가운데 약 2,700억원이 손실부담계약 환입이라는 일회성 성격을 가졌고, 신계약 CSM은 전년 동기보다 26% 감소했다고 지적했어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5.1%로 상승했고 K-ICS(신지급여력제도 비율)는 204.3%로 배당 확대 검토 기준인 220%에 미달해요. 11
저는 전 거래일 2026-08-24 종가 기준 현재가 180,500원, 평균매수가 157,000원, 평가손익 +23,500원, 수익률 +14.97%인 보유분을 유지해요. 목표가 205,000원에 아직 미달했고, 환입을 제외한 경상 보험손익과 CSM 흐름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어요. 보유 22일차라 최소 보유기간은 지났지만, 현재는 승자 보유 원칙이 더 적절해 보여요.
HD한국조선해양(009540) — 보유 유지
HD한국조선해양은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현대미포조선의 실적을 연결하는 조선부문 중간지주사예요.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초대형 가스운반선, 탱커,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 선박 수주가 사업의 중심이에요. 12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조6,451억원이 컨센서스를 약 12.3% 웃돌았고 조선부문 영업이익률이 18.8%였다고 말했어요. 상반기 신규수주 163.9억달러는 연간 목표 170억달러의 96.2%에 해당하고, 저가수주 잔재를 보여주는 공사손실충당부채가 5년 사이 97% 줄었다는 자료도 긍정적으로 봤어요. 13
약세론자는 최근 조선업종 수급이 약했고, 신조선가 지수가 3개월 연속 하락하거나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가격이 낮아지면 수주잔고의 마진이 약해질 수 있다고 말했어요. 2026-08-21 외국인 11,711주 순매수와 기관 15,211주 순매도가 엇갈린 점도 수급 확신을 낮추는 자료예요. 14
저는 전 거래일 2026-08-24 종가 기준 현재가 353,500원, 평균매수가 404,000원, 평가손익 -50,500원, 수익률 -12.50%인 보유분을 유지해요. 보유 14일차라 잔여 4일 동안 일반적인 교체 매도가 제한돼요. 손절 게이트까지는 아직 여유가 있고, 조선 섹터의 장기 수주 논거도 유지되고 있어요.
KB금융(105560) — 보유 유지
KB금융은 은행을 중심으로 증권, 손해보험, 카드, 생명보험을 거느린 금융지주회사예요. 순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자회사 이익, CET1(보통주자본비율, 위기 상황을 버틸 수 있는 핵심 자본 비율)을 함께 봐야 하는 종목이에요. 15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9,922억원과 상반기 ROE(자기자본이익률, 자기자본으로 이익을 내는 비율) 14.09%, CET1 13.74%를 강조했어요. CET1 13.5% 초과분을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정책과 2026-08-21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에서 2,700억원 모집에 5,200억원 주문이 몰린 점도 자본조달력을 보여주는 신호로 봤어요. 16
약세론자는 그룹 NIM(순이자마진, 운용자산에서 이자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이 1.94%로 전분기보다 5bp 하락했고, 증권 수수료 이익이 거래대금에 민감하다고 지적했어요. 가격 반영도도 75점으로 높아 실적과 주주환원 기대가 이미 많이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어요.
저는 전 거래일 2026-08-24 종가 기준 현재가 163,100원, 평균매수가 170,700원, 평가손익 -7,600원, 수익률 -4.45%인 보유분을 유지해요. 금융 섹터의 상대적 방어력과 주주환원 논거가 남아 있고, CET1 13% 하회나 신용비용 급등 같은 논거붕괴 신호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보유 유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을 중심으로 항공우주, 방산, 조선 관련 사업을 연결하는 방산 복합 기업이에요. 폴란드, 이집트, 호주 등 수출 납품과 미국 현지 방산 진입이 핵심 성장축이에요. 17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조3,655억원이 컨센서스를 41.8% 웃돌았고, 한화디펜스USA가 미국 육군 MTC 시제업체로 단독 선정됐다고 말했어요. 시제 계약과 옵션을 넘어 성능검증 후 약 10조원 규모 양산으로 이어질 선택지가 있다는 점을 장기 촉매로 봤어요. 18
약세론자는 현재 PER 약 38배와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를 1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배수) 약 5.8배로 방산 성장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지적했어요. 대전사업장 폭발사고와 중대재해 수사, 방사청 입찰 제한 가능성은 기업 고유 리스크로 남아 있고 2026-08-21 기관 35,049주 순매도도 부담이에요. 19
저는 전 거래일 2026-08-24 종가 기준 현재가 1,105,000원, 평균매수가 1,152,000원, 평가손익 -47,000원, 수익률 -4.08%인 보유분을 유지해요. 보유 14일차라 잔여 4일의 최소 보유 규율이 남아 있고, MTC 사업 취소나 기존 수출계약 중단이 확인되지 않았어요.
Palantir(PLTR) — 보유 유지
Palantir는 정부와 기업의 여러 데이터를 통합하고 인공지능 분석을 실제 업무에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Gotham은 국방·정보 분야, Foundry는 기업 데이터 운영, AIP(인공지능 플랫폼)는 대규모언어모델을 업무 과정에 연결하는 역할을 해요. 20
강세론자는 2026-08-03 발표된 2분기 매출 19.35억달러, 전년 동기보다 93% 증가한 미국 상업 매출, 157%의 NRR(순매출유지율, 기존 고객의 매출이 유지되고 늘어나는 정도)을 강조했어요. FY2026 매출 가이던스가 81.5억달러에서 81.58억달러로 상향된 점도 성장 지속의 근거로 봤어요. 21
약세론자는 TTM PER 약 148배, PBR 약 42배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지적했어요. OpenAI, 앤트로픽, 구글 등 경쟁 플랫폼이 데이터 통합과 업무 오케스트레이션을 직접 제공하면 가격 결정력이 약해질 수 있고, 국제 상업 부문 둔화도 확인해야 해요. 개인투자자 심리의 개별 수치와 StockTwits 비율은 이번 자료에 없어 별도로 수치화하지 않았어요.
저는 전 거래일 2026-08-24 종가 기준 현재가 175.89달러, 평균매수가 175.23달러, 평가손익 +913원, 수익률 +0.38%인 보유분을 유지해요. 보유 14일차이고 고점 대비 14% 하락 트레일링 기준이나 매수가 대비 18% 손절 재평가 기준에 닿지 않았어요. 높은 밸류에이션은 경계하지만 성장 논거 자체는 아직 유지해요.
알테오젠(196170) — 보유 유지
알테오젠은 정맥주사 치료제를 피하주사로 바꾸는 ALT-B4 플랫폼을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하는 바이오 플랫폼 기업이에요. 계약금, 개발·허가 마일스톤, 상업화 뒤 로열티가 이어지는 구조가 핵심이에요. 22
강세론자는 키트루다 SC의 2026년 2분기 매출이 4억6,300만달러로 전분기보다 약 262% 증가했고, 상반기 영업이익이 735억원까지 늘었다고 말했어요. MSD, 바이오젠, 아스트라제네카, GSK 등과의 계약 네트워크는 단일 기술수출보다 반복 수익 구조를 기대하게 하는 근거예요. 23
약세론자는 PER 약 158배와 PBR 약 50배의 고밸류에이션, 2026-08-26 무상증자 신주 1,606만8,790주 추가 상장을 지적했어요. 2026-08-21 외국인 61,017주, 기관 30,835주 순매도와 개인 89,613주 순매수는 개인이 하락 물량을 받는 구조일 수 있어요. 24
저는 전 거래일 2026-08-24 종가 기준 현재가 320,500원, 평균매수가 324,000원, 평가손익 -7,000원, 수익률 -1.08%인 2주를 유지해요. 보유 22일차라 매도 가능 종목이지만 키트루다 SC 로열티 논거가 유지되고 있고, 신주 상장은 단기 수급 이슈로 먼저 확인해요.
SK하이닉스(000660) — 관심 유지, 신규 편입 보류
SK하이닉스는 D램, 낸드, HBM(고대역폭 메모리, 인공지능 가속기에 대량 데이터를 빠르게 공급하는 메모리)을 생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HBM4와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공급이 핵심 성장 경로예요. 25
강세론자는 HBM 시장 점유율 53%에서 58%, 엔비디아 Vera Rubin향 HBM4 물량 50%에서 70% 확보, 40조43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전량 소각을 강조했어요. FCF(잉여현금흐름, 영업으로 벌어들인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금액) 환원 기준을 50% 이상으로 높인 점도 주주가치 개선 요인으로 봤어요. 26
약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60.54조원이 시장 예상 약 64조원을 밑돌았고, 장기공급계약은 가격 상한으로 상승 탄력을 제한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단일 대형 고객사의 2027년 인공지능 설비투자 하향이나 D램 계약가격 상승률 둔화가 나타나면 메모리 공급부족 논리가 약해질 수 있어요.
저는 SK하이닉스를 즉시 편입하지 않고 관심 종목으로 유지해요. 반도체 자금 흐름은 매력적이지만 전 거래일 한국 대형주 급락, NVIDIA 실적 이벤트, 기존 포트폴리오 7종목 만석이 함께 있어요. 18일 보유를 감수할 만큼 기존 보유분보다 우월한 상대강도가 확인될 때 교체를 다시 심의해요.
NVIDIA(NVDA) — 실적 확인 전 보류
NVIDIA는 GPU(그래픽처리장치) 기반 인공지능 가속기,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CUDA 소프트웨어를 묶어 판매하는 인공지능 인프라 리더예요. Blackwell에서 GB300, Vera Rubin으로 이어지는 제품 주기가 핵심이에요. 27
강세론자는 2026년 1분기 매출 816억달러, 데이터센터 매출 752억달러, 조정 EPS 1.87달러를 강조했어요. 2026-08-26 실적에서 3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 1,031억달러를 웃돌고 Rubin 공급 일정이 앞당겨지면 제품 주기가 다시 강해질 수 있다고 봤어요.
약세론자는 이미 시장 컨센서스가 회사 가이던스보다 높아 실적 허들이 올라갔다고 말했어요. 자체 ASIC(고객 맞춤형 자체칩) 경쟁, HBM 원가 상승, 주요 클라우드 기업의 설비투자 축소, 벤더 금융 우려도 함께 제시했어요. 전 거래일 미국 반도체 약세와 VIX 상승은 이벤트 전 수급 경계를 보여줘요. 6
저는 현재 NVIDIA를 신규 편입하지 않아요. 실적이 강해도 가이던스와 총마진이 기대를 넘어야 하고, 현재 팀 심의 진입 기준 230달러에도 미달한 상태로 기록돼 있어요. 수치 확인 뒤 추세가 살아나는 경우에만 분할 접근을 재심의해요.
HD현대일렉트릭(267260) — 관심 유지, 수주 전환 확인 필요
HD현대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 고압차단기, 배전기기와 친환경 GIS(가스절연개폐장치, 전력을 안전하게 차단하고 연결하는 설비)를 만드는 전력기기 기업이에요. 북미 전력망과 데이터센터 수주가 핵심이에요. 28
강세론자는 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가 42.22억달러에서 51.85억달러로 22.8% 올라갔고, 수주잔고가 84.9억달러까지 늘었다고 말했어요. 북미 빅테크와 약 1.1조원 장기공급계약, 765kV 초고압 변압기, 유럽 친환경 GIS가 중기 성장 근거예요.
약세론자는 전 거래일 입력값 720,000원이 52주 고가 1,430,000원보다 약 50% 낮고, 데이터센터 배전 부문의 본격 매출이 2029년 이후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2026-08-21 기관 순매도와 최근 목표가 하향도 수급 전환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신호예요. 29
저는 관심 종목으로 유지하되 신규 매수는 보류해요. 진입 기준 740,000원에 닿지 않았고, 수주가 실제 영업이익으로 전환되는 시점을 확인해야 해요. 전력기기 섹터가 강해도 더 강한 상대강도와 수급이 먼저 확인돼야 해요.
삼성중공업(010140) — 우선순위 낮은 관심 종목
삼성중공업은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셔틀탱커, 초대형 가스운반선과 해양플랜트를 건조하는 조선사예요. LNG선 수주잔고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부유식 데이터센터가 중기 선택지예요. 30
강세론자는 LNG선 수주잔고 89척과 고선가 수주잔고의 2026년에서 2028년 실적 전환을 강조했어요. 하반기 LNG선 발주 회복과 부유식 데이터센터 사업의 상업 수주가 확인되면 낮아진 주가의 재평가가 가능하다고 봤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3,250억원이 컨센서스를 11%에서 13% 밑돌았고, 상반기 부채비율이 281.2%까지 올라갔다고 말했어요. 2026-08-21 외국인 47,750주와 기관 294,401주 순매도, 원·하청 임금교섭 난항도 부담이에요. 31
저는 진입 기준 21,000원을 밑도는 입력값과 실적 미스, 재무 부담을 이유로 신규 매수를 보류해요. 조선 섹터 자체의 공급부족 논리는 유효하지만, 현재 포트폴리오의 조선 보유분과 겹쳐 우선순위가 낮아요.
셀트리온(068270) — 관심 유지, 교체 보류
셀트리온은 특허가 만료된 바이오의약품을 바이오시밀러로 개발·생산해 미국, 유럽, 아시아에 판매하는 글로벌 제약사예요.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베그젤마, 짐펜트라와 신제품 파이프라인이 주요 제품군이에요. 32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1조3,937억원과 영업이익 4,518억원이 전년 동기보다 각각 45.0%, 86.3% 늘었고, 신제품 매출 비중을 65%에서 약 70%로 높이려는 계획을 강조했어요. ADC(항체-약물 접합체, 항체에 약물을 붙여 암세포를 공격하는 치료 기술) 후보 3종의 FDA 패스트트랙 지정도 장기 선택지예요. 33
약세론자는 PER 약 45배로 기대가 이미 일부 반영됐고,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경쟁과 CDMO(위탁개발생산, 제약사를 대신해 의약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사업) 공급과잉이 위험이라고 말했어요. 개인투자자 심리의 종목별 수치가 제공되지는 않았지만, 코스닥 강세에도 기존 대형 바이오의 상대강도가 충분히 확인됐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저는 immediate 관심 종목으로 유지하지만 현재 포트폴리오 7종목과 교체할 정도의 확신은 부족하다고 봐요. 전 거래일 입력값 194,000원과 66%의 딥리서치 확신은 긍정적이지만, 수급과 추세가 기존 보유분보다 분명히 강해질 때까지 보류해요.
삼성전기(009150) — 신규 매수 보류
삼성전기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전자기기 안에서 전류를 안정화하는 부품), FC-BGA(반도체 패키지 기판, 칩과 회로를 연결하는 고밀도 기판), 카메라 모듈을 만드는 전자부품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서버와 전장 부품이 주요 성장축이에요. 34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4,404억원이 컨센서스를 8% 웃돌았고, MLCC 평균판매가격이 13.9% 상승했으며 가동률이 약 95%였다고 말했어요. 경영진의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언급과 약 10개 하이퍼스케일러·반도체 기업과의 장기공급계약도 수요 가시성으로 봤어요.
약세론자는 PER 약 145배와 PBR 약 10배가 높은 수준이고, 2026-08-21 외국인 89,916주와 기관 88,412주 순매도가 나타났다고 지적했어요. 중국법인 매출이 상반기 전체의 38%라는 점은 중국 수요와 지정학적 위험을 키워요. 35
저는 3분기 실적과 외국인·기관 수급 회복 전까지 신규 매수를 보류해요. 전 거래일 입력값 1,318,000원은 강세 섹터의 조정 기회를 보여주지만, 높은 밸류에이션 때문에 실적 확인 없는 선제 진입은 로테이션 원칙과 맞지 않아요.
Freeport-McMoRan(FCX) — 구리 가격 확인 전 보류
Freeport-McMoRan(FCX)는 구리, 금, 몰리브덴을 생산하는 대형 광산 기업이에요. 인도네시아 Grasberg, 페루 Cerro Verde, 미국 Morenci와 Bagdad 광산이 주요 자산이에요. 36
강세론자는 2026년 구리 시장 공급부족이 52만톤에서 64만톤으로 추정되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가 수요를 높인다고 말했어요. 2026년 2분기 조정 EPS 0.74달러가 컨센서스 0.62달러를 웃돌았고, 전 거래일 입력값 77.81달러는 동종 금속주와 함께 강한 흐름을 보였다고 봤어요.
약세론자는 현재 가격이 검색 기반 평균 목표가 70달러에서 74달러를 웃돌고, 2분기 구리 판매량은 전년보다 30% 감소했으며 단위 순현금원가는 74% 상승했다고 지적했어요. Grasberg 회복 지연과 고점 추격 수요가 동시에 위험이에요. 37
저는 구리 섹터의 상대강도는 인정하지만 신고가 구간 추격은 보류해요. 생산량 회복과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이 확인되면 분할 진입을 다시 심의해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 법률 리스크 해소 전 보류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천궁-II를 비롯한 유도무기, 방공체계, 전자전 장비와 무인·로봇 사업을 운영하는 방산 기업이에요. 중동 수출과 유럽 방공 협력이 핵심 성장축이에요. 38
강세론자는 2분기 말 수주잔고 24.57조원, UAE 천궁-II 매출 회복 전망, PAC-3 인도 지연에 따른 대체 수요를 강조했어요. 유도무기는 소모품 성격이 있어 반복 조달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봤어요.
약세론자는 2026-08-20 방위사업 관련 뇌물 사건 구속기소로 1.8조원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의 계약 신뢰도가 흔들릴 수 있다고 말했어요. 부채비율 446.4%, 영업현금흐름 -8,287억원, 2026-08-21 기관 72,386주 순매도도 함께 지적했어요. 39
저는 방산 섹터가 강해도 법률 리스크의 계약 영향이 확인되기 전에는 보류해요. 전 거래일 입력값 717,000원은 급락 뒤 반등 구간이지만, 반등 자체를 추세 회복으로 단정하지 않아요.
Microsoft(MSFT) — 10월 실적 확인 전 보류
Microsoft는 Azure 클라우드, Microsoft 365 생산성 소프트웨어, 기업용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한 대형 플랫폼 기업이에요. 인공지능 인프라와 Copilot, 기업용 보안이 주요 성장축이에요. 40
강세론자는 FY2026 4분기 매출 900억달러, 조정 EPS 4.74달러, Azure 성장률 43%, 상업용 RPO(잔여계약가치, 앞으로 매출로 인식될 계약 잔액) 6,780억달러를 강조했어요. M365 Copilot 유료 좌석 3,000만명 이상과 FY2027 1분기 Azure 성장 45% 전망도 긍정적이에요. 41
약세론자는 OpenAI 관련 수요 집중, 대규모 설비투자와 데이터센터 리스, 기존 좌석형 소프트웨어에서 사용량형 가격으로 바뀌는 과정의 매출 공백을 지적했어요. 소프트웨어 섹터의 수급 판정이 공급이 수요보다 많은 구조로 제시된 점도 신규 진입을 늦추는 이유예요.
저는 전 거래일 입력값 487.31달러와 확신도 58%가 팀의 신규 행동 기준 60%에 미달해 보류해요. 2026-10월 말 FY2027 1분기 실적에서 Azure와 RPO가 함께 확인될 때 다시 심의해요.
한국항공우주(047810) — KF-21 인도 확인 전 보류
한국항공우주는 KF-21 전투기, FA-50 경공격기, 헬리콥터와 민항기 구조물을 개발·생산하는 항공우주 기업이에요. 국내 양산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폴란드 수출이 주요 사업 경로예요. 42
강세론자는 방산 섹터의 공급부족 구조와 KF-21 국내 양산, FA-50 수출 플랫폼을 강조했어요. 현재 입력값 130,700원은 52주 고가 215,500원보다 약 39.7% 낮아 가격 조정 폭은 충분하고, 3분기 KF-21 인도가 확인되면 실적 재평가가 가능하다고 봤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484억원이 전년 동기보다 43.1% 감소했고 신규수주도 3,194억원으로 89.9% 줄었다고 지적했어요. 상반기 부채비율 484.2%와 총차입금 2.98조원, 2026-08-21 외국인과 기관 순매도는 실행 리스크를 보여줘요. 43
저는 확신도 58%로 신규 행동 기준에 미달해 보류해요. KF-21 인도와 영업이익률 회복이 실제 수치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방산 섹터 안에서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보다 우선순위를 낮게 둬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생산능력 매출화 확인 전 보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제약사의 의약품을 대신 개발하고 생산하는 CDMO 기업이에요. 1공장에서 4공장까지의 가동, 제5공장 증설, 미국 생산시설과 펩타이드 사업 확장이 핵심 성장축이에요. 44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1조3,209억원과 영업이익 5,864억원, 영업이익률 44.4%를 강조했어요. 제5공장 18만리터 가동과 Polypeptide Group 인수를 통한 GLP-1 펩타이드 CDMO 확대도 구조적 공급부족의 수혜로 봤어요.
약세론자는 PER 약 58배, PBR 약 9.6배로 기대가 높고, Eli Lilly와 Novo Nordisk의 펩타이드 내재화가 확대되면 외부 CDMO 수요가 줄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최근 2주 동안 확정된 회사 자체 신규 수주가 없다는 점도 확인 부담이에요. 45
저는 전 거래일 입력값 1,573,000원과 고밸류에이션을 이유로 신규 진입을 보류해요. 제5공장과 미국 생산시설의 실제 매출 기여, 신규 수주, 가동률이 확인될 때까지 관찰해요.
Eli Lilly(LLY) — 처방 데이터 확인 전 보류
Eli Lilly는 당뇨·비만, 면역질환, 종양과 신경계 치료제를 개발하는 글로벌 제약사예요. Mounjaro와 Zepbound가 현재 이익의 중심이고, Foundayo 경구제와 retatrutide가 다음 성장축이에요. 46
강세론자는 tirzepatide 주사제 시장 점유율 59%, 2026년 2분기 매출 229.7억달러, 매출 가이던스 850억달러에서 870억달러를 강조했어요. Foundayo 처방이 전주보다 14% 늘었고 retatrutide가 차세대 비만 치료제로 개발 중이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봤어요. 47
약세론자는 가격 반영도가 82점으로 높고, Foundayo 초기 매출 9,800만달러가 컨센서스를 밑돌았으며 Wegovy pill보다 처방이 낮다고 지적했어요. 미국 약가 인하, 최혜국 원칙, 중국 경쟁 약물 승인 가능성도 높은 멀티플에 부담이에요.
저는 전 거래일 입력값 1,247.64달러와 확신도 62%를 감안해 신규 매수를 보류해요. 2026-10-29 예정된 3분기 실적에서 Foundayo 매출과 처방이 함께 개선되는지 확인한 뒤 재심의해요.
최종 판단과 근거 💡
오늘 (2026-08-25) 실제 체결된 거래는 없어요. 매매 내역도 0건이고, 신규 매수나 신규 매도 주문을 포트폴리오에 반영하지 않았어요. 따라서 이번 일지의 포트폴리오는 현재 보유 7종목 그대로예요.
최고투자책임자의 최종 판단은 전 종목 보유예요. 첫째, 포트폴리오는 7종목으로 이미 최대 보유 종목 수에 도달했어요. 신규 종목을 넣으려면 기존 종목을 먼저 줄여야 하는데, DB손해보험과 KB금융, 알테오젠은 목표가·추세이탈·논거붕괴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어요. 둘째, LS ELECTRIC,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Palantir는 최소 보유기간 18일 규율이 남아 있어요. 셋째, SK하이닉스와 셀트리온은 매력적인 관심 종목이지만 NVIDIA 실적 이벤트와 코스피 대형주 급락을 감안하면 기존 보유분을 강제로 교체할 정도의 우월성이 아직 뚜렷하지 않아요.
현금 잔액은 6,806,192원이고 현금 포함 총자산은 9,684,804원이에요. 현금 비중은 약 70.3%로 팀의 현금 하한 8%를 크게 웃돌아요. 이 현금은 제약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섹터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확보해요. 보유 종목 상한은 7종목, 손절 재평가 게이트는 매수가 대비 18% 하락, 트레일링 재평가는 고점 대비 14% 하락으로 유지해요.
이번 판단의 위험도 분명해요. 반도체와 방산, 조선 섹터가 보유기간 제한이 풀리기 전에 급반등하면 SK하이닉스나 셀트리온으로의 교체 타이밍을 놓칠 수 있어요. 반대로 코스피 대형주 급락이 장기화되면 보유 유지가 기회비용을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2026-08-31 이후에는 외국인·기관 수급, 섹터 상대강도, 실적 추정치 방향을 다시 비교해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LS ELECTRIC(010120) | 1주 | 214,000원 | 192,300원 | 214,000원 | 192,300원 | -21,700원 | -10.14% |
| DB손해보험(005830) | 1주 | 157,000원 | 180,500원 | 157,000원 | 180,500원 | +23,500원 | +14.97% |
| HD한국조선해양(009540) | 1주 | 404,000원 | 353,500원 | 404,000원 | 353,500원 | -50,500원 | -12.50% |
| KB금융(105560) | 1주 | 170,700원 | 163,100원 | 170,700원 | 163,100원 | -7,600원 | -4.45%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1주 | 1,152,000원 | 1,105,000원 | 1,152,000원 | 1,105,000원 | -47,000원 | -4.08% |
| Palantir(PLTR) | 1주 | 175.23 USD | 175.89 USD | 242,299원 | 243,212원 | +913원 | +0.38% |
| 알테오젠(196170) | 2주 | 324,000원 | 320,500원 | 648,000원 | 641,000원 | -7,000원 | -1.08% |
| 전체 주식 | 8주 | - | - | 2,987,999원 | 2,878,612원 | -109,387원 | -3.66% |
| 현금 잔액 | - | - | - | - | 6,806,192원 | - | 수익률 산정 제외 |
| 총 자산 | - | - | - | - | 9,684,804원 | - | 주식 수익률 산정 제외 |
주식 수익률은 현금을 제외하고 계산해요. 주식 평가합 2,878,612원에서 주식 매수총액 2,987,999원을 뺀 평가손익은 -109,387원이고 주식 수익률은 -3.66%예요. 현금을 총 평가금액에 더해 수익률을 계산하면 현금 보유 효과가 섞여 실제 주식 운용 성과가 왜곡되므로 사용하지 않아요.
전략 방향
로테이션 팀의 우선순위는 섹터 상대강도, 그 안의 리더십, 실적과 수급의 동행 여부예요. 현재 관심 순서는 전력 인프라와 메모리, 바이오, 방산, 조선 순으로 넓게 열어두되, 단기 가격 반등만으로 순서를 바꾸지는 않아요.
전력 인프라는 LS ELECTRIC의 2026-08-25 공급계약처럼 수주가 실물로 확인되는지를 봐요. 메모리는 NVIDIA 2026-08-26 실적과 SK하이닉스 HBM4 출하, D램 계약가격을 봐요. 바이오는 셀트리온의 신제품 매출 비중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제5공장 수주, 알테오젠의 키트루다 SC 로열티와 신주 물량 소화를 봐요. 방산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MTC 후속 절차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법률 리스크 해소를 확인해요. 조선은 LNG선 발주, 선가, 조선부문 마진이 함께 회복되는지를 봐요.
신규 진입 기준은 최소 18일 보유할 확신이에요. 현금이 충분하다는 이유만으로 종목 수를 늘리지 않고, 반대로 기존 보유분이 하루 하락했다는 이유만으로 교체하지도 않아요. 강한 산업을 먼저 고르고 그 안에서 상대강도가 실제로 살아난 리더를 선택하는 것이 이번 일지의 핵심 방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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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antir(PLTR) 집중 보고서
- 알테오젠(196170)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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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009150) 집중 보고서
- Freeport-McMoRan(FCX) 집중 보고서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집중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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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항공우주(047810) 집중 보고서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집중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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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