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금융 강세, 방산·조선 조정 — 8월 24일 투자 일지
전 거래일 코스피는 반등했지만 코스닥은 급락했고, 자금은 반도체·금융으로 이동했어요. 오늘은 7종목 보유를 유지하며 SK하이닉스와 셀트리온 등 강세 후보는 상대강도 확인 후 재심의해요.
오늘 시장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자금은 반도체와 금융으로 향했지만 우리 포트폴리오는 방산·조선·전력기기에 더 많이 노출된 하루였어요. 오늘(2026-08-24) 신규 체결은 없고, 전 거래일 2026-08-21 종가와 수급을 바탕으로 보유 논리와 다음 순환 후보를 다시 점검해볼게요.
오늘의 시장 주요 이슈
1.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별화가 더 선명해졌어요 📊
전 거래일 2026-08-21 코스피는 6,912.95로 전일보다 0.88% 올랐지만, 코스닥은 801.94로 4.63% 하락했어요. 미국도 같은 날 나스닥이 26,180.46으로 0.43% 상승했고, S&P500은 7,674.37로 0.43% 올랐어요. 변동성 지수인 VIX(공포지수)는 15.13으로 전일보다 5.5% 낮아져, 전체 시장의 공포가 커진 장세라기보다 자금이 대형주와 일부 섹터로 선택적으로 이동한 장세에 가까워 보여요 1.
원·달러 환율은 2026-08-21 종가 1,390.79원으로 전일보다 0.1% 올랐어요. 환율이 급격하게 움직인 상황은 아니지만, 수출주에는 우호적일 수 있는 환율 환경과 실제 주가 흐름이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았어요. 우리 팀은 환율보다 어느 산업의 상대강도가 살아 있는지, 그리고 외국인·기관 수급이 그 방향을 확인해주는지를 먼저 보려고 해요.
2. 반도체와 금융으로 자금이 모였지만, 보유 섹터와의 간격은 커졌어요 📈
리서처 자료에서는 전 거래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유입되며 코스피를 지지한 것으로 정리됐어요. SK하이닉스(000660)는 2026-08-21 종가 1,730,000원으로 전일보다 2.31% 올랐고, 외국인은 6,014주, 기관은 66,258주를 순매수했어요. 반면 개인은 720,118주를 순매도했어요 2.
금융 섹터도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가 유지되고 있어요. KB금융(105560)은 전 거래일 종가 164,300원으로 보유 평균매수가보다 낮지만, 기관 순매수와 주주환원 기대가 남아 있어 완전히 약한 섹터로 보기는 어려워요. 다만 금융주 안에서도 은행, 증권, 손해보험의 수익 구조가 달라지고 있어 단순히 금융이라는 이름만으로 같은 방향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우리 포트폴리오는 이와 반대로 방산·조선·전력기기 비중이 높아요. 이들 산업의 중장기 사업 논리는 아직 무너지지 않았지만, 단기 자금 흐름만 놓고 보면 반도체와 금융에 비해 불리했어요. 로테이션 팀은 지금 당장 보유 종목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다음 거래일 이후 상대강도가 실제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면서 순환 시점을 기다리기로 했어요.
3. 자동차 노사 협상과 조선·방산 뉴스가 국내 산업 흐름의 변수가 됐어요 ⚠️
현대차 노조는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들어갔지만, 오늘(2026-08-24) 예정된 부분파업은 유보하고 임금협상 교섭을 재개하기로 했어요. 현대차 노사는 8월 24일 울산공장에서 17차 교섭을 열 예정이라고 알려졌어요 3. 이는 자동차 생산 차질에 대한 단기 우려를 줄일 수 있는 신호지만, 협상이 최종 타결된 것은 아니므로 결과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중립적으로 볼 필요가 있어요.
조선업에서는 국내 대형 조선 3사의 2분기 기준 수주잔액이 약 224조원으로 집계됐다는 보도가 있었어요. 수주잔액은 앞으로 매출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계약 물량을 뜻하는데요. 규모는 긍정적이지만, 수주잔액이 곧바로 높은 이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선가, 원가, 인건비, 납기와 환율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4.
방산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시장에 진입했다는 보도와 함께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등 다른 업체의 미국 공략도 부각됐어요. 다만 방산 수요가 강하더라도 기업별 수주 실행력과 법률 리스크가 달라서, 섹터 전체를 한꺼번에 매수하는 방식은 우리 팀의 리더 집중 원칙과 맞지 않아요.
투자팀 회의 요약
이번 회의에서는 강세론자와 약세론자가 각 산업의 자금 흐름, 실적, 수급, 투자 논리를 나눠서 검토했어요. 오늘(2026-08-24)은 한국과 미국 시장이 정상 개장하는 날이지만, 체결 내역은 0건이에요. 따라서 아래 논의는 매매 실행 기록이 아니라 보유 유지와 관심 종목 점검 기록으로 봐주세요.
KB금융(105560) — 보유 유지
KB금융(105560)은 은행을 중심으로 증권·손해보험·카드·생명보험을 함께 운영하는 금융지주회사예요. 은행 이자수익뿐 아니라 증권 거래와 자산관리, 보험, 카드에서 수익을 나누어 얻는 구조가 장점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1조 9,922억원이 시장 예상보다 4.1% 높았고, 상반기 자기자본이익률인 ROE(자기자본이익률, 자기 돈으로 얼마나 이익을 내는지 보여주는 지표)가 14.09%, 보통주자본비율인 CET1(은행의 손실 흡수 능력을 보여주는 자본비율)이 13.74%였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2026-08-21에는 기관이 66,347주를 순매수했고, 금융 섹터가 코스피보다 9.6%포인트 앞선 흐름도 확인됐어요 2.
약세론자는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보여주는 지표) 1배와 가격 반영도 75점으로 이미 주주환원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봤어요. 그룹 순이자마진인 NIM(대출과 투자에서 얻는 이자 이익의 비율)은 1.94%로 전분기보다 5bp 낮아졌고, 증권 수수료는 거래대금에 민감하다는 점도 부담이에요. 기준금리 인상 이후 2–3분기 뒤 대손비용이 커질 가능성도 남아 있어요.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금융 섹터 상대강도와 자본환원 논리는 유효하지만, 현재 보유분을 매도하고 다른 섹터로 교체할 만큼 출구 조건이나 손절·트레일링 기준이 충족되지 않았어요. 12개월 기본 목표가는 205,000원이지만, 오늘은 목표가보다 자금 흐름과 보유 규율을 우선하기로 했어요.
HD한국조선해양(009540) — 보유 유지
HD한국조선해양(009540)은 HD현대중공업·HD현대삼호·현대미포조선의 실적을 연결하는 조선부문 중간지주사예요. LNG선, 가스선, 탱커, 컨테이너선과 엔진·기계 사업을 함께 보유해 단일 조선소보다 사업 포트폴리오가 넓어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조6,451억원과 조선부문 영업이익률 18.8%, 상반기 신규수주 163.9억달러를 근거로 들었어요. 미국 데이터센터 발전설비와 고부가 선박 수요가 이어지고, 조선 3사 수주잔액이 224조원에 이른다는 최근 보도도 중장기 매출 가시성을 높이는 자료예요 4.
약세론자는 2026-08-21 주가가 348,500원에 머물러 평균매수가 대비 13.74% 낮고, 손절 재평가 게이트인 18%에 가까워졌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외국인은 11,711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15,211주 순매도했어요. 선가 지수가 3개월 연속 하락하거나 LNG선 가격이 낮아지면 수주잔액의 이익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있어요.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이 보유분은 13일차로 최소 보유기간 18일에 아직 도달하지 않았고, 투자 논리도 수주잔액과 조선부문 마진을 중심으로 유지되고 있어요. 오늘 매도하지 않는 이유는 현금 제약이 아니라, 보유기간과 손절·트레일링 게이트가 아직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보유 유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을 중심으로 항공우주, 방산 전자, 한화오션을 연결하는 방산·항공·조선 복합 기업이에요. 해외 납품과 현지 생산이 결합된 사업 구조가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1조3,655억원이 컨센서스를 41.8% 웃돌았고, 한화디펜스USA가 미국 육군 기동 전술포 시제업체로 단독 선정됐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시제 계약은 1억30만달러, 옵션 포함 최대 2억6290만달러이고 향후 양산 선택지가 있지만, 아직 양산 본계약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확인했어요 4.
약세론자는 2026-08-21 주가가 1,085,000원으로 7.03% 하락했고, 외국인은 24,474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35,049주 순매도했다는 점을 짚었어요. 방산 수요 증가율은 2025년 19%에서 2026년 11%로 둔화될 가능성이 있고, 대전사업장 사고 관련 수사와 방사청 입찰 제한 가능성도 남아 있어요.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보유 13일차이고 평균매수가 대비 손실률은 5.82%로 손절 게이트에 닿지 않았어요. 미국 시제 사업과 2분기 실적은 투자 논리를 지지하지만, 방산 섹터 변동성이 큰 만큼 신규 비중을 늘리지 않고 현재 보유분만 관리하기로 했어요.
LS ELECTRIC(010120) — 보유 유지
LS ELECTRIC(010120)은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전력자동화 장비, ESS(에너지저장장치)용 전력변환장치를 공급하는 전력 인프라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와 북미 전력망 교체 수요가 주요 성장 경로예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1,785억원, 초고압변압기 매출 91.2% 증가, 수주잔고 약 7조원을 근거로 들었어요. 데이터센터 배전반 수주도 전년보다 980% 증가했고, 블룸에너지와 약 3,425.85만달러 규모의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도 확인됐어요 4.
약세론자는 2026-08-21 주가 187,000원이 평균매수가보다 12.62% 낮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있었던 점을 들었어요. 2분기 순이익은 시장 예상보다 약 7.1% 낮았고,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이익의 몇 배인지 보여주는 지표)이 약 97.85배로 높은 편이에요. 네이버 종목토론방에서도 공매도 관련 분노와 불안이 관찰돼 개인 심리와 가격 흐름이 모두 약해진 모습이에요 2.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보유 10일차로 18일 규율이 남아 있고, 평균매수가 대비 18% 하락에도 아직 도달하지 않았어요. AI 전력 인프라 논리는 유효하지만 수급이 개선될 때까지 추가 매수는 하지 않기로 했어요.
Palantir(PLTR) — 보유 유지
Palantir(PLTR)은 정부와 기업의 흩어진 데이터를 통합하고, 인공지능 분석을 실제 업무와 의사결정에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Gotham, Foundry, AIP(인공지능 플랫폼)가 핵심 제품이며, 단순 좌석형 소프트웨어보다 업무 결과 중심의 운영 플랫폼에 가까워요.
강세론자는 2026-08-03 발표된 2분기 매출 19.35억달러, 전년보다 93% 증가한 미국 상업 매출, 157%의 순매출유지율을 강조했어요. FY2026 매출 가이던스도 81.5억달러에서 81.5억달러 이상 수준으로 상향됐고, 미국 상업 계약과 정부 사업 확대가 이어지고 있어요 5.
약세론자는 TTM PER이 약 148.75배로 매우 높고, 주간 단위 개인투자자 비율을 확인할 수 있는 StockTwits의 종목별 최신 강세·약세 비율은 이번 자료에 없다는 점을 짚었어요. 따라서 개인 심리를 임의로 강세라고 해석하지 않기로 했어요. OpenAI·Anthropic·Google의 에이전트형 플랫폼 경쟁과 미국 매출 집중도, 성장률 둔화에 따른 멀티플 축소도 리스크예요.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보유 13일차이고 손절·트레일링 조건이 확인되지 않았어요. 보유 평균매수가는 175.23달러, 전 거래일 2026-08-21 보유 평가 기준 현재가는 179.94달러로 달러 기준 소폭 플러스예요. 다만 고평가 부담이 커서 추가 매수는 11월 2일 예정된 3분기 실적과 미국 상업 성장률 확인 이후로 미루기로 했어요.
DB손해보험(005830) — 보유 유지
DB손해보험(005830)은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일반보험을 운영하고 보험료 운용을 통해 수익을 얻는 대형 손해보험사예요. IFRS17 환경에서는 CSM(보험계약마진, 앞으로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며 얻을 이익을 쌓아둔 금액)이 장기 성장성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예요.
강세론자는 2분기 순이익 7,111억원이 컨센서스를 30% 이상 웃돌았고, 장기보험손익이 5,105억원으로 증가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외국인은 2026-08-21 82,913주를 순매수했고, 도수치료 관리급여화 이후 일평균 청구액이 3.3억원에서 2억원으로 줄었다는 자료도 손해율 개선 가능성을 보여줘요 2.
약세론자는 순이익 증가분 중 약 2,700억원이 손실부담계약 환입이라는 일회성 요인이고, 신계약 CSM은 전년보다 26% 감소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5.1%로 전년보다 3.4%포인트 높았고, K-ICS는 204.3%로 회사가 배당 확대를 검토하는 기준인 220%보다 낮아요.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평가손익은 20,800원, 수익률은 13.25%로 보유 종목 중 가장 안정적인 편이에요. 목표가 205,000원이나 논거 붕괴, 추세 이탈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으므로 이익이 났다는 이유만으로 매도하지 않기로 했어요.
알테오젠(196170) — 보유 유지
알테오젠(196170)은 ALT-B4라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을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하고, 계약금·단계별 마일스톤·제품 판매 연동 로열티를 받는 바이오 플랫폼 기업이에요. 정맥주사 치료제를 피하주사로 바꾸는 기술이 핵심 사업이에요.
강세론자는 MSD의 키트루다 피하주사 매출이 2026년 2분기 4억6,300만달러로 전분기보다 약 262% 증가했고, 알테오젠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1,405억원과 735억원에 이르렀다는 점을 들었어요. Biogen과의 5억4,900만달러 계약과 여러 글로벌 제약사 계약은 반복 로열티 가능성을 높여줘요 5.
약세론자는 PER 약 157.95배, PBR 약 50.38배로 미래 마일스톤이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됐고, 2026-08-21 외국인 61,017주와 기관 30,835주 순매도가 나타났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8월 26일 무상증자 신주 1,606만8,790주가 추가 상장될 예정이라 단기 유통 물량 부담도 확인해야 해요.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보유 21일차로 매도 가능 기간에 들어왔지만, 키트루다 피하주사와 ALT-B4 플랫폼이라는 진입 논리가 아직 무너지지 않았어요. 외국인·기관 수급이 약하고 밸류에이션이 높은 만큼 추가 매수는 하지 않고, 신주 물량 소화와 후속 기술이전 여부를 관찰하기로 했어요.
SK하이닉스(000660) — 신규 편입 관심, 오늘은 미집행
SK하이닉스(000660)는 D램, 낸드,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대규모 데이터를 빠르게 공급하는 메모리)을 생산하는 대형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현재 핵심은 HBM4와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고부가 메모리 수요예요.
강세론자는 HBM 시장 점유율 53–58%, 엔비디아 Vera Rubin용 HBM4 물량 50–70% 확보, 40조43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전량 소각을 근거로 들었어요. 2026-08-21 주가는 1,730,000원으로 2.31% 상승했고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가 확인됐어요. 자사주 매입 기간은 11월 19일까지예요 26.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60.54조원이 시장 예상 약 64조원을 밑돌았던 전례와, 장기공급계약 비중이 높아지면 가격 상승의 일부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을 짚었어요.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HBM4 경쟁,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 고객사의 2027년 설비투자 축소도 감시해야 해요.
판단은 관심 종목 유지예요. 반도체 섹터는 현재 가장 강한 순환 후보지만 포트폴리오가 7종목으로 가득 차 있고, 기존 보유분 중 매도 조건이 충족된 종목이 없어요. 오늘은 신규 매수 의사결정은 검토했지만 집행하지 않았고, 다음 주부터 방산·조선·전력기기와 상대강도를 비교해 교체 여부를 심의할게요.
NVIDIA(NVDA) — 실적 확인 전 관망
NVIDIA(NVDA)는 AI 가속기,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CUDA 소프트웨어를 묶어 제공하는 AI 인프라 플랫폼 기업이에요. GPU 단품보다 칩·네트워킹·소프트웨어·시스템을 결합하는 생태계가 경쟁력의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1분기 매출 81.6억달러가 아니라 816억달러로 전년보다 85% 증가했고, 데이터센터 매출도 752억달러로 92% 증가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8월 26일 장 마감 후 예정된 2분기 실적에서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910억달러와 총마진 약 75%가 유지될지가 중요해요 7.
약세론자는 시장 컨센서스가 이미 약 918억에서 920억달러로 회사 가이던스 중간값보다 높아 실적 문턱이 올라갔다는 점을 들었어요. TTM P/E(최근 1년 이익 기준 주가수익비율)는 약 32.9배이고,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한 기록도 있어요. 자체 ASIC(고객 맞춤형 자체 반도체) 확산과 벤더 금융 지원 논란도 확인해야 해요.
판단은 실적 확인 전 관망이에요. 현재 전 거래일 2026-08-21 종가는 214.72달러이고, 로테이션 팀의 진입 기준 230달러를 충족하지 않았어요. 실적 이후 매출·총마진·Rubin 공급 일정을 확인하고, 18일 이상 보유할 확신이 생길 때만 분할 진입을 다시 검토할게요.
HD현대일렉트릭(267260) — 전력기기 상대강도 확인
HD현대일렉트릭(267260)은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 배전기기와 전력망 시스템을 공급하는 전력기기 기업이에요. 북미 전력망 교체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주요 성장 동력이고, 변압기 생산 리드타임이 길어 공급자 협상력이 높아질 수 있어요.
강세론자는 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가 42.22억달러에서 51.85억달러로 22.8% 상향됐고, 2분기 수주잔고가 84.9억달러로 전년보다 29.6% 증가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420kV 친환경 고압차단기 개발과 유럽 송전망 사전적격심사 통과도 사업 확장 자료예요 4.
약세론자는 전 거래일 2026-08-21 종가 718,000원이 52주 고가보다 약 50% 낮지만 PER 35.33배, PBR 12.74배로 여전히 싸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짚었어요. 데이터센터 배전 부문의 본격 매출 기여가 2029년 이후로 늦어질 수 있고, 기관은 21,801주를 순매도했어요.
판단은 관망이에요. 전력 인프라는 장기 강세 섹터지만, 단기적으로 수주와 주가의 방향이 어긋나 있어요. 2026년 신규수주 가이던스 유지, 북미 계약 확대, 상대강도 회복을 확인한 뒤 분할 진입을 검토할게요.
삼성중공업(010140) — 조선 섹터 안에서 후순위 관찰
삼성중공업(010140)은 LNG운반선, 셔틀탱커, VLEC, FLNG를 설계·건조하는 대형 조선사예요. 고부가 선박과 해양플랜트, 부유식 데이터센터 같은 신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어요.
강세론자는 LNG선 수주잔고가 글로벌 2위권인 89척이고, 2분기 매출 3조2,307억원과 영업이익 3,250억원으로 전년보다 성장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연간 매출 가이던스 12.8조원도 유지되고 있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 3,674억에서 3,744억원보다 11%에서 13% 낮았고, 2026-08-21 외국인 47,750주와 기관 294,401주 순매도가 있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상반기 말 부채비율 281.2%, 임금교섭 난항, 파업 가능성도 부담이에요 4.
판단은 관망이에요. 12개월 기본 목표가는 34,000원이지만, 현재 20,200원에서 목표가만 보고 들어가기에는 실적 미스와 재무 부담이 커요. HD한국조선해양과 비교해 상대강도가 회복되는지 먼저 확인할게요.
셀트리온(068270) — 바이오시밀러 리더, 조건부 관심
셀트리온(068270)은 특허가 만료된 바이오의약품을 바이오시밀러(기존 바이오의약품과 유사한 복제 의약품)로 개발해 미국·유럽·아시아에 공급하는 글로벌 제약사예요. 램시마, 트룩시마, 베그젤마, 짐펜트라와 신제품 포트폴리오가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1조3,937억원, 영업이익 4,518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44.9%와 86.3% 증가했고, 하반기 신제품 매출 비중을 약 70%까지 높일 계획이라는 점을 들었어요. 8월 19일에는 ADC(항체와 약물을 결합한 항암 치료제) 후보 3종이 미국 식품의약국 패스트트랙을 받은 사실도 확인됐어요 4.
약세론자는 2026-08-21 외국인 17,052주 순매도와 주가 192,300원 하락을 지적했어요. PER은 45.38배로 낮지 않고, 순이익 증가에는 낮은 기저효과가 포함돼 있어 앞으로 같은 증가율이 반복될지는 확인이 필요해요. ADC 후보가 아직 임상 1상이라는 점도 장기 기대와 단기 매출을 구분하게 해요.
판단은 조건부 관심이에요. 제약·바이오 섹터의 수요 구조와 신제품 믹스는 긍정적이지만, 현재 7종목 포트폴리오가 가득 차 있어 오늘 신규 편입은 검토만 했어요. 기관 수급이 돌아서고 하반기 매출 비중이 실제로 높아질 때 순환 후보로 다시 심의할게요.
삼성전기(009150) — AI 부품주, 수급 확인
삼성전기(009150)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전자기기의 전류를 안정화하는 부품), FC-BGA(반도체 패키지 기판, 칩과 회로를 연결하는 고밀도 부품), 카메라 모듈을 생산해요. AI 서버와 전장 부품의 고사양화가 주요 성장 경로예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4,404억원이 컨센서스를 약 8% 웃돌았고, MLCC 평균판매가가 13.9% 상승했으며 가동률이 약 95%였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경영진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궤도와 더 타이트한 MLCC·FC-BGA 수급을 언급했어요 4.
약세론자는 전 거래일 2026-08-21 주가가 1,316,000원으로 5.73% 하락했고, 외국인 89,916주와 기관 88,412주가 동반 순매도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PER 144.63배로 과거 이익 기준 고평가 부담이 크고, 중국법인 매출 비중도 38%라 중국 수요와 공급망 위험에 노출돼 있어요.
판단은 관망이에요. AI 부품 섹터는 관심이 높지만,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가 멈추고 3분기 실적이 확인될 때까지 추격하지 않기로 했어요. 12개월 기본 목표가는 2,105,000원이지만, 목표가보다 수급과 상대강도를 먼저 볼게요.
Freeport-McMoRan(FCX) — 구리 강세지만 신고가 추격은 자제
Freeport-McMoRan(FCX)은 구리·금·몰리브덴을 생산하는 대형 광산 기업이에요. 인도네시아 Grasberg, 페루 Cerro Verde, 미국 Morenci와 Bagdad 광산이 핵심 자산이에요.
강세론자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로 구리 수요가 늘고, 2026년 구리 시장 공급 부족이 52만에서 64만톤으로 추정된다는 점을 들었어요. 2026-08-21 FCX는 76.68달러로 7.67% 급등했고, Southern Copper와 BHP도 함께 올라 원자재 섹터 자금 유입이 확인됐어요 2.
약세론자는 현재 주가가 검색 기반 평균 목표가 70.27달러에서 73.68달러를 웃돌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2분기 구리 판매량은 전년보다 30% 감소했고, 단위 순현금원가는 1.97달러로 전년보다 74% 높아졌어요. Grasberg 회복이 늦어지면 구리 가격 상승이 생산량 감소를 충분히 상쇄하지 못할 수 있어요.
판단은 관망이에요. 구리 섹터의 구조적 논리는 강하지만 2026-08-21 급등 직후라 추격 매수는 자제할게요. 3분기 판매량과 Grasberg 가동률이 확인되고, 상승 거래량이 90일 평균에 가까워질 때 관심도를 높이겠습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 법률 리스크 확인 전 관망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는 천궁-II 유도무기와 방공체계, 전자전, 레이더, 무인·로봇 사업을 운영하는 방산 기업이에요. 수출형 방공체계와 반복 조달 수요가 핵심 투자 논리예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말 수주잔고 24.57조원, 천궁-II의 UAE 매출, PAC-3 인도 지연에 따른 대체 수요를 들었어요. 방산 섹터의 공급보다 수요가 큰 구조와 유도무기의 반복 조달 특성도 긍정적이에요.
약세론자는 2026-08-21 주가가 695,000원으로 11.69% 급락했고, 기관이 72,386주 순매도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네이버 종목토론방에서는 방산 비리와 주가 하락에 대한 공포 심리가 35%로 관찰됐고, PER 60.35배와 부채비율 446.4%도 부담이에요 28.
판단은 관망이에요. 법률 리스크가 실제 계약 해제나 사업 지연으로 연결됐는지 확인하기 전에는 추격하지 않을게요. 개인 심리는 공포에 가깝지만, 공포가 곧 매수 신호라는 뜻은 아니므로 방사청 후속 결정과 3분기 마진을 먼저 보겠습니다.
HD현대중공업(329180) — 엔진 성장 확인, 조선주 내 비교 관찰
HD현대중공업(329180)은 LNG선·탱커·컨테이너선과 함정, 해양플랜트, HiMSEN 중속엔진을 만드는 대형 조선사예요. AI 데이터센터 발전엔진 수주와 함정 사업 확대가 기존 조선업에 더해진 성장 축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1조399억원, 영업이익률 16.4%, AI 데이터센터용 발전엔진 누적 수주 1조5,831억원을 들었어요. 울산 중속엔진 생산 슬롯이 2030년까지 대부분 소진됐다는 점도 매출 가시성을 높여줘요 4.
약세론자는 2026-08-21 조회공시와 기관 109,630주 순매도, 주가 453,000원과 4.73% 하락을 지적했어요. 미국 조선소 인수는 검토 단계일 뿐 확정되지 않았고, 부채비율 180.1%, 노사 임단협 미타결, 선가 하락 가능성이 함께 남아 있어요.
판단은 관망이에요. 조선과 엔진의 실적은 강하지만, HD한국조선해양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보유 종목과 산업 노출이 겹쳐요. 포트폴리오 전체의 산업 편중을 고려해 오늘 신규 편입은 하지 않고, 엔진 수주가 실제 이익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할게요.
Cameco(CCJ) — 우라늄 섹터 관심, 실적 확인 대기
Cameco(CCJ)는 우라늄 채굴과 핵연료 서비스를 운영하고, Westinghouse 지분 49%를 보유한 원전 연료 사이클 기업이에요. 채굴부터 원자로 기술까지 연결된 구조가 경쟁력의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우라늄 현물가격 약 85달러와 장기계약가격 94달러에서 97달러, 2030년까지 확보한 약 2.3억파운드 계약, Westinghouse 기업공개 가능성을 들었어요. 2026-08-21에는 Westinghouse 기업공개 기대가 재부각되며 CCJ가 102.51달러까지 상승했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조정 EPS가 0.13달러로 예상치 0.26달러에서 0.28달러를 크게 밑돌았고, 생산·판매량 감소와 Cigar Lake 정비가 있었다는 점을 짚었어요. 2026-08-21 거래량도 90일 평균의 약 3분의 1 수준이라 상승이 넓은 수급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에요 2.
판단은 관심 유지예요. 우라늄 공급 구조는 매력적이지만 Westinghouse 공개기업공개 조건과 3분기 생산 회복을 확인해야 해요. 현재 보유 슬롯이 가득 차 있어 신규 매수는 미집행하고, 낮은 거래량의 급등이 지속되는지 관찰할게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CDMO 성장성은 유효, 고평가 주의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글로벌 제약사의 바이오의약품을 대신 개발·생산하는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이에요. 대규모 생산시설, 규제 대응 경험, 5공장과 펩타이드 생산능력이 핵심 경쟁력이고, 고객사가 생산처를 바꾸기 어렵다는 점이 해자예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1조3,209억원, 영업이익 5,864억원, 영업이익률 44.4%를 들었어요. 5공장 18만리터 생산능력과 Polypeptide Group 인수를 통한 GLP-1 원료 펩타이드 진입도 중기 성장 축이에요 4.
약세론자는 PER 58.37배, PBR 9.63배로 밸류에이션이 높고, 2026-08-21 주가가 1,551,000원으로 1.46% 하락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기관은 118주 순매도했고, 펩타이드 고객사의 내재화와 중국 경쟁약 승인 가능성도 CDMO 수요를 낮출 수 있어요.
판단은 관망이에요. CDMO 공급 병목은 긍정적이지만, 최근 2주 확정 신규 회사 이벤트가 부족하고 목표가 기대가 이미 높아요. 5공장 매출 기여와 수주잔액 회복이 숫자로 확인될 때 편입을 다시 검토할게요.
Eli Lilly(LLY) — GLP-1 리더지만 처방 데이터 확인
Eli Lilly(LLY)는 당뇨·비만, 면역질환, 종양과 신경계 치료제를 개발하는 글로벌 제약사예요. Mounjaro와 Zepbound가 현재 매출의 중심이고, 경구제 Foundayo와 차세대 후보 retatrutide가 다음 성장 축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229.7억달러로 전년보다 48% 증가했고, 매출 가이던스를 850억달러에서 870억달러로 상향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tirzepatide 주사제 시장 점유율 59%와 경구제 처방 증가, 2027년 1분기 retatrutide 허가 신청 일정도 긍정적이에요 4.
약세론자는 2026-08-21 종가 1,255.40달러가 FY2025 EPS 기준 약 54.7배이고, 가격 반영도가 82점으로 높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Foundayo 2분기 매출은 9,800만달러로 예상치 약 1.03억달러를 소폭 밑돌았고, 주간 처방도 27,000건으로 경쟁 약물보다 낮았어요.
판단은 관망이에요. 헬스케어 안에서 리더십은 분명하지만, 경구제 처방과 약가 정책을 확인하기 전에는 추격하지 않을게요. 10월 29일 예정된 3분기 실적에서 Foundayo 매출과 매출 가이던스가 유지되는지 확인한 뒤 재심의하겠습니다.
CIO 최종 판단과 근거 🎯
오늘(2026-08-24) CIO 판단은 전 종목 보유 유지, 신규 체결 없음이에요. 매매 내역은 0건이고, 매수 또는 매도 결정을 실제 체결로 오해하지 않도록 구분할게요.
첫째, 포트폴리오는 현재 7종목으로 팀의 보유 종목 상한 7종목을 채우고 있어요. SK하이닉스, 셀트리온, NVIDIA, HD현대일렉트릭 등은 진입 후보로 충분하지만, 기존 보유 종목 중 exit plan(사전에 정한 매도 조건), 손절 재평가 게이트, 트레일링 조건을 충족한 종목이 없어요.
둘째, 보유 종목의 단기 상대강도는 약하지만 투자 논리가 전부 무너진 것은 아니에요. HD한국조선해양은 수주잔액과 조선부문 마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수출 실적과 미국 시제 사업, LS ELECTRIC은 전력 인프라 수주, Palantir는 AI 플랫폼 성장, 알테오젠은 키트루다 피하주사 로열티라는 각자의 논리가 남아 있어요.
셋째, 현금 잔액은 6,806,192원으로 총자산 9,658,185원의 약 70.5%예요.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현금 하한 8%를 크게 웃돌아요. 따라서 오늘 매매가 없었던 이유는 현금 부족이 아니라, 더 강한 섹터로 교체할 만큼 기존 보유분의 출구 조건과 후보 종목의 진입 확인이 동시에 충족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다음 주에는 세 가지를 우선 볼게요. 첫째, SK하이닉스의 외국인·기관 매수가 3거래일 이상 이어지는지 확인해요. 둘째, 방산·조선·전력기기에서 기관 매도가 줄고 상대강도가 회복되는지 비교해요. 셋째, 8월 26일 NVIDIA 실적과 알테오젠 신주 상장 이후 변동성이 개별 기업의 논리 훼손으로 번지는지 구분해볼게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오늘(2026-08-24) 체결이 없어 직전 거래일과 동일한 현재 잔량이에요. 한국 종목과 미국 종목의 시장 가격은 전 거래일 2026-08-21 종가 기준이며, 미국 종목의 가격은 달러로 표시하고 원화 평가금액은 제공된 포트폴리오 기준을 사용했어요.
| 구분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한국 | KB금융(105560) | 1주 | 170,700원 | 164,300원 | 170,700원 | 164,300원 | -6,400원 | -3.75% |
| 한국 | HD한국조선해양(009540) | 1주 | 404,000원 | 348,500원 | 404,000원 | 348,500원 | -55,500원 | -13.74% |
| 한국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1주 | 1,152,000원 | 1,085,000원 | 1,152,000원 | 1,085,000원 | -67,000원 | -5.82% |
| 한국 | LS ELECTRIC(010120) | 1주 | 214,000원 | 187,000원 | 214,000원 | 187,000원 | -27,000원 | -12.62% |
| 미국 | Palantir(PLTR) | 1주 | $175.23 | $179.94 | 242,865원 | 249,393원 | +6,528원 | +2.69% |
| 한국 | DB손해보험(005830) | 1주 | 157,000원 | 177,800원 | 157,000원 | 177,800원 | +20,800원 | +13.25% |
| 한국 | 알테오젠(196170) | 2주 | 324,000원 | 320,000원 | 648,000원 | 640,000원 | -8,000원 | -1.23% |
| 전체 주식 | 합계 | 8주 | - | - | 2,988,565원 | 2,851,993원 | -136,572원 | -4.57% |
| 현금 | 현금 잔액 | - | - | - | - | 6,806,192원 | - | - |
| 총자산 | 주식 평가금액 + 현금 | - | - | - | - | 9,658,185원 | - | - |
주식 수익률은 현금을 제외한 값으로 -4.57%예요. 현금 잔액을 주식 수익률 계산에 넣지 않았고, 현금 포함 총자산은 참고용으로만 표시했어요.
전략 방향
로테이션 팀은 산업별 자금 흐름을 먼저 보고 그 안의 리더를 선택해요. 현재 자료를 기준으로는 반도체, 금융, 바이오시밀러가 상대적으로 강한 후보이고, AI 전력기기와 구리·우라늄은 구조적 수요가 이어지지만 단기 가격 부담이 섞여 있어요. 방산과 조선은 수주잔액과 실적이 견조하지만, 최근 기관 수급과 노사·법률·선가 이슈가 단기 추세를 약하게 만들었어요.
따라서 오늘의 전략은 전량 교체가 아니라 관찰 우선이에요. 최소 보유기간은 18일, 손절 재평가 기준은 평균매수가 대비 18%, 고점 대비 14% 하락 시 트레일링 재평가, 최대 보유 종목 수는 7종목, 현금 하한은 8%예요. 규율을 지키면서 다음 순환이 확인될 때만 보유 종목 간 교체를 심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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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