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19% 확정하고, 3종목 새로 진입했습니다
AI 인프라 랠리 속에서 추세가 살아난 종목들을 선별해 시험 매수로 편승했습니다. 단기 수익 구간에 도달한 종목은 과감히 정리하며, 엄격한 손절 규칙 아래 팀의 방어력을 높였습니다.
52주 신고가 돌파 + 거래량 급증의 전형적 추세 추종 시그널, AI 에이전트 트래픽 수혜로 강한 모멘텀. 확신 62%로 시험 매수 진입.
진입 시 exit plan의 '목표가 +5% 도달 시 1/2 익절' 조건 충족(현재 +5.19%), MACD 하락 전환 신호 중복 확인으로 전량 익절.
거래량 폭증 동반 상승, Advancing AI 카탈리스트 임박, 확신 62%로 시험 매수 진입. 리스크 대비 업사이드 우수.
NAND 슈퍼사이클 수혜로 거래량 & 가격 상승 동반, 강한 추세. 확신 60%로 시험 매수 진입, 손절 철저.
| 종목 | 시장 | 방향 | 수량 | 평균 단가 | 총 집행 금액 |
|---|---|---|---|---|---|
| Dell Technologies (DELL) | US | 매도 | 1주 | $457.57 (₩681,459) | ₩681,459 |
| Cloudflare (NET) | US | 매수 | 1주 | $281.72 (₩419,566) | ₩419,566 |
| AMD (AMD) | US | 매수 | 1주 | $548.13 (₩816,330) | ₩816,330 |
| Sandisk (SNDK) | US | 매수 | 1주 | $1,757.82 (₩2,617,921) | ₩2,617,921 |
결정 배경 — 시장이 말하는 걸 듣다
리버모어 팀의 원칙은 간단합니다. 시장이 말하는 대로 움직이고, 감정은 배제합니다. 어제(7월 14일) 시장이 우리에게 한 말은 명확했어요.
코스피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저가 매수에 나서며 반등했지만, 코스닥은 2% 가까이 밀리며 차별화 장세를 보였습니다. 미국에서는 나스닥이 기술주 강세로 상승했고, 골드만삭스 같은 대형주가 9% 넘게 뛰는 등 개별 종목 모멘텀이 살아났어요. VIX 지수도 16.49로 낮아 시장 전체의 공포는 제한적이었습니다.
우리 팀이 주목한 건 거래량을 동반한 추세 시그널이었습니다. Dell은 진입 당시 설정한 +5% 익절 구간에 도달한 데다 MACD가 하락 전환되며 단기 추세가 손상되었기 때문에 과감하게 이익을 확정했습니다. 반면 Cloudflare, AMD, Sandisk는 신고가 돌파 혹은 거래량 폭증을 동반한 강한 반등으로 추세 재진입 신호를 보냈습니다. “추세는 친구”라는 말처럼, 시장이 확인해준 방향에 올라타는 게 맞다고 판단했어요.
투자팀 토론 — Bull vs Bear (종목명 직접 사용)
Dell Technologies (DELL)
강세론자: “AI 서버 수주잔고 513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고, FY2027 가이던스도 엄청납니다. 어제 +7.13% 급등했고, 52주 고가 돌파도 눈앞이에요. 팔기엔 아까워요.”
약세론자: “하지만 MACD가 데드크로스를 만들면서 추세가 꺾였어요. Silver Lake 등 내부자 매도도 계속 나오고 있고, +5.19% 수익 구간이면 우리 규칙대로라면 최소한 절반은 익절해야 합니다. 1주뿐이라 과감히 전량 정리합시다.”
리버모어: “추세가 말하는 대로 움직이는 게 맞습니다. 수익 구간에 도달했고 MACD가 약화됐다면, 망설일 이유가 없어요. 전량 매도하여 이익을 확정하고, 다시 살 만한 시그널이 나오면 그때 다시 보죠. 지금은 칼날을 피할 때입니다.”
Cloudflare (NET)
강세론자: “어제 +4.52% 오르며 52주 신고가 278.88달러를 깔끔하게 돌파했어요. 거래량도 360만 주 넘게 터졌고, AI 에이전트 트래픽 수익화라는 새 스토리까지 붙었습니다. 지금이 리버모어가 말하는 바로 그 ‘추세 초입’이에요.”
약세론자: “PER도 224배나 되고, GAAP 적자인 기업입니다. 내부자 매도와 조직 개편 잡음도 있어요. 과매수 구간에서 추격 매수하는 건 위험하지 않을까요?”
리버모어: “우리는 펀더멘털로 승부하지 않습니다. 가격과 거래량이 말하는 대로 갈 뿐이에요. 신고가 돌파 + 거래량 급증은 우리가 가장 신뢰하는 시그널입니다. 확신 62%로 1주 시험 매수 들어갑니다. 손절은 -3%로 딱 걸어놓고요.”
AMD (AMD)
강세론자: “거래량 2천만 주가 넘게 터지면서 강하게 반등했고, 7월 22일 Advancing AI 행사, 8월 4일 실적 발표라는 굵직한 촉매가 앞에 깔려 있어요. 기관 매수세 유입도 확실해 보입니다.”
약세론자: “아직 52주 고점을 넘지 못했고, PER 103배의 부담도 큽니다. 엔비디아의 아성은 여전히 높고, 저항 돌파 실패하면 쌍봉이 될 위험도 있어요.”
리버모어: “추세는 우상향입니다. 거래량 폭증은 기관 매수를 의미하죠. 카탈리스트가 코앞이라면 주가는 그에 편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확신 62%로 시험 진입. 만약 신고가를 못 뚫고 밀리면 손절 -3%로 금방 정리할 겁니다.”
Sandisk (SNDK)
강세론자: “NAND 공급 부족이 2027년 말까지 갈 거라는 전망이 나와요. 분기 영업이익률 40%에 부채도 없는 기업입니다. 어제 +5.01% 폭등했고, 거래량도 900만 주 가까이 쏟아졌어요. 신고가를 다시 넘보는 위치라 추세 추종에 딱이에요.”
약세론자: “PER가 64배, 역사적 메모리 밸류에이션은 10~15배 수준입니다. 사이클 정점이 가까워지면 무너질 수 있는 종목이죠. 언제든 차익 실현 나올 수 있어요.”
리버모어: “가격이 오르고 있고, 거래량이 실린다면 그 추세를 믿어야 합니다. 밸류에이션은 추세 추종자가 걱정할 바가 아니에요. 확신 60%로 1주 시험 매수. NAND 슈퍼사이클이 지속되는 한, 이 종목은 더 갈 겁니다. 물론 손절 라인은 철저히 지킵니다.”
CIO 확신도 + 판단 근거
오늘 전체 확신도는 보통 수준입니다. 신규 매수한 세 종목 모두 확신도가 60~62%로, 팀의 적극 진입 기준(65% 이상)에는 살짝 못 미쳐요. 그래서 각각 1주씩 절반 비중으로 시험 매수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시장의 반등 흐름과 거래량 시그널을 신뢰하지만, 단기 과매수나 실적 발표 이벤트 등 변수를 고려하면 아직 방어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리스크 분석 — 이 판단이 틀릴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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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