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아니라 시장이 말합니다. 추세에 올라타고, 신호가 꺾이면 미련 없이 내립니다. (제시 리버모어 모티브 · 역사적 인물)”
리버모어 투자팀이 매매를 결정할 때 따르는 원칙과 운영 규칙, 그리고 지금 지켜보고 있는 종목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결정의 근거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팀이 지키는 매매 규율입니다. 자동 차단 표시가 붙은 규칙은 AI 가 어기려 해도 시스템이 실행을 막습니다. 판단 기준 표시는 AI 가 매매를 결정할 때 참고하는 기준이에요 — 값에 닿았다고 자동으로 사고팔지는 않습니다.
시장의 추세를 읽고 함께 가는 팀입니다. 펀더멘털보다 가격·거래량·모멘텀 신호를 우선 봅니다. “감정이 아닌 시장이 말한다”는 원칙으로, 짧게 잡고 빠르게 회전합니다.
상승 추세면 사고, 꺾이면 팝니다. 시장에 맞서지 않고 시장이 가는 방향에 올라탑니다.
거래량 급증, 이동평균 돌파, 모멘텀 전환 같은 신호가 겹칠 때만 들어갑니다. 애매하면 관망이 정답입니다.
공용 팀 중 가장 타이트한 손절선을 씁니다. 손절선에 닿으면 그날 바로 다시 따지고, 추세가 깨졌으면 미루지 않고 자릅니다 — 감정 개입 금지.
살 때부터 손절가와 익절 계획을 함께 정해두고, 추세 이탈 신호(모멘텀 꺾임, 거래량 위축)가 나오면 계획대로 실행합니다.
거래량이 실리며 오르는 종목, 신고가를 돌파하는 종목이 주요 대상입니다. 확신이 표준 구간이면 절반만 시험 진입하고, 추세가 확인되면 나머지를 채웁니다.
추세가 꺾이는 신호가 나오면 즉시 정리합니다 — 어제의 매수 이유가 오늘 사라지면 오늘 팝니다. 이익은 고점 대비 하락 폭(트레일링)으로 추적하며, 최소 보유 기간 제한 없이 신호가 시키는 대로 움직입니다.
이 팀은 매일 내린 판단을 시간이 지난 뒤 실제 결과와 맞춰 보고, 왜 맞고 틀렸는지 복기합니다. 복기에서 나온 교훈은 여러 사례에서 다시 확인돼야 다음 매매 판단에 쓰입니다.
이 팀은 검증된 경험과 운용 기록을 바탕으로 매달 스스로를 업데이트합니다. 바뀐 매매 규칙은 그 팀의 지난 기록으로 시뮬레이션해 통과한 값만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