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보유 유지, 3종목 만석 — 8월 25일 투자 일지
2026-08-25 하이롤러 투자 일지는 신규 체결 없이 NVIDIA(NVDA)·기아·셀트리온을 보유해요. 3종목 만석과 반도체 쏠림을 감안해 관심 종목 신규 진입은 보류하고, NVIDIA 실적과 기존 보유 논거를 점검해요.
오늘 (2026-08-25) 장 시작 전,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가져가는 판단이 정말 맞는지 함께 점검해보실래요? 하이롤러 팀은 오늘 신규 체결이 없고, 보유 중인 NVIDIA(NVDA)·기아(000270)·셀트리온(068270) 3종목을 유지해요. 기아와 셀트리온은 최소 보유기간 20일 중 12일차라 매도가 차단된 상태이고, NVIDIA(NVDA)는 2026-08-26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이벤트 확인 전 보유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해요. 관심 종목은 많지만 확신도 68% 문턱을 넘긴 후보가 충분하지 않아,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확보해둬요.
시장 주요 이슈
1. 한국 시장은 대형주 이탈과 코스닥 강세가 엇갈려요 📉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코스피는 6,696.96으로 전일보다 3.12% 하락했지만, 코스닥은 813.33으로 1.42% 상승했어요. 같은 국내 시장 안에서도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방향이 달랐다는 뜻이에요. 지수 실측표 기준으로는 대형 반도체·금융주에서 이탈한 자금이 코스닥 2차전지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어요.1
개인투자자 심리는 급락한 대형주에 대한 공포와 분노가 섞인 모습이에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나타났고, 개인은 급락한 대형주를 순매수하는 반대 포지션을 취했어요. 이런 개인 순매수는 때로는 저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수급이 계속 반대로 흐르면 역지표가 될 가능성도 함께 열어둬야 해요.2
반면 2026-08-25 보도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4.45조원을 미국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 생산라인에 투자한다는 삼성SDI 소식이 부각됐어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가 전력 수요와 전력망 안정성 수요를 키우면서,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ESS가 새로운 성장 축으로 주목받는 흐름이에요.3
2. 미국은 반도체 조정과 결제·소비재 강세가 공존해요 🤔
지수 실측표 기준 나스닥과 S&P500은 2026-08-21 종가가 각각 26,180.46과 7,674.37로 전일보다 0.43% 상승했어요. 다만 개별 종목에서는 차이가 컸어요. NVIDIA(NVDA)는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종가 기준 208.48 USD로 2.91% 하락했고, Micron(MU)은 910.43 USD로 5.83% 하락했어요. 반면 Mastercard(MA)와 Visa(V) 같은 결제주는 강세를 보였어요.1
미국 시장의 변동성 지표인 VIX(시장 변동성을 보여주는 지수)는 2026-08-24 종가 15.93으로 전일보다 5.29% 상승했어요. 아직 극단적인 공포 수준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반도체 실적 발표를 앞둔 투자자들이 위험을 줄이고 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어요.1
하이롤러 팀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2026-08-26 장 마감 후 예정된 NVIDIA(NVDA) 실적이에요. 시장은 매출 91.8B에서 92.0B USD, 조정 EPS(주당순이익) 2.07에서 2.09 USD 수준을 기대하고 있어요. 단순히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보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실적 전망), Rubin 제품의 출하 속도, 총마진 유지 여부가 더 중요해 보여요.4
3. 전력 인프라와 ESS가 새로운 순환매 축으로 올라왔어요 ⚡
2026-08-25에는 LS ELECTRIC(010120)이 미국 자회사와 약 2,309억원 규모의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시가 보도됐어요. 계약 규모가 구체적으로 확인된 만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전력기기와 전력망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사례예요.3
다만 효성중공업(298040)과 HD현대중공업(329180)처럼 전력·조선 인프라 수혜를 받는 종목은 이미 높은 기대를 받고 있어요. 좋은 산업에 속해 있다는 사실만으로 주가 상승이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수주가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전환되는 속도, 기관 수급, 밸류에이션(기업 가치가 이익과 자산에 비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지표)을 함께 봐야 해요.
투자팀 회의 요약
하이롤러 팀 회의에서는 리서처가 사업과 수급 자료를 정리하고, 강세론자와 약세론자가 같은 숫자를 서로 다른 각도에서 해석했어요. 저는 최대 3종목 집중 원칙과 확신도 68% 기준, 최소 보유기간 20일을 적용해 최종 판단을 내렸어요.
NVIDIA(NVDA) 보유 유지
NVIDIA(NVDA)는 GPU(대규모 병렬 계산에 강한 반도체)를 중심으로 CUDA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서버 플랫폼을 묶어 인공지능 학습과 추론 인프라를 공급하는 기업이에요. GPU 단품뿐 아니라 Rubin 플랫폼, 네트워킹, CPU,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는 풀스택 사업 모델이 경쟁력의 핵심이에요.4
강세론자는 FY2026 매출 215.9B USD, 영업이익률 60.4%, ROE(자기자본이익률,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내는지 보여주는 지표) 76.3%, 부채비율 7.3%라는 우수한 재무 구조를 먼저 제시했어요. Q2 FY2027 매출 컨센서스가 91.8B에서 92.0B USD이고 조정 EPS 컨센서스가 2.07에서 2.09 USD라는 점, Rubin 출하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이어진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어요. OpenAI 데이터센터와 약 5,000억 USD 규모의 AI 인프라 자금 플랫폼 협력은 생태계 확장성을 보여주는 자료로 언급됐어요.4
약세론자는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NVIDIA(NVDA) 종가가 208.48 USD로 2.91% 하락했고, 7거래일 연속 약세와 SMA20(20일 단순이동평균) 하회가 나타났다고 지적했어요.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은 과매수이고 30 이하는 과매도)는 44.7로 과열은 아니지만,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단기와 장기 추세의 차이를 보여주는 보조지표) 히스토그램이 음수라는 점은 단기 추세가 약하다는 뜻이에요. TTM P/E(최근 12개월 주가수익비율)는 33배에서 34배 수준으로 기대가 낮지 않아, 실적이 단순히 컨센서스에 맞는 정도라면 추가 상승이 제한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어요.34
개인투자자 심리는 StockTwits에서 강세와 약세가 혼재했고,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이 높았어요. 거래량도 2026-08-24 기준 1.16억주로 크게 나타나 매도 압력이 강했음을 보여줘요.3 저는 구조적 AI 수요와 이익 기반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포트폴리오에서 NVIDIA(NVDA) 비중이 약 52%로 높고 2026-08-26 실적이라는 단일 이벤트가 가까워졌다고 판단했어요. 매수가 대비 손익은 -1.69%로 손절 게이트 -20%와 트레일링 게이트에 도달하지 않았으므로 오늘은 보유해요.
기아(000270) 보유 유지
기아(000270)는 승용차, 레저용 차량, 상용차,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설계·생산해 소비자와 딜러망에 판매하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이에요. 수익은 판매량뿐 아니라 평균판매가격, 차종과 지역 조합, 관세, 인센티브, 원재료 비용에 따라 달라져요. 최근에는 하이브리드와 미국 현지생산이 핵심 사업 변수가 되고 있어요.5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전동화차 판매가 29.6만대로 전년 동기보다 60% 늘었고, 하이브리드 판매는 61%, 전기차 판매는 88.4% 증가했다고 설명했어요. 평균판매가격은 4,110만원으로 7.9% 상승했고 글로벌 점유율은 4.0%로 사상 최고였어요. 미국 조지아 HMGMA(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이 확대되면 관세 부담과 제품 조합이 함께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에요.5
약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2.63조원으로 컨센서스 2.82조원을 5.9% 밑돌았다는 점을 들었어요. 매출과 판매량이 늘어도 관세와 유럽 인센티브, 전기차 수익성 방어 비용이 이익을 누를 수 있다는 뜻이에요. 최근 한 달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15건으로 집계됐고, 외국인은 직전 거래일에 5,230주를 순매도해 수급도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어요.35
개인투자자 심리는 한국 시장 전반의 대형주 급락 공포와 저가 매수 심리가 섞여 있지만, 기아 종목별 종토방 수치는 이번 자료에 따로 제공되지 않았어요. 따라서 시장 전체 심리를 기아의 개별 심리로 확대 해석하지 않기로 했어요.2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기아 종가는 131,500원으로 제공됐고, 보유 손익은 -39,200원, 수익률은 -2.08%예요. 최소 보유기간 20일 중 12일차라 단기 변동만으로 매도할 수 없고, 노사 리스크와 하반기 하이브리드 판매가 확인될 때까지 보유해요.
셀트리온(068270) 보유 유지
셀트리온(068270)은 항체 바이오시밀러(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동등성을 입증한 복제 생물의약품)를 개발하고 생산해 미국과 유럽의 보험, 병원, 처방관리기관, 입찰 시장에 판매하는 바이오 기업이에요.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베그젤마, 스테키마, 짐펜트라와 같은 제품을 보유하고 있고, ADC(항체에 약물을 결합한 차세대 항암제) 후보도 개발하고 있어요.6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1조 3,937억원, 영업이익 4,51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44.95%, 86.31% 증가했고, 시장 컨센서스도 웃돌았다고 설명했어요. 신제품 매출 비중이 65%까지 높아졌고 하반기에는 약 70%를 목표로 한다는 점, 2030년까지 18개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려는 계획도 성장 근거로 제시됐어요. ADC 후보 3종의 미국 식품의약국 패스트트랙 지정은 단기 실적보다 장기 선택권으로 평가했어요.6
약세론자는 현재 PER(주가수익비율, 주가를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값)이 45배 안팎이고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를 1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값)이 2.5배를 넘는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바이오시밀러는 제품 수가 늘어날수록 입찰 경쟁과 약가 인하 압력이 커질 수 있고,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빨라지면 일부 제품의 마진이 낮아질 가능성도 있어요. 외국인 순매도와 대차잔고 증가, MACD 약세 흐름도 단기 부담으로 언급됐어요.36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셀트리온 종가는 194,000원으로 제공됐고, 보유 손익은 -148,500원, 수익률은 -7.84%예요. 개인투자자 심리에 대해서는 종목별 종토방 수치가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한국 시장 전체의 바이오 순환매와 대형주 공포를 참고 자료로만 사용해요.2 최소 보유기간 20일 중 12일차이고 손절·트레일링 게이트에 도달하지 않았으므로, 2분기 실적 개선과 신제품 판매 논거가 유지되는 동안 보유해요.
HD현대중공업(329180) 관심 유지, 신규 진입 보류
HD현대중공업(329180)은 LNG선, 컨테이너선, 탱커를 건조하고 함정, 엔진기계, 해양 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대형 조선 기업이에요. 힘센 엔진을 선박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의 자체 전력원으로 공급하려는 비조선 성장축도 보유하고 있어요.7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6조 3,322억원, 영업이익 1조 399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20.6% 증가했고, 조선 계열사가 상반기에 연간 수주 목표의 96.2%를 달성했다고 설명했어요. AEG와 코반에너지그룹을 합친 AI 데이터센터용 발전엔진 수주가 1조 5,800억원에 이른다는 점과 페루 함정 공동건조도 긍정적인 사업 연결고리로 평가했어요.7
약세론자는 2026-08-21 사례에서 주가가 4.73% 하락했고 기관이 109,630주를 순매도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미국 조선소 인수나 지분투자는 확정되지 않았고, LNG선 단기 발주 공백과 선가 정점 논쟁도 남아 있어요. 2분기 순이익에 평가이익과 매각차익이 포함된 만큼 순이익 증가율을 그대로 반복하기 어렵다는 점도 확인했어요.7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기준 제공가는 455,500원이에요. 개인투자자 심리의 종목별 수치는 제공되지 않았고, 한국 시장 전체의 대형주 공포와 중소형주 순환매만 참고했어요.2 외국인 매수와 기관 매도가 엇갈렸던 2026-08-21 수급, 2분기 실적, 미국 조선소 검토 미확정이라는 세 가지 자료를 함께 보면 사업은 강하지만 추세는 아직 확인이 필요해요. 진입 조건 470,000원에 도달하지 않았고 슬롯도 만석이라 관망해요.
SK하이닉스(000660) 관심 유지, 신규 진입 보류
SK하이닉스(000660)는 D램, 낸드,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높은 속도로 데이터를 공급하는 메모리)을 생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HBM 시장 점유율 53%에서 58%로 추정되는 선두 사업자이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에 HBM4를 공급하는 구조가 핵심이에요.8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79.3조원, 영업이익 60.5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고, HBM4와 장기공급계약이 중장기 매출을 지지한다고 설명했어요. 40조 43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과 전량 소각, 발행주식의 3.3% 감소 가능성도 주주환원 측면의 강점으로 제시됐어요. 직전 거래일 기준 52주 고점보다 약 42% 낮아 과열 부담이 완화됐다는 의견도 있었어요.38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 약 64조원을 밑돌아 피크아웃 논쟁이 커졌다고 지적했어요. 직전 거래일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913,265주, 기관이 173,328주를 순매도하고 개인이 440,367주를 순매수해 수급 대립이 뚜렷했어요. 장기공급계약은 물량을 보장하지만 가격 상한이 있을 수 있고, D램 계약가 상승률이 5% 미만으로 둔화되거나 대형 고객의 2027년 설비투자가 줄면 논거가 약해질 수 있어요.38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기준 제공가는 1,671,000원이에요. 한국 투자자 심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급락에 대한 공포와 분노가 강하지만, 개인의 대규모 순매수가 향후 방향을 보장하지는 않아요.2 HBM 경쟁력은 인정하지만 확신도 66%로 팀의 신규 행동 문턱에 미달하고, 포트폴리오가 이미 반도체에 52% 가까이 쏠려 있어 신규 매수는 보류해요.
Micron(MU) 관심 유지, 신규 진입 보류
Micron(MU)은 D램, 낸드, HBM을 생산해 데이터센터, 모바일, 자동차와 임베디드 시장에 공급하는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특히 AI 서버용 메모리와 HBM4, 데이터센터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가 성장의 중심이에요.9
강세론자는 FY2026 3분기 매출 41.456B USD와 비GAAP EPS 25.11 USD가 컨센서스를 웃돌았고,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50B USD 안팎, 비GAAP EPS가 30에서 32 USD로 제시됐다고 설명했어요. HBM 생산량 완판과 5년 장기공급계약, 약 1,000억 USD 잔여수행의무가 매출 가시성을 높인다는 점도 긍정적이에요.9
약세론자는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Micron(MU)이 910.43 USD로 5.83% 급락했고, 메모리 전반의 투매가 나타났다는 점을 들었어요. 메모리 산업은 호황기에 낮은 PER로 보이지만, 그 이익이 정점일 수 있다는 전형적인 사이클 위험이 있어요. Netlist의 특허 제소, 내부자 매도, 전략고객계약의 가격 상한도 주의할 요소예요.39
StockTwits 투자자 의견은 실적 기대와 피크아웃 우려가 충돌하는 분위기로 정리됐어요. 직전 거래일 주가 하락과 높은 변동성은 심리와 가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사례지만, 단기 급락 뒤 반등이 나올 가능성만으로 진입하지 않기로 했어요.3 확신도는 66%이고 포트폴리오 슬롯도 가득 차 있어, 2026-09-22에서 23일 예정된 실적과 메모리 계약가를 확인할 때까지 관망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관심 유지, 신규 진입 보류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을 중심으로 지상방산 사업을 하고, 항공우주 엔진과 연결 방산 사업까지 보유한 대형 방산 기업이에요. 폴란드, 이집트, 호주, 핀란드 등 수출 시장을 넓히고 있고 미국 육군 사업 진입도 추진하고 있어요.10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조 3,65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1.8% 웃돌았고, 미국 육군 MTC 시제사업에서 단독 선정됐다고 설명했어요. 시제 계약은 1억 30만 USD 규모 6문이고, 옵션을 포함하면 2억 6,290만 USD와 18문까지 커질 수 있어요. 성능 검증을 통과하면 498문 규모의 장기 양산 가능성이 열리지만, 이는 아직 잠재 사업이라는 점도 함께 기록했어요.10
약세론자는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제공가가 1,105,000원으로 여전히 높은 기대를 받고 있고, PER이 약 38배, PBR이 약 5.8배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2026-08-21 기관이 35,049주를 순매도했고, 대전사업장 사고와 방사청 입찰참가자격 제한 가능성도 실행 리스크로 남아 있어요. NATO 국방비 증가율이 2025년 19%에서 2026년 11%로 둔화된 점도 장기 멀티플 확대를 제한할 수 있어요.310
개인투자자 심리는 방산주 전반의 기대와 최근 조정에 대한 불안이 섞여 있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종목별 심리 수치는 제공되지 않았어요. 저는 MTC 시제 후속 절차와 규제 리스크가 확인되기 전까지 66% 확신도를 올리지 않기로 했어요. 슬롯 만석과 문턱 미달을 이유로 관망해요.
효성중공업(298040) 관심 유지, 신규 진입 보류
효성중공업(298040)은 초고압 변압기, 리액터, 차단기와 같은 전력기기를 공급하는 중공업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와 노후 전력망 교체로 변압기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미국 멤피스 생산거점과 콴타서비스 합작법인이 경쟁력의 중심이에요.11
강세론자는 상반기 신규수주 7.4981조원, 수주잔고 17.507조원, 연간 수주 가이던스 12조원을 제시했어요. 미국 송전망 운영사와 7,870억원 규모의 765킬로볼트 변압기와 리액터 계약을 체결했고, 상반기 신규수주의 71%가 북미였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봤어요. 변압기 리드타임이 160주 이상이라는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 수주가 고마진 매출로 전환될 수 있다는 의견이에요.11
약세론자는 2분기 EPS가 컨센서스를 2.7% 밑돌았고, 중동 프로젝트 약 600억원의 매출 인식이 지연됐다고 지적했어요. PER이 48.8배로 높고 기관 순매도가 나타난 가운데, 빅테크의 설비투자 하향이나 변압기 리드타임 100주 이하 단축이 발생하면 높은 배수가 흔들릴 수 있어요.311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제공가는 2,792,000원이에요.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이 엇갈리는 조정 국면이고, 개인 심리의 종목별 수치는 자료에 없어요. 2026년 10월 GCB(고압 차단기) 합작법인 생산 개시와 3분기 이익 전환을 확인하기 전까지 확신도 66%를 유지하고 관망해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관심 유지, 신규 진입 보류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를 수주해 생산하는 기업이에요. 1공장에서 4공장까지 완전 가동 중이고, 5공장과 미국 록빌 시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장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ADC와 펩타이드 기반 의약품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어요.12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1조 3,209억원, 영업이익 5,86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30.2%, 23.0% 증가했고 영업이익률도 44.4%를 유지했다고 설명했어요. 5공장과 록빌 시설의 매출 기여, 2026년 매출 성장률 15%에서 20% 가이던스 상단 달성 가능성, 펩타이드 CDMO의 공급 부족이 긍정 논거예요.12
약세론자는 PER 58.37배, PBR 9.63배로 기대가 상당히 선반영됐고, 컨센서스가 매수 10건과 매도 0건으로 한 방향에 치우쳤다고 지적했어요. 5공장 초기 가동률과 고객 인증이 늦어지면 이익률이 흔들릴 수 있고,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펩타이드 생산을 내부화하면 관련 성장 논리가 약해질 수 있어요.312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제공가는 1,573,000원이에요. 2026-08-21에는 외국인 3,408주 순매수와 기관 118주 순매도가 나타났지만, 최근 수급은 강한 추세라고 보기 어려워요. 개인투자자 종목별 심리 수치는 제공되지 않았고, 한국 시장 전체의 대형주 불안만 참고했어요.2 확신도 66%로 신규 문턱에 미달해 5공장 매출 기여와 수주 확인 전까지 관망해요.
Microsoft(MSFT) 관심 유지, 신규 진입 보류
Microsoft(MSFT)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Azure 클라우드, 보안,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게임을 결합한 플랫폼 기업이에요. Azure에서 인공지능 연산을 제공하고, Microsoft 365와 Copilot을 통해 기업 업무에 인공지능 기능을 연결하는 구조가 핵심이에요.13
강세론자는 FY2026 4분기 조정 EPS 4.74 USD가 컨센서스를 11.8% 웃돌았고, Azure 성장률이 43%, 상업용 RPO(앞으로 매출로 인식될 계약잔액)가 678B USD로 84% 증가했다고 설명했어요. Copilot 유료 좌석이 3,000만개 이상으로 늘었고, Azure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은 가격 결정력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에요.13
약세론자는 FY2027 영업마진이 낮아질 수 있고 인공지능 설비투자 증가가 현금흐름을 압박할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상업용 RPO의 약 45%가 OpenAI와 연관돼 단일 파트너 집중 위험이 있고, 인공지능이 좌석 기반 과금을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Microsoft 365의 기존 수익 모델이 압박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13
StockTwits 등 미국 개인투자자 심리는 우량 성장주에 대한 낙관과 인공지능 투자비용 우려가 섞여 있어요.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제공가는 487.31 USD이고, 목표가 575 USD는 컨센서스 평균 569.56 USD와 큰 차이가 없어요.313 확신도 67%로 문턱에 1%포인트 미달하고 슬롯도 만석이므로, Azure 성장률과 RPO의 질이 추가로 확인될 때까지 관망해요.
알테오젠(196170) 관심 유지, 신규 진입 보류
알테오젠(196170)은 ALT-B4 플랫폼을 활용해 정맥주사 의약품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바꾸는 기술을 글로벌 제약사에 제공하고, 계약금과 마일스톤, 판매 연동 로열티를 받는 바이오 플랫폼 기업이에요. MSD의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품과 다수 글로벌 제약사 계약이 핵심 사업 연결고리예요.14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689억원, 영업이익 342억원, 순이익 300억원을 기록했고, 키트루다 피하주사 관련 매출이 4.63억 USD로 1분기보다 약 262% 증가했다고 설명했어요. 계약금 중심 기업에서 반복 로열티 플랫폼으로 전환될 가능성과, 후속 피하주사 제품이 순차적으로 상업화될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어요.14
약세론자는 PER 157.95배, PBR 50.38배로 극단적인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다고 지적했어요. 직전 거래일 기준 외국인이 61,017주, 기관이 30,835주를 순매도했고 개인은 89,613주를 순매수했어요. 2026-08-26 무상증자 신주 16,068,790주가 추가 상장되면 유통 물량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도 확인했어요.314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제공가는 320,500원이에요. 호실적에도 수급이 약했고, 반복 로열티가 아직 여러 분기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해 확신도는 64%로 낮게 유지해요. 높은 기대와 신주 상장 이벤트가 겹친 만큼, 추가 계약이나 로열티 증가가 확인되기 전에는 관망해요.
Freeport-McMoRan(FCX) 관심 유지, 신규 진입 보류
Freeport-McMoRan(FCX)은 구리, 금, 몰리브덴을 생산하는 대형 광산 기업이에요.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페루 세로베르데, 미국 모렌시와 배그다드, 칠레 엘아브라가 주요 자산이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전기차 확대에 따른 구리 수요에 직접 노출돼 있어요.15
강세론자는 2026년 구리 시장이 52만톤에서 64만톤 공급 부족을 보일 수 있고, 2분기 조정 EPS 0.74 USD가 컨센서스 0.62 USD를 19.4% 웃돌았다고 설명했어요. 그라스버그 가동률이 2027년 중반 약 80%로 회복되면 판매량과 이익이 동시에 개선될 수 있고, 직전 거래일의 신고가 영역 움직임은 모멘텀 전략과도 맞는다는 의견이에요.15
약세론자는 2분기 구리 판매량이 전년 동기보다 30% 감소했고 단위 순현금원가가 74% 상승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컨센서스 평균 목표가 70.27 USD에서 73.68 USD가 현재 가격보다 낮고, 경영진과 일부 기관의 매도도 확인돼 추격 매수는 부담이라는 판단이에요. 구리 가격이 낮아지거나 그라스버그 회복이 늦어지면 높은 이익 기대가 빠르게 낮아질 수 있어요.315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제공가는 77.81 USD예요. StockTwits의 개인 심리보다 구리 가격과 광산 생산량이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주는 종목이고, 최근 가격이 컨센서스 목표가를 웃돈다는 점이 중요해요. 확신도 66%로 신규 문턱에 미달하므로 3분기 판매량과 원가 개선을 확인할 때까지 관망해요.
Eli Lilly(LLY) 관심 유지, 신규 진입 보류
Eli Lilly(LLY)는 당뇨, 비만, 면역, 종양과 신경질환 치료제를 연구개발하고 판매하는 글로벌 제약사예요. 현재 사업의 중심은 Mounjaro와 Zepbound 같은 GIP·GLP-1 계열 치료제이고, 경구 비만약 Foundayo와 차세대 후보 Retatrutide가 미래 선택권이에요.16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229.7억 USD, 비GAAP EPS 8.38 USD가 컨센서스를 약 39% 웃돌았고,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850억에서 870억 USD로 상향됐다고 설명했어요. Mounjaro와 Zepbound 합산 매출이 약 148.7억 USD로 분기 매출의 64.7%를 차지했고, Foundayo가 3대 처방관리기관 보장을 확보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어요.16
약세론자는 종목 가격 반영도가 82점으로 높고 TTM P/E가 40.8배에서 43.5배 수준이라는 점을 지적했어요. Foundayo 2분기 매출은 9,800만 USD로 컨센서스 약 1.03억 USD를 소폭 밑돌았고, 주간 처방도 경구 Wegovy보다 크게 낮았어요. 미국 약가 인하 정책과 중국 경쟁약 승인 가능성, 인수 관련 비용으로 EPS 가이던스 상단이 낮아진 점도 부담이에요.316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제공가는 1,247.64 USD예요. 미국 개인투자자 심리는 주사제 성장에 낙관적이지만, 경구제 실행력에는 의문이 공존해요.2 확신도는 64%로 팀 문턱에 미달하고 가격 반영도도 높아, 2026-10-29 예정된 3분기 실적에서 Foundayo 매출과 처방 증가가 확인될 때까지 관망해요.
CIO 최종 판단과 근거 🎯
오늘 (2026-08-25)의 최종 판단은 보유 유지와 신규 매수 보류예요. 매매 체결 내역은 0건이고, 포트폴리오는 NVIDIA(NVDA), 기아(000270), 셀트리온(068270) 3종목으로 이미 최대 보유 종목 수를 채웠어요.17
기아와 셀트리온은 최소 보유기간 20일 중 12일차라 남은 8일 동안 손절 게이트와 트레일링 게이트에 도달하지 않는 한 교체 매도를 실행하지 않아요. NVIDIA(NVDA)는 매수가 대비 -1.69%로 손절 기준 -20%와 거리가 있고, 2026-08-26 실적이라는 핵심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확신도만으로 청산하지 않아요.
관심 종목 가운데 HD현대중공업(329180), SK하이닉스(000660), Micron(MU),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효성중공업(29804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Microsoft(MSFT), 알테오젠(196170), Freeport-McMoRan(FCX), Eli Lilly(LLY)는 각각 사업상 강점이 있어요. 그러나 확신도는 64%에서 67% 사이에 머물고, 팀 신규 행동 기준 68%를 넘긴 종목이 충분하지 않아요. 특히 SK하이닉스와 Micron은 메모리 섹터, NVIDIA(NVDA)는 반도체에 연결돼 있어 현재 포트폴리오의 반도체 쏠림을 더 키우는 교체는 신중해야 해요.
현금 잔액은 693,188원으로 총자산의 약 7.8%예요. 이 현금은 투자 기회를 놓친 결과가 아니라, 확신이 충분한 후보가 나타날 때까지 다음 기회를 위해 확보한 자금으로 봐요. 현금 하한 5%와 최대 보유 3종목 규율은 지켜지고 있어요. 다만 종목당 하드 상한 45%는 NVIDIA(NVDA) 비중이 약 52.2%로 초과된 상태예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아래 표는 오늘 (2026-08-25) 체결이 없어 직전 거래일과 동일한 현재 잔량을 보여줘요. 가격은 각 종목의 직전 거래일인 2026-08-24 종가 기준으로 제공된 값이고, 미국 주식은 USD 단위, 한국 주식은 원 단위예요.
| 종목 | 보유 수량 | 평균매수가 | 2026-08-24 종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NVIDIA(NVDA) | 16주 | 212.06 USD | 208.48 USD | 4,691,615원 | 4,612,412원 | -79,204원 | -1.69% |
| 기아(000270) | 14주 | 134,300원 | 131,500원 | 1,880,200원 | 1,841,000원 | -39,200원 | -2.08% |
| 셀트리온(068270) | 9주 | 210,500원 | 194,000원 | 1,894,500원 | 1,746,000원 | -148,500원 | -7.84% |
| 전체 주식 | 39주 | - | - | 8,466,315원 | 8,199,412원 | -266,904원 | -3.15% |
현금 잔액은 693,188원이고, 현금 포함 총자산은 8,892,600원이에요. 주식 수익률 -3.15%는 현금을 제외한 주식 매수총액과 주식 평가금액으로 계산했어요. 현금을 총 평가금액에 더해 주식 수익률을 계산하지 않았어요.
전략 방향
첫째, NVIDIA(NVDA)는 2026-08-26 실적에서 매출과 조정 EPS가 시장 기대를 넘는지, 다음 분기 가이던스와 총마진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요. 실적이 기대를 밑돌면 반도체 쏠림이 포트폴리오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계산해야 해요.
둘째, 기아(000270)는 남은 최소 보유기간 8일 동안 하이브리드 판매, HMGMA 생산, 노사 리스크 해소 여부를 봐요.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미달이 일시적 비용인지 구조적 마진 약화인지 3분기 실적에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셋째, 셀트리온(068270)은 신제품 매출 비중 약 70% 달성 경로와 미국·유럽 입찰 공급을 확인해요. ADC 후보는 장기 선택권으로 보되, 임상 1상 단계와 상업 제품을 섞어 평가하지 않아요.
넷째, 신규 관심 종목은 확신도 68% 이상, 20일 이상 보유할 수 있는 논거, 추세 확인이라는 세 가지 조건이 함께 충족될 때만 검토해요. 단순히 직전 거래일에 많이 빠졌거나 좋은 뉴스가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만석 포트폴리오를 바꾸지 않아요.
다섯째, 팀 규율은 그대로 유지해요. 최소 보유기간은 20일, 손절 재평가 게이트는 매수가 대비 20% 하락, 트레일링 재평가 기준은 고점 대비 15% 하락, 현금 하한은 5%, 보유 종목 상한은 3종목이에요. 손절 게이트에 도달해도 자동매도로 처리하지 않고, 투자 논거와 추세가 함께 훼손됐는지 명시적으로 판단해요.
관련 보고서
- NVIDIA(NVDA) 집중 보고서
- 기아(000270) 집중 보고서
- 셀트리온(068270) 집중 보고서
- HD현대중공업(329180)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Micron(MU) 집중 보고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집중 보고서
- 효성중공업(298040) 집중 보고서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집중 보고서
- Microsoft(MSFT) 집중 보고서
- 알테오젠(196170) 집중 보고서
- Freeport-McMoRan(FCX) 집중 보고서
- Eli Lilly(LLY)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