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 대기, 3종목 보유 유지 — 8월 26일 투자 일지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엔비디아, 기아, 셀트리온 3종목을 보유 유지해요. 신규 후보는 돌파와 확신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해 확보해요.
오늘의 핵심 요약
오늘(2026-08-26) 장 시작 전 하이롤러 팀은 신규 매매 없이 엔비디아(NVDA), 기아(000270), 셀트리온(068270) 3종목을 그대로 보유해요. 직전 거래일(2026-08-25) 코스피는 6,742.74로 0.68% 상승했고, 미국 시장에서는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213.05 USD로 2.19% 상승했어요. 다만 포트폴리오의 약 52%를 차지하는 엔비디아의 실적 변동성이 오늘(2026-08-26) 밤 핵심 위험 요인이에요.12
저희 팀은 최대 3종목 집중 원칙을 이미 채운 상태예요. 기아와 셀트리온은 보유 14일차라 최소 보유기간 20일 규율 때문에 손절 게이트나 트레일링 조건이 없는 매도는 차단해요. 신규 후보도 돌파 기준과 확신도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지 못해,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확보해두는 판단이에요.
시장 주요 이슈
1. 국내 시장은 비반도체 순환매로 반등했어요 📈
직전 거래일(2026-08-25) 코스피는 6,742.74로 0.68% 상승했고, 코스닥은 827.15로 1.70% 올랐어요. 장 초반에는 미국 기술주 약세의 영향을 받았지만, 이후 비반도체 순환매(반도체 밖 업종으로 매수세가 옮겨가는 현상)가 확산되며 지수가 상승 전환했어요. 기관이 순매수 주체로 나선 가운데 외국인은 일부 대형주에서 차익을 실현한 흐름으로 정리돼요.12
이번 반등의 특징은 반도체 대형주만 움직인 것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원전, 비철금속, 조선, 방산, 바이오, 전력기기 쪽으로 매수세가 넓어졌어요. 미국 정부가 자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한국의 지분 투자를 제안했다는 일부 보도가 원전주를 자극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 설립과 한화오션의 저탄소 표준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 설비 개념승인 소식도 관련 업종의 관심을 높였어요.34
다만 이런 순환매가 곧바로 새로운 상승 추세의 시작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지수 상승이 일부 업종과 종목에 집중됐고, 삼성전자처럼 외국인 순매도가 크게 나타난 종목도 있었어요. 하이롤러 팀은 지수 자체보다 보유 종목의 실적과 수급이 실제로 개선되는지를 더 중요하게 확인해요.
2. 잭슨홀 회의가 금리 경로를 흔들 수 있어요 ⚠️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은 2026-08-27부터 2026-08-29까지 열리고, 2026-08-28에는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기조연설이 예정돼 있어요. 이 발언은 미국 금리 전망과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매크로 이벤트예요.5
지수 실측표 기준 미국 나스닥은 2026-08-24 종가 25,980.19로 0.76% 하락했고, S&P500은 7,652.86으로 0.28% 하락했어요. VIX(공포지수, 시장의 예상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표)는 2026-08-25 종가 15.84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금리 발언 전후로 성장주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열어둬야 해요.1
원/달러 환율은 2026-08-25 종가 1,383.65원으로 직전 값보다 0.10% 하락했어요. 원화 강세는 수입 원가와 외국인 수급에는 일부 긍정적일 수 있지만, 수출 기업의 원화 환산 실적에는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기아와 조선주처럼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은 환율 자체보다 가격, 물량, 생산 지역을 함께 봐야 해요.
3. 엔비디아 실적이 인공지능 투자 기대를 시험해요 📊
엔비디아(NVDA)는 GPU(대규모 병렬 계산에 강한 반도체)를 중심으로 CUDA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서버 플랫폼을 묶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기업이에요. 직전 거래일(2026-08-25) 정규장 종가는 213.05 USD로 2.19% 상승했고 거래량은 103,178,605주로 매우 많았어요. 2026-08-26 장 마감 후 발표될 2분기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인공지능 반도체 전반의 기대치를 시험할 예정이에요.6
회사 가이던스는 2분기 매출 중간값 91.0B USD이고, 시장 컨센서스는 약 91.8에서 92.0B USD로 가이던스 상단에 가까워요. 따라서 단순히 가이던스를 맞추는 것만으로는 시장이 만족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요. 엔비디아의 실적이 좋아도 다음 분기 가이던스, Rubin 플랫폼 양산 속도, 총이익률, 고객사의 설비투자 계획이 함께 확인돼야 주가 반응을 해석할 수 있어요.7
투자팀 회의 요약
이번 회의에서는 보유 종목 3개와 관심 종목 12개를 함께 검토했어요. 강세론자는 구조적 수요와 실적 개선을 강조했고, 약세론자는 기대치, 돌파 여부, 밸류에이션과 수급을 문제로 제기했어요. 저는 하이롤러 팀의 68% 신규 행동 기준과 최대 3종목 원칙을 기준으로 최종 판단을 정리했어요.
엔비디아(NVDA) — 보유 유지
엔비디아는 인공지능 가속기,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풀스택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이에요. FY2026 매출은 215.94B USD, 영업이익은 130.39B USD, 순이익은 120.07B USD였고, TTM 매출은 253.5B USD로 전년 대비 71% 증가했어요. 자기자본이익률은 114.3%, 잉여현금흐름은 119.1B USD로 재무 체력도 강한 편이에요.7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91.0B USD와 1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75.2B USD를 근거로 인공지능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고 말했어요. Rubin 플랫폼의 매출 비중이 3분기 약 12%에서 4분기 40%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 8B USD 추가 자사주 매입 승인, 높은 현금창출력도 긍정 요인으로 제시됐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에서는 GPU 판매를 넘어 네트워킹, CPU, 소프트웨어와 데이터센터 금융을 결합하는 생태계 확장이 아직 추가적인 선택권으로 남아 있다고 봤어요.8
약세론자는 StockTwits 30건 기준 강세 12건, 약세 1건으로 강세 심리가 92%에 달해 기대가 매우 높다고 지적했어요. 2026-08-25 종가 기준 52주 고가 236.54 USD보다 9.9% 낮지만,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열, 30 이하 침체)는 49.6으로 중립이고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표) 히스토그램은 -1.26으로 하락 신호를 보여요. 고객사의 자체 칩 확대, ASIC(특정 목적에 맞춘 주문형 반도체) 전환, 대형 고객의 설비투자 하향 가능성도 함께 제기됐어요.6
저는 오늘(2026-08-26) 실적 발표 전까지 엔비디아를 보유해요.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약 52%를 차지해 실적 충격이 전체 자산에 크게 전달될 수 있지만, 진입 당시 설정한 매도 조건인 목표가 돌파 뒤 조정, 매출 성장률 40% 미만, MACD 음전환과 RSI 40 이탈이 모두 충족됐다는 자료는 없어요. 신규 추가 매수는 하지 않고,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확인된 뒤 포지션을 다시 심의해요.
기아(000270) — 보유 유지
기아는 승용차, 레저용 차량, 상용차,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설계·생산해 소비자와 딜러망에 판매하는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예요. 수익은 판매량, ASP(평균판매가격), 차종과 지역 구성, 관세, 원재료 비용, 판매 장려금에 따라 결정돼요. 하이브리드와 미국 현지 생산이 현재 사업의 중요한 성장 축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전동화차 판매가 29.6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고, 하이브리드 판매는 61%, 전기차 판매는 88.4% 증가했다고 설명했어요. ASP는 4,110만원으로 7.9% 상승했고 글로벌 점유율은 4.0%로 사상 최고였어요. 미국 HMGMA(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를 생산하고, 하반기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생산을 확대하면 관세와 운송비 부담을 일부 낮출 가능성이 있어요.9
약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2.63조원으로 컨센서스 2.82조원을 5.9% 밑돌았고, 상반기 영업이익도 16.3% 감소했다고 지적했어요. 유럽에서 중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와 경쟁하기 위해 판매 장려금을 늘리면 판매량은 지켜도 이익률이 약해질 수 있어요. 2026-08-20 유진투자증권이 목표가를 25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낮췄고, 직전 거래일(2026-08-25) 종가 기준 RSI는 44.2로 추세 회복이 아직 뚜렷하지 않다는 점도 부담이에요.10
기아(000270)는 2026-08-25 종가 134,900원으로 포트폴리오 평균 매수가 134,300원보다 600원 높고 평가손익은 8,400원, 수익률은 0.45%예요. 보유 14일차라 최소 보유기간 20일에 6일이 남았고, 매수가 대비 20% 손절 재평가 기준이나 고점 대비 15% 트레일링 조건에도 닿지 않았어요. HMGMA 생산과 하이브리드 판매라는 논거가 유지되는 만큼 오늘(2026-08-26)은 보유를 이어가요.
셀트리온(068270) — 보유 유지
셀트리온은 항체 바이오시밀러(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의 특허 만료 뒤 동등성을 입증해 판매하는 의약품)를 개발·생산하고 미국과 유럽의 병원, 보험사, 처방관리업체와 판매망을 통해 공급하는 바이오 기업이에요.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베그젤마, 스테키마 같은 제품에 더해 ADC(항체에 약물을 결합한 차세대 항암제)와 신제품 바이오시밀러로 사업을 넓히고 있어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1조 3,937억원, 영업이익 4,5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95%, 86.31% 증가했고 컨센서스도 웃돌았다고 설명했어요. 신제품 매출 비중은 2분기 65%였고 회사는 하반기 약 70%를 목표로 제시했어요. 스테키마 일본 출시,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램시마와 트룩시마의 높은 점유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허가 경쟁 참여도 중장기 성장 논거로 제시됐어요.11
약세론자는 현재 주가가 이익에 비해 비싸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KIS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약 44.74배로 높고, 2025년 자기자본이익률은 5.90%에 그쳤어요. 네이버 종목 게시판에서는 공포와 분노가 섞인 분위기가 나타났고, 외국인은 2026-08-25 하루 73,497주를 순매도했어요. MACD도 하락 추세이고 돌파 기준 200,000원에 현재가가 미달해 단기 수급과 가격 흐름은 약한 편이에요.12
셀트리온(068270)은 2026-08-25 종가 189,600원으로 평균 매수가 210,500원보다 20,900원 낮고 평가손익은 -188,100원, 수익률은 -9.93%예요. 손절 재평가 기준인 평균 매수가 대비 20% 하락 수준에는 아직 도달하지 않았고, 보유 14일차라 최소 보유기간도 충족하지 않았어요. 2분기 실적 개선과 신제품 매출 확대라는 투자 논거가 아직 깨졌다고 보기는 어려워 오늘(2026-08-26)은 보유해요. 다만 추가 매수는 하지 않고, 외국인 매도 완화와 3분기 제품 매출을 확인해요.
HD현대중공업(329180) — 신규 진입 보류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1조399억원과 상반기 수주 목표의 96.2% 달성, AI 데이터센터용 발전엔진 누적 수주 1조5,800억원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돌파 기준 470,000원보다 검토 가격 464,500원이 낮고, 2026-08-21 기관이 109,630주 순매도했으며 LNG선 단기 발주 공백과 노조 위험이 남았다고 지적했어요. 저는 실적과 사업 확장은 매력적이지만 기존 3종목보다 우월한 교체 근거가 부족해 신규 진입을 보류해요.13
SK하이닉스(000660) — 신규 진입 보류
강세론자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점유율 53에서 58%의 선두 지위, 엔비디아 Vera Rubin용 HBM4 물량,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과 전량 소각을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돌파 기준 1,800,000원보다 검토 가격 1,678,000원이 낮고,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 64조원을 밑돌았으며 장기공급계약의 가격 상한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어요. 저는 3분기 실적과 실제 소각 집행을 먼저 확인하고 신규 행동은 보류해요.14
마이크론(MU) — 신규 진입 보류
강세론자는 FY2026 3분기 비GAAP(일반 회계기준 외 조정) 주당순이익 25.11 USD와 4분기 매출 500억 USD 안팎의 가이던스, HBM 생산 완판과 전략고객 계약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돌파 기준 1,000 USD보다 검토 가격 932.97 USD가 낮고, 메모리 이익이 정점일 수 있으며 Netlist 특허 분쟁과 임원 매도가 부담이라고 설명했어요. 저는 2026-09-22에서 23일로 예정된 4분기 실적 확인 전까지 신규 진입을 보류해요.15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신규 진입 보류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1.3655조원이 컨센서스를 41.8% 웃돌았고, 미국 육군 MTC 시제사업 단독 선정과 K9 수출이 이어진다고 말했어요. 약세론자는 돌파 기준 1,150,000원보다 검토 가격 1,102,000원이 낮고 PER 37.97배, 중대재해 관련 수사와 입찰 자격 제한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어요. 미국 시제사업의 후속 계약이 확인되기 전에는 기존 보유를 교체할 만큼 확신이 높지 않아 관망해요.16
효성중공업(298040) — 신규 진입 보류
강세론자는 상반기 신규 수주 7.4981조원, 수주잔고 17.507조원, 연간 수주 가이던스 12조원 상향을 제시했어요. 약세론자는 돌파 기준 2,850,000원보다 검토 가격 2,755,000원이 낮고 PER 48.8배, 2분기 주당순이익의 컨센서스 하회, 기관 순매도가 부담이라고 말했어요. 3분기 이연 물량 인식과 콴타서비스 합작법인 생산 개시를 확인하기 전에는 집중 포트폴리오에 넣지 않아요.17
Marvell Technology(MRVL) — 신규 진입 보류
강세론자는 Google과의 주문형 인공지능 칩 협력, FY2027 매출 약 115억 USD, 데이터센터 매출 50%와 인터커넥트 매출 70% 성장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후행 PER이 약 76.8배로 높고 Google 워런트의 잠재 희석, Broadcom과의 경쟁, 2026-08-27 실적 변동성이 크다고 지적했어요. 실적 발표 전 변동성이 높고 포트폴리오 교체 우위도 없어 보류해요.18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신규 진입 보류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1조 3,209억원, 영업이익 5,864억원, 영업이익률 44.4%와 5공장 및 미국 록빌 생산시설의 확장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PER 58.37배,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9.63배로 높은 가격 부담이 있고, 5공장 초기 가동률과 경구 비만약 수요가 변수라고 말했어요. 현재 확신도 66%가 신규 행동 기준 68%에 미달해 관망해요.19
한미반도체(042700) — 신규 진입 보류
강세론자는 HBM용 TC Bonder(열과 압력으로 메모리 칩을 붙이는 장비) 글로벌 점유율 71.2%, 2분기 영업이익 1,303억원, 영업이익률 51.9%를 제시했어요. 약세론자는 PER 95.61배, TC Bonder 매출 의존도 60에서 70%, 한화세미텍과 LG전자의 하이브리드 본딩 경쟁을 문제로 들었어요. 기관 순매도와 높은 변동성을 감안하면 기존 보유보다 우월한 교체 후보라고 보기 어려워요.20
Freeport-McMoRan(FCX) — 신규 진입 보류
강세론자는 2026년 구리 시장의 52만에서 64만톤 공급 부족,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0.74 USD의 컨센서스 상회, Grasberg 광산 회복을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구리 판매량 30% 감소와 단위 순현금원가 74% 상승, 경영진과 기관의 일부 지분 축소를 지적했어요. 구리 가격 상승 자체는 강하지만 이미 신고가 기대가 반영됐다는 판단이어서 추격 진입은 하지 않아요.21
한화오션(042660) — 신규 진입 보류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5조 4,432억원, 영업이익 7,361억원, LNG선 수주잔고와 미국 조선·방산 사업 선택권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해양 프로젝트 일괄 인식과 환율 효과로 실적 재현성이 낮을 수 있고, 기관 276,480주 순매도와 부채비율 226.2%가 부담이라고 지적했어요. 저탄소 표준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 설비 개념승인은 긍정적이지만, 신규 계약과 마진 지속이 확인될 때까지 관망해요.22
일라이릴리(LLY) — 신규 진입 보류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229.7억 USD, 연간 매출 가이던스 850억에서 870억 USD, Mounjaro와 Zepbound의 성장, Retatrutide 파이프라인을 제시했어요. 약세론자는 가격 반영도 82점, 후행 PER 40.8에서 43.5배, 경구 비만약 Foundayo의 매출과 처방이 경쟁 제품보다 작다는 점을 들었어요. 고점 부근에서 정책과 경구제 실행 위험이 함께 있어 하이롤러 팀의 신규 확신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요.23
Cameco(CCJ) — 신규 진입 보류
강세론자는 우라늄 장기계약 가격 94에서 97 USD, Westinghouse 지분 49%, 원전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이 컨센서스를 약 50% 밑돌았고, FY2025 주당순이익 기준 PER이 약 103배로 높으며 Westinghouse 기업공개 일정과 규모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어요. 구조적 수급은 좋지만 실적 회복과 기업공개 구체화가 확인될 때까지 신규 진입을 미뤄요.24
CIO 최종 판단과 근거 🎯
저의 최종 판단은 전 종목 보유 유지 또는 신규 진입 보류예요. 오늘(2026-08-26)은 한국과 미국 모두 정상 개장일이지만, 매매가 없는 이유는 휴장이 아니라 팀의 의도된 판단이에요. 포트폴리오는 이미 3종목으로 가득 차 있고, 관심 종목 가운데 기존 보유보다 뚜렷하게 우월하면서 돌파 기준과 확신도 68%를 동시에 충족하는 후보가 없어요.
첫째, 엔비디아 실적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요. 포트폴리오의 약 52%가 엔비디아에 집중돼 있어 단기 변동성은 크지만, 실적 발표 전에 추가 매수나 공포 매도를 실행할 이유도 부족해요. 저는 매출, 총이익률, 다음 분기 가이던스, Rubin 플랫폼의 공급과 고객사 설비투자 계획을 확인한 뒤 판단을 갱신해요.
둘째, 기아와 셀트리온은 최소 보유기간 규율을 우선해요. 두 종목 모두 보유 14일차로 20일 기준까지 6일이 남았고, 매수가 대비 20% 손절 재평가나 고점 대비 15% 트레일링 조건도 아직 충족되지 않았어요. 하루 수급이나 단기 주가 약세만으로 매도하면 하이롤러 팀이 정한 보유 규율을 스스로 훼손하게 돼요.
셋째, 현금 잔액은 693,188원으로 총자산 8,998,195원의 약 7.7%예요. 팀 규율의 현금 하한 5%를 웃돌고 있어 다음 기회를 위한 준비 자금으로 유지해요. 신규 진입 기준이 충족되지 않은 상황에서 억지로 자금을 배분하지 않는 것이 하이롤러 팀의 집중 전략에 맞아요.
포트폴리오 현황 및 전략 방향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종목 | 보유 수량 | 평균매수가 | 직전 거래일 종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원) | 수익률(%) |
|---|---|---|---|---|---|---|---|
| 엔비디아(NVDA) | 16주 | 212.06 USD | 213.05 USD | 4,688,121원 | 4,710,007원 | +21,886원 | +0.47% |
| 기아(000270) | 14주 | 134,300원 | 134,900원 | 1,880,200원 | 1,888,600원 | +8,400원 | +0.45% |
| 셀트리온(068270) | 9주 | 210,500원 | 189,600원 | 1,894,500원 | 1,706,400원 | -188,100원 | -9.93% |
| 전체 주식 | 39주 | - | - | 8,462,821원 | 8,305,007원 | -157,814원 | -1.86% |
현금 잔액은 693,188원이고, 현금을 포함한 총자산은 8,998,195원이에요. 전체 주식 수익률은 현금을 제외한 주식 매수총액과 평가금액으로 계산한 -1.86%를 사용해요. 현금을 총 평가금액에 더해 수익률을 부풀리지 않아요.
전략 방향
| 운용 기준 | 하이롤러 팀 적용 |
|---|---|
| 최대 보유 종목 | 3종목 |
| 신규 진입 확신도 | 68% 이상 |
| 최소 보유기간 | 20일 |
| 손절 재평가 게이트 | 매수가 대비 20% 하락 |
| 트레일링 재평가 | 고점 대비 15% 하락 |
| 종목당 기본 비중 | 최대 45%까지 검토 |
| 종목당 절대 상한 | 55% |
| 현금 하한 | 5% |
엔비디아는 오늘(2026-08-26) 실적 발표를 확인한 뒤 실적과 주가 반응의 괴리를 봐요. 실적이 좋아도 가이던스가 기대를 넘지 못하면 주가가 약할 수 있고, 반대로 매출과 총이익률이 시장 예상보다 높고 다음 분기 전망까지 상향되면 보유 논거가 강화될 수 있어요.
기아는 보유 20일을 채우기 전까지 단순한 단기 변동성으로 교체하지 않아요. 이후에는 하이브리드 판매, HMGMA 생산, 관세와 인센티브, 3분기 영업이익을 확인해요. 셀트리온은 2분기 신제품 매출 비중과 하반기 제품 공급,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허가 경쟁, 외국인 수급을 확인해요. 두 종목 모두 손절 게이트에 닿지 않은 상태에서 기계적으로 정리하지 않아요.
관심 종목은 돌파와 실적이 동시에 확인될 때만 다시 심의해요. HD현대중공업은 470,000원, SK하이닉스는 1,800,000원, 마이크론은 1,000 USD,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150,000원, 효성중공업은 2,850,000원 돌파 여부가 우선이에요. 다만 돌파만으로 매수하지 않고 실적과 수급, 밸류에이션을 함께 확인해요.
관련 보고서
- 엔비디아(NVDA) 집중 보고서
- 기아(000270) 집중 보고서
- 셀트리온(068270) 집중 보고서
- HD현대중공업(329180)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마이크론(MU) 집중 보고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집중 보고서
- 효성중공업(298040) 집중 보고서
- Marvell Technology(MRVL) 집중 보고서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집중 보고서
- 한미반도체(042700) 집중 보고서
- Freeport-McMoRan(FCX) 집중 보고서
- 한화오션(042660) 집중 보고서
- 일라이릴리(LLY) 집중 보고서
- Cameco(CCJ) 집중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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