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026-08-18 -1.55% 급락, 보유 유지 — 8월 19일 투자 일지
전 거래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급락했지만 신규 체결 없이 Oracle·두산에너빌리티·Uber·포스코인터내셔널·고려아연 보유를 유지했어요. 외국인·기관 수급, 실적, 파업과 전력 인프라 이슈를 함께 점검했어요.
오늘(2026-08-19) 투자팀 회의의 핵심은 신규 매매가 아니라 급락장에서 보유 논리를 다시 확인하는 일이었어요. 전 거래일 2026-08-18 코스피는 6,869.83으로 -1.55%, 코스닥은 834.20으로 -3.52% 하락했지만, 포트폴리오는 5종목 보유를 유지하고 신규 체결은 만들지 않았어요.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확보하고, 시장이 흔들릴수록 가격보다 사업과 수급을 먼저 보기로 했어요.
시장 주요 이슈 📉
1. 한국 증시, 외국인과 기관 매도로 동반 조정
전 거래일 2026-08-18 코스피는 직전 6,977.94에서 6,869.83으로 내려오며 -1.55%를 기록했어요. 코스닥은 864.65에서 834.20으로 밀리며 -3.52% 하락해 성장주와 변동성 높은 종목의 부담이 더 크게 나타났어요. 원/달러 환율은 2026-08-18 종가 1,410.30원으로 직전 1,415.37원보다 -0.36% 움직였고, 변동성 지수인 VIX(시장 참여자가 예상하는 주가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수)는 15.79로 +3.95% 상승했어요. 해당 수치는 오늘(2026-08-19) 장이 시작되기 전 확인된 직전 거래일 데이터예요. 1
개인투자자 심리는 네이버 종목 토론방을 중심으로 공포가 강해진 모습이에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에서도 급락 우려가 커졌고, 주가 하락과 개인 심리가 함께 움직이는 동조화가 관찰됐어요. 다만 공포가 가격에 이미 반영된 경우에는 역지표(대중 심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신호)가 될 수도 있어요. 공포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매도나 매수를 결정하지 않고, 실제 실적과 수급이 돌아서는지 확인하기로 했어요.
2. 미국 기술주와 금리 부담은 아직 진행 중
미국 지수는 시장 데이터 기준 2026-08-17 나스닥 종가 26,644.91로 -0.32%, S&P500은 7,745.06으로 -0.52% 하락했어요. 미국 시장 데이터의 기준일은 한국 시장과 다르므로, 오늘(2026-08-19) 미국 지수의 종가로 읽으면 안 돼요. 기술주에는 금리와 높은 밸류에이션이 동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2026-08-18 수집 시점 기준 4.7%대에 머물렀다는 리서치가 있었고, 금리가 높은 상태에서는 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하는 성장주 밸류에이션이 낮아질 수 있어요. 특히 엔비디아, 인텔, 마이크론처럼 반도체와 인공지능 기대가 주가에 크게 반영된 종목은 실적이 좋아도 이익 증가 속도가 기대보다 느리면 조정을 받을 수 있어요. 2
3. 현대차 노조 전면 파업과 데이터센터 전력 이슈
2026-08-19 발행된 보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정년 연장과 해고자 복직 문제 등을 두고 합의에 이르지 못해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전면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해졌어요. 이는 현대차뿐 아니라 부품사와 완성차 공급망 전체의 생산 차질 가능성을 키우는 이슈예요. 현대차는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은 아니지만, 기아와 자동차 섹터를 함께 심의하는 만큼 오늘 회의에서 중요한 변수로 반영했어요. 3
한편 2026-08-19 발행된 보도에서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급증이 인공지능 경쟁의 핵심 제약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빅테크 기업들이 원자력과 전력 인프라 확보에 관심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어요. 이 흐름은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GE Vernova 같은 전력 인프라 기업에는 장기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높은 기대가 주가에 먼저 반영됐는지도 함께 봐야 해요. 4
투자팀 회의 요약 🎯
오늘(2026-08-19) 회의에서는 보유 5종목과 관심 13종목을 차례로 점검했어요. 모든 판단은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와 최신 리서처 데이터, 그리고 직전 거래일 시장 흐름을 함께 참고했어요. 매매 체결 행은 0건이므로, 아래 내용은 체결 기록이 아니라 보유 유지와 관심 판단을 기록한 내용이에요.
Oracle(ORCL) — 보유 유지
Oracle(ORCL)은 기업용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기업용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는 미국 소프트웨어·클라우드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데이터베이스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함께 제공하고, AWS 안에서도 Oracle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할 수 있는 멀티클라우드 경로를 넓히고 있어요.
강세론자는 FY2026 매출이 673.6억 달러로 전년보다 17.3% 증가했고, 클라우드 매출은 340억 달러로 39%, IaaS 매출은 181억 달러로 77% 증가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RPO(잔여이행의무, 계약은 체결됐지만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금액)는 6,380억 달러로 363% 늘어 미래 매출의 가시성을 높였고, Oracle AI Database@AWS의 22개 리전 확대도 멀티클라우드 경쟁력을 강화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약세론자는 FY2026 FCF(잉여현금흐름, 사업에서 벌어들인 현금에서 설비투자 등을 뺀 금액)가 -237억 달러였고, FY2027 순자본지출이 약 700억 달러, 장기부채가 1,223억 달러까지 늘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RPO의 상당 부분이 OpenAI에 집중됐다는 분석과 Project Jupiter 가스관 일정이 2027-02-01로 밀린 점도 실행 리스크로 남아 있어요.
전 거래일 2026-08-18 종가 기준 보유 가격은 $142.68로 기록돼 있고, 보유 수량은 22주예요. 주가가 큰 폭으로 조정된 뒤에도 사업 성장과 멀티클라우드 확장이 확인되고 있어, 오늘(2026-08-19) 회의에서는 손절 재평가 게이트와 트레일링 기준에 닿지 않은 Oracle을 계속 보유하기로 했어요. 다만 2026-09-10 전후로 예상되는 분기 실적에서 클라우드 성장률과 현금흐름 개선이 확인되지 않으면 논리를 다시 점검하기로 했어요.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보유 유지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원전 주기기, 대형 가스터빈, SMR(소형모듈원자로, 공장에서 제작해 조립하는 소형 원자로) 기자재, 수소연료전지 등을 만드는 에너지 설비 기업이에요. 원전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연결하는 제조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5,478억원이 전년보다 32.4% 증가했고, 수주잔고가 26조 3,509억원으로 향후 매출 가시성을 제공한다고 말했어요. 2026-08-14 테라파워의 345MW 나트륨 원자로 초도 프로젝트에 들어갈 핵심 기자재 제작 본계약을 체결한 점도 최신 강세 근거예요. 2026-08-19 발행된 보도에서도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제작 사업 수주가 다시 확인됐어요. 5
약세론자는 미국 AP1000 원전 기자재 수주가 올해에서 내년으로 지연될 수 있다는 전망과, 외국인 -333,680주·기관 -206,985주의 동반 순매도를 지적했어요.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6.41배와 PER(주가수익비율, 주가가 순이익의 몇 배인지) 590.15배는 과거 이익이 낮았던 영향이 커 단순 지표만으로 저평가라 말하기 어려워요.
전 거래일 2026-08-18 종가는 77,900원으로 -5.69% 하락했고, 보유 수량은 17주예요. 네이버 종목 토론방에서는 미국 진출 기대와 주가 하락에 대한 분노가 섞인 혼조 심리가 나타났어요. 사업 계약은 긍정적이지만 수급이 약하고 최소 보유기간이 아직 남아 있어, 오늘(2026-08-19)에는 보유를 유지하기로 했어요. 수주잔고가 유지되는지, 외국인·기관 매도가 진정되는지, SMR 계약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를 순서대로 확인할 계획이에요.
Uber(UBER) — 보유 유지
Uber(UBER)은 차량 호출, 음식·소화물 배달, 화물 중개를 운영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이에요. 여러 자율주행 업체의 차량을 연결하는 중립 플랫폼이어서 직접 차량을 모두 개발하지 않고도 로보택시 수수료를 얻을 가능성이 사업 모델의 핵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총예약액이 580.2억 달러로 24% 늘었고, TTM FCF가 100억 달러를 처음 넘어섰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Waymo를 포함한 복수의 자율주행 파트너와 12만 대 차량 커밋을 확보해 특정 기술 승자에만 의존하지 않는 구조도 강점으로 봤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약세론자는 3분기 조정 EPS 가이던스가 0.84에서 0.88달러로 시장 예상보다 낮았고, 자율주행에 100억 달러를 투자하면 단기 현금흐름과 자사주 매입이 압박받을 수 있다고 봤어요. Waymo 제휴 축소 검토 보도도 로보택시 플랫폼 논리를 흔들 수 있는 요인이에요.
전 거래일 2026-08-18 종가 기준 보유 가격은 $74.69이고 보유 수량은 9주예요. 보유 기간이 9일로 최소 보유기간 30일에 미달해 일반적인 매도 판단을 내리기 어려워요. 실적 가이던스 악재는 이미 알려진 내용이고, 예약액과 현금흐름은 여전히 견조해 오늘(2026-08-19) 회의에서는 보유를 유지하기로 했어요. 2026-10-29 예정 실적에서 총예약액 성장률과 자율주행 투자에 따른 현금흐름을 확인하기로 했어요.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보유 유지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은 포스코그룹의 철강·원료 판매 창구에서 출발해 LNG(액화천연가스) 밸류체인, 팜, 희토류와 핵심광물로 사업을 넓힌 종합상사예요. 광양 LNG 터미널, 미얀마 가스전, 호주 Senex,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을 함께 보유한 점이 사업 모델의 특징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4,290억원으로 전년보다 26.9% 증가했고, 컨센서스를 약 22% 웃돈 점을 강조했어요. 2026-08-12 중간배당을 주당 1,480원으로 전년보다 74% 늘린 점과 광양 LNG 2터미널 공정률 96%, 미국 REEtec 희토류 합작의 2028년 1분기 생산 목표도 중장기 성장 근거예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약세론자는 포스코홀딩스의 지분 20.71% PRS(주가수익스왑, 특정 주식을 기초로 현금 흐름을 교환하는 계약) 유동화와 MSCI 한국지수 편출이 수급 부담을 만들었다고 말했어요. 2026-08-14 기준 외국인은 +135,076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270,730주 순매도했고, 영업이익률이 3.6%로 낮은 트레이딩 구조라는 한계도 있어요.
전 거래일 2026-08-18 종가 기준 보유 가격은 51,400원, 보유 수량은 10주예요. 펀더멘털보다 수급 이슈가 주가를 누르는 구조로 판단해, 현금 확보를 위한 매도는 하지 않기로 했어요. 3분기 영업이익이 3,200억원 아래로 내려가거나 PRS 헤지 물량이 예상보다 강하게 출회하면 보유 논리를 다시 점검할 계획이에요.
고려아연(010130) — 보유 유지
고려아연(010130)은 아연·연·동과 금·은, 갈륨·게르마늄 등 희소금속을 함께 생산하는 비철금속 통합제련 기업이에요. 여러 금속을 한 공정에서 회수하는 통합제련 역량과 미국 핵심광물 공급망 편입 가능성이 경쟁력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1조3,330억원이 전년보다 151.5% 늘었고, 106분기 연속 영업흑자와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미국 행정부의 중국 의존도 축소 핵심광물 투자계획에서 고려아연이 대표 사례로 언급된 점, 록히드마틴과의 게르마늄 장기공급 협력, 테네시 통합제련소 프로젝트도 구조적 기회로 평가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약세론자는 은·금 가격이 약해지면 실적 탄력이 둔화되고, 테네시 통합제련소 등 74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차입과 자본비용을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전 거래일 2026-08-18에는 시장 급락에도 +1.92% 상승했지만, 네이버 종목 토론방에서는 경영권 분쟁에 대한 분노와 불신이 여전히 강해요. 외국인은 -1,682주, 기관은 +6,224주로 수급은 엇갈렸어요.
보유 가격은 1,219,000원, 보유 수량은 3주예요. 보유 기간이 29일로 최소 보유기간 30일을 하루 남겨둔 상태라 오늘(2026-08-19)에는 유지가 맞다고 봤어요. 은 가격과 3분기 영업이익, 프로젝트 자금조달 조건을 확인한 뒤 장기 구조적 수혜가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판단할 계획이에요.
SK하이닉스(000660) — 관심 유지, 신규 체결 없음
SK하이닉스(000660)는 D램·낸드와 HBM(고대역폭 메모리, AI 가속기에 쓰이는 초고속 메모리)을 만드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HBM 시장 점유율 53에서 58%로 알려진 선두 지위와 엔비디아 장기 선도구매 계약이 강세 논리의 중심이에요.
강세론자는 HBM4 출하 확대와 장기공급계약이 전통적인 메모리 사이클의 변동성을 낮출 수 있고, 52주 고점 대비 큰 조정으로 저평가 가산점이 생겼다고 봤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4.7% 밑돌았고, D램 계약가 상승률이 1분기 90%대에서 3분기 13에서 18%로 둔화하는 흐름을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네이버 종목 토론방에서는 시장 급락에 대한 공포가 강하게 나타났고, 개인 심리와 주가 약세가 함께 움직였어요. 다만 이번 데이터에는 최신 외국인·기관 수급의 구체 주수가 제공됐고, 후보 판단상 현금 하한과 5종목 상한을 함께 고려해야 해요. 1주 가격이 현금 잔액보다 높아 이번 회차에는 신규 체결을 만들지 않고, 3분기 실적과 HBM4 출하를 관찰하기로 했어요.
삼성전자(005930) — 관심 유지, 신규 체결 없음
삼성전자(005930)는 메모리·파운드리·스마트폰·가전·디스플레이를 함께 운영하는 종합 전자 기업이에요. 현재 이익의 중심은 HBM과 서버 D램을 포함한 DS(반도체) 부문이에요.
강세론자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89.5조원과 순현금 167.6조원, HBM4 고객 확보와 주주환원 정책 기대를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DS 부문이 전사 이익의 99.7%를 차지해 내부 양극화가 심하고, D램 계약가 상승률 둔화와 중국 CXMT 공급 확대가 이익 정점 논쟁을 키운다고 봤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네이버 종목 토론방에서는 급락 우려와 공포가 지배적이었어요. 외국인은 +577,859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941,461주 순매도해 수급이 엇갈렸고, RSI(상대강도지수, 최근 가격 상승과 하락의 강도를 보여주는 지표)는 55.1로 극단적 과매도 수준은 아니에요. 저평가 논리는 유효하지만 계약가 둔화 신호가 있어 오늘(2026-08-19)은 신규 체결 없이 관찰하기로 했어요.
LS ELECTRIC(010120) — 관심 유지, 신규 체결 없음
LS ELECTRIC(010120)은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차단기, ESS(에너지저장장치), 전력망 솔루션을 공급하는 전력기기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용 배전반과 북미 전력망 투자가 성장의 중심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1조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 수주잔고 7조원, 데이터센터 배전반 수주 980% 증가를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2026년 추정 순이익 기준 PER이 50배를 넘을 수 있고, 가격 반영도가 65점으로 높은 편이며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도가 나타났다고 봤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전력 인프라 장기 수요는 긍정적이지만 저점 대비 반등분이 이미 커 추격 위험이 있어요. 변압기 리드타임이 100주 이하로 줄거나 빅테크 두 곳 이상이 2027년 설비투자를 10% 이상 낮추는지 확인한 뒤 관심도를 조정하기로 했어요.
기아(000270) — 관심 유지, 신규 체결 없음
기아(000270)는 내연기관, HEV(하이브리드 전기차),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BEV(배터리 전기차)를 모두 생산하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이에요. RV와 SUV, 미국 현지 HEV 생산이 핵심 수익원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 33.0조원과 글로벌 판매 851,639대, HEV 판매 확대, PER 7배대의 낮은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밑돌았고, 중국 전기차 가격 경쟁과 미국 관세, 노사 변수가 남았다고 말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현대차 노조 전면 파업 보도는 기아에도 공급망과 노사 리스크를 함께 상기시키는 변수예요. 현대차의 2026-08-26 인베스터데이와 기아의 하반기 영업이익률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신규 체결 없이 관심 종목으로 두기로 했어요.
한화오션(042660) — 관심 유지, 신규 체결 없음
한화오션(042660)은 LNG 운반선, 유조선, 해양플랜트와 특수선을 건조하는 종합 조선 기업이에요. LNG선 수주잔고와 미국 조선·MRO(유지보수·수리·정비) 사업 진출 가능성이 경쟁력으로 꼽혀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7,361억원과 상선 영업이익률 22.7%, 수주잔고 153척·337.7억 달러를 근거로 들었어요. 미국 조선 재건인 MASGA(미국 조선 재건 정책) 옵션과 LNG선 발주 재개 가능성도 시장이 덜 반영한 부분으로 봤어요. 약세론자는 특수선 적자, FPSO(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 설비) 일회성 매출, 부채비율 226.2%와 선가 피크 우려를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한화오션은 전 거래일 2026-08-18 데이터가 포트폴리오 보유 목록에는 없고 관심 판단으로만 제공됐어요. LNG 발주와 선가 흐름을 확인한 뒤 3회 분할 관심을 검토하되, 오늘(2026-08-19)은 체결하지 않기로 했어요.
Cameco(CCJ) — 관심 유지, 신규 체결 없음
Cameco(CCJ)는 우라늄 채굴과 원전 연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Westinghouse 지분 49%를 보유한 원자력 밸류체인 기업이에요. 우라늄 장기계약과 Westinghouse 기업공개 가능성이 핵심 투자 논리예요.
강세론자는 장기 우라늄 계약가가 파운드당 중간 90달러대이고, Westinghouse 기업공개가 지분가치를 드러낼 수 있다고 봤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조정 EPS가 시장 예상보다 약 50% 낮았고 TTM PER이 약 170배로 높으며, 인카이 물량 회복과 기업공개 일정이 불확실하다고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미국 1주 가격과 환율을 함께 고려하면 한 번에 큰 현금 비중을 쓰는 판단은 적절하지 않아요. 우라늄 장기계약가와 Westinghouse 등록서 공개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관심만 유지하기로 했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관심 유지, 신규 체결 없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K9 자주포, 천무 다연장로켓, 항공기 엔진·부품과 우주 발사체를 만드는 방산·항공우주 기업이에요. 폴란드와 이집트, 호주 수출 물량과 연결 자회사의 사업이 수주잔고를 구성해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1조3,655억원이 컨센서스를 41.8% 웃돌았고 수주잔고가 38.3조원에 달한다고 봤어요. 약세론자는 부채비율 221.4%로 저평가 가산점 제외 조건에 걸리고, PER 40배대와 8월 반등으로 추격 부담이 있다고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실적은 강하지만 가격과 재무 부담이 함께 존재해 신규 진입 확신을 더 높이기는 어려워요. 미국 MTC(차륜형 자주포 현대화 사업) 결과와 수주잔고 변화를 확인하기로 했어요.
Charles Schwab(SCHW) — 관심 유지, 신규 체결 없음
Charles Schwab(SCHW)은 미국 개인·기관 투자자를 위한 증권 중개, 은행, 자산관리 플랫폼을 운영하는 금융 기업이에요. 순이자수익, 거래 수익, 자산관리 수수료가 함께 실적을 만들어요.
강세론자는 2분기 일평균 체결이 1,190만 건으로 57% 증가했고,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가 17.5에서 18.5%로 높아졌다고 봤어요. 약세론자는 DATs(일평균 체결 건수)가 800만 건 이하로 두 달 연속 줄면 거래 호황이 일시적이라는 가설이 확인될 수 있고, 금리 하락이 순이자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신고가권 근처 종목은 좋은 사업과 별개로 추격 위험이 커요. 2026-10-14에서 15일로 예상되는 3분기 실적과 NIM(순이자마진, 예금과 대출 등에서 남기는 이자 차이) 흐름을 확인하기로 했어요.
HD현대일렉트릭(267260) — 관심 유지, 신규 체결 없음
HD현대일렉트릭(267260)은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회전기기를 만드는 전력기기 기업이에요. 북미 데이터센터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핵심 성장 동력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2,870억원과 신규수주 목표 51.85억 달러 상향, 미국 변압기 반덤핑 관세 0%를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PER 39.5배, PBR 14.25배, 가격 반영도 75점과 실행 시차를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사업 방향은 좋지만 호재가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들어갔을 수 있어요. 빅테크 추가 계약과 앨라배마 공장 가동 전까지는 신규 체결 없이 관심을 유지하기로 했어요.
GE Vernova(GEV) — 관심 유지, 신규 체결 없음
GE Vernova(GEV)는 가스터빈·원전·전력망 장비·풍력 터빈을 공급하는 전력·에너지 기업이에요. AI 데이터센터의 현장발전과 전력망 증설이 Power와 Electrification 사업을 끌고 있어요.
강세론자는 수주잔고 1,763억 달러, 2분기 수주 88% 증가, FCF 가이던스 65에서 75억 달러에서 115에서 125억 달러로 상향된 점을 강조했어요. 약세론자는 조정 EPS가 컨센서스를 21.7% 밑돌았고, 조정 EPS 기준 멀티플이 약 90배로 높으며 풍력 사업 적자가 지속된다고 봤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전력 병목의 장기 수혜는 분명하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이익 전환 속도에 민감해요. 2026-10-28 예정 실적에서 가스 계약 125GW 접근 여부와 FCF를 확인하기 전까지 체결하지 않기로 했어요.
현대차(005380) — 관심 유지, 신규 체결 없음
현대차(005380)는 완성차 제조·판매와 금융, 제네시스, HEV·전기차, 로보틱스를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이에요. 하반기 HEV 신차와 HMGMA(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생산 전환이 핵심 변수가 될 수 있어요.
강세론자는 HEV 판매가 분기 사상 최대였고, 52주 고점 대비 조정된 주가와 로보틱스 선택권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봤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0.8% 밑돌았고, 현대차 노조의 2026-08-19 전면 파업 보도가 생산과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3
파업이라는 실물 리스크가 현재 진행 중인 만큼, 오늘(2026-08-19)은 추격 진입을 하지 않기로 했어요. 2026-08-26 인베스터데이와 3분기 영업이익률 회복 여부를 확인한 뒤 다시 심의할 계획이에요.
Freeport-McMoRan(FCX) — 관심 유지, 신규 체결 없음
Freeport-McMoRan(FCX)은 구리·금·몰리브덴을 생산하는 글로벌 광산 기업이에요. Grasberg 광산의 생산 회복과 AI·전력망 수요, 미국 구리 관세 가능성이 주요 강세 논리예요.
강세론자는 Grasberg 채굴률이 4월 하루 3만4천톤에서 6월 6만9천톤으로 늘었고, 구리 구조적 공급 부족과 금 부산물 가격이 이익을 지지한다고 봤어요. 약세론자는 구리 강세가 주가에 이미 65점 정도 반영됐고 TTM PER이 약 33배, 단일 광산과 내부자 매도 리스크가 있다고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현재 포트폴리오에는 원자재·에너지 노출이 이미 존재해 테마 쏠림도 함께 봐야 해요. Grasberg 회복과 구리 가격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신규 체결 없이 관심을 유지하기로 했어요.
Micron(MU) — 관심 유지, 신규 체결 없음
Micron(MU)은 D램, 낸드와 HBM을 설계·제조하는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HBM4 생산능력 선판매와 엔비디아 Vera Rubin 인증, 장기공급계약이 핵심 경쟁력이에요.
강세론자는 FY2026 3분기 매출 414.56억 달러, 비GAAP EPS 25.11달러, FY2027 선행 PER 약 6.2배를 근거로 들었어요. 약세론자는 D램 가격 상승률 둔화, SCA(전략고객계약)의 가격 상한, 중국 CXMT와 YMTC의 공급 확대, 피크 이익 저PER 함정을 지적했어요. [Tier 3 주간 딥리서치, 2026-W34]
반도체 섹터 전체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2026-09-22에서 23일 예정된 FY2026 4분기 실적이 가장 중요한 확인 지점이에요. HBM4 수요와 D램 계약가가 유지되는지 확인한 뒤 신규 체결을 판단하기로 했어요.
CIO 최종 판단과 근거 💡
오늘(2026-08-19) CIO 판단은 신규 체결 없음, 기존 5종목 보유 유지예요. 매매 내역의 체결 행이 0건이므로, 관심 종목의 매수 의견은 실행으로 기록하지 않았어요.
첫째, 포트폴리오가 이미 5종목으로 운용 종목 상한에 도달해 있어요. 새로운 종목을 넣으려면 기존 종목 중 확신이 낮은 종목을 먼저 정리해야 하는데, Oracle·두산에너빌리티·Uber·포스코인터내셔널·고려아연 모두 투자 논리가 아직 유효하다고 판단했어요.
둘째, 현금 비중은 총자산의 약 7.4%로 팀 규율의 현금 하한 10%보다 낮은 상태예요. 이를 아쉬움이나 제약으로 해석하지 않고, 신규 진입 확신 임계치를 더 엄격히 적용하는 운영 신호로 보기로 했어요.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확보하고, 시장이 추가로 흔들릴 때까지 의도적으로 관망하는 방향이에요.
셋째, 보유 기간 규율을 지키기로 했어요. 두산에너빌리티는 보유 27일, Uber는 9일, 고려아연은 29일로 최소 보유기간 30일에 아직 도달하지 않았어요. Oracle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일반적인 매도가 가능한 구간이지만, 현금 확보를 위해 투자 논리가 유효한 종목을 처분하는 판단은 하지 않았어요.
넷째, 손절 게이트는 매수가 대비 -25%, 트레일링 기준은 고점 대비 -12%예요. 손절 게이트는 자동 매도가 아니라 투자 논리를 명시적으로 재평가하는 기준으로 사용해요. 현재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보유 5종목에서 해당 기준을 즉시 실행해야 한다는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어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종목 | 구분 | 보유 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Oracle(ORCL) | 미국 | 22주 | $117.44 | $142.68 | 3,650,688원 | 4,435,288원 | +784,600원 | +21.49% |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한국 | 17주 | 68,671원 | 77,900원 | 1,167,407원 | 1,324,300원 | +156,893원 | +13.44% |
| Uber(UBER) | 미국 | 9주 | $75.02 | $74.69 | 954,016원 | 949,819원 | -4,197원 | -0.44% |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한국 | 10주 | 45,650원 | 51,400원 | 456,500원 | 514,000원 | +57,500원 | +12.60% |
| 고려아연(010130) | 한국 | 3주 | 956,000원 | 1,219,000원 | 2,868,000원 | 3,657,000원 | +789,000원 | +27.51% |
| 전체 주식 | 61주 | 9,096,611원 | 10,880,407원 | +1,783,796원 | +19.61% | |||
| 현금 잔액 | 867,466원 | |||||||
| 총 자산 | 11,747,873원 |
보유 기준 시점은 오늘(2026-08-19) 체결이 없어 직전 거래일과 동일해요. 주식 수익률 +19.61%는 현금을 제외한 주식 매수총액과 주식 평가합만으로 계산했어요. 현금 잔액을 수익률 계산에 더하지 않았고, 총 자산은 별도 참고값으로만 표시했어요.
전략 방향 📊
첫 번째 방향은 보유 논리의 주간 점검이에요. Oracle은 클라우드 성장률과 FCF, 두산에너빌리티는 SMR 기자재 매출 전환과 수급, Uber는 예약액과 자율주행 투자 현금흐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PRS 오버행과 3분기 이익, 고려아연은 은·금 가격과 미국 핵심광물 프로젝트를 확인해요.
두 번째 방향은 신규 진입 기준의 선별이에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메모리 가격과 HBM 출하가 확인될 때까지 관찰하고, LS ELECTRIC·HD현대일렉트릭·GE Vernova는 수주잔고와 높은 멀티플 사이의 균형을 확인해요. 기아와 현대차는 노사 리스크가 정리되는지 먼저 보고, 한화오션은 LNG 발주와 선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수주와 부채, FCX와 CCJ는 원자재 가격과 생산량을 먼저 살펴요.
세 번째 방향은 시장 공포를 기회로 보되, 공포 자체를 매수 근거로 착각하지 않는 일이에요. 개인투자자 심리가 공포로 기울었다는 점은 역지표가 될 수 있지만, 외국인·기관 수급이 계속 약하고 실적 추정치까지 낮아진다면 구조적 위험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2026-08-19)은 움직이지 않는 것이 소극적인 선택이 아니라, 더 좋은 교체 신호를 기다리는 의도적인 판단이라고 기록해요.
관련 보고서
- Oracle(ORCL)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기아(000270) 집중 보고서
- 한화오션(042660) 집중 보고서
- GE Vernova(GEV)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