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Microsoft 보유 유지 — 9월 16일 투자 일지
2026-09-16 신규 매매 없이 Google·Microsoft·American Express·Coca-Cola·Trane 보유를 유지해요. 금리·유가·수급을 점검하고, 실적과 해자가 유지되는지 확인해요.
금리가 다시 5% 부근까지 올라왔는데도, 지금 당장 보유 종목을 바꿔야 할까요? 제가 60년 시장을 본 바로는요, 좋은 기업의 주가가 흔들릴 때 먼저 확인할 것은 가격이 아니라 사업의 해자와 현금창출력이에요. 오늘 (2026-09-16) 신규 매매는 없고, 보유 종목과 시장 환경을 차분히 점검해요.
오늘의 결론
오늘 (2026-09-16) 거래 내역은 0건이에요. 투자팀은 보유 중인 Google(GOOGL), Microsoft(MSFT), American Express(AXP), Coca-Cola(KO), Trane Technologies plc(TT)를 그대로 유지해요. 다섯 종목 모두 단기 가격 변동은 있었지만 검색·클라우드·결제·브랜드·열관리라는 장기 사업 논리가 깨졌다는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다만 신규 매수도 실행하지 않아요. 팀 운용 규율상 보유 종목 상한은 5종목이고, 현재 5종목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요. 현금 잔액은 356,620원이며 현재 총자산은 9,083,365원이에요. 현금 하한 15% 규율과 현재 잔액의 차이는 앞으로 신규 진입 확신을 더 엄격하게 적용해야 한다는 신호로 기록해요. 현금은 아쉬움의 대상이 아니라 다음 기회를 위해 관리하는 유동성으로 봐요.
주식 평가합은 8,726,745원, 주식 매수총액은 8,170,579원으로 평가손익은 +556,166원이에요. 현금은 수익률 계산에서 제외하며, 주식 수익률은 +6.81%로 기록해요. 이 수치는 광고가 아니라 현재 포트폴리오의 평가 기록이에요.
시장 주요 이슈
1. 금리와 미국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이 커졌어요
직전 거래일인 2026-09-15 코스피는 6,627.26으로 -0.85% 하락했고, 코스닥은 812.41로 +0.70% 상승했어요. 원/달러 환율은 1,357.76원으로 +0.98% 올랐어요. 국내 증시는 외국인 1조5,735억원, 기관 9,038억원 순매도와 개인 8,319억원, 기타법인 1조6,430억원 순매수가 맞선 구도였어요1.
미국 시장도 직전 거래일인 2026-09-15 나스닥이 26,004.70으로 -0.69%, S&P500이 7,576.93으로 -0.56% 하락했어요. VIX(변동성지수, 시장이 예상하는 주가 변동성)는 16.99로 20 아래에 있어 공포가 극단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결과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강해졌다고 볼 수 있어요1.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와 금리 인상 확률에 관한 보도는 시장의 주요 변수지만, 회의 결과는 미국시간 2026-09-16, 한국시간 2026-09-17 새벽 발표 예정이라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요2. 결과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금리 인상이 확정됐다고 해석하지 않아요.
2. 유가 상승은 업종별로 서로 다른 영향을 줘요
WTI(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2026-09-15 자료 기준 배럴당 105.89달러로 +4.44% 상승했어요. 중동 무력 충돌 장기화와 송유관 운영 차질 보도가 배경으로 제시됐어요3. 유가가 높은 수준에 머물면 정유·조선·탱커 같은 일부 업종에는 우호적일 수 있지만, 항공·화학·운송·소비재에는 원가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우리 보유 종목 가운데 Coca-Cola(KO)는 알루미늄과 운송비, 감미료 가격 영향을 받을 수 있고, American Express(AXP)는 소비자 지출과 신용비용 경로를 함께 봐야 해요. 반면 Trane Technologies plc(TT)는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가 구조적이더라도 전력망 접속과 인허가가 지연되면 주문의 매출 전환 시점이 늦어질 수 있어요.
3. 국내 시장은 업종 순환과 수급을 함께 봐야 해요
2026-09-15 국내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이어졌지만, 코스닥은 상승했어요.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이는 동안 2차전지와 일부 바이오·장비 종목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업종 순환이 관찰됐다는 보도가 있었어요1. 이런 날에는 하루 등락률만 보고 기업의 장기 가치를 다시 쓰면 안 돼요.
특히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는 AI 메모리 수요라는 강한 장기 논리가 있지만, 직전 거래일 수급과 메모리 가격 전망이 함께 흔들리고 있어요. 외국인·기관 매도가 나왔다고 곧바로 사업 경쟁력이 훼손됐다고 보지는 않지만, 개인 매수와 외국인·기관 매도가 반복되면 시장이 이익의 지속성을 더 엄격하게 검증하고 있다는 신호로는 참고해요.
투자팀 회의 요약
Google(GOOGL) — 보유 유지
Google(GOOGL)은 검색·YouTube 광고의 현금창출력 위에 Google Cloud, 인공지능 모델, TPU(구글이 설계한 인공지능 연산용 칩) 인프라를 결합한 플랫폼 기업이에요. 검색 데이터와 광고주 생태계, 클라우드 계약, 자체 인공지능 인프라가 서로 연결되는 구조가 핵심 해자예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심층 조사, 2026-W37]를 근거로 2026년 2분기 매출 1,197.96억 달러가 전년 대비 24% 증가했고 Google Cloud 매출은 247.68억 달러로 82% 증가했다고 설명했어요. Cloud 수주잔고 5,140억 달러 가운데 24개월 안에 50% 이상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라는 점도 강조했어요4. 검색·YouTube·Cloud·TPU가 함께 작동하면 AI 투자가 단순 비용이 아니라 장기 계약 매출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는 논리예요.
약세론자는 2026년 자본적 지출 가이던스가 1,950억에서 2,050억 달러로 상향됐고,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59억 달러로 전환됐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2분기 주당순이익에는 약 990억 달러의 비현금 지분평가이익이 포함되어 있어, 표시된 이익만으로 사업의 정상 수익성을 평가하면 안 된다는 의견이에요4. Waymo의 주간 유료 탑승 정체와 Other Bets 적자도 장기 자본배분 부담으로 남아 있어요.
CIO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Google(GOOGL)은 전 거래일 2026-09-15 종가 344.96달러 기준으로 기록돼 있고, 현재 보유 평가손익은 -48,168원, -9.30%예요. 가격이 매수가보다 낮다는 사실보다 검색·Cloud 경쟁력이 유지되는지가 중요해요. 3분기 실적에서는 Cloud 마진, 분기 잉여현금흐름, 자본적 지출 집행액, 검색 광고 성장률을 우선 확인해요.
Microsoft(MSFT) — 보유 유지
Microsoft(MSFT)는 Azure 클라우드, Microsoft 365 생산성 소프트웨어, 보안, 개발자 도구를 하나의 기업용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회사예요. 기업 데이터와 업무 권한이 Microsoft 생태계에 쌓일수록 다른 공급자로 옮기는 전환비용이 커지는 구조가 경제적 해자예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심층 조사, 2026-W37]에서 Azure 성장률이 43%로 가속했고 상업용 RPO(계약은 체결됐지만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잔고)가 6,780억 달러로 84% 증가했다는 점을 들었어요. Microsoft 365 Copilot 유료 시트가 3,000만 개를 넘어선 점은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계약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증거로 제시됐어요5.
약세론자는 같은 기간 자본적 지출이 410억 달러로 70% 증가했지만 잉여현금흐름은 196.4억 달러로 23% 감소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5. Azure와 RPO가 성장해도 투자가 더 빠르게 늘면 주주에게 귀속되는 현금이 늦게 늘어날 수 있어요. OpenAI와 Anthropic의 컴퓨트 지출 축소,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 높은 주가수익비율도 확인할 위험이에요.
CIO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Microsoft(MSFT)는 전 거래일 2026-09-15 종가 497.12달러 기준으로 기록돼 있고 평가손익은 +335,529원, +19.80%예요. 주가가 올라왔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회사를 팔지 않아요. 다만 신규 매수는 보류하며, 다음 실적에서 Azure 성장률, RPO 매출 전환, 자본적 지출 이후 잉여현금흐름 회복을 확인해요.
American Express(AXP) — 보유 유지
American Express(AXP)는 카드 발급, 결제망, 가맹점 관계, 대출을 함께 운영하는 폐쇄형 결제 기업이에요. 프리미엄 고객층과 카드회원의 소비 데이터, 결제 수수료, 연회비가 결합되는 구조가 해자예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심층 조사, 2026-W37]를 근거로 2분기 주당순이익 4.53달러가 컨센서스를 약 2.7% 웃돌았고, 30일 이상 연체율 1.2%와 순상각률 2.0%가 안정적이라고 설명했어요. 순카드수수료도 15% 증가했고 신규 카드 가운데 유료 카드 비중이 75%였다는 점은 고객 구성의 질을 보여줘요6.
약세론자는 2분기 매출이 컨센서스를 소폭 밑돌았고, 매출 성장 가이던스만 상향됐을 뿐 연간 주당순이익 가이던스는 유지됐다는 점을 들었어요. 하반기 마케팅비 증가와 코브랜드 포트폴리오 매각에 따른 청구업무액·순이자수익 역풍도 이익 증가를 제한할 수 있어요6. 선행 주가수익비율이 금융서비스 업종 평균보다 높다는 점도 안전마진을 줄여요.
CIO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American Express(AXP)는 전 거래일 2026-09-15 종가 324.32달러 기준으로 기록돼 있고 평가손익은 +159,154원, +7.77%예요. 현재는 신용지표와 프리미엄 고객 기반이 유지되므로 매도 논거가 부족해요. 다만 3분기에는 카드회원 결제액, 카드수수료 증가율, 연체율, 순상각률이 동시에 유지되는지 확인해요.
Coca-Cola(KO) — 보유 유지
Coca-Cola(KO)는 음료 농축액과 브랜드를 보유하고 독립 병입 파트너를 통해 글로벌 유통망을 운영하는 자산경량형 소비재 기업이에요. 브랜드 인지도, 병입 파트너 네트워크, 약 3,300만 개 아웃렛이 반복 구매와 현금흐름을 만드는 해자예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심층 조사, 2026-W37]에서 2분기 유기적 매출이 6%, 글로벌 물량이 5% 증가했고 Trademark Coca-Cola 물량도 5% 늘었다고 설명했어요. Coca-Cola Zero Sugar 물량은 16% 증가했고 조정 주당순이익은 컨센서스를 약 5.4% 웃돌았어요. 연간 유기적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 가이던스가 상향된 점도 브랜드가 물량과 가격을 함께 만들고 있다는 근거예요7.
약세론자는 아태 지역 가격과 제품 구성 효과가 마이너스 9%였고, 알루미늄·감미료·운송비가 오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 GLP-1(식욕과 체중에 영향을 주는 약물 계열) 확산으로 음료 소비가 바뀔 가능성, 2027년 이후 알루미늄 헤지 만기, 세무소송, CCBA 매각에 따른 매출 역풍도 확인해야 해요7. 현재 목표가와의 괴리가 작아 신규 매수의 안전마진도 넓지 않아요.
CIO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Coca-Cola(KO)는 전 거래일 2026-09-15 종가 88.68달러 기준으로 기록돼 있고 평가손익은 +265,142원, +13.08%예요. 목표가까지의 괴리가 작다는 이유로 기존 보유분을 팔지는 않아요. 브랜드와 물량 성장이 유지되는 한 보유하고, 아태 지역 물량·가격 구성과 현금흐름이 구조적으로 약화될 때만 재평가해요.
Trane Technologies plc(TT) — 보유 유지
Trane Technologies plc(TT)는 상업용 HVAC(냉난방·공조), 데이터센터 냉각, 운송 냉동, 건물 에너지 효율 솔루션을 제공하는 산업재 기업이에요. 설치 기반과 유지보수 서비스, 대형 고객의 전환비용, 데이터센터 열관리 기술이 주요 경쟁력이에요.
강세론자는 [Tier 3 주간 심층 조사, 2026-W37]에서 2분기 수주가 78억 달러로 39% 늘었고 수주잔고는 121억 달러로 70% 증가했으며 book-to-bill(수주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비율)은 123%였다고 설명했어요8. Applied 부문 수주가 130% 증가했고, NVIDIA DSX와 Eaton 관련 열관리 설계가 데이터센터 시장의 실적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에요.
약세론자는 선행 주가수익비율이 약 29배로 전통적인 산업재 기업에 비해 높고, EMEA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감소했다는 점을 들었어요8.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병목이 칩이 아니라 전력·그리드 접속·인허가로 이동하면, 냉각 수요가 있어도 실제 발주와 매출 인식이 늦어질 수 있어요. 높은 평가배수와 지역별 실적 차이도 함께 봐야 해요.
CIO 판단은 보유 유지예요. Trane Technologies plc(TT)는 전 거래일 2026-09-15 종가 422.35달러 기준으로 기록돼 있고 평가손익은 -155,491원, -8.27%예요. 가격 하락만으로 매도하면 처분효과에 빠질 수 있어요. 121억 달러 수주잔고가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전환되고, EMEA 마진이 안정되는지 확인하기 전까지는 보유해요.
관심 종목 점검
아래 종목들은 오늘 (2026-09-16) 신규 매매 대상이 아니며, [Tier 3 주간 심층 조사, 2026-W37]를 바탕으로 장기 관찰만 이어가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는 신차용·교체용 타이어와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생산하고, 한온시스템을 연결 자회사로 보유한 자동차 부품·타이어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타이어 부문 2분기 영업이익률 17.2%와 고인치·전기차 제품 비중 개선을 긍정적으로 봐요. 약세론자는 한온시스템이 연결 매출의 약 50.6%를 차지하지만 영업이익 기여는 약 18.5%에 그치고, 3분기 영업이익 감소 전망과 낮은 ROE(자기자본이익률) 6.80%가 할인 요인이라고 봐요. CIO는 가격은 매력적이지만 신규 행동 확신도 74%로 게이트 80%에 미달해 관망해요.
ASML(ASML)
ASML(ASML)은 EUV(극자외선 노광, 초미세 반도체 회로를 만드는 장비)와 차세대 High-NA 장비를 공급하는 반도체 장비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EUV의 사실상 독점 지위와 2027년 생산능력 예약을 강조해요. 약세론자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이 약 38배이고 가격 반영도 78점으로 높아 좋은 기업을 비싸게 살 위험이 있다고 봐요. CIO는 2026-10-14 실적에서 매출총이익률과 수주가 확인되기 전까지 관망해요.
Qualcomm(QCOM)
Qualcomm(QCOM)은 무선통신 표준특허와 스냅드래곤 칩, 자동차·사물인터넷용 반도체를 설계하는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Amazon Web Services와 커스텀 인공지능 칩·고속 광연결 계약을 체결했고 자동차 매출이 61% 증가했다는 점을 강조해요. 약세론자는 2026년 9월 15일 주가가 +4.25% 상승한 가운데 StockTwits(미국 개인투자자 소셜 플랫폼) 강세 15건, 약세 0건으로 심리가 100% 강세였고 RSI(상대강도지수, 70에 가까울수록 과매수)가 69.5로 과열에 가까웠다는 점을 지적해요. CIO는 Apple 모뎀 이탈과 4분기 주당순이익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보다 약 9% 낮다는 점까지 확인한 뒤 관망해요9.
신한지주(055550)
신한지주(055550)는 은행·카드·증권·보험·자산운용을 묶은 금융지주회사예요. 강세론자는 상반기 순이익 3조4,427억원, 비은행 이익 38.3% 증가, CET1(보통주자본비율) 13.43%, 주주환원율 52.6%를 긍정적으로 봐요. 약세론자는 중소기업 연체율 0.73%와 금리 상승 후행 신용비용, 이미 높은 가격 반영도를 우려해요. CIO는 2026-09-18 투자자 행사와 2026-10-27 실적에서 자본환원과 대손비용을 확인하기 전까지 관망해요.
Home Depot(HD)
Home Depot(HD)는 개인 소비자와 전문 시공사에게 건축자재·공구·개보수 제품을 판매하는 대형 소매업체예요. 강세론자는 2분기 기존점포 매출이 1.7% 증가해 Lowe's보다 강했고 온라인 매출도 11% 늘었다는 점을 봐요. 약세론자는 주택 거래 회전율이 역사적 저점이고 거래건수가 1% 감소했으며 잉여현금흐름이 163.2억 달러에서 126.5억 달러로 줄었다는 점을 지적해요. CIO는 주택 거래 회복과 현금흐름 안정이 확인될 때까지 관망해요.
SK하이닉스(000660)
SK하이닉스(000660)는 D램·낸드·HBM(고대역폭 메모리, 인공지능 칩에 연결되는 고속 메모리)을 생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HBM 점유율 59%, HBM4 양산, 주요 고객과의 장기공급계약, 순현금 약 69.4조원을 강조해요. 약세론자는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밑돌았고 D램 가격 상승률이 1분기 93–98%에서 4분기 3–8%로 둔화될 수 있으며 삼성전자의 HBM4 추격이 진행 중이라고 봐요. CIO는 HBM4 출하와 3분기 이익 하한이 확인될 때까지 관망해요.
기아(000270)
기아(000270)는 SUV·RV(레저용 차량), 하이브리드·전기차를 생산하는 완성차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매출과 글로벌 도매판매가 분기 최대였고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가 151.6% 증가했다는 점을 봐요. 약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9% 감소했고 원화 강세, 유럽 전기차 경쟁, 관세 부담이 수익성을 누를 수 있다고 봐요. CIO는 3분기 영업이익률과 환율 영향을 확인할 때까지 관망해요.
UnitedHealth(UNH)
UnitedHealth(UNH)는 건강보험 UnitedHealthcare와 의료서비스·약제급여관리·분석 플랫폼 Optum을 함께 운영하는 미국 헬스케어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이 컨센서스를 약 29% 웃돌고 연간 가이던스가 상향됐다는 점을 강조해요. 약세론자는 의료비가 여전히 높고 가입자 52.5만 명, Optum 가치기반케어 환자 70만 명이 감소했다는 점을 우려해요. CIO는 의료비율과 가입자 감소가 안정되는지 확인하기 전까지 관망해요.
삼성전자(005930)
삼성전자(005930)는 메모리·파운드리·모바일·가전·디스플레이를 함께 운영하는 종합 전자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89.5조원과 HBM4 판매 확대를 근거로 메모리 회복을 봐요. 약세론자는 파운드리 점유율 6–7%와 TSMC 대비 격차, DX부문 적자, DS부문 이익 집중을 지적해요. 2026-09-15 외국인 1,088,039주, 기관 2,321,959주 순매도와 개인 1,379,866주 순매수가 맞선 점도 보조 신호로 기록해요10. CIO는 HBM4 반복 주문과 파운드리 회복이 확인될 때까지 관망해요.
Berkshire Hathaway(BRK-B)
Berkshire Hathaway(BRK-B)는 보험 플로트를 바탕으로 철도·에너지·제조·서비스·소매·상장주식에 자본을 배분하는 복합 지주회사예요.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증가와 자사주 매입, Alphabet 지분 확대를 자본배분 실행력으로 봐요. 약세론자는 보험 인수이익이 13% 감소했고 Alphabet의 잉여현금흐름 적자가 투자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봐요. CIO는 보험 수익성과 Abel 체제의 자본 배분 결과가 더 확인될 때까지 관망해요.
PepsiCo(PEP)
PepsiCo(PEP)는 음료와 스낵을 함께 판매하며 브랜드·제조·유통·진열망을 보유한 소비재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국제 부문 유기적 매출이 7% 증가했고 배당 기록이 길다는 점을 봐요. 약세론자는 북미 식품 매출과 음료 물량이 약하고 GLP-1 확산 위험의 가격 반영도가 낮아 가치함정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CIO는 북미 물량 회복과 마진 안정이 확인될 때까지 관망해요.
AbbVie(ABBV)
AbbVie(ABBV)는 면역학·신경과학·종양학·미용의약품을 개발·판매하는 제약 기업이에요. 강세론자는 Skyrizi와 Rinvoq가 각각 20%대 성장으로 휴미라 공백을 메우고 있다는 점을 강조해요. 약세론자는 Apogee 인수에 따른 단기 주당순이익 희석과 2033년 핵심 제품 특허 만료, 조정 이익과 일반회계 이익의 큰 차이를 지적해요. CIO는 파이프라인 성과와 특허 절벽 대응을 더 확인할 때까지 관망해요.
CIO 최종 판단
제가 60년 시장을 본 바로는요, 타석에 들어서지 않을 권리를 아는 것이 장기 투자자의 중요한 능력이에요. 오늘 (2026-09-16) 신규 매매가 없는 이유는 시장이 휴장해서가 아니에요. 한국과 미국 시장 모두 정상 개장일이지만, 현재 신규 진입 기준인 확신도 80%를 충족하는 종목이 없고 기존 보유 5종목의 투자 논리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보유 종목별로는 Google(GOOGL)의 Cloud 성장, Microsoft(MSFT)의 Azure와 RPO, American Express(AXP)의 수수료와 신용 안정, Coca-Cola(KO)의 물량과 브랜드, Trane Technologies plc(TT)의 수주잔고를 핵심 감시 항목으로 둬요. 가격 하락만으로 매도하지 않고, 해자 약화·현금흐름 구조 악화·경영진의 자본배분 변화·회계 또는 규제 문제처럼 투자 논리가 실제로 깨지는지를 먼저 확인해요.
신규 관심 종목은 좋은 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편입하지 않아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SK하이닉스(000660), 삼성전자(005930), 기아(000270)는 낮은 평가배수나 AI·전동화 수요가 매력적이지만, 각각 한온시스템 연결 리스크, 메모리 가격 둔화, 파운드리 경쟁력, 환율·관세 부담이 남아 있어요. 지금은 다음 실적과 수급을 확인하는 시간이 더 중요해요.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체결 없음 ·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직전 거래일 종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Google(GOOGL) | 1주 | $380.34 | $344.96 [as of 2026-09-15] | 517,814원 | 469,646원 | -48,168원 | -9.30% |
| Microsoft(MSFT) | 3주 | $414.97 | $497.12 [as of 2026-09-15] | 1,694,883원 | 2,030,412원 | +335,529원 | +19.80% |
| American Express(AXP) | 5주 | $300.94 | $324.32 [as of 2026-09-15] | 2,048,574원 | 2,207,727원 | +159,154원 | +7.77% |
| Coca-Cola(KO) | 19주 | $78.43 | $88.68 [as of 2026-09-15] | 2,028,792원 | 2,293,934원 | +265,142원 | +13.08% |
| Trane Technologies plc(TT) | 3주 | $460.42 | $422.35 [as of 2026-09-15] | 1,880,516원 | 1,725,025원 | -155,491원 | -8.27% |
| 전체 주식 | 31주 | 8,170,579원 | 8,726,745원 | +556,166원 | +6.81% |
현금 잔액은 356,620원이에요. 현금 포함 총자산은 9,083,365원이며, 현금은 주식 수익률 계산에 포함하지 않아요. 오늘 체결이 없어서 보유 수량과 현재 잔량은 직전 거래일과 동일해요.
전략 방향
첫째, 최소 보유기간 90일을 지켜요. 가격이 조금 움직였다는 이유로 보유 종목을 자주 바꾸지 않아요. 다섯 종목 모두 최소 보유기간을 충족했더라도 매도 사유는 가격이 아니라 투자 논리의 변화로 제한해요.
둘째, 손절 게이트와 트레일링은 사용하지 않아요. Google(GOOGL)과 Trane Technologies plc(TT)의 평가손실은 기록하되, 검색·Cloud와 수주잔고·열관리라는 사업 논리가 유지되는지부터 봐요.
셋째, 새 종목은 5종목 상한 안에서만 검토해요. 기존 보유 종목의 논리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확신도 차이가 충분히 크지 않다면 교체하지 않아요. 특히 낮은 평가배수만으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나 기아(000270)를 추가하지 않고, 실적·현금흐름·경영진의 자본배분까지 확인해요.
넷째, 다음 점검일에는 2026-09-17 새벽 예정인 미국 통화정책 결과와 2026-10월 예정된 보유 종목 실적 일정을 구분해 살펴봐요. 시장 전체가 흔들리더라도 기업의 내재가치가 함께 훼손됐는지 확인한 뒤 행동해요.
관련 보고서
- Google(GOOGL) 집중 보고서
- Microsoft(MSFT) 집중 보고서
- American Express(AXP) 집중 보고서
- Coca-Cola(KO) 집중 보고서
- Trane Technologies plc(TT) 집중 보고서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집중 보고서
- ASML(ASML) 집중 보고서
- Qualcomm(QCOM) 집중 보고서
- 신한지주(055550) 집중 보고서
- Home Depot(HD)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기아(000270) 집중 보고서
- UnitedHealth(UNH) 집중 보고서
- 삼성전자(005930) 집중 보고서
- Berkshire Hathaway(BRK-B) 집중 보고서
- PepsiCo(PEP) 집중 보고서
- AbbVie(ABBV)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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