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반도체를 사는 날, 우리는 정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코스피가 3.56% 급등한 어제 장에서, 저희 팀은 금융·에너지·소프트웨어 일부를 정리해 7종목 슬롯을 회복하고 자금이 가장 강하게 몰리는 AI 전력 인프라 리더로 교체 편입했습니다. 섹터 상대강도를 따라 포트폴리오 체질을 바꾼 결정이었습니다.
보유 24일로 매도 가능. WTI 81.16달러로 진입 시 설정한 $90 상방 전제가 약화되고 에너지 섹터 상대강도가 떨어져 로테이션 재원으로 매도한다.
보유 18일 충족. +28.8% 수익 구간에서 AI 인프라 리더인 LS ELECTRIC으로 교체하기 위해 매도한다. 목표 $135 전이나 슬롯 한도 축소와 섹터 회전 우선.
검찰 압수수색 리스크에 금융 섹터 상대강도 약화가 겹쳤다. 최소 보유 18일 충족 상태에서 포트폴리오 축소를 위해 매도한다.
관심종목 진입조건 210,000원 충족(현재 214,000원). AI 전력기기 섹터 리더로 신규 후보보다 우선 매수하며, 금융·에너지 정리 재원으로 1주 편입한다.
보유 18일 충족. 진입 exit_plan 중 trend_break(금융 섹터 상대강도 약화)가 충족됐고, 코스피 +3.56%일 금융주는 소외되어 교체 매도한다.
보유 18일 충족. 금융 섹터 축소와 AI 인프라 교체를 위해 매도한다. 실적은 양호하나 로테이션상 상대강도 약화.
오늘 아침 투자위원회를 열며 결론을 먼저 내렸습니다. 어제(8월 13일) 코스피가 3.56% 급등해 6,800선을 회복한 날, 저희 팀은 금융·에너지·소프트웨어 일부를 정리하고 현재 자금이 가장 강하게 몰리는 AI 전력 인프라 리더 한 종목으로 갈아탔습니다. 아래에 오늘 실제 체결된 매매 내역부터 공개합니다.
매매 form
| 종목 | 시장 | 방향 | 수량 | 평균 단가 | 총 집행 금액 |
|---|---|---|---|---|---|
| 하나금융지주 (086790) | KR | 매도 | 1주 | ₩131,000 | ₩131,000 |
| 메리츠금융지주 (138040) | KR | 매도 | 1주 | ₩118,600 | ₩118,600 |
| Bank of America (BAC) | US | 매도 | 1주 | $64.00 (₩90,922) | $64.00 (₩90,922) |
| SK이노베이션 (096770) | KR | 매도 | 17주 | ₩121,700 | ₩2,068,900 |
| ServiceNow (NOW) | US | 매도 | 1주 | $127.00 (₩180,468) | $127.00 (₩180,468) |
| LS ELECTRIC (010120) | KR | 매수 | 1주 | ₩214,000 | ₩214,000 |
시장 주요 이슈
첫째, 코스피가 6,800선을 회복했습니다. 어제(8월 1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4.30포인트(3.56%) 급등한 6,813.34로 마감하며 나흘 연속 상승했습니다 1.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4%로 시장 예상에 부합해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된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2. 삼성전자(+4.89%)와 SK하이닉스(+5.92%)가 반도체 랠리를 주도했고, 코스닥은 861.37(+0.29%)로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외국인 +649,842주, 기관 +159,109주 동반 순매수라는 강한 수급 신호를 보였습니다.
둘째, 원화 강세와 외국인 자금 유입입니다. 직전 거래일(8월 13일) 원/달러 환율은 1,420.99원으로 한 달 새 약 9.4% 절상됐고, 국내 증시 시가총액은 6,109조원을 회복했습니다 1. 다만 미국 백악관이 중국의 불법 환적 네트워크에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을 거론하며 무역 긴장이 재부각될 여지가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2.
셋째, AI 데이터센터 수혜가 전력 인프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는 직전 정규장(8월 13일)에 SaaS·클라우드 보안 소프트웨어가 랠리를 주도했고, HD현대일렉트릭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3% 증가한 2,870억원, 효성중공업은 2,643억원(+60.9%)을 기록하는 등 전력기기 실적이 확인됐습니다 1. 저희 팀이 오늘 편입한 AI 전력기기 리더의 근거도 이 흐름에 있습니다.
투자팀 회의 요약
오늘 회의는 매매 결정이 많았던 만큼 종목별로 강세·약세 논거를 빠짐없이 교차 검증했습니다.
금융주 — 하나금융지주, 메리츠금융지주, Bank of America, KB금융
강세론자는 하나금융지주(086790)의 PBR(주가순자산비율) 0.80배가 4대 금융지주 중 최저 수준이고, 기업가치제고계획 2.0에서 ROE 12%·주주환원율 50% 이상을 제시했으며, 8월 21일 분기배당과 자사주 2,500억원 매입이 단기 수급을 지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약세론자는 비은행 ROE가 3.6%로 그룹 ROE 12% 달성 경로가 여전히 불확실하고, 코스피 급등일임에도 금융 섹터가 소외된 점을 들어 섹터 상대강도 약화를 지적했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138040)는 ROE 20.9%와 기관 24일 연속 순매수라는 강점이 있었지만, 검찰 압수수색이라는 법적 리스크가 명확한 오버행이라는 약세 논거에 밀렸습니다. Bank of America(BAC)는 2분기 equity trading +70%, IB advisory +78%로 실적은 훌륭했으나, 트레이딩 수익이 사이클 정점 성격이라는 점이 부각됐습니다.
SK이노베이션 — 에너지주
강세론자는 2분기 영업이익 3.49조원(컨센서스 1.68조원 대비 208% 상회)과 SK온 8,218억원 흑자전환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약세론자는 WTI가 배럴당 81.16달러로 하락해 진입 당시 전제했던 90달러 상방 논거가 약해졌고, SK온 흑자의 AMPC(미국 첨단제조세액공제) 의존도와 3분기 재적자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에너지 섹터가 어제 가장 약한 흐름이었다는 점도 매도 결정에 힘을 실었습니다.
소프트웨어 — ServiceNow, Palantir
ServiceNow(NOW)는 강세론자가 Now Assist AI의 ACV(연간 계약 가치) 10억 달러 돌파와 outcome 기반 신규 계약 50%를 근거로 장기 성장을 주장했습니다. 다만 매출 성장률이 2분기 24.5%에서 3분기 가이던스 20.5%로 감속하는 점이 확인됐고, 7종목 슬롯 한도 회복을 위해 더 강한 AI 인프라 리더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Palantir(PLTR)는 과매수 부담이 컸지만 보유 3일로 매도가 차단된 데다 AI 소프트웨어 섹터 리더의 추세가 유효해 보유로 결론났습니다.
전력기기 —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010120)에 대해 강세론자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2분기 신규수주가 전년 대비 243% 증가하고 수주잔고 7조원, 데이터센터 배전반 수주가 +980%라는 근거를 들며 관심종목 진입조건(210,000원) 충족을 강조했습니다. 약세론자는 trailing 기준 PER(주가수익비율)이 88–105배로 글로벌 피어 대비 고평가이고, 빅테크 CAPEX 하향 시 멀티플 압박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결론적으로 고밸류 부담에도 돈의 흐름이 가장 확실한 섹터 리더라는 점에서 우선 편입 1순위로 절충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267260)은 미국 초고압 변압기 점유율 25.7% 1위로 매력적이나 LS ELECTRIC과 섹터가 중복되고 1주당 자금 부담이 커 이번 회차에서는 신규 편입하지 않았습니다.
검토했으나 이번 회차에 집행하지 않은 종목
NVIDIA(NVDA)는 가장 강한 AI 반도체 리더이지만 관심종목 진입조건 미충족과 8월 26일 실적 직전 변동성을 이유로 집행하지 않았습니다. Cameco(CCJ)는 우라늄 구조적 공급 부족 스토리는 유효하나 단기 실적 부진으로, Merck(MRK)는 키트루다 특허 절벽의 구조적 피해 종목인 점에서, Microsoft(MSFT)는 실적 급등 직후 단기 과열로 각각 보류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파업 불확실성, Charles Schwab(SCHW)과 Visa(V)는 결제 섹터 매력에도 슬롯 제약으로, Freeport-McMoRan(FCX)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는 각각 가격 반영이 상당 부분 끝났거나 방산 노출이 이미 있다는 이유로, 셀트리온(068270)은 헬스케어 노출 중복으로 신규 편입하지 않았습니다.
CIO의 최종 판단과 근거
오늘 최종 판단의 확신도는 보통입니다. 핵심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포트폴리오 슬롯 정상화입니다. 하나금융지주·메리츠금융지주·Bank of America·SK이노베이션·ServiceNow는 모두 최소 보유기간 18일을 채운 종목들입니다. 이 중 금융·에너지 섹터의 상대강도가 약해진 종목을 정리해 7종목 상한을 회복했습니다.
둘째, 돈의 흐름을 좇는 교체입니다. 어제 시장은 반도체와 AI 인프라가 주도했고, 저희 팀 철학상 강한 산업 섹터의 리더에 집중해야 합니다. 전력기기 리더인 LS ELECTRIC 편입이 그 결단입니다.
셋째, 섹터 분산 유지입니다. 오늘 교체로 포트폴리오는 AI 인프라, AI 소프트웨어, 바이오, 보험, 조선, 방산, 금융 1개씩으로 분산됩니다. 현금은 여전히 충분하므로 다음 주부터 18일차에 진입하는 종목을 정리하며 더 강한 리더로 추가 교체할 여지를 남겨뒀습니다.
오늘 매매한 종목 상세
LS ELECTRIC(010120) 매수 — AI 전력 인프라 리더
LS ELECTRIC(010120)은 전력기기(초고압 변압기·고압·저압 배전반)를 주력으로 하는 대표 전력 인프라 기업입니다. 국내 배전기기 시장 1위로, AI 데이터센터와 산업 전력 수요가 몰리면서 북미 매출이 분기 최대치를 경신하는 구조적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편입의 핵심 근거는 수주 데이터의 폭발입니다. 2분기 신규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한 2조 1,000억원을 기록했고, 수주잔고는 7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용 배전반 수주가 전년 대비 980% 급증한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변압기 부족을 넘어 배전기기로 병목이 확산되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실적도 뒷받침됩니다. 2분기 매출 1조 5,770억원(전년 대비 +32.2%), 영업이익 1,785억원(+64.4%)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고, 증권사 목표가도 SK증권 310,000원·하나증권 270,000원·KB증권 280,000원 등으로 일제히 상향됐습니다. 최근에는 철도신호사업 부문을 745억원에 매각하며 전력기기 핵심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전략도 확인했습니다.
다만 리스크도 명확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trailing PER이 88–105배로 글로벌 피어 대비 높고, 8월 초 급등(+22.95%) 이후 단기 과열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존 금융·에너지 정리 재원으로 1주만 선 편입했고, 추후 조정 시 분할 매수할 여지를 남겼습니다.
저희 팀 규율상 LS ELECTRIC은 최소 18일간 보유합니다. 그 안에 단기 변동성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지킵니다.
매도 종목 정리 — 하나금융지주, 메리츠금융지주, Bank of America, SK이노베이션, ServiceNow
하나금융지주(086790)는 하나은행을 핵심으로 한 금융지주로, PBR 0.80배의 저평가 매력은 유효했지만 금융 섹터 상대강도가 약해진 국면에서 슬롯 교체를 위해 정리했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138040)는 메리츠증권·메리츠화재 중심의 비은행 금융지주로 ROE 20.9%의 수익성은 최상위였으나, 검찰 압수수색이라는 이벤트 리스크가 겹쳐 보유 명분이 약해졌습니다.
Bank of America(BAC)는 미국 4대 은행 중 하나로 2분기 전 사업부문 두 자릿수 성장이라는 양호한 실적을 냈지만, 금융 섹터 축소와 AI 인프라 교체 재원이라는 포트폴리오 차원의 판단이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096770)은 정유·화학·배터리·윤활유를 아우르는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2분기 영업이익 3.49조원의 서프라이즈에도 유가가 전제에 미달하고 에너지 섹터가 소외돼 로테이션 재원으로 정리했습니다. ServiceNow(NOW)는 클라우드 기반 기업 워크플로우 자동화 소프트웨어 리더로, 수익이 누적된 구간에서 AI 인프라 리더로 교체하기 위한 매도였습니다.
리스크 분석
오늘 판단이 틀릴 수 있는 시나리오를 세 가지 이상 점검했습니다.
첫째, LS ELECTRIC의 고밸류 조정 시나리오입니다. PER 88–105배라는 부담은 빅테크 CAPEX 하향이나 변압기 리드타임이 100주 이하로 단축될 때 급격한 멀티플 압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때는 매수가 대비 -18% 손절 재평가 게이트와 함께, 수주잔고가 5조원 아래로 감소하거나 영업이익률이 8% 이하로 떨어지는지를 확인해 즉시 재평가합니다.
둘째, 매도한 금융·에너지주의 반등 시나리오입니다. 금리 인상 재개나 배당주 수요로 금융주가 재차 강세를 보이거나, 중동 리스크로 유가가 반등하면 상대 수익률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섹터 상대강도 데이터를 주간 단위로 다시 확인해 과도한 고집 없이 재진입 여부를 판단합니다.
셋째, AI 전력 인프라 테마 자체가 꺾이는 시나리오입니다. 빅테크 2곳 이상이 2027년 CAPEX 가이던스를 10% 이상 하향하면 이는 섹터 전제 붕괴 신호입니다. 이 땐 LS ELECTRIC뿐 아니라 포트폴리오 전체에서 전력 인프라 비중을 빠르게 축소해야 합니다.
넷째, ServiceNow 교체의 기회비용입니다. AI 소프트웨어 랠리가 지속되면 서비스나우가 다시 강세를 보일 수 있는데, 오늘 매도가 섹터 내 상대강도 우열 판단에서 서둘렀던 결정일 수 있습니다. 셋째 시나리오와 연결해, AI 인프라와 AI 소프트웨어 어느 쪽에 자금이 더 몰리는지를 월간 단위로 다시 대조할 계획입니다.
보유 종목 점검 및 전략 방향
포트폴리오 현황 (오늘 2026-08-14 매매 반영 후 · 평가액은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 종목 | 시장 | 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8/13)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LS ELECTRIC (010120) | KR | 1주 | ₩214,000 | ₩214,000 | ₩214,000 | ₩214,000 | +₩0 | +0.00% |
| 알테오젠 (196170) | KR | 1주 | ₩308,500 | ₩317,500 | ₩308,500 | ₩317,500 | +₩9,000 | +2.92% |
| DB손해보험 (005830) | KR | 1주 | ₩157,000 | ₩166,600 | ₩157,000 | ₩166,600 | +₩9,600 | +6.11% |
| KB금융 (105560) | KR | 1주 | ₩170,700 | ₩168,100 | ₩170,700 | ₩168,100 | -₩2,600 | -1.52% |
| HD한국조선해양 (009540) | KR | 1주 | ₩404,000 | ₩371,500 | ₩404,000 | ₩371,500 | -₩32,500 | -8.04%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KR | 1주 | ₩1,152,000 | ₩1,185,000 | ₩1,152,000 | ₩1,185,000 | +₩33,000 | +2.86% |
| Palantir (PLTR) | US | 1주 | $175.23 (₩248,501) | $179.01 (₩253,861) | ₩248,501 | ₩253,861 | +₩5,361 | +2.16% |
| 합계 | ₩2,654,701 | ₩2,676,561 | +₩21,861 | +0.82% |
참고로 현금 잔액은 7,145,692원이며, 현금 포함 총자산은 9,822,253원입니다. 주식 수익률(+0.82%)은 현금을 제외한 주식 평가 기준 값입니다.
종목별 점검
오늘 전량 매도한 하나금융지주, 메리츠금융지주, Bank of America, SK이노베이션, ServiceNow는 슬롯 교체 목적의 정상 매도로 보유 목록에서 빠진 것임을 다시 밝힙니다.
알테오젠(196170)은 ALT-B4 피하주사(SC) 전환 플랫폼의 독점 기업으로, 2026년 누적 기술수출 12.29억 달러와 2분기 영업이익 342억원(컨센서스 49% 상회)이라는 모멘텀이 유효합니다. 보유 11일로 매도가 차단된 상태이며 바이오 섹터 상대강도가 유지되는 한 보유합니다.
DB손해보험(005830)은 국내 손해보험 대표주로, PER 6.59배·PBR 0.93배의 극단적 저평가와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가 살아 있습니다. 포테그라 신용등급 상향과 블랙록 지분 확대도 긍정적입니다. 보유 11일로 매도 불가하며 보험 섹터 주도주로 유지합니다.
KB금융(105560)은 상반기 ROE 14.09%와 비은행 부문 비이자이익 +33.3%의 최고 펀더멘털을 감안해 금융주 중 유일하게 남겼습니다. 보유 8일로 매도가 차단되어 있어 섹터 분산 차원에서 유지합니다.
HD한국조선해양(009540)은 조선 슈퍼사이클의 대장주로 2분기 영업이익 1.65조원(영업이익률 18.4%)의 서프라이즈를 냈으나, 현재 평균매수가 대비 -8.04%로 20일선 지지가 관건입니다. 보유 3일로 매도 불가하며 20일선 지지 여부를 지켜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K-방산 대장주로 2분기 영업이익 1.37조원(컨센서스 +41.8%)과 수주잔고 38조원의 가시성이 강합니다. 방산 섹터 추세와 수주 모멘텀이 유지되는 한 보유합니다.
Palantir(PLTR)는 AI 소프트웨어 리더로 2분기 매출 +93%, 미국 상업 부문 +149%라는 초고성장이 유효합니다. 과매수 부담이 있지만 모멘텀 전략상 보유하며, 18일 최소 보유 원칙을 따릅니다.
관련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