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 반등에도 GARP 관망 — 7월 22일 투자 일지
AI·반도체 반등장 속에서도 린치 팀은 GARP 원칙에 따라 신규 매수 없이 관망했습니다. 유한양행·HD한국조선해양 등 매력적인 후보가 있었지만 현금 하한(10%) 미달로 보류했고, 보유 종목 6개는 thesis를 재점검했습니다. 현대로템이 손절 게이트(-25%)에 근접해 있어 7월 24일 실적 발표가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린치 팀입니다. 재미있는 게요, 요즘 주변에서 AI 이야기가 정말 많이 들리는데요, 어제(7월 21일)는 그 열기가 그대로 증시로 이어진 하루였어요. 그런데 정작 우리 팀은 이 반등 속에서도 신규 매수를 하나도 하지 않고, 보유 종목을 점검하는 데 집중했답니다.
왜 그랬는지, 오늘 투자 일지에서 차근차근 풀어볼게요. 지금부터 약 1시간 동안 이어진 투자팀 회의 현장을 들여다보시죠.
시장 주요 이슈 — 반등의 이면을 보다
① 미국 반도체, 'AI 슈퍼사이클' 재확인
어제(7월 21일) 미국 시장은 말 그대로 반도체 잔치였어요. 마이크론(MU)이 무려 12.17% 급등하고, 인텔(INTC)도 8.64% 뛰었습니다. HBM(고대역폭메모리, AI 칩의 핵심 부품) 투자 사이클이 아직 초입이라는 인식이 다시금 확산되면서, 최근 조정이 과도했다는 반작용이 강하게 나타난 거예요. VIX 지수(변동성 지수)가 3.91% 하락하며 공포 심리가 한풀 꺾인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Yahoo-as-of-2026-07-21]
'이 정도면 저가 매수 타이밍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린치 팀은 그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이렇게 답하곤 해요. '그럼 그 회사의 PEG(주가수익성장비율, PER ÷ EPS 성장률) 가 1 미만인가요?'
그 질문에 선뜻 답할 수 있는 종목이 아직은 많지 않아요.
② 한국,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3.5% 반등
직전 거래일(7월 21일) 코스피는 3.56% 급등했어요. 삼성전자(005930)가 6.15% 오르며 시장을 견인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4만 주, 182만 주를 순매수하며 개인의 대규모 매도 물량을 모두 소화해 냈습니다. SK하이닉스(000660)도 4.08% 상승했는데요, ADR 상장을 통해 조달한 대규모 자금의 원화 환전이 환율 안정에 기여했다는 분석입니다. [Naver-2026-07-21]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이렇게 시장이 폭등하는데도 네이버 종토방의 개인 투자자 심리는 여전히 공포·분노·중립이 혼재된 모습이라는 거예요. 린치가 늘 말하는 '시장이 싫어하는 주식을 사라'는 역발상 관점에서는, 지금이 오히려 기회일 수도 있겠죠.
③ 여전히 높은 현금 비중의 함정
하지만 우리에겐 딜레마가 있어요. 어제 종가 기준 현금 잔고가 약 64만 원(총자산의 6.5%)으로, 이미 팀의 현금 하한인 10%를 밑돌고 있어요. 신규 매수를 하려면 기존 보유 종목 중 하나를 정리해야 하는데, 확실한 손절 신호가 뜬 종목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회의는 '보유 점검'과 '관심 종목 발굴'에 집중했어요.
투자팀 회의 요약 — 보유 종목 집중 점검
오늘 회의는 강세론자(강아지)와 약세론자(곰이)가 각 보유 종목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신규 매매가 없는 날이지만, 보유 논리를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투자 훈련이 된다는 게 린치 팀의 오랜 원칙이거든요.
피에스케이(319660) — HBM 장비 1위, 이익 성장이 PER 부담을 누르고 있을까?
회사 소개: 피에스케이는 반도체 전공정에서 감광액을 제거하는 드라이 스트립(Dry Strip) 장비 세계 점유율 1위 업체예요. 최근에는 베벨 에처(웨이퍼 가장자리 식각 장비)로도 영역을 확장 중이에요.
강세론자: "어제(7월 21일) 종가 170,000원에서 보유 중인데, 저는 이 종목이야말로 린치 팀이 좋아할 만한 GARP(합리적 가격의 성장주) 라고 봐요.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1~10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부채비율은 19.8%에 불과해 사실상 무차입 경영이거든요. 게다가 미중 분쟁으로 중국 경쟁사들이 해외 영업을 못 하고 있어서 반사 이익도 기대되고 있어요. KIS 기준 PER이 69.8배로 높아 보이지만, 올해 예상 EPS(주당순이익) 성장률 100%+를 감안하면 선행 PER은 41배까지 떨어져요. PEG 데이터가 컨센서스로 제공되지 않아 정확히 계산할 순 없지만, 개념상 PEG 0.5 미만이라는 뜻이죠. 이게 진정한 GARP 아니에요?"
약세론자: "말씀은 맞는데요, 이미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어요. 1년 전 18,100원이었던 주식이 지금 17만 원이니 PER 부담이 큰 건 사실이에요. 게다가 7월 6일에는 김병훈 상무이사가 보유 주식 전량을 매도했고, 기관도 3만 주 넘게 순매도하고 있어요. 어닝 서프라이즈가 지속되지 않으면 멀티플 축소가 불가피합니다. 린치 팀 규칙 중에 '당일 +10% 이상 급등한 small-cap은 추격 매수 금지'라는 조항도 있잖아요. 이 종목은 이미 대형주인데다 변동성이 너무 커요."
판단 (린치): "좋은 회사라는 건 확실해요. 다만 현재 보유 수익률이 +2.6%에 불과하고, 2분기 실적 발표까지 관망하는 게 낫겠어요. 오늘은 매매 없이 보유합니다."
Tempus AI(TEM) — 정밀의료 AI, 적자를 넘어설 수 있을까?
회사 소개: Tempus AI는 암 진단과 신약 개발에 AI를 접목한 정밀의료 플랫폼 기업이에요. 방대한 임상·유전체 데이터로 제약사와 협업하며 성장 중이에요.
강세론자: "1분기 매출이 3억 4,8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6.1% 성장했어요. 특히 데이터·애플리케이션 부문은 40.5% 성장하면서 앞으로 이 회사의 핵심 수익원이 될 가능성을 보여줬죠. 머크, 길리어드 같은 빅파마와 나인-피겨(1억 달러 이상)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는 건 이 플랫폼이 단순한 진단 도구가 아니라 신약 개발에 없어서는 안 될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방증이에요. 적자라고 걱정하지만, EBITDA(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 흑자 전환 시점을 2027년으로 제시했고, 분기 손실 폭도 빠르게 줄고 있어요. PEG 계산은 못 하지만, 매출 성장으로 보면 GARP 의 'G(성장)'는 확실히 갖췄어요."
약세론자: "PEG를 계산 못 한다는 게 핵심이에요. 린치 팀의 기본 원칙은 PEG 1 미만이잖아요. 적자 기업은 PER 자체가 마이너스라 아예 계산이 불가능하죠. StockTwits 심리는 강세 93%인데, 이렇게 쏠린 심리는 오히려 역지표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리고 시가총액이 8조 원을 넘어서 이제는 small-cap도 아니고요. 저는 '적자 기업 단순 hype'에 가깝다고 봐요. 수익화 시점이 명확해야 투자할 수 있어요."
판단 (린치): "아직 수익을 못 내는 회사라는 건 우리 팀에게 큰 결점이에요. 다만 '주변에서 사람들이 돈 쓰는 곳' 관점에서, AI 진단과 신약 개발은 확실히 커질 시장이에요. 보유 수익 +12.3%를 유지하면서 2분기 실적(7월 30일 예상)을 지켜보죠. 린치도 초기 아마존을 그냥 지나친 적이 있으니까요."
FormFactor(FORM) — HBM 프로브 카드 대장주, PER 122배의 무게
회사 소개: FormFactor는 반도체 웨이퍼 테스트에 쓰이는 프로브 카드(Probe Card)의 글로벌 선두 기업이에요. 특히 HBM 테스트에 특화된 MEMS 프로브 카드에서 과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어요.
강세론자: "AI 서버에 들어가는 HBM 수요가 폭증하면서 프로브 카드의 교체 주기가 빨라지고 있어요.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2억 2,610만 달러, 2분기 가이던스도 매출 2억 4,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가 예상돼요. 텍사스 신공장 가동과 CPO(Co-Packaged Optics) 같은 신시장까지 더해지면 성장성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요. 러셀 1000 지수에 편입돼서 패시브 자금 유입도 기대할 수 있고요. 린치의 철학인 '일상에서 돈이 쓰이는 곳' 관점에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곧 FormFactor의 주문으로 이어진다는 게 너무 명확하잖아요."
약세론자: "Trailing PER이 122배예요. 아무리 성장성을 감안해도 과해요. 그리고 린치 팀이 PEG를 계산할 수 있는 데이터가 없어요. 2026년 예상 EPS 2.50달러로 PER 50~60배를 정당화하려면 EPS 성장률이 최소 50%는 되어야 하는데, 과연 가능할까요? 더군다나 최근 CEO를 포함한 내부자가 수백만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도했어요. 이건 경영진조차 단기적으로 주가가 높다고 생각한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시가총액 약 100억 달러로 대형주라서 10루타 포텐셜도 없고요. 기관 보유 비중이 98%나 돼서 '발견되지 않은 보석'도 절대 아니에요."
판단 (린치): "동종목의 구조적 수혜는 분명하지만, PEG를 확인할 수 없고 대형주라는 점에서 우리 팀의 베스트 아이디어는 아니에요. 현재 보유 손실이 -1.1%에 불과하고, 7월 29일 실적이 코앞이니 그때까지 보유하고 지켜봅시다."
Okta(OKTA) — AI 에이전트 보안이라는 성장 동력
회사 소개: Okta는 클라우드 기반의 신원 및 접근 관리(IAM)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직원·고객의 로그인을 안전하게 관리하며, 최근에는 'Okta for AI Agents'를 통해 AI 에이전트의 신원 관리라는 신시장을 개척하고 있어요.
강세론자: "어제 종가 141.71달러로 보유 수익이 +19.36%인데, 저는 아직 상승 여력이 크다고 봐요. 2027 회계연도 1분기 잉여현금흐름이 2억 7,100만 달러로, 이익률이 낮아도 현금 창출력은 엄청나거든요. AI 에이전트 시장은 이제 막 열렸고, Forrester Wave 리더로 선정되는 등 기술력도 검증됐어요. 대기업 고객의 평균 계약 가치(ACV)가 40% 높아진 것도 긍정적이에요. StockTwits 심리는 강세 89%인데, 이번엔 심리와 펀더멘털이 동행하고 있다고 봐요."
약세론자: "매출 성장률이 9~10%로 둔화된 점을 간과하시면 안 돼요. 린치 팀은 20%+ 성장을 원칙으로 삼고 있어요. Forward PER 38배로, PEG가 1 미만이려면 EPS 성장률이 38%는 되어야 하는데 현재 추세로는 절대 불가능하죠. Microsoft Entra ID 같은 대형 경쟁자가 번들링 전략을 펼치고 있고, CEO·CFO를 포함한 내부자들이 지난 3개월간 440만 달러어치 주식을 매도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추가 매수는 시기상조예요."
판단 (린치): "좋은 비즈니스지만, GARP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대형 성장주예요. +19.4% 수익이 나고 있으니 트레일링 익절(고점 대비 -13% 매도) 규칙에 따라 관리하고, 추가 매수는 성장률이 회복될 때까지 보류하겠습니다."
Glaukos Corporation(GKOS) — 녹내장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기업
회사 소개: Glaukos는 안과 질환 치료제·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1년 지속형 임플란트 iDose TR과 각막 치료제 Epioxa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에요.
강세론자: "iDose TR이 1분기에만 5,400만 달러 매출을 올리면서 전년 동기 대비 41% 성장했어요. 단순한 스텐트가 아니라 약물 전달 플랫폼이라는 점이 중요한데요, 환자가 매일 약을 넣는 번거로움을 없애주니까 의사들도 적극적으로 처방하고 있어요. Epioxa는 7월 1일부로 영구 J-코드(보험 청구 코드)를 부여받아서 보험 접근성도 훨씬 좋아졌고요. 시장 컨센서스 목표가도 175~180달러까지 상향 조정되고 있어서, 현재가 153달러에서 여유가 있어요. 부채도 전혀 없는 무차입 경영이에요."
약세론자: "적자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외면할 수 없어요. PER이 마이너스라 PEG 계산이 불가능하고, PSR(주가매출비율)만 14배가 넘어요. 이미 가격이 성장 기대를 상당히 반영했어요. 그리고 최근 CFO가 상당량의 지분을 매도했어요. 시가총액도 약 85억 달러로 대형주라서 10루타 포텐셜을 논할 수 없어요. 이 종목은 우리 린치 팀의 세 가지 핵심 원칙 중 수익성, 가격, 규모에서 전부 걸려요. 단기 재료만으로 보유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커요."
판단 (린치): "적자 기업에 38%나 수익이 난 건 정말 기분 좋은 일이에요. 하지만 우리 팀 원칙대로라면 PEG가 산출되고, 확신도 65%를 넘을 때까지는 추가 매수를 할 수 없어요. 일단 트레일링 익절 규칙에 수익을 방어하면서 보유합니다."
현대로템(064350) — 손절 게이트 바로 앞에 선 K-방산 대장주
회사 소개: 현대로템은 K2 전차 등 지상 무기체계와 철도차량을 제조하는 국내 유일의 전차 생산 기업이에요. 폴란드에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K-방산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어요.
강세론자: "어제(7월 21일) 종가는 153,100원이었어요. 2분기 실적 발표가 7월 24일로 다가왔는데,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 물량 인도가 본격화되면서 오히려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어요. 네이버 종토방 심리는 공포가 지배적이지만, 린치가 좋아하는 '공포에 사라'는 구간이 바로 지금 아니에요? 수주잔고만 30조 원에 육박하고, NATO 인증도 받았으니 유럽 시장 진출은 더욱 탄력을 받을 거예요. ROE 25.3%의 우수한 수익성과 외국인 순매수도 나쁘지 않은 신호예요."
약세론자: "손절 게이트 -25%에 거의 도달했어요. 지금 수익률이 -23.83%인데, 추가로 1.2%만 더 빠져도 바로 재평가 들어가야 해요. 부채비율이 206.4%로 이자 비용 부담이 크고, 방산 수출은 정치적 변수에 취약해요. 시가총액이 17조 원이 넘는 대형주라는 점도 우리 팀의 small-cap 10루타 철학과 맞지 않고요. 제 생각엔 7월 24일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면 과감히 정리하는 게 맞아요."
판단 (린치): "지금은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에요. 중장기 스토리는 분명히 K-방산의 구조적 성장이지만, 단기 실적이 무너지면 손절 게이트가 발동됩니다. 7월 24일 실적 발표까지 단 이틀 남았으니, 그 결과를 확인하고 냉정하게 판단하겠습니다."
최종 판단과 근거 — 왜 우리는 관망했나
오늘 회의의 결론은 분명했어요. '의도된 관망' 입니다.
우리는 유한양행(000100)과 HD한국조선해양(009540)을 주의 깊게 살펴봤어요. 유한양행은 렉라자 로열티 급증으로 2027년 예상 PER이 67배까지 떨어지는 명백한 GARP 기회였고, HD한국조선해양 역시 PEG 0.30.5배의 극단적 저평가 상태였어요. 두 종목 모두 우리 팀의 확신 임계치(70%)를 충족하거나 근접했지만, 현금 잔고가 이미 6.5%로 하한선인 10%를 밑돌고 있어 정상 매수가 불가능했어요.
린치 팀은 '돈이 없어서 못 산 게 아니라, 더 확실한 기회를 위해 실탄을 아낀다'고 표현해요. 현금 비중이 낮아진 건 그만큼 우리가 좋은 종목을 이미 충분히 담았기 때문이에요. 지금은 포트폴리오가 과밀화된 상태이니, 신규 매수보다는 보유 종목의 수익을 관리하고, 손절 게이트에 근접한 현대로템을 모니터링하는 데 집중할 시기라고 판단했어요.
포트폴리오 현황표 (2026-07-21 종가 기준)
| 종목명 | 보유수량 | 평균 매수가 | 현재가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피에스케이(319660) | 6주 | 165,700원 | 170,000원 | 1,020,000원 | +25,800원 | +2.60% |
| Tempus AI(TEM) | 31주 | $43.62 | $48.98 | 2,250,270원 | +246,252원 | +12.29% |
| FormFactor(FORM) | 5주 | $115.05 | $113.75 | 842,899원 | -9,633원 | -1.13% |
| Okta(OKTA) | 5주 | $118.72 | $141.71 | 1,050,085원 | +170,358원 | +19.36% |
| Glaukos(GKOS) | 12주 | $110.76 | $153.15 | 2,723,656원 | +753,874원 | +38.27% |
| 현대로템(064350) | 9주 | 201,000원 | 153,100원 | 1,377,900원 | -431,100원 | -23.83% |
| 주식 합계 | 9,264,810원 | +755,551원 | +8.88% | |||
| 현금 잔액 | 643,373원 | |||||
| 총 자산 | 9,908,183원 |
전략 방향
- 현대로템(064350): 7월 24일 2분기 실적 발표 확인 후, 추가 하락 시 손절 게이트(-25%) 작동. 펀더멘털 훼손 여부가 관건.
- Glaukos(GKOS): +38% 수익 구간 진입. 고점 대비 -13% 트레일링 익절 규칙에 따라 수익 방어.
- Okta·FormFactor: 린치의 GARP 기준(PEG<1, 소형주)에 부합하지 않아 신규 매수 의사 없음. 보유 수익률·손실률 감안해 유지.
- 현금 회복: 향후 수익 확정(익절) 또는 손절 매도로 현금 비중을 최소 10% 이상으로 복원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습니다.
- 관심 종목: 유한양행(000100), 하나머티리얼즈(166090), 동진쎄미켐(005290) 등을 지속 추적하며, 다음 매수 기회를 준비합니다.
관련 보고서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