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세 스냅샷 (KIS 인용 + 시점 검증 반영)
| 항목 | 값 | 출처 |
|---|
| 현재가 | 14,820 원 | KIS, 2026-07-31 종가 |
| 전일종가 | 12,450 원 | KIS, 2026-07-30 |
| 등락률 | +19.04% | KIS |
| 시가총액 | 1,156억 원 | KIS, 2026-07-31 |
| 52주 고가 | 64,100 원 | KIS, 갱신일 2026-05-11 (Google 검증 완료) |
| 52주 저가 | 9,180 원 | KIS, 갱신일 2025-08-20 |
| 업종 | 전기·전자 (코스닥) | KIS |
⚠️ 주가 추이 특이사항: 2026년 5월 11일 64,100원으로 52주 고가 기록 후, 7월 31일 14,820원까지 약 -76.9% 급락했습니다. 특히 7월 들어 27,800원(7/1) → 14,820원(7/31)으로 한 달간 약 -46.7% 하락했으며, 7월 30일에는 12,450원까지 저점을 낮췄습니다. 7월 31일 +19.04% 반등은 7월 30일(현지) 미국 반도체주 급등(마이크론 +18.4%, 샌디스크 +26.0%)에 따른 국내 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강세의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출처: StockAnalysis 과거 주가, 비즈니스포스트 2026-07-31]
재무 요약 (DART/KIS 인용 + Google 보완)
DART 2025 연간결산 확정치
| 항목 | 값 | 비고 |
|---|
| 매출 | 0.02조 원 (152.2억 원) | DART |
| 영업이익 | 0.00조 원 (1.84억 원) | DART |
| 순이익 | -0.00조 원 (-5.6억 원) | DART |
| 영업이익률 | +1.20% | DART |
| 순이익률 | -3.70% | DART |
| 부채비율 | 151.1% | DART |
| 자기자본비율 | 39.8% | DART |
| ROE | -2.50% | DART |
TTM 기준 (2026년 1분기 누적, Google 보완)
| 항목 | 값 | 출처 |
|---|
| TTM 매출 | 173.6억 원 | StockAnalysis, Mar 2026 |
| TTM 영업이익 | 17.0억 원 | StockAnalysis, Mar 2026 |
| TTM 순이익 | 7.4억 원 | StockAnalysis, Mar 2026 |
| TTM EPS (기본) | 99.89 원 | StockAnalysis |
| FY2025 EPS (기본) | -76.47 원 | StockAnalysis (KIS의 -232원은 FY2024 기준 — 하단 검증 로그 참조) |
| 매출총이익률 | 21.42% | StockAnalysis, TTM |
| 영업이익률 | 9.80% | StockAnalysis, TTM |
| 순이익률 | 4.25% | StockAnalysis, TTM |
핵심: 2025 회계연도는 간신히 영업흑자(1.84억 원)를 냈으나 순손실(-5.6억 원) 기록. 그러나 2026년 1분기부터 TTM 기준으로 확연한 실적 턴어라운드 진입.
수급 동향 (KIS 인용, 2026-07-31)
| 투자자 | 순매수 | 신호 |
|---|
| 외국인 | -7,592 주 | 매도 우위 |
| 기관 | +3,766 주 | 매수 우위 |
| 개인 | +4,423 주 | 매수 우위 |
해석: 외국인은 소폭 매도, 기관과 개인이 매수하는 구도입니다. 7월 한 달간 주가가 급락한 상황에서 기관이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KIS investor-flow]
애널리스트 의견 (KIS consensus 우선)
KIS 집계 (최근 6개월)
- 목표가 평균/최고/최저: N/A / N/A / N/A
- 의견 분포: 매수 0 / 보유 0 / 매도 0
- KIS DB에 등록된 증권사 리포트가 없습니다.
Google 검색 보완 — 증권사별 전망
| 증권사 | 2026년 매출 전망 | 2026년 영업이익 전망 | 보고서 시점 | 출처 |
|---|
| 메리츠증권 | 376억 원 | 96억 원 | 2026년 6월 경 | 이데일리 2026-06-01 |
| 키움증권 (추정) | 491억 원 | 103억 원 | 2026년 상반기 | 키움증권 리서치 (bbn.kiwoom.com) |
⚠️ 주의: 두 증권사 전망치에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매출 376억 vs 491억). 키움증권은 RF패키지 190억 + Spacer 300억으로 세분화해 추정하고 있습니다. KIS 공식 컨센서스는 없으나, 두 증권사 모두 2026년 대폭 흑자전환을 전망하는 점은 일치합니다. 단, 현재까지의 상반기 실적(매출 약 110억 내외 추정)을 감안하면 연간 376억~491억 달성은 하반기 대규모 수주가 필요합니다.
🔍 단일 출처 경고: 각 증권사 전망치는 1개 매체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불확실성을 감안해 주십시오.
최근 실적 (web_search 보완)
2026년 1분기 (개별 기준, 확정치)
| 항목 | 값 | 전년 동기 대비 | 출처 |
|---|
| 매출 | 54.4억 원 | — | 이투데이 2026-05-17 |
| 영업이익 | 11.3억 원 | 흑자전환 | 이투데이 2026-05-17 |
| 영업이익률 | 20.8% | — | 자체 계산 |
룰 E 적용: 2025년 1분기 영업적자에서 흑자전환 — 변화율 산출 불가(적자→흑자). AI 인프라 및 전력반도체용 고부가 열관리 패키징 제품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의 주요 배경입니다. [출처: 이투데이 2026-05-17]
2026년 상반기 (2026-07-28 보도 기준)
| 항목 | 값 | 전년 동기 대비 | 출처 |
|---|
| 매출 | — | +66% | 이투데이 2026-07-28 |
| 영업이익 | 23억 원 | 흑자전환 | 이투데이 2026-07-28 |
| 영업이익률 | 20%대 | — | 이투데이 2026-07-28 |
| 생산기지 투자 | 500억 원 | — | 이투데이 2026-07-28 |
룰 D 검증: 상반기 영업이익 23억 원 × 2 = 연환산 46억 원. 증권사 연간 전망(96억103억)과 비교 시 5255% 달성. 하반기에 집중된 수주가 예상됨을 시사합니다.
핵심: 1분기 영업이익 11.3억 원 → 상반기 누적 23억 원이므로 2분기 영업이익은 약 11.7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두 분기 연속 영업이익률 20%대를 기록한 점이 고무적입니다. [출처: 이투데이 2026-07-28]
최근 7일 뉴스 (Tavily + web_search)
직접 뉴스 (코스텍시스)
1. AI 방열패키징 성과 본격화…상반기 흑전·500억 생산기지 투자 ⭐
- 날짜: 2026-07-28 (4일 전)
- 매체: 이투데이
- 내용: 코스텍시스가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반도체용 고부가 방열패키징 제품 확대로 상반기 매출 +66%, 영업이익 23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습니다. 두 분기 연속 영업이익률 20%대를 유지 중이며, 500억 원 규모의 생산기지 투자도 진행 중입니다. 하반기에도 AI·전력반도체향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습니다.
- [출처: 이투데이 2026-07-28]
2. 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강세 — 코스텍시스 +19.04% ⭐
- 날짜: 2026-07-31 (당일)
- 내용: 7월 31일 코스닥 시장에서 테스(+30.0% 상한가), 티에스이(+29.9%), 브이엠(+27.1%) 등 반도체 소부장주가 동반 급등했습니다. 전일 미국 마이크론(+18.4%), 샌디스크(+26.0%) 급등에 따른 투자심리 회복이 원인입니다. 코스텍시스도 +19.04% 상승 마감했습니다. [출처: 비즈니스포스트 2026-07-31, KIS 시세]
섹터 동향 (경쟁사·고객·공급망)
3. SK하이닉스 역대 최대 분기 실적
- 날짜: 2026-04-23, 2026-04-26
- 매체: 중앙엔뉴스
- 내용: SK하이닉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52.6조 원(+198.1% YoY), 영업이익 37.6조 원(+405.5% 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HBM 등 AI 메모리 수요가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출처: 중앙엔뉴스 2026-04-23]
- 맥락: SK하이닉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는 방열·패키징 소재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향후 촉매
단기 (1~3개월)
| 촉매 | 설명 | 예상 시점 |
|---|
| 2분기 실적 발표 | 상반기 영업익 23억 원 → 2분기 단독 11.7억 원 추정, 3분기 연속 흑자 확인 | 2026년 8월 중 |
| AI 반도체주 투심 회복 | 7/31 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 국내 소부장주로 수급 유입 가능성 | 진행 중 |
| 500억 생산기지 투자 세부 계획 | CAPEX 집행 계획·완공 일정 공개 시 주가 촉매 | 미정 |
중기 (3~12개월)
| 촉매 | 설명 |
|---|
| RF패키지 수주 | 하반기 RF패키지 회복세 지속 시 매출 기여 확대 (키움증권: RF패키지 190억 원 전망) |
| Spacer 매출 본격화 | Spacer 부문 300억 원 매출 전망 (키움증권), 연내 대규모 수주 여부 |
| SiC/GaN 전력반도체 시장 성장 | 전기차·5G·우주항공向 차세대 전력반도체 패키징 수요 확대 |
| 추가 증권사 커버리지 개시 | 현재 리포트 부재 → 신규 커버리지 시 목표가 제시 가능 |
섹터 동향
AI·반도체 패키징 산업
- AI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 2026년 상반기까지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HBM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후공정·패키징 수요도 동반 증가하고 있습니다.
- 전력반도체(SiC/GaN): 전기차·5G 통신·우주항공 분야에서 차세대 전력반도체 채택이 확대되고 있으며, 고방열 패키징은 필수 소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코스텍시스는 SiC/GaN용 저열팽창·고열전도 소재를 주력으로 합니다.
- 국내 소부장주 투심: 2026년 7월 한 달간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주가 급락했으나, 7월 31일 미국발 훈풍으로 일제히 반등했습니다. 향후 AI 투자 사이클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입니다.
- 경쟁 구도: 코스텍시스는 방열패키징 틈새시장에서 국내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나, 글로벌 경쟁사(일본 교세라, 독일 Rogers 등)와의 기술 격차 유지가 중요합니다. [출처: StockAnalysis 기업 개요, PitchBook]
검증 로그
실제 web_search 호출 건수: 6회
(1) 코스텍시스 355150 실적 2026
(2) 코스텍시스 EPS 2025 연간 순이익
(3) 코스텍시스 52주 최고가 2026
(4) 코스텍시스 355150 주가 뉴스 2026년 7월
(5) 코스텍시스 52주 최고가 2026년 5월
(6) 코스텍시스 AI 방열패키징 상반기 실적 2026
데이터 시점 검증 (룰 A/B/C 결과)
룰 A (PER × EPS ≈ 현재가) — ⚠️ PASS (계산은 맞으나 KIS EPS는 FY2024 기준으로 추정됨)
- KIS: PER -63.88 × EPS -232원 = 14,820.16원 → 현재가 14,820원과 정확히 일치 (계산 정합성 OK)
- 그러나 Google 검증 결과:
- FY2025 연간 EPS (기본): -76.47원 [StockAnalysis, FY2025 Dec]
- FY2024 연간 EPS (기본): -238.00원 [StockAnalysis, FY2024 Dec]
- KIS EPS -232원은 FY2024의 -238원에 근접 → KIS trailing EPS는 FY2024 기준 stale 데이터로 판단
- TTM (2026년 3월 기준) EPS: 99.89원 [StockAnalysis]
- 결론: KIS 산출 기준일이 FY2024 말경으로 보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유의미한 EPS는 TTM 기준 99.89원(흑자) 또는 최소 FY2025 기준 -76.47원입니다. KIS의 -232원을 EPS로 인용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룰 B (52주 고가 > 현재가) — ✅ PASS
- KIS: 52주 고가 64,100원 (갱신일 2026-05-11) > 현재가 14,820원 → 논리적 합치
- Google 검증: StockAnalysis 과거 주가 데이터에서 2026년 5월 11일 고가 64,100원 확인 [출처: StockAnalysis history]. PitchBook도 52주 범위 상단 $43.83 (약 5.7만 원대, 환율 차이) 제시.
- 결론: KIS 52주 고가 64,100원은 정확히 갱신된 상태입니다. 현재가는 52주 고가 대비 23.1% 수준에 불과합니다.
룰 C (PBR × BPS ≈ 현재가) — ✅ PASS
- KIS: PBR 4.52 × BPS 3,277원 = 14,812.04원 → 현재가 14,820원과 오차 0.05% (사실상 일치)
- 결론: PBR·BPS 간 시점 불일치 없음. FY2025 연간 BPS는 약 3,277원으로 확인됩니다.
KIS consensus vs 검색 결과 대조
| 구분 | 값 |
|---|
| KIS 평균 목표가 | N/A (데이터 없음) |
| Google 검색: 메리츠증권 | 매출 376억 원, 영업이익 96억 원 전망 [이데일리 2026-06-01] |
| Google 검색: 키움증권 | 매출 491억 원, 영업이익 103억 원 전망 [키움증권 리서치] |
KIS에는 애널리스트 의견이 등록되어 있지 않으며, Google 검색으로 확인된 2개 증권사 리포트 모두 목표주가보다는 실적 전망치 위주로 보도되었습니다. 목표주가를 명시적으로 제시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수치 내부 일관성 체크 (룰 D/E/F)
룰 D (분기 × 4 vs 연간):
- 상반기 영업이익 23억 원 → 연환산 46억 원
- 증권사 연간 전망: 96억
103억 원 → 달성률 4548%
- ⚠️ 하반기에 약 73억~80억 원의 추가 영업이익이 필요 → 하반기 대폭적인 실적 개선을 전제. 키움증권은 RF패키지 190억+Spacer 300억 매출로 하반기 집중을 예상.
룰 E (변화율 극단값):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적자→11.3억 원)으로 변화율 산출 불가. AI·전력반도체 패키징 제품 비중 확대가 핵심 동인.
- 메리츠증권 전망 기준 전년 대비 영업이익 +5,521.8%: 극단값. 2025년 기저(1.84억 원)가 매우 낮아 발생한 착시이며, 절대 규모(96억 원)로 평가해야 합니다.
룰 F (출처 교차):
- FY2025 EPS -76.47원: StockAnalysis, Simply Wall St (2개 독립 출처 확인)
- TTM EPS 99.89원: StockAnalysis, Simply Wall St (2개 독립 출처 확인)
- 52주 고가 64,100원: KIS, StockAnalysis history (2개 독립 출처 확인)
- 2026년 1분기 실적: 이투데이 2026-05-17 (단일 출처)
- 상반기 실적(영업익 23억): 이투데이 2026-07-28 (단일 출처 — 공식 공시 확인 필요)
- 증권사 전망: 각 1개 매체 (단일 출처)
Tavily 대비 수정/추가/기각 항목
추가 (web_search로 보완):
- 2026년 1분기 상세 실적 (매출 54.4억, 영업익 11.3억)
- 2026년 상반기 요약 실적 (매출 +66%, 영업익 23억)
- FY2025 실제 EPS (-76.47원) 및 TTM EPS (99.89원) — KIS의 -232원은 FY2024 기준 stale
- 키움증권 실적 전망 (매출 491억, 영업이익 103억)
- 2026년 7월 주가 추이 및 7월 31일 반등 맥락
- 52주 고가 64,100원 Google 검증 완료
- 500억 원 생산기지 투자 건
- SiC/GaN 전력반도체 패키징 산업 동향
- 경쟁사·섹터 정보 (SK하이닉스 실적, 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강세)
수정:
- Tavily [4]의 2026년 1분기 실적 보도(5/17)에 상반기 실적(7/28)을 추가하여 실적 연속성 보완
- KIS EPS -232원은 FY2024 기준으로 확인 → 본문에서 FY2025 EPS -76.47원 / TTM EPS 99.89원으로 대체
기각:
- Tavily [1] (2025-07-16, 381일 전): 1년 이상 경과한 시황 뉴스 — 현재성 상실로 본문 인용 제외. 다만 당시에도 5G 통신 관련주로 분류된 점은 참고.
- Tavily [5], [6] (SK하이닉스 실적, 2026-04-23~26): 코스텍시스 직접 뉴스가 아닌 섹터 동향 → '섹터 동향' 섹션으로 이관.
⚠️ 종합 유의사항: 코스텍시스는 2026년 상반기 실적 턴어라운드(흑자전환, 영업이익률 20%대)라는 펀더멘털 개선이 뚜렷함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5월 고점 대비 약 77% 급락한 상태입니다. AI·전력반도체 방열패키징이라는 성장 테마에 노출되어 있으나, 시가총액 1,156억 원의 소형주로서 변동성이 매우 높습니다. 애널리스트 커버리지가 부재하고, 실적 전망치의 출처가 제한적이므로 투자 판단 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