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89% 폭락 속 전 종목 HOLD 판단 — 7월 3일 투자 일지
메타발 AI 인프라 공급과잉 우려로 코스피가 -7.89% 폭락한 '검은 목요일', 저희 팀이 포트폴리오 5종목 전량 보유를 유지하기로 한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오늘의 시장 이슈
전 거래일(7월 2일), 국내 증시는 그야말로 '검은 목요일'이었습니다. 메타 발 AI 인프라 공급 과잉 우려가 미국발 반도체 투매로 번지면서1, 국내 뉴스도 "메타發 'AI 인프라 공급 과잉' 공포에 삼전닉스 주가 급락"이라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2. 그 결과 코스피는 -7.89% 폭락하며 7,700선이 무너졌고, 삼성전자(005930)는 -9.06%, SK하이닉스(000660)는 -14.57%라는 이례적인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의 동반 대규모 순매도가 낙폭을 키웠습니다.
같은 날 미국 시장 역시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 유지 발언으로 성장주 전반이 위축된 채 혼조 마감했습니다. "2% 물가 목표를 확고히 지키겠다"는 발언이 금리 인하 기대감을 낮췄습니다3. 다만 오늘(7월 3일)은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로 미국 시장이 휴장이라,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는 간밤의 방향성 확인이 어려운 하루이기도 합니다. 원/달러 환율도 1,539원 수준의 높은 레벨을 유지하며 외국인 자금 이탈 압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투자자 심리의 온도 차입니다. 네이버 종목토론방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를 중심으로 공포(Fear) 심리가 지배적이었던 반면, 미국 개인투자자 심리를 보여주는 StockTwits에서는 NVIDIA 등 하락한 반도체주에 대해 오히려 강세(Bullish) 의견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같은 하락을 두고 한쪽은 공포로, 다른 한쪽은 저가 매수 기회로 받아들이고 있는 셈입니다.
투자팀 회의 요약
오늘 저희 팀은 보유 5종목과 관심 후보 10종목, 총 15개 종목을 심의했습니다. 이런 급락장이야말로 "남들이 겁낼 때 저평가된 기회를 잡는다"는 의적 길동의 철학이 시험대에 오르는 순간인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늘은 15종목 전체를 HOLD로 판단했습니다. 이유는 종목 하나하나의 논거보다 구조적인 데 있었습니다. 종목별 논의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NVIDIA(NVDA) — 보유 중
강세론자는 "AI 가속기 시장 점유율 80~86%로 CUDA 생태계 전환비용이 워낙 높고, FY2027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85% 성장했다"는 점, "12개월 선행 PER 약 24배로 컨센서스 평균 목표가 대비 약 57% 괴리가 있어 저평가 가산점 요건을 충족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StockTwits에서도 강세 의견이 90%에 달합니다. 약세론자는 "AMD MI300 시리즈와 하이퍼스케일러의 자체 ASIC 개발이 중장기 점유율을 잠식할 수 있고, 중국 수출통제로 중국 매출이 사실상 소멸했다"는 점, 최근 이사진의 대량 매도(약 4억 달러 이상)를 리스크로 제시했습니다. 저는 구조적 AI 수요와 극심한 저평가가 경쟁·지정학 리스크보다 우위에 있다고 보지만, 미국 시장 자체가 오늘 휴장인 데다 포트폴리오가 5/5 만석이고 현금(311,288원, 총자산 대비 약 2.97%)이 팀의 현금 하한(10%)에도 못 미쳐 추가 매수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전 거래일(7월 2일) -1.39% 하락 마감한 보유 포지션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한미반도체(042700) — 보유 중, 손절 게이트 근접
강세론자는 "HBM TC 본더 글로벌 점유율 71.2%의 독점적 지위와 부채비율 17.8%의 무차입 재무구조"를 근거로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다고 봤습니다. SK하이닉스의 HBM4 투자가 2분기부터 재개될 예정이라는 점도 강세 논거입니다. 약세론자는 "전 거래일(7월 2일) -10.95% 급락했고, 이로써 평단가 대비 수익률이 -22.44%까지 악화되어 손절 재평가 게이트(-25%)에 매우 근접했다"는 점을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기관이 36.5만 주를 순매도하며 하락을 주도했고, 네이버 종토방 심리도 공포와 절망감이 팽배한 상태입니다. 저는 HBM 독점적 지위라는 투자 논리 자체가 붕괴된 것은 아니라고 판단해 오늘은 보유를 유지하지만, 손절 게이트에 근접한 상태이므로 다음 거래일 추가 하락 시에는 즉각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번 결정 중 가장 신중하게 지켜봐야 할 종목입니다.
Adobe(ADBE) — 보유 중
강세론자는 "52주 고점 대비 -43.2% 하락한 이후 2분기 실적이 매출 +13%, Non-GAAP EPS $5.96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AI 우선 ARR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전 거래일(7월 2일)에는 +4.14% 상승하며 조정장 속에서도 돋보이는 강세를 보였고, RSI(14)도 50.7까지 회복해 MACD 상승 전환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약세론자는 "31명 애널리스트 중 매수 의견은 5명에 불과하고 21명이 보유 의견"이라며 시장의 신중한 시각을, CFO 등 리더십 교체에 따른 전략적 불확실성을 지적했습니다. 저는 AI ARR 고성장과 반등 신호가 신중론을 상회한다고 보며, 현재 +7.70% 수익 구간에서 추세가 살아 있어 트레일링 12% 기준에도 미도달한 만큼 보유를 유지합니다.
Google(GOOGL) — 보유 중
강세론자는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2% 성장했고 EPS는 컨센서스 대비 +93.6%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점, "Google Cloud 매출이 +63% 성장하며 수주잔고가 4,600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점, "Forward PER 17배 수준으로 AWS·Azure 대비 3050% 할인돼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약세론자는 "2026년 캡엑스 가이던스가 1,8001,900억 달러에 달해 단기 수익성에 부담이 크고, 핵심 AI 인력 이탈 우려가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저는 Cloud의 고성장과 어닝 서프라이즈가 캡엑스 부담을 상회한다고 판단하며, 신규 매수 여력은 없지만 현재 +2.96% 수익 중인 보유 포지션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보유 중
강세론자는 "1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선행 PER이 6~9배에 불과하다"는 점, "애널리스트 10명 전원이 매수 의견이며 평균 목표가 104,800원은 현재가(51,800원) 대비 큰 괴리를 보인다"는 점, 최근 기관이 24만 주 이상을 순매수하며 저점 매집 정황이 확인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약세론자는 "영업이익률이 3.6%로 경기·환율 변동에 취약하고, 부채비율이 140%에 달한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저는 사상 최대 실적과 극단적인 밸류에이션 괴리가 저수익성 리스크를 상회한다고 보며, 매수 이후 지속 상승 중인(+13.47%) 이 포지션은 트레일링 스탑에 도달하지 않아 보유를 유지합니다.
삼성전자(005930) — 관심 후보, 오늘 진입 불가
강세론자는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 국면에서 HBM3E의 엔비디아 공급이 임박했고, 2분기 영업이익이 87~100조원으로 전망되며 애널리스트 목표가 대비 약 50% 저평가"라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전 거래일(7월 2일) 종가는 286,000원으로 전전일(7월 1일, 314,500원) 대비 -9.06% 급락했지만, 52주 밴드 내 위치는 72% 수준이라 펀더멘털 훼손 우려는 제한적이라는 평가입니다. 약세론자는 "전 거래일 외국인 -500만주, 기관 -217만주가 동반 대량 순매도한 반면 개인이 695만주를 순매수해, 개인만 사는 구도는 단기 과열의 역지표일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저는 이번 급락이 개별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 반도체 섹터 전체의 패닉성 투매라는 해석에 무게를 두고, 팀 철학상 가장 매력적인 역발상 매수 후보로 꼽습니다. 다만 포트폴리오가 5/5 만석이고 현금이 팀 하한(10%)에도 못 미쳐, 아쉽지만 오늘은 관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Oracle(ORCL) — 관심 후보, 오늘 진입 불가
강세론자는 "OCI 클라우드 매출이 +20%(IaaS는 +42%) 성장했고, OpenAI의 ChatGPT 훈련 워크로드를 유치하는 등 대형 AI 계약을 확보했다"는 점, "잔여이행의무(RPO)가 980억 달러로 전년 대비 +44% 증가해 수익 가시성이 매우 높다"는 점, "52주 고점 대비 56% 이상 하락한 현재가는 시장의 과도한 '캡엑스 공포'를 반영한 저평가"라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약세론자는 "2026 회계연도 캡엑스가 557억 달러로 급증해 FCF가 마이너스로 전환됐고, 클라우드 인프라 점유율이 3% 내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저는 RPO 급증과 대형 AI 계약이라는 강한 성장 가시성에 무게를 두지만, 역시 포트폴리오 만석과 현금 부족으로 신규 진입은 불가능해 관망합니다.
SK이노베이션(096770) — 관심 후보, 오늘 진입 불가
강세론자는 "1분기 영업이익이 2조원 이상으로 흑자전환했고, SK온의 적자 폭도 축소되는 흐름"이라는 점, "52주 신저가권에서 PBR 0.69배로 거래돼 자산가치 대비 현저히 저평가돼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약세론자는 "1분기 실적을 견인한 유가 급등세가 안정화되며 2분기 이후 재고평가손실로 전환될 가능성"과 "SK온 흑자전환 시점의 불확실성"을 지적했습니다. 저는 정유 실적 정상화와 SK온 적자 축소라는 개선 흐름에 공감하지만, 신규 매수 여력이 없어 관망합니다.
스튜디오드래곤(253450) — 관심 후보, 오늘 진입 불가
강세론자는 "2026년 1분기부터 매출·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 전환됐고, 52주 신저가권에서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와 극심한 괴리를 보인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약세론자는 "영업이익률이 여전히 한 자릿수 중반에 머물러 고비용 제작구조가 수익성을 압박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저는 실적 턴어라운드 초입 국면과 하반기 대작 라인업에 기대를 걸지만, 매수 여력이 없어 관망합니다.
NAVER(035420) — 관심 후보, 오늘 진입 불가
강세론자는 "1분기 연결 매출이 3.2조원으로 전년 대비 +16.3% 성장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고, 엔비디아와 GW급 'AI 팩토리' 구축에 합의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약세론자는 "라인야후 지분 매각 협상이 장기화되고 있고, AI 인프라 투자로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에 미치지 못하는 수익성 둔화"를 지적했습니다. 특히 6월 26일 강제청산 이력이 있는 종목이라 재진입에는 더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저는 AI 팩토리·검색광고라는 신성장 동력에 주목하지만, 과거 강제청산 이력과 현재 매수 여력 부재를 감안해 관망을 유지합니다.
Zoetis(ZTS) — 관심 후보, 오늘 진입 불가
강세론자는 "52주 최고가 대비 52.8% 폭락한 현재가는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공포를 반영하고 있고, 조정 EPS 기준 PER이 11배 미만으로 역사적 저점에 근접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약세론자는 "미국 반려동물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11% 감소하며 최대 수익원이 흔들리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저는 역사적 저PER과 구조적 동물헬스케어 성장에 무게를 두지만, 매수 여력 부재로 관망합니다.
Alcoa(AA) — 관심 후보, 오늘 진입 불가
강세론자는 "7거래일 연속 급락 후 52주 고점 대비 약 36% 하락한 현재가는 과매도 영역이며, 미국 철강노조와 2030년까지 신규 노사협약을 체결해 노동 리스크가 해소됐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약세론자는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기관이 2026~2027년 글로벌 알루미늄 공급과잉을 전망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저는 노사협약 체결과 실적 개선에 기대를 걸지만, 매수 여력 부재로 관망합니다.
Pfizer(PFE) — 관심 후보, 오늘 진입 불가
강세론자는 "2026년 가이던스 기준 선행 PER이 약 8.6배로 대형 제약사 평균(13~15배) 대비 현저히 할인돼 있고, 코로나19 제품을 제외한 1분기 매출도 +7% 성장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약세론자는 "시그보타투그 베도틴의 비소세포폐암 3상 실패로 항암 포트폴리오 신뢰도가 훼손됐다"고 반박했습니다. 저는 역사적 저PER과 코로나 제외 매출 성장에 주목하지만, 매수 여력 부재로 관망합니다.
Zscaler(ZS) — 관심 후보, 오늘 진입 불가
강세론자는 "52주 고점 대비 61% 이상 폭락한 이후에도 FY26 3분기 매출이 +25% 성장했고 ARR도 +25% 성장하며 고성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약세론자는 "매출 성장률이 과거 40%대에서 20%대 초반으로 둔화되는 추세"와 "GAAP 기준 순손실 지속"을 지적했습니다. 저는 고성장 ARR과 AI 보안 수요에 주목하지만, 매수 여력 부재로 관망합니다.
한화엔진(082740) — 관심 후보, 오늘 진입 불가
강세론자는 "IMO 환경규제발 친환경 이중연료 엔진 수요 확대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0% 증가했고, 시장 컨센서스 평균 목표가(100,333원)와 현재가(52,300원) 사이의 괴리가 뚜렷하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약세론자는 "부채비율이 204.9%로 재무 건전성 경고 수준이고, PBR 7.0배는 자산가치 대비 높은 프리미엄"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저는 친환경 엔진 수요 확대와 실적 개선에 기대를 걸지만, 매수 여력 부재로 관망합니다.
CIO 최종 판단
오늘(7월 3일)의 결론은 15개 심의 종목 전체 HOLD입니다. 메타발 AI 인프라 공급과잉 우려로 코스피가 -7.89% 폭락한 국면은 "시장이 공포에 빠진 자리에 기회가 있다"는 저희 팀 철학에 정확히 부합하는 순간입니다. 삼성전자, Oracle, NAVER 등 매력적인 후보들이 눈에 들어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재 포트폴리오는 이미 5/5 슬롯이 모두 차 있고, 현금 잔액 311,288원은 총자산(10,461,685원) 대비 약 2.97%로 저희 팀이 유지해야 할 현금 하한선(10%)에도 미달합니다. 아무리 근거가 있어도 실탄이 없으면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이, 오늘 판단의 가장 중요한 배경입니다.
보유 종목 중에서는 한미반도체(042700)가 진입가 대비 -22.44%로 손절 재평가 게이트(-25%)에 근접해 있어 별도로 예의주시가 필요합니다. HBM 독점적 지위라는 투자 논리 자체는 아직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보유를 유지하지만, 다음 거래일 추가 하락 시에는 즉시 재평가할 계획입니다. 나머지 4종목(NVIDIA·Adobe·Google·포스코인터내셔널)은 모두 투자 논리가 가격으로 확인되며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어, 트레일링 익절 기준에도 미도달한 만큼 보유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만약 오늘의 패닉이 단기 저점으로 판명된다면 삼성전자 등에 대한 기회비용이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로 기록해 둡니다. 오늘 판단의 확신도는 '보통' 수준입니다.
포트폴리오 현황 및 전략 방향
| 종목 | 수량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NVIDIA(NVDA) | 8주 | 2,541,367원 | 2,397,282원 | -144,085원 | -5.67% |
| 한미반도체(042700) | 10주 | 2,830,000원 | 2,195,000원 | -635,000원 | -22.44% |
| Adobe(ADBE) | 10주 | 3,137,950원 | 3,379,425원 | +241,475원 | +7.70% |
| Google(GOOGL) | 3주 | 1,612,933원 | 1,660,690원 | +47,757원 | +2.96% |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10주 | 456,500원 | 518,000원 | +61,500원 | +13.47% |
주식 평가합은 10,150,397원, 매수총액은 10,578,750원으로 평가손익 -428,353원, 주식 수익률은 -4.05%입니다(현금 제외). 현금 잔액은 311,288원이며, 현금을 포함한 총자산은 10,461,685원입니다.
전략 방향은 명확합니다. 신규 매수 여력을 만들기 전까지는 손절 게이트에 근접한 한미반도체를 최우선으로 모니터링하고, 만약 재평가 기준에 도달하면 매도를 통해 현금 하한(10%)을 회복하는 것을 우선 검토합니다. 현금이 확보되면 이번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진 삼성전자·Oracle 등을 최우선 후보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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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GOOGL) 집중 보고서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집중 보고서
- 삼성전자(005930) 집중 보고서
- Oracle(ORCL) 집중 보고서
- SK이노베이션(096770) 집중 보고서
- 스튜디오드래곤(253450) 집중 보고서
- NAVER(035420) 집중 보고서
- Zoetis Inc. Class A Common Stock(ZTS) 집중 보고서
- Alcoa Corporation Common Stock (AA) 집중 보고서
- Pfizer(PFE) 집중 보고서
- Zscaler, Inc. - Common Stock(ZS) 집중 보고서
- 한화엔진(082740)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