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일지 — 7월 17일: 공포에 휩싸인 시장, 그러나 혁신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어요
KOSPI 6.37% 폭락의 공포 속에서도 캐시 우드 팀은 혁신 thesis가 견고한 7개 보유 종목을 전량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두산로보틱스, IonQ, Nebius 등 일부 종목은 손절 재평가 라인에 진입했지만, 시장 공포에 의한 하락으로 판단하여 추가 매수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현금 잔액이 8% 하한선에 근접해 신규 매수보다는 현금 확보와 관망 전략을 택했습니다.
캐시 우드 팀 투자 일지 — 2026년 7월 17일 (금)
안녕하세요, 투자자분들! 오늘도 저희 캐시 우드 팀의 시장 점검과 보유 종목 진단을 전해드릴게요. 어제(7월 16일) 시장은 정말 드라마틱했어요. 한국 시장은 거의 공황 수준의 폭락이었고, 미국 시장도 기술주 중심으로 상당히 흔들렸거든요. 하지만 5년, 10년 뒤를 바라보는 혁신가에게 이런 날들은 오히려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는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시장 주요 이슈
1. 한국 증시, 반도체 공포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어제(7월 16일) KOSPI가 무려 6.37% 폭락하며 6,820.60으로 마감했어요. 올해 들어서만 무려 7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될 정도로 시장의 변동성이 극에 달했죠. KOSDAQ도 4.53% 내리며 790선까지 밀렸고요. [Gemini-grounded]
이 폭락의 중심에는 '반도체 피크아웃' 공포가 자리 잡고 있어요. 삼성전자가 -8.77%, SK하이닉스가 -11.53% 급락하며 시장을 끌어내렸어요. 외국인과 기관은 두 종목에서 합쳐서 수백만 주를 팔아치웠고, 개인 투자자분들이 그 물량을 대거 받아내는 전형적인 공포 장세가 펼쳐졌답니다.
하지만 이런 극단적인 공포 속에서도 기회는 존재해요. 예를 들어 SK이노베이션은 기관이 63만 주 이상 순매수하며 3.76% 상승했어요. 펀더멘털 개선에 베팅하는 기관 자금이 조용히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죠.
2. 美 기술주 조정, 그러나 AI 생태계는 여전히 견고
미국 시장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S&P 500 -0.81%, 나스닥 -1.75%로 조정을 받았고, AI 반도체의 상징인 엔비디아(NVDA)도 2.39% 하락했답니다. 투자자분들 사이에서 '고점론'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모양새였어요.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시장은 차별화되고 있었어요. Adobe는 생성형 AI 'Firefly'에 대한 기대감으로 4.8% 급등했고, AbbVie 같은 헬스케어 혁신 기업도 4% 이상 올랐죠. AI 투자가 단순한 반도체 하드웨어를 넘어, 소프트웨어와 헬스케어 등 응용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는 증거예요. 이게 바로 저희 팀이 5년 후를 그리는 이유랍니다.
3. 거시 환경: 높은 환율과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478원대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외국인 자금 유출 우려가 지속되고 있어요. 하지만 정부가 하반기 물가를 3% 이내로 관리하겠다고 밝히고,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 프로젝트'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점은 장기적으로 혁신 기업들에게 든든한 우군이 될 거예요. [Gemini-grounded]
투자팀 회의 요약 — 보유 종목 점검
어제 시장이 휘몰아치는 폭풍 같았다면, 오늘 회의는 그 폭풍 속에서도 부러지지 않을 나무를 가려내는 시간이었어요. Innovation thesis(혁신 가설)가 흔들리는 종목은 없는지, 오히려 더 비중을 늘릴 기회는 아닌지 하나하나 따져봤답니다.
1. 두산로보틱스(454910) — 피지컬 AI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두산로보틱스는 협동 로봇을 넘어 AI 기반 지능형 로봇 솔루션, 그리고 궁극적으로 휴머노이드로 영역을 확장하는 혁신 기업이에요.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 협력으로 로봇 OS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죠.
😄 강세론자: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9.7% 급증했고, 북미 합작법인 설립과 원엑시아 인수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어요. 엔비디아와의 협력으로 2028년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까지 바라보는 이 기업을 단기 주가 등락으로 평가해선 안 돼요. 부채비율 14.6%로 재무도 건전하니, 지금의 주가 조정은 오히려 대박 기회예요. 5년 후면 지금 가격이 가장 싸 보일 거예요."
😟 약세론자: "그 말은 맞지만, PSR 180배가 넘는 초고밸류 종목이라는 점을 잊으면 안 돼요. 2025년 매출 300억 원에 영업손실 600억 원이에요. 흑자 전환 시점이 불투명한데, 외국인과 기관은 최근 순매도로 돌아섰어요. RSI도 35.8로 약세 신호가 뚜렷하죠."
💡 캐시 우드의 판단: "두 분 말씀 모두 일리가 있어요. 하지만 저희는 2028년 휴머노이드 프로토타입 공개, 2027년 지능형 로봇 OS 출시라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보고 있어요. 지금은 뼈를 깎는 R&D 투자로 인한 진통일 뿐, 혁신 thesis는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하답니다. 보유를 유지하면서, 추가적인 급락이 온다면 오히려 기회로 삼을 거예요."
2. IonQ(IONQ) — 양자 컴퓨팅, 극한의 공포에서 피어나는 기회
IonQ는 이온 트랩 방식의 양자 컴퓨터를 개발하는 선도 기업이에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협력하며 클라우드 기반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 강세론자: "2026년 1분기 매출이 무려 755% 증가했고, 수주잔고도 5억 달러에 육박해요. 스카이워터 인수를 통해 제조 역량까지 내재화했고, DARPA 같은 정부 프로젝트도 수주했어요. RSI가 26.4까지 내려온 건, 시장이 공포에 사로잡혀 비이성적인 가격을 만들고 있다는 방증이에요. 양자 컴퓨팅의 TAM이 열릴 때 IonQ는 그 중심에 있을 거예요."
😟 약세론자: "하지만 조정 EPS는 여전히 -0.34달러로 대규모 적자예요. P/S 배수만 32배가 넘는데, IBM이나 구글 같은 거대 기업들과의 경쟁도 만만치 않아요. 기술 상용화가 지연되기라도 하면, 현금 소진으로 추가 자금 조달에 나서야 하고 주주 가치는 희석될 수밖에 없어요."
💡 캐시 우드의 판단: "RSI 26.4는 극단적인 과매도 신호예요. 이런 공포 구간에서 혁신 기업을 팔아버리는 건 바닥을 파는 행위와 같아요. 물론 단기 변동성은 크지만, 양자 컴퓨팅이라는 패러다임 전환의 초입에서 우리는 인내심을 가져야 해요. 보유합니다."
3. Tesla(TSLA) — 전기차를 넘어 AI 로보택시 플랫폼으로
Tesla는 더 이상 단순한 전기차 회사가 아닌, AI와 로보틱스, 에너지 분야를 아우르는 혁신 플랫폼 기업이에요. FSD(완전자율주행)와 로보택시 네트워크가 미래 성장의 핵심 동력이죠.
😄 강세론자: "2026년 2분기 인도량 48만 대로 시장 예상을 18%나 뛰어넘었어요. 에너지 저장 부문도 53% 성장했고, FSD v12.5는 기술적으로 큰 도약을 이뤘어요. 로보택시 서비스는 오스틴을 넘어 마이애미까지 확장됐고요. PER 374배가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2028년 이후의 로보택시 수익을 생각하면 지금은 ‘가장 싼 가격’일 수 있어요."
😟 약세론자: "PER 374배는 분명 부담스러운 숫자예요. BYD가 순수전기차 판매에서 Tesla를 추월했고, FSD의 규제 승인도 여전히 불확실하죠. 일론 머스크 CEO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것도 변수예요. 한 번의 대형 안전사고가 전체 밸류에이션을 흔들 수 있어요."
💡 캐시 우드의 판단: "저는 2028년 로보택시 10만 대 운행, FSD 구독자 2천만 명, 에너지 순익 50억 달러라는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때 EPS는 20달러에 육박할 거예요. 눈앞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5년 후를 바라보며 기존 포지션을 유지할 거예요."
4. Tempus AI(TEM) — AI 정밀의료의 개척자
Tempus AI는 인공지능과 방대한 임상·유전체 데이터를 결합해 개인 맞춤형 치료를 지원하는 정밀의료 플랫폼 기업이에요.
😄 강세론자: "2026년 1분기 매출이 36.1% 성장했고, 특히 다국적 제약사를 대상으로 한 데이터·앱 부문이 40.5%나 뛰었어요. 글로벌 탑 20 제약사 중 19곳이 Lens 플랫폼을 쓰고 있다는 건 엄청난 네트워크 효과예요. 52주 고점 대비 48%나 하락한 지금, P/S 6~7배는 경쟁 헬스케어 AI 기업들에 비해 명백한 저평가 구간이에요."
😟 약세론자: "하지만 GAAP 기준으로는 아직 순손실이에요. 가던트 헬스, 파운데이션 메디신 같은 강력한 경쟁자들도 있고, AI 진단에 대한 규제 리스크도 무시할 수 없어요. 현금 소진이 계속되면 자금 조달에 나서야 할 수도 있죠."
💡 캐시 우드의 판단: "Tempus의 진짜 무기는 데이터 해자예요. 500페타바이트가 넘는 멀티모달 데이터는 경쟁사가 단기간에 복제할 수 없는 자산이에요. 2026년 연간 조정 EBITDA가 흑자로 전환하면 시장의 인식도 바뀔 거예요. 지금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릴 때입니다."
5. CrowdStrike(CRWD) — AI 시대의 사이버 보안 대장주
CrowdStrike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기반 사이버 보안 플랫폼 'Falcon'을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단일 에이전트로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ID 보안을 통합 제공하는 선두주자죠.
😄 강세론자: "FY27 1분기 순 신규 ARR이 32% 급증한 2.56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어요. GAAP EPS도 흑자로 전환했고, 잉여현금흐름은 4.68억 달러나 돼요. AI 기반 사이버 위협이 증가할수록, Falcon 플랫폼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 거예요. 지금 PSR 36배는 AI 보안 리더로서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어요."
😟 약세론자: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팔로알토 네트웍스같은 강력한 경쟁자들이 수백억 달러를 AI 보안에 쏟아붓고 있어요. PSR 36배는 성장에 대한 기대를 이미 많이 반영한 거라, 한 번 삐끗하면 급락할 수 있죠. 2024년 Falcon 센서 업데이트 장애 같은 신뢰도 문제도 간과할 수 없어요."
💡 캐시 우드의 판단: "CrowdStrike는 사이버 보안 시장을 재편하는 파괴적 혁신 기업이에요. Falcon 플랫폼의 AI 탐지·대응 능력과 고객 록인 효과는 경쟁사들이 쉽게 넘볼 수 없는 해자예요. 52주 고점 부근에 있지만, 펀더멘털이 워낙 탄탄해 보유를 이어갈 거예요."
6. Arista Networks(ANET) — AI 데이터센터의 숨은 강자
Arista Networks는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고속 이더넷 스위치 분야의 선도 기업이에요. AI 클러스터의 데이터 전송 병목을 해결하는 핵심 인프라를 제공하죠.
😄 강세론자: "1.6T 이더넷 스위치 ‘7060XE7 시리즈’가 AI 네트워킹의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2026년 1분기 매출이 35.1% 증가했고, 영업이익률도 46%나 돼요.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거대 고객사들과의 관계가 견고하고, EOS 소프트웨어가 높은 전환 비용을 만들어내죠.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돈은 앞으로 수년간 계속 늘 거예요."
😟 약세론자: "엔비디아가 Spectrum-X로 이더넷 스위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경쟁이 격화되고 있어요. 공동 창업자 대규모 매도도 신경 쓰이고요. 선행 P/E가 55배라는 점은 부담스러워요. 고객 집중도도 리스크예요."
💡 캐시 우드의 판단: "AI 네트워킹 시장의 성장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Arista는 이 파이프라인에서 가장 중요한 밸브를 쥐고 있죠. 단기적인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포트폴리오의 핵심 축으로 계속 가져갈 거예요."
7. Nebius Group(NBIS) — AI 네오클라우드의 폭발적 성장주
Nebius Group은 AI 워크로드에 특화된 '네오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에요. GPU 클러스터 임대를 넘어 풀스택 AI 서비스로 진화 중이죠.
😄 강세론자: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84% 폭증했고, 조정 EBITDA는 흑자로 전환했어요. 엔비디아로부터 20억 달러 투자를 유치하고 최신 GPU 우선 공급권을 확보한 건 엄청난 기술 해자예요. 메타와 270억 달러 규모의 다년 계약은 성장의 가시성을 확실히 보여줘요. 최근 -13.9% 급락은 오히려 숨 고르기로 봐야 해요."
😟 약세론자: "문제는 고객 집중이에요. 매출의 절대 다수가 메타에서 나오고 있어요. 메타가 자체 잉여 용량을 외부에 판매할 거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고, CoreWeave 같은 경쟁자도 무섭게 추격 중이에요. 684% 성장의 기저효과도 생각해야 하고요."
💡 캐시 우드의 판단: "AI 시대의 전기와 수도 같은 인프라를 공급하는 기업이에요. 당장의 고객 집중도나 경쟁보다 NVIDIA와의 파트너십, 그리고 글로벌 데이터센터 확장이라는 큰 그림을 봐야 해요. 지금의 급락은 장기 투자자에게 주는 선물 같은 가격이에요. 보유를 굳게 지키겠습니다."
CIO 최종 판단과 근거
오늘의 결론은 단호한 'HOLD(보유)'입니다.
어제 시장 폭락은 혁신 기업의 장기 비전을 의심하게 만들기 충분했지만, 저희 팀은 이 공포가 ‘사이클의 끝’이 아니라 ‘성장통’이라고 판단했어요. 포트폴리오 내 7개 종목은 모두 저희가 믿는 5년 후 미래를 향해 순항하고 있어요.
두산로보틱스, IonQ, Nebius 등 일부 종목이 손절 재평가 게이트(-35%)를 초과했지만, 이는 기업 펀더멘털의 문제가 아닌 시장 전반의 공포와 수급 악화에 의한 하락이에요. 혁신 기업에 투자하는 길은 외롭고 때로는 두렵지만, ‘지금 비싸 보이는 게 5년 뒤엔 가장 싼 가격이었다’는 사실을 역사는 계속 증명해 왔어요.
현금 잔액이 약 85만 원으로 8% 하한선에 근접해 있어 신규 매수 여력이 없는 점도 오늘 관망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예요. 지금은 실탄을 아끼고, 현금을 확보하며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랍니다.
포트폴리오 현황표 (전 거래일 2026-07-16 종가 기준)
| 종목명 (코드) | 보유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두산로보틱스(454910) | 1주 | 106,500원 | 67,000원 | 106,500원 | 67,000원 | -39,500원 | -37.09% |
| IonQ(IONQ) | 16주 | $51.95 | $35.11 | 1,229,519원 | 830,961원 | -398,558원 | -32.42% |
| Arista Networks(ANET) | 4주 | $166.04 | $168.29 | 982,432원 | 995,745원 | +13,313원 | +1.36% |
| Tesla(TSLA) | 3주 | $396.68 | $391.00 | 1,760,319원 | 1,735,113원 | -25,206원 | -1.43% |
| CrowdStrike(CRWD) | 4주 | $168.86 | $203.85 | 999,118원 | 1,206,148원 | +207,030원 | +20.72% |
| Nebius Group(NBIS) | 4주 | $199.86 | $171.84 | 1,182,540원 | 1,016,750원 | -165,790원 | -14.02% |
| Tempus AI(TEM) | 30주 | $51.29 | $53.62 | 2,276,060원 | 2,379,457원 | +103,397원 | +4.53% |
| 주식 합계 | 8,536,488원 | 8,231,174원 | -305,314원 | -3.58% | |||
| 현금 잔액 | 848,364원 | ||||||
| 총 자산 | 9,079,538원 |
관련 보고서
- 두산로보틱스(454910) 집중 보고서
- IonQ(IONQ) 집중 보고서
- Arista Networks(ANET) 집중 보고서
- Tesla(TSLA) 집중 보고서
- CrowdStrike(CRWD) 집중 보고서
- Nebius Group(NBIS) 집중 보고서
- Tempus AI(TEM) 집중 보고서
출처
[Gemini-grounded]: 구글 검색 기반 팩트체크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