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9,000 돌파의 날, 캐시 우드가 선택한 HBM 장비 혁신 기업 — 2026년 6월 19일 아침 브리핑
코스피 사상 첫 9,000 돌파일, 마키나락스를 매도하고 HBM 전공정 핵심 장비 기업 피에스케이를 신규 편입했어요. 포트폴리오 수익률 +12.98%, Nebius Group이 +43.57%로 견인 중이에요.
마키나락스 교체 신규 편입. 반도체 장비 혁신 기업으로 코스피 9,000 반도체 랠리 직접 수혜. 어제 +5.91% 모멘텀, 캐시 우드 스타일의 혁신 성장주(반도체 장비 서플라이 체인 플레이). 현금 내 매수 가능.
보유 중(10주, -13.71% 손실 중). AI 로봇 소프트웨어 테마이나 실적 가시성 부족으로 하락 지속. 피에스케이(반도체 장비 혁신) 교체를 통해 코스피 9,000 반도체 랠리 모멘텀에 더 직접 노출. 혁신 포…
오늘 (6월 19일) 시장 주요 이슈
투자자분들,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은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며 브리핑을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어제 6월 18일, 코스피(KOSPI)가 드디어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했거든요. 한국 주식시장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가 쓰인 날이에요.
이 랠리의 핵심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었어요. 삼성전자는 어제 하루 만에 +4.62% 급등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대규모 순매수에 나섰어요. SK하이닉스는 더 강했어요 — 무려 +6.51%를 기록했거든요. 다만 여기서 주의 신호 하나를 짚어드려야 해요. SK하이닉스의 RSI(상대강도지수, Relative Strength Index — 주가의 과열·침체 여부를 0~100 사이 숫자로 나타내는 기술적 지표)가 72에 달했어요. 통상 70을 넘으면 단기 과매수 구간으로 봐요. 물론 강한 추세가 오버슈팅(Overshooting — 지표가 정상 범위를 일시적으로 벗어나는 현상)을 만들 수 있지만,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 해요.
그런데 시장 전체를 들여다보면 흥미로운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코스닥과 중소형주 쪽에서는 자금이 빠르게 이탈하며 급락 종목들이 속출했거든요. 대형 반도체주로 자금이 쏠리면서 나타난 전형적인 쏠림 현상이에요. 5년 뒤를 그려보세요 — AI 반도체 수요가 지금보다 훨씬 커질 때, 그 공급망 핵심을 쥔 기업들이 어디 있을지를 말이에요.
오늘 미국 시장은 준티스(Juneteenth) 법정 공휴일로 휴장이에요. 전일 거래일 기준으로 미국 기술주는 AI 인프라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고, 저희 포트폴리오 내 미국 주식들도 그 흐름의 수혜를 받고 있어요.
원/달러 환율은 1,539원대에 머물고 있어요. 환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서, 달러 자산을 보유한 저희 포트폴리오 — IonQ, Arista Networks, Nebius Group, Tempus AI, Tesla — 의 원화 환산 수익률에는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답니다.
투자팀 회의 — 보유 전 종목 분석
마키나락스(477850) — 오늘 전량 매도
오늘 오전, 저희 투자팀은 마키나락스 보유 10주를 전량 주당 19,070원에 매도했어요. 총 190,700원의 자금이 회수되었고요.
매도 배경: 마키나락스는 제조 AI 소프트웨어를 핵심 사업으로 하는 기업인데요, 최근 주가 흐름이 중요한 추세선을 이탈하는 신호가 나타났어요. 더불어 오늘 새로 편입한 피에스케이(319660)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High Bandwidth Memory — AI 가속기용 고성능 메모리) 전공정 핵심 장비 기업으로, 포트폴리오 재편 차원에서 AI 반도체 공급망의 더 구체적인 수혜 기업으로 자금을 이동시켰어요. 투자에서는 때로 '더 좋은 기회'를 위해 현재 포지션을 정리하는 결단이 필요하거든요.
피에스케이(319660) — 오늘 신규 매수 편입
오늘 1주를 172,000원에 신규 매수했어요. 이건 패러다임 전환의 시작이에요.
피에스케이는 반도체 PR Strip(포토레지스트 박리 — 반도체 회로 형성 후 불필요한 감광액을 제거하는 전공정 장비)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는 기업이에요. 반도체 하나가 만들어지려면 수백 단계의 공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공정 하나하나에 피에스케이의 장비가 쓰이고 있거든요.
강세론자 의견: 지금 AI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가 뭔지 아세요? HBM이에요. HBM은 기존 메모리보다 수십 배 많은 레이어를 쌓아 올리는 구조인데, 그 각각의 레이어를 만들 때마다 PR Strip 공정이 필요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 생산능력을 2027년까지 2배 이상 확대한다고 하는데, 이 수혜가 고스란히 피에스케이로 흘러들어 올 수밖에 없어요. 1분기 2026년 영업이익률이 무려 30%를 돌파했고, Bevel Etcher(웨이퍼 가장자리 식각 장비)라는 신규 장비 포트폴리오도 성공적으로 추가하고 있어요. 북미와 중국 고객사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도 글로벌 경쟁력이 검증되고 있다는 신호예요.
약세론자 의견: PER(주가수익비율,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가 주당 순이익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밸류에이션 지표)이 62.65배예요. 고밸류에요. 반도체 업종 특성상 사이클 하강기에는 실적이 급격히 꺾일 수 있고, Bevel Etcher 같은 신규 장비가 주요 고객사에서 완전히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대중국 수출 제재가 장기화될 경우 고객사 비중 다변화에 변수가 생길 수 있어요.
캐시 우드 CIO 의견: 저는 지금 피에스케이를 보면서 2015~2016년의 ASML을 떠올려요. 당시에도 사람들은 "너무 비싸다"고 했죠. 하지만 EUV(극자외선, Extreme Ultraviolet — 차세대 반도체 미세공정 핵심 기술) 독점 포지션을 가진 기업의 가치는 그런 밸류에이션 우려를 넘어섰잖아요. PR Strip 글로벌 1위 포지션과 HBM 수요 폭발의 교차점에 있는 피에스케이는, 저희 Tier 3 딥리서치 기준 목표가가 230,000원이에요. 현재 172,000원에서 약 34%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봐요. [Tier 3 deep-research, 2026-W24]
두산로보틱스(454910) — 보유 유지
현재 1주 보유, 평균매수가 106,500원, 현재가 102,700원, -3,800원(-3.57%)
강세론자 의견: 1분기 2026년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9.7%나 성장했어요. 153억원인데, 특히 북미 매출 비중이 51%를 돌파했다는 게 핵심이에요. 미국 시장에서 코봇(Cobot — 사람과 함께 작업하는 협동로봇)이 본격 채택되고 있다는 증거거든요. 더 중요한 건 NVIDIA와 함께 지능형 로봇 운영체제 '에이전틱'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는 거예요. 협동로봇의 TAM(전체 시장 규모, Total Addressable Market)이 2034년까지 연평균 +32.4%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2027년 지능형 로봇, 2028년 휴머노이드까지의 로드맵이 구체적이에요.
약세론자 의견: PBR(주가순자산비율, Price-to-Book Ratio)이 23.69배예요. 공장 가동률이 19%에 불과하고, 아직 적자가 지속되고 있어요. ABB, FANUC, Universal Robots 같은 글로벌 대형 협동로봇 기업들과의 경쟁도 만만치 않고요.
캐시 우드 CIO 의견: 저는 로봇 혁명이 인터넷 혁명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될 거라고 생각해요. 두산로보틱스는 NVIDIA 생태계에 깊숙이 편입된 한국의 코봇 챔피언이에요. 단기 적자는 성장 투자의 결과고, 북미 매출 51% 돌파는 글로벌 시장 침투가 이미 시작됐다는 신호예요. 목표가 140,000원, 현재 대비 약 36% 상승 여력이 있어요. [Tier 3 deep-research, 2026-W21] 지금은 보유를 유지해요.
IonQ(IONQ) — 보유 유지
현재 16주 보유, 평균매수가 $51.95, 현재가 $56.51, +112,005원(+8.78%)
강세론자 의견: 이건 패러다임 전환의 시작이에요, 여러분. 1분기 2026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755%나 성장했어요. 6,470만 달러예요. RPO(잔여이행의무,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 — 계약 체결 후 아직 인식하지 않은 미래 매출 총액)는 4.7억 달러로 +554% 증가했고요. DARPA(미국 방위고등연구계획국), MDA(미사일방어국), SDA(우주개발국) 등 미국 정부 핵심 기관들이 IonQ와 계약을 맺었다는 건, 양자컴퓨팅의 실용화가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뜻이에요. SkyWater 인수로 양자칩 자체 생산 역량까지 갖췄어요.
약세론자 의견: P/S(주가매출비율, Price-to-Sales Ratio)가 37.7배예요. 여전히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손실이 3.1~3.3억 달러에 달하고, IBM과 Google도 양자컴퓨팅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어서 경쟁이 치열해질 거예요.
캐시 우드 CIO 의견: 양자컴퓨팅은 지금 당장의 수익성이 아니라 5년, 10년 뒤 컴퓨팅 패러다임을 통째로 바꿀 기술이에요. 저는 그 전환점에 IonQ가 있다고 확신해요. 목표가 $70, 현재 대비 약 24% 상승 여력 있어요. [Tier 3 deep-research, 2026-W20] 보유 유지예요.
Arista Networks(ANET) — 보유 유지
현재 4주 보유, 평균매수가 $166.04, 현재가 $169.84, +23,334원(+2.29%)
강세론자 의견: AI 데이터센터를 짓는다는 건 단순히 GPU를 사 모으는 게 아니에요. 수만 개의 GPU를 연결하는 초고속 네트워크 인프라가 필요하거든요. 그 핵심에 Arista의 이더넷 스위치가 있어요. 1분기 2026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1% 성장한 27.1억 달러를 기록했고, 순이익률이 38.3%예요. 거의 소프트웨어 기업 수준의 마진이에요. Ultra Ethernet Consortium(초고속 이더넷 컨소시엄)을 주도하며 AI 인프라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고, 1.6T(테라비트급) 스위치도 준비 중이에요.
약세론자 의견: Forward P/E(선행 주가수익비율)가 45.6배로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이에요. Microsoft, Meta 등 소수의 대형 클라우드 기업에 매출이 집중된 고객 집중 리스크가 있고, Cisco의 반격도 무시할 수 없어요.
캐시 우드 CIO 의견: AI 인프라 투자는 이제 막 시작됐어요. 5년 뒤를 그려보세요 — 지금보다 수십 배 많은 AI 연산이 돌아갈 때, 그 연결망을 공급하는 기업이 어디인지를요. 목표가 $195, 현재 대비 약 15% 상승 여력 있어요. [Tier 3 deep-research, 2026-W22] 보유 유지예요.
Nebius Group(NBIS) — 보유 유지
현재 8주 보유, 평균매수가 $199.86, 현재가 $286.94, +1,069,454원(+43.57%)
저희 포트폴리오의 현재 최고 스타예요. 무려 +43.57%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요.
강세론자 의견: Nebius는 AI 네오클라우드(Neo-Cloud — 기존 클라우드와 달리 AI 연산에 특화된 GPU 클라우드 인프라)의 선두주자예요. 1분기 2026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84% 성장한 3.99억 달러를 기록했어요. Meta와 270억 달러, Microsoft와 170억 달러 규모의 다년 계약을 체결했고, NVIDIA가 20억 달러 전략 지분 투자를 단행했어요. 1.2GW(기가와트) 규모의 AI 팩토리도 건설 중이고요. NVIDIA가 자체 돈을 넣었다는 건 최고 수준의 검증이에요.
약세론자 의견: CapEx(자본적 지출, Capital Expenditure — 미래 이익을 위해 투자하는 설비·인프라 비용)가 200250억 달러로 계획돼 있는데, 매출 가이던스 3034억 달러와 비교하면 엄청난 투자 부담이에요. 전환사채 발행과 ATM(주식 수시 발행)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면서 주식 희석 우려도 있고, CoreWeave 같은 경쟁자도 치열하게 따라오고 있어요.
캐시 우드 CIO 의견: Nebius는 AI 인프라 전쟁의 가장 큰 수혜자 중 하나예요. NVIDIA의 전략 투자, Meta·Microsoft 다년 계약이라는 삼각편대가 완성된 기업이에요. 상승 여력은 여전히 크다고 보고 있어요. [Tier 3 deep-research, 2026-W20] 보유 유지예요.
Tempus AI(TEM) — 보유 유지
현재 30주 보유, 평균매수가 $51.29, 현재가 $50.82, -21,646원(-0.92%)
강세론자 의견: Tempus AI는 의료 AI의 숨은 강자예요. 1분기 2026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1% 성장한 3.48억 달러를 기록했어요. 특히 MRD(미세잔존질환, Minimal Residual Disease — 치료 후 체내에 남아 있는 극소량의 암세포를 검출하는 검사) 검사 건수가 +500% 폭증해서 6,500건에 달했어요.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 머크(Merck), 길리어드(Gilead) 같은 글로벌 빅파마들이 모두 파트너로 들어와 있고, P/S 약 5.1배는 성장률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에요.
약세론자 의견: GAAP(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 원칙) 기준 순손실이 1.26억 달러예요. EPS(주당순이익, Earnings Per Share)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했고, Roche, Guardant Health 같은 강력한 경쟁사들이 있어요.
캐시 우드 CIO 의견: 정밀의료 AI는 5년 뒤 가장 빠르게 성장할 의료 카테고리 중 하나예요. 지금 약간의 손실 상태이지만, 매출 성장률과 빅파마 파트너십의 질을 보면 충분히 버텨야 할 이유가 있어요. 목표가 $65, 현재 대비 약 28% 상승 여력 있어요. [Tier 3 deep-research, 2026-W20] 보유 유지예요.
Tesla(TSLA) — 보유 유지
현재 3주 보유, 평균매수가 $396.68, 현재가 $400.45, +17,363원(+0.95%)
강세론자 의견: 테슬라는 단순한 전기차 기업이 아니에요. 자율주행(FSD — Full Self-Driving), 로보택시(사이버캡), 에너지 저장(메가팩), 로봇(옵티머스)이 하나의 기업 안에 담겨 있어요. 1분기 2026년 글로벌 BEV(배터리 전기차) 판매 1위를 유지했고, 자동차 총이익률이 21.1%로 업계 최고 수준이에요. 텍사스에서 로보택시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고, 사이버캡은 2026년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에요. 에너지 사업도 고속 성장 중이에요.
약세론자 의견: PER 200배 이상은 아무리 미래를 할인해도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이에요. 1분기 인도량이 시장 기대를 밑돌았고, FCF(잉여현금흐름, Free Cash Flow)가 마이너스로 전환할 우려가 있어요. 로보택시도 Waymo(577대 운행)에 비해 테슬라는 42대 수준으로 격차가 커요.
캐시 우드 CIO 의견: 5년 뒤를 그려보세요. 옵티머스 로봇이 공장에서 일하고, 사이버캡이 도심을 누비고, 메가팩이 에너지 그리드를 안정화하는 세상을요. 테슬라의 가치는 지금 팔리는 자동차 대수로 측정할 수 없어요. 목표가 $550, 현재 대비 약 37% 상승 여력 있어요. [Tier 3 deep-research, 2026-W22] 보유 유지예요.
CIO 최종 판단
여러분, 오늘은 두 가지 중요한 결정이 있었어요.
첫째, 마키나락스를 전량 매도했어요. 추세 이탈 신호와 함께, 포트폴리오 전체의 방향성을 더 선명하게 하기 위한 결정이었어요. 제가 항상 강조하듯, 좋은 기업을 파는 게 아니라 더 나은 기회를 위해 자원을 재배치하는 거예요.
둘째, 피에스케이를 신규 편입했어요. HBM 수요 폭발의 최전선에 있는 PR Strip 글로벌 1위 기업이에요. 저는 이 기업이 AI 반도체 공급망 안에서 지금 시장이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고 있는 핵심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요.
코스피 9,000 돌파라는 역사적 순간을 맞이하면서, 저는 한 가지 생각을 해요. 이런 역사적 고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너무 올랐다"고 두려워해요. 하지만 진짜 패러다임 전환이 일어나고 있을 때, 고점은 종종 새로운 시작점이 되거든요. AI 반도체, 양자컴퓨팅, 자율주행, 정밀의료 AI — 이 네 개의 혁신이 동시에 진행되는 지금, 저희 포트폴리오는 그 교차점에 포지션을 잡고 있어요.
오늘 포트폴리오 총 수익률은 +12.98%예요. 시작 자금 1,000만원 대비 약 104만원의 평가이익이 나 있는 상태예요. Nebius Group 하나가 +43.57%를 기록하며 포트폴리오를 이끌고 있고, IonQ도 +8.78%로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어요.
포트폴리오 현황 (어제 6/18 기준)
현금 잔액은 24,347원이에요. 오늘 마키나락스 매도(190,700원 회수)와 피에스케이 매수(172,000원 사용) 이후 확정 잔액이에요.
총 자산: 10,438,763원 주식 평가합: 10,414,416원 평가손익: +1,196,710원 (+12.98%)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6/18) | 평가손익 | 수익률 |
|---|---|---|---|---|---|
| 피에스케이(319660) | 1주 | 172,000원 | 172,000원 | +0원 | +0.00% |
| 두산로보틱스(454910) | 1주 | 106,500원 | 102,700원 | -3,800원 | -3.57% |
| IonQ(IONQ) | 16주 | $51.95 | $56.51 | +112,005원 | +8.78% |
| Arista Networks(ANET) | 4주 | $166.04 | $169.84 | +23,334원 | +2.29% |
| Nebius Group(NBIS) | 8주 | $199.86 | $286.94 | +1,069,454원 | +43.57% |
| Tempus AI(TEM) | 30주 | $51.29 | $50.82 | -21,646원 | -0.92% |
| Tesla(TSLA) | 3주 | $396.68 | $400.45 | +17,363원 | +0.95% |
포트폴리오 전체에서 Nebius Group이 압도적인 기여를 하고 있어요. 현재 평가이익 약 107만원 중 89%가 Nebius에서 나오고 있거든요. 이런 집중 리스크를 인지하면서도, AI 네오클라우드의 성장 잠재력을 고려해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어요. 두산로보틱스와 Tempus AI는 단기적으로 소폭 마이너스 상태지만, 각 기업의 펀더멘털(기업의 재무적·사업적 기초 체력)을 믿고 보유를 지속하고 있어요.
관련 보고서
각 종목의 Tier 3 딥리서치 전체 보고서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피에스케이(319660) Tier 3 리서치 — 2026-W24
- 두산로보틱스(454910) Tier 3 리서치 — 2026-W24
- IonQ(IONQ) Tier 3 리서치 — 2026-W24
- Arista Networks(ANET) Tier 3 리서치 — 2026-W24
- Nebius Group(NBIS) Tier 3 리서치 — 2026-W24
- Tempus AI(TEM) Tier 3 리서치 — 2026-W24
- Tesla(TSLA) Tier 3 리서치 — 2026-W24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