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가 소프트웨어를 선택한 이유
오늘 포트폴리오에 중요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하드웨어에 집중됐던 AI 밸류체인 투자에 소프트웨어 레이어를 처음으로 담았습니다. 단기 촉매가 제한적이었던 TSMC를 정리하고, 기업용 AI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는 ServiceNow로 교체했어요. 이로써 메모리, 장비, ASIC, GPU, AI 소프트웨어까지 네 개 레이어로 분산된 포트폴리오가 완성됐습니다.
확신도 70% ServiceNow로 교체. 파운드리 독점력 유효하나, 포트폴리오 소프트웨어 레이어 보강 목적. 진입 exit_plan 중 어느 조건도 충족되지 않았으나 전략적 교체 결정.
AI 소프트웨어 레이어 포트폴리오 편입으로 분산 강화. 확신도 70%, 저평가된 펀더멘털 대비 매력적.
오늘의 집행 — TSMC를 내려놓고 ServiceNow를 담았습니다
| 종목 | 시장 | 방향 | 수량 | 평균 단가 | 총 집행 금액 |
|---|---|---|---|---|---|
| TSMC (TSM) | US | 매도 | 1주 | $418.18 (₩597,135) | $418.18 (₩597,135) |
| ServiceNow (NOW) | US | 매수 | 1주 | $118.40 (₩169,123) | $118.40 (₩169,123) |
결정 배경 —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어제(8월 4일) 미국 증시는 AI 소프트웨어 랠리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 팔란티어(PLTR)가 장중 +29.45% 폭등한 것만 봐도, 시장의 관심이 단순한 인프라 투자에서 실제로 돈을 버는 AI 응용 소프트웨어로 급격히 옮겨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S&P 500은 +1.79%, 나스닥은 +2.59% 상승했고, 반도체 장비·설계주들도 동반 급등했습니다 — 램리서치(LRCX) +7.85%, 마벨(MRVL) +12.8%, Arm(ARM) +17.36% 말이죠.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 실리콘 팀은 한 가지 중요한 판단을 내렸습니다. AI 밸류체인의 중심이 하드웨어(장비·메모리·GPU)에서 소프트웨어·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도 이에 맞춰 리밸런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포트폴리오는 SK하이닉스(메모리), Applied Materials(장비), Broadcom(ASIC), NVIDIA(GPU) 등으로 하드웨어 레이어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이 종목들 모두 AI 슈퍼사이클의 직접적 수혜주이고, 현재도 각각의 투자 논리가 살아 있습니다. 하지만 AI 밸류체인의 진정한 장기 승자는 '칩을 만드는 자'에서 '칩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자'로 이동할 가능성이 큽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ServiceNow(NOW) 가 우리 포트폴리오에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ServiceNow(NOW) — AI 소프트웨어 레이어의 핵심 축
뭐하는 회사인가
ServiceNow(나우)는 글로벌 기업들이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디지털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기업입니다. IT 서비스 관리(ITSM)에서 시작해 HR, 고객 서비스, 보안 운영까지 기업의 모든 워크플로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해 주지요. 핵심은 'Now Platform'이라는 로우코드·노코드 환경으로, 기업이 별도 코딩 없이도 복잡한 업무 자동화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2026년 현재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AI 에이전트(Now Assist) 와 AI Control Tower입니다. Now Assist는 생성형 AI를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결합한 어시스턴트로, 올해 2분기에만 연간계약가치(ACV) 10억 달러를 처음 돌파했어요 [NOW W31 리서치]. AI Control Tower는 기업이 도입한 모든 AI 에이전트(외부 제품 포함)를 한 곳에서 통제·거버넌스할 수 있는 허브입니다. 단순한 SaaS 기업이 아니라, 기업용 AI 운영체제로 진화하고 있는 셈이죠.
왜 지금 사는가
첫째, 가격이 너무 많이 빠졌습니다. 52주 고점 $210 대비 현재가 $118.13은 -43.7% 하락한 수준입니다 [as of 2026-08-04]. 실리콘 팀의 분할 매수 규율로 보면, 고점 대비 -35% 구간을 이미 통과했고, 거의 '공포 매도' 영역까지 내려와 있어요. Forward P/S(주가매출비율) 7.2배는 과거 5년 평균 9~12배에 비해 현저히 낮고, Non-GAAP Forward PER(주가수익비율) 27배는 20% 이상 성장하는 프리미엄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는 과도한 할인 상태입니다.
둘째, AI 전환의 실질적 수혜가 이미 확인되었습니다. Q2 2026 실적에서 구독 매출 $38.77억(+24.5% cc)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AI ACV 10억 달러 돌파는 단순한 마일스톤이 아니라 'AI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고 있다'는 증거예요 [Tavily-2026-07-22]. 갱신율 98%, RPO(잔여계약의무) $290억, $100만 이상 대형 계약이 전년 대비 40% 증가한 점까지 고려하면, 이 회사의 펀더멘털은 주가 하락과 정반대로 견고해지고 있습니다.
셋째, 포트폴리오 다변화입니다. 우리가 보유한 SK하이닉스, AMAT, AVGO, NVDA는 모두 훌륭한 하드웨어 종목이지만, 네 종목이 동일한 'AI 인프라 투자'라는 하나의 엔진에 의존하고 있어요. ServiceNow는 '기업의 AI 도입 → 업무 생산성 향상 → 소프트웨어 지출 증가'라는 또 다른 엔진을 추가해 줍니다. 이로써 우리 포트폴리오는 메모리(HY닉스), 장비(AMAT), ASIC(AVGO), GPU(NVDA), 소프트웨어(NOW)의 4개 레이어로 분산되어, AI 밸류체인의 여러 지점에서 수익을 포착할 수 있게 됩니다.
넷째, 심리는 아직 차갑습니다. StockTwits에서는 7월 30일 구조조정(최대 1,000명 감원) 보도 이후 비관론이 확산되어 있지만, 이는 Armis·Veza 인수 후 인력 통합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비용 효율화 작업입니다. 시장이 이를 '위기'로 오독하는 동안, 우리는 오히려 진입 기회를 얻고 있다고 봐요.
TSMC(TSM) 매도 — 전략적 리밸런싱, 논리 포기는 아닙니다
TSMC는 AI 파운드리 시장에서 72% 점유율을 가진 독보적 기업입니다. 2026년 2분기 매출 $402억(+33.7% YoY), 영업이익률 60.3%,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 40% 이상 — 그야말로 초호황이죠 [TSMC W31 리서치]. 2026년 8월 4일 종가 $418.18 기준, 12개월 선행 PER 22배는 역사적 평균보다 약간 높지만, AI 구조적 성장을 감안하면 충분히 정당화됩니다.
그런데 왜 팔았을까요?
우리 포트폴리오는 이미 Applied Materials(AMAT, 반도체 장비)을 통해 TSMC의 CAPEX 수혜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TSMC가 대만에 600~640억 달러를 투자할 때, 그 장비를 공급하는 건 AMAT이니까요. 즉, 파운드리 밸류체인의 다른 지점에 이미 노출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Broadcom(AVGO)까지 AI ASIC 설계로 TSMC의 3nm 공정을 활용하니, 사실상 파운드리-장비-설계의 3중 베팅이 되어 있었습니다.
ServiceNow를 신규 편입하려면 현금이 필요했고, 포트폴리오 집중도를 낮추기 위해 가장 '중복된' 종목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TSMC의 투자 논리가 훼손된 것이 아니라, 자본 배분의 효율성 관점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TSMC의 적정가치 목표 $470까지 +12.4%의 상승 여력이 있지만, NOW의 +70% 이상 업사이드와 소프트웨어 분산 효과를 고려하면 교체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매매 종목별 분석
ServiceNow(NOW) 매수 — AI 소프트웨어의 숨은 보석
① 사업 구조와 시장 지위
ServiceNow의 사업은 크게 세 축입니다. ITSM·ITOM(IT 서비스·운영 관리)에서 전체 구독 매출의 50% 이상이 나오고, CSM·HR(고객 서비스·인사 관리)로 확장 중이며, Now Assist AI가 새로운 성장 동력입니다. 경쟁사로는 Salesforce, Microsoft, Atlassian 등이 있지만, ServiceNow의 차별점은 '단일 데이터 모델'에 있어요. 모든 워크플로우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되기 때문에, 고객이 한 번 도입하면 떠나기 어려운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가 발생합니다. 실제 갱신율 98%가 이를 증명하죠.
② 최근 실적과 수급
8월 4일 종가 $118.13은 7월 22일 실적 발표 당일 저점 $91.94 대비 +28.5% 반등한 가격입니다. 그럼에도 52주 고점 $210 대비로는 아직 -43.7%나 낮아요. Q2 실적 발표 후 Evercore ISI($160), Jefferies($140) 등 주요 애널리스트들이 목표가를 줄상향했고, 7월 30일 구조조정 보도로 일시 하락했지만 7월 31일 $110.86으로 마감하며 바닥을 다졌습니다 [NOW W31 리서치]. StockTwits에서도 큰 움직임 없이 중립적 흐름이라, 리테일 심리가 과열되지 않은 점이 오히려 긍정적입니다.
③ 밸류에이션 — 저평가의 근거
Forward P/S 7.2배, Non-GAAP Forward PER 27배라는 숫자는 따로 보면 싸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맥락이 중요합니다. 과거 5년 평균 P/S가 9~12배였고, 구독 매출이 24.5% 성장하며 영업이익률이 30%에 육박하는 기업에게 7.2배는 명백한 할인입니다. 시장은 ServiceNow를 '레거시 SaaS'로 프레이밍하며 AI 시대에 도태될 것이라 우려했지만, 오히려 AI ACV 10억 달러 돌파라는 반증이 나왔습니다. 12개월 목표가 $145는 FY2026 구독 매출 $158억에 P/S 9배를 적용한 값으로, 이는 과거 평균의 하단에 불과합니다. 충분히 보수적인 접근이에요 [NOW W31 리서치].
TSMC(TSM) 매도 — 남은 포지션과의 조화를 위해
① 매도 사유와 시점
매도 단가 $418.18은 8월 4일 종가 $417.09에 근접한 가격입니다. 7월 30일 장중 $406까지 밀렸다가 반등한 흐름에서, 큰 손실 없이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Tier 3 딥리서치 기준 12개월 목표가가 $470(현재가 대비 +12.4%)인 점을 고려하면, 남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인 반면 NOW는 같은 기간 +20~70%의 업사이드가 기대됩니다. 자본을 더 높은 기대수익률의 기회로 재배분하는 것은 실리콘 팀의 '사이클과 밸류에이션을 함께 보는' 철학에 부합합니다.
② 포트폴리오 영향
TSMC 매도로 확보한 $418.18(약 ₩597,135)은 NOW 1주 매수에 $118.40(약 ₩169,123)를 사용하고, 나머지 ₩428,012는 현금으로 남았습니다. 현금 잔고는 총 3,550,296원으로 총자산(₩9,638,701)의 36.8%입니다. 팀의 현금 하한 12%를 크게 상회하므로, 향후 추가 조정 시 분할 매수할 실탄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습니다.
투자팀 토론 — ServiceNow를 두고 펼쳐진 논쟁
강세론자: "ServiceNow는 단순한 SaaS가 아니라, AI 시대의 기업용 운영체제입니다. AI ACV가 분기 만에 $10억을 돌파했고, 고객사들이 AI 에이전트를 도입할수록 NOW의 플랫폼에 더 깊숙이 종속되는 구조예요. 게다가 지금 주가는 작년 고점 대비 반 토막 났는데, 실적은 사상 최고치를 계속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PER 27배는 20% 이상 성장하는 AI 소프트웨어 기업에게는 오히려 싼 거죠."
약세론자: "하지만 지난주에 구조조정 뉴스가 나왔어요. 1,000명을 정리한다는 건, 인수한 회사들 통합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Salesforce나 Microsoft도 Copilot으로 같은 시장을 공략하고 있어요. NOW가 AI Control Tower로 차별화한다지만, 아직 검증되지 않은 분야입니다. 그리고 PER 72배(GAAP 기준)는 절대적으로 비싸요."
강세론자: "구조조정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봐야 해요. Armis, Veza, Moveworks를 인수하면서 중복 인력이 발생했고, 이를 정리해 비용 효율화를 꾀하는 건 당연한 경영 판단입니다. 오히려 AI 인재는 더 뽑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죠. 그리고 경쟁 얘기가 나왔는데, ServiceNow는 15년간 ITSM 시장에서 Salesforce, Microsoft와 경쟁하며 점유율을 계속 늘려왔어요. 지금도 갱신율 98%를 유지하고 있다는 건, 경쟁사가 고객을 빼앗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약세론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문제입니다. 만약 Q3 실적에서 AI ACV 성장이 둔화된다면, 지금의 주가도 비싸 보일 수 있어요. 8월 14일 실적 발표까지 불과 2주 남았는데, 그때까지 기다렸다가 확인하고 사는 게 낫지 않을까요?"
CIO(실리콘): "둘 다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확률이 유리한 가격대에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현재 $118 주가는 이미 최악의 우려를 상당 부분 반영했고, AI 소프트웨어 섹터가 재평가되는 초입이라는 점에서, 지금 진입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비싸게 쫓아가야 할 위험이 더 크다고 봅니다. 물론 변동성에 대비해 현금은 36%나 확보해 두었고요."
CIO 확신도와 판단 근거
ServiceNow에 대한 확신도: 70%
이번 매수의 확신도는 Tier 3 딥리서치가 제시한 포지션 확신도 70%를 그대로 채택합니다.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가격 안전마진입니다. 52주 고점 $210 대비 -43.7% 조정은, 어떤 악재가 발생해도 추가 하락 폭이 제한적이라는 뜻입니다. 만약 최악의 경우 P/S 5.5배까지 수축해도 $80 수준으로, 이는 현재가 대비 -32%입니다. 반면 베이스 시나리오 목표가 $145까지는 +22.7%의 상승 여력이 있고, AI 소프트웨어 랠리가 본격화된다면 $200(52주 고점 회복)까지 열려 있어요. 하방 대비 상방이 2~3배에 달하는 비대칭적 기회입니다.
둘째, AI 전환의 가속화입니다. 팔란티어의 폭발적 실적에서 보듯, 기업들은 이제 'AI를 써볼까?'가 아니라 'AI를 어떻게 도입할까?'를 고민하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ServiceNow는 이 고민의 해답을 제공하는 플랫폼이고, Q2 AI ACV $10억 돌파는 그 초기 성과입니다.
셋째, 팀 철학과의 정렬입니다. 실리콘 팀은 AI 밸류체인의 하드웨어(사이클)와 소프트웨어(구조적 성장)를 함께 가져가며 변동성을 조절합니다. ServiceNow의 구독 모델은 매출 가시성이 높고, AI가 추가 성장을 견인하는 '구조적 성장'의 전형입니다. 이는 메모리나 장비의 사이클 리스크를 상쇄하는 완충재 역할을 할 것입니다.
리스크 분석 — 이 판단이 틀릴 수 있는 세 가지 시나리오
시나리오 1: Q3 실적 쇼크 (발생 가능성: 중간, 파급력: 큼)
8월 14일 예정된 Q2 실적 발표(ServiceNow의 회계연도는 1월 시작 — Q2는 46월 결산입니다. 다음 실적은 10월 말 Q3 발표입니다)에서 구독 매출 성장률이 20% 아래로 둔화되고, AI ACV 성장이 멈추면 시장의 실망 매물이 쏟아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가는 $90$95까지 재차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응: Q3 실적이 가이던스를 하회할 경우, 추가 매수는 중단하고 보유분에 대해 -25% 손실 제한 규율을 적용합니다.
시나리오 2: 경쟁 심화로 시장 지위 약화 (발생 가능성: 낮음, 파급력: 치명적)
Microsoft가 Copilot을 기업용 워크플로우에 깊숙이 통합하거나, OpenAI가 직접 기업용 AI 에이전트 시장에 진입할 경우, ServiceNow의 'AI Control Tower' 전략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 NOW의 성장 프리미엄은 사라지고, 주가는 $70~$80까지 급락할 위험이 있습니다. 대응: 경쟁사가 ServiceNow의 핵심 고객을 대규모로 이탈시켰다는 뉴스가 확인되면 전량 매도로 손실을 제한합니다.
시나리오 3: 거시경제 충격으로 기업 IT 예산 축소 (발생 가능성: 중간, 파급력: 중간)
금리 추가 인상이나 경기 침체로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구독을 줄이면, ServiceNow의 신규 고객 확보가 둔화되고 갱신 협상에서 가격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20% 이상의 성장률이 10%대로 낮아지며, P/S 6~7배로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응: 팀의 손절 재평가 게이트(-25%)에 따라 논거 재검토 후, 성장률 둔화가 구조적이라면 비중을 축소합니다.
출처
관련 보고서
- ServiceNow(NOW) 집중 보고서
- TSMC(TSM) 집중 보고서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 Applied Materials(AMAT) 집중 보고서
- Broadcom(AVGO) 집중 보고서
- NVIDIA(NVDA) 집중 보고서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