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일지 — 7월 15일: 현금 부족 속 보유 유지, 숨은 보석 발굴은 계속됩니다
2026년 7월 15일 투자 일지: 현금 부족으로 신규 매수 없이 기존 6종목을 모두 보유(HOLD) 결정했습니다. 시장은 대형주와 중소형주 간 차별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동진쎄미켐·가온그룹 등 린치 팀 철학에 부합하는 소형 GARP 후보군의 조정을 지켜보며 향후 매수 기회를 준비합니다.
재미있는 게요, 요즘 시장을 보면 마치 월요일 아침 대형마트 주차장을 보는 느낌이에요. 큰 길목(코스피)에는 외국인과 기관 손님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인기 품목을 카트 가득 담고 붐비는데, 반대편 골목 시장(코스닥)은 한산하기 그지없거든요. 어제(7월 14일) 우리 시장은 정말 극과 극이었어요. 오늘은 이 엇갈린 시장 속에서 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회의실에서 나온 재미있는 토론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시장 주요 이슈
1. 한국 시장: 대형주 쏠림과 코스닥 소외
어제 장 마감은 마치 두 개의 다른 시장이 열린 것 같았어요.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삼성전자(005930)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대형주를 강하게 매수하며 3.34% 급등 마감했지만,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며 장중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고 결국 1.92% 하락한 783.98로 마감했습니다 [Naver-2026-07-15]. 정부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성장률 목표를 3%로 상향한 것은 내수와 수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 긍정적 신호였지만 [Naver-2026-07-14], 당장 개인 투자자분들이 주로 발 담그고 있는 중소형주에는 온기가 전해지지 않는 모양새예요.
2. 미국 시장: 기술주 강세 지속
이전 거래 세션(7월 14일) 미국 시장은 기술주가 다시 한번 힘을 내며 나스닥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골드만삭스(GS)가 9% 이상 급등하며 52주 신고가에 근접했는데, 이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2분기 실적 때문이었어요 [FMP-Q2-2026]. 다만 VIX 지수가 16.49로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 전반의 불안 심리는 크지 않다는 점이 오히려 현재 랠리의 안정성을 조심스럽게 낙관하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Yahoo-as-of-2026-07-14 16:00:00 KST].
3. 개인 투자자 심리: 분노와 냉각 사이
지금 개인 투자자분들 마음은 정말 타들어 가는 것 같아요. 네이버 종토방에서는 SK하이닉스(000660)나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가 오르는 것에 대한 소외감과 분노, 그리고 HPSP(403870)나 두산로보틱스(454910) 같은 코스닥 종목들의 급락에 대한 공포가 뒤섞여 있어요. 반면 미국 StockTwits에서는 엔비디아(NVDA)나 골드만삭스에 대한 낙관론이 극도로 치우쳐 있고요. 저는 이런 극심한 불균형이 오히려 역발상 투자 기회의 씨앗이라고 보는데, 우리 팀원들도 여기에 꽤 흥미로워했답니다.
투자팀 회의 요약
오늘 회의는 주말을 맞아 다소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어요. 신규 매수에 나설 만한 확신이 드는 종목은 아직 눈에 띄지 않았고, 보유 종목들의 현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Okta(OKTA) — AI 보안의 파도를 탔지만, PER이 보여주는 현실
Okta, Inc.(OKTA)는 클라우드 기반 ID 및 접근 관리(IAM) 소프트웨어의 선두주자로, 멀티클라우드 중립성을 강점으로 7,000개 이상의 앱과 통합된 생태계를 갖추고 있어요.
- 강세론자: "어젯밤 미국 시장에서도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같은 사이버 보안주가 강세를 보였잖아요. Okta도 FY2027 1분기(4월말 종료)에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이익률 25%를 찍으며 수익성이 확실히 좋아지고 있고, 잉여현금흐름(FCF)만 분기에 2.7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어요. AI 에이전트 보안이라는 새 시장을 'Okta for AI Agents'로 개척하고 있는 점도 장기적으로 매우 긍정적이에요. KeyBanc가 목표가를 175달러까지 제시한 건 이런 기대를 반영한 거고요."
- 약세론자: "하지만 Okta는 지금 주가 대비 트레일링 PER(주가수익비율)이 112배에 육박할 정도로 비싸요 [tier3]. 매출 성장률이 과거 30~40%에서 지금은 10% 초반으로 둔화된 점을 감안하면, 우리가 찾는 PEG(주가수익성장비율) 1 미만 종목과는 거리가 멀어요.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Entra ID)가 오피스365에 번들로 끼워 팔기 시작하면서 가격 경쟁이 심해질 위험도 무시할 수 없고요. 대형주인데다 린치 팀의 핵심 발굴 대상과는 맞지 않아요."
- 판단: 수익률이 +30.24%로 나쁘지 않고, thesis(투자 논리)도 훼손되지 않았어요. 트레일링 익절 기준(고점 대비 -13%)에도 걸리지 않았고, 팀의 최소 보유 30일 원칙에도 부합하니 일단 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Glaukos(GKOS) — 안과 혁신의 선두주자, 아직은 적자의 그늘
Glaukos Corporation(GKOS)은 녹내장·각막질환 치료용 마이크로 인베이시브 의료기기(MIGS) 및 약물전달 임플란트(iDose TR, Epioxa)를 개발·판매하는 안과 영역의 혁신 기업이에요.
- 강세론자: "iDose TR의 미국 내 분기 매출이 58%나 급증하고 있어요. 2026년 1분기에만 1.5억 달러 매출을 올렸는데, 이게 다 '환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큰 불편(매일 점안)을 해결하는 제품의 힘' 때문이죠. Epioxa도 FDA 승인을 받고 올 7월부터 영구 보험 코드(J-코드)까지 적용돼서, 하반기부터 판매가 더욱 탄력받을 거예요. 부채비율이 0.15에 불과해 재무적으로도 전혀 흔들릴 게 없고요."
- 약세론자: "여전히 대규모 적자라는 게 가장 큰 문제예요. 순손실이 지속되니 PER이나 PEG 같은 지표를 계산할 수가 없고, 우리 투자 원칙의 근간이 흔들리는 거죠. 시가총액도 90억 달러(약 12조 원)가 넘어가는 대형주라 10배 성장(10루타)을 바라보기도 어렵고요. 게다가 알콘(Alcon) 같은 거대 경쟁사들이 이 시장을 노리고 있어서, 지금의 높은 매출 성장률이 언제까지 유지될지 장담하기 어려워요."
- 판단: 수익이 +37.78%로 꽤 좋고, thesis도 아직 유효합니다. 7월 29일로 예정된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흑자 전환 로드맵이 구체화될지가 관건이에요. 그때까지는 관망입니다.
현대로템(064350) — K-방산 대장주, 신규 수주 가뭄을 견디는 중
현대로템(064350)은 K2 전차 등 지상 무기체계와 철도 차량을 제조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방산·철도 기업이에요.
- 강세론자: "2025년 영업이익이 1.01조 원으로 사상 최대를 찍었고, 2분기에도 폴란드 K2 2차 계약 물량을 조기 인도하면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또 갈아치울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영업이익률이 17.2%에 달하고, 주가수익비율(PER)은 28.4배로 글로벌 방산주 평균에 비하면 오히려 저평가라는 분석도 있고요. 컨센서스 목표가만 해도 308,800원으로, 지금 주가 165,400원 대비 80% 이상 업사이드가 있어요."
- 약세론자: "문제는 수주잔고 소진 후의 그림이 안 보인다는 점이에요. 이라크·루마니아 등 후속 대형 계약이 계속 지연되면서, 시장은 벌써 성장 둔화를 반영하기 시작했어요. 부채비율이 206%가 넘는다는 사실도 금리 인상기엔 부담스럽고요. 결정적으로 시가총액 20조 원에 육박하는 대형주인데, 우리 팀이 찾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작은 보석'과는 거리가 너무 멀어요."
- 판단: 현재 -17.71% 손실 구간입니다. 아직 손절 재평가 게이트(-25%)에는 도달하지 않았고, 방산 수출 thesis 자체가 깨졌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2분기 실적 발표(7월 말 예상)까지 보유하며 신호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FormFactor(FORM) — AI 반도체 테스트의 숨은 강자, 밸류에이션 부담
FormFactor, Inc.(FORM)는 AI·HBM(고대역폭메모리) 등 첨단 반도체의 전기적 결함을 검사하는 MEMS 프로브 카드(Probe Card) 시장의 32%를 점유한 글로벌 1위 기업이에요.
- 강세론자: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HBM은 일반 D램보다 테스트 포인트가 몇 배는 많고, 그래서 FormFactor의 고부가 프로브 카드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2026년 1분기에 매출 32% 증가에 EPS는 컨센서스를 24%나 상회했고, 2분기 가이던스도 여전히 강해요. 텍사스에 새 공장까지 짓고 있으니 향후 생산능력 확대 효과도 기대되고요."
- 약세론자: "좋은 회사인 건 맞는데, 문제는 가격이에요. 트레일링 PER이 55배를 넘어서고 있어요. PEG를 계산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데이터도 없고, 우리가 원하는 '합리적인 가격' 수준은 확실히 아니에요. 게다가 매출의 80% 가까이가 메모리 3사에 집중되어 있어서, 이 중 한 곳만 투자 계획을 바꿔도 실적이 크게 흔들릴 수 있어요."
- 판단: 수익률 +1.16%로 거의 본전 수준입니다. thesis는 유효하고, 곧 7월 29일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니 섣불리 파는 것보다 지켜보는 게 낫겠다는 결론입니다.
피에스케이(319660) — HBM 수혜에 ETF 리밸런싱 효과까지
피에스케이(319660)는 반도체 전공정에서 감광액(PR)을 제거하는 '건식 스트립(Dry Strip)' 장비 분야 세계 1위 업체로, HBM 및 파운드리 공정 확대의 직접적 수혜를 받고 있어요.
- 강세론자: "어제 하루에만 주가가 10.24% 급등했는데, 이게 단순한 단발성 이슈가 아니에요. 실제로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6%, 영업이익이 108.4% 증가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어요. 영업이익률이 30.1%나 되니, 성장의 질도 아주 좋아요. 여기에 ETF 리밸런싱으로 패시브 자금까지 유입되고 있으니 수급도 당분간 탄탄할 거예요. 부채비율도 19.8%로 재무적 부담이 전혀 없고요."
- 약세론자: "일단 이번 급등은 ETF 리밸런싱 같은 일시적 수급 요인이 커 보여요. 게다가 며칠 전에는 김병훈 상무가 보유 주식 전량을 매도하기도 했었고요. Dry Strip 장비 자체가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어서, 지금처럼 70배가 넘는 PER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에요."
- 판단: +22.81%의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 중이에요. 수급 호재와 실적 성장세를 감안할 때, 아직 트레일링 익절(-13%)이나 손절(-25%) 규칙에 걸리지 않았아요. 2분기 실적 발표(7월 말 예상)에서 성장 모멘텀이 다시 확인되는지 지켜보는 게 우선입니다.
Tempus AI(TEM) — AI 정밀의료의 꿈, 적자라는 현실
Tempus AI, Inc. Class A(TEM)는 방대한 임상·유전체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진단 보조와 제약사 신약 개발을 지원하는 정밀의료 플랫폼 기업이에요.
- 강세론자: "2026년 1분기 매출이 3.48억 달러로 전년 대비 36.1% 성장했고, 특히 고마진의 '데이터·애플리케이션' 부문이 40.5%나 성장했어요. 머크(Merck), 길리어드 같은 빅파마와의 데이터 계약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AI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는 점점 더 커질 거예요. 2027년이면 조정 EBITDA 흑자 전환도 가능해 보이고요."
- 약세론자: "우리가 가장 중시하는 원칙 중 하나가 '적정 가격에 실적이 뒷받침되는 기업'이잖아요. TEM은 아직 GAAP 기준으로 상당한 적자(1분기 -1.26억 달러)를 내고 있고, 시가총액만 100억 달러가 넘는 대형주예요. 돈을 벌기 시작하면 모를까, 지금은 PEG 평가 자체가 불가능한 주식이라는 거죠. 주가 변동성도 너무 커서, 52주 고점 104달러에서 반 토막 난 적도 있고요."
- 판단: +34.50%의 높은 수익을 내고 있는 만큼, 섣불리 팔기보다는 AI 헬스케어 시장의 성장성에 베팅하며 thesis가 훼손되지 않았는지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CIO 최종 판단과 근거
오늘 포트폴리오의 상태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숨 고르기' 입니다. 시장은 대형주 중심으로 활황을 보이고 있지만, 우리 린치 팀은 본질적으로 아직 발견되지 않은 성장주를 합리적인 가격에 줍는 전략(GARP) 을 추구하잖아요? 지금 같은 장세에서는 우리의 관심 목록에 있는 중소형주들이 오히려 더 매력적인 가격으로 내려올 가능성이 높아요. 당장 큰 수익을 내기 위해 달려들기보다는, 우리의 엄격한 기준에 맞는 기회가 생길 때까지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보유 종목들의 경우, 일부 종목(현대로템)의 평가 손실이 커지고 있지만 아직 정해진 손절 재평가 게이트(-25%)를 터치하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종목에서 투자 논리(테제)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신규 매수에 관해서는 아쉽게도, 많은 논의가 오갔음에도 오늘 실행에 옮길 수는 없었어요. 그 배경에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현금 부족입니다. 현재 보유 현금이 643,373원으로, 포트폴리오 총자산 대비 10%(약 108만 원)를 밑돌고 있어 신규 종목을 사기에는 실탄이 부족한 상태예요.
둘째는 우리의 엄격한 GARP 기준 때문이에요. 오늘 팀 회의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이 오간 종목은 동진쎄미켐(005290) 이었어요. 국내 최초로 EUV(극자외선) 포토레지스트(PR) 양산에 성공한 기업으로,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3.2% 증가한 3,281억 원, 영업이익은 39.4% 증가한 666억 원을 기록하며 고부가 믹스 개선을 확실히 보여줬거든요 [Step2]. 1분기만 따지면 연환산 PER(주가대비 순이익 비율)이 11.5배 수준으로 급락하는, 우리가 딱 좋아하는 '성장 대비 저평가' 구간에 들어왔어요. 확신도 70%로 팀의 매수 기준을 넘어섰지만, 지금 당장 현금이 부족해 진입하지 못한 게 못내 아쉽습니다.
비슷한 경우가 몇 종목 더 있어요. 가온그룹(078890) 은 1분기에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50% 폭증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뤄냈고, 현대차 모베드 로봇 파트너라는 매력적인 신사업까지 갖춘 초소형주예요. 다만 부채비율 226.7%라는 높은 재무 리스크와 확신도 55%라는 점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파크시스템스(140860) 는 글로벌 원자현미경(AFM) 1위라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졌지만, 1분기 실적 부진과 PER 54.65배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걸림돌이었고요.
결국 이 모든 종목들은 우리가 주가가 더 빠지거나, 실적이 더 확실해지는 '확신의 순간'을 조금 더 기다리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아요.
포트폴리오 현황 및 전략 방향
포트폴리오 현황 (전 거래일 2026-07-14 종가 기준)
| 종목명 | 보유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Okta(OKTA) | 5주 | $118.72 | $154.62 | 1,151,556원 | +267,371원 | +30.24% |
| Glaukos(GKOS) | 12주 | $110.76 | $152.60 | 2,727,627원 | +747,863원 | +37.78% |
| 현대로템(064350) | 9주 | 201,000원 | 165,400원 | 1,488,600원 | -320,400원 | -17.71% |
| FormFactor(FORM) | 5주 | $115.05 | $116.38 | 866,758원 | +9,905원 | +1.16% |
| 피에스케이(319660) | 6주 | 165,700원 | 203,500원 | 1,221,000원 | +226,800원 | +22.81% |
| Tempus AI(TEM) | 31주 | $43.62 | $58.67 | 2,709,112원 | +694,940원 | +34.50% |
| 합계 (주식) | 10,164,653원 | +1,626,479원 | +19.05% | |||
| 현금 잔액 | 643,373원 | |||||
| 총 자산 | 10,808,026원 |
(참고: 원/달러 환율은 1,489.5원을 적용했습니다.)
전략 방향: 관망 속 기회 탐색
우리 포트폴리오는 현재 주식 평가 수익률 +19.05%를 기록하며 비교적 양호한 성과를 유지하고 있어요. 앞으로의 전략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관련 보고서
- Okta, Inc.(OKTA) 집중 보고서
- Glaukos Corporation(GKOS) 집중 보고서
- 현대로템(064350) 집중 보고서
- FormFactor, Inc.(FORM) 집중 보고서
- 피에스케이(319660) 집중 보고서
- Tempus AI, Inc.(TEM) 집중 보고서
- 동진쎄미켐(005290) 집중 보고서
- 가온그룹(078890) 집중 보고서
- 파크시스템스(140860)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