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일지 — 7월 17일: 공포가 시장을 덮었지만, 우리의 보유 종목을 점검해볼까요
어제(7월 16일) 코스피가 반도체 피크아웃 공포로 6.37% 폭락하는 패닉 장세였습니다. 린치 팀은 보유한 6종목(피에스케이, TEM, OKTA, GKOS, 현대로템, FORM)의 투자 논리를 재점검했으며, 특별한 매매 없이 전 종목 보유를 결정했습니다. 현금 잔고(643,373원)가 팀 하한인 총자산의 10%를 밑돌아 신규 매수가 불가능한 가운데, 확신도 70%로 매수 조건을 충족한 동진쎄미켐을 최우선 관심종목으로 등록하고 현금 확보를 기약합니다.
재미있는 게요, 어제(7월 16일) 시장이 사상 유례없는 패닉에 빠졌거든요. 코스피가 무려 6.37%나 폭락하면서 올해 들어 벌써 일곱 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답니다. 마트에 갔는데 ‘반도체 피크아웃’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친구들도 주식 얘기에 얼굴이 어두워졌더라고요. 이런 때일수록 린치 팀은 가장 차분해지고, 진짜 보석이 무엇인지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오늘은 특별한 신규 매매 없이, 보유 종목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장 관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우리 포트폴리오를 둘러보실래요?
시장 주요 이슈 — 어제(7월 16일)의 생생한 이야기
1. 반도체 패닉의 실체
어제 코스피는 463.81포인트(6.37%) 하락한 6,820.60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도 4.53% 하락했고요. 이번 폭락의 진원지는 단연 ‘반도체 피크아웃’ 공포였어요. “AI 반도체 붐이 끝나간다”는 우려가 불거지면서 삼성전자가 8.77%, SK하이닉스가 11.53% 급락했거든요. 외국인과 기관이 무려 1,200만 주가 넘는 물량을 동시에 쏟아내는 동안 개인 투자자분들이 받아내는 모습이었습니다. KOSPI 수익률을 간단한 표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아요.
| 지수 | 종가 | 전일 대비 등락률 | 올해 들어 상승률 | 연중 최고점 |
|---|---|---|---|---|
| KOSPI | 6,820.60 | -6.37% | +15.2% | 8,002.15 |
| KOSDAQ | 791.84 | -4.53% | +12.8% | 942.35 |
네이버 종토방은 말 그대로 불이 났어요. 공포(fear)와 분노(anger)가 압도적이었고, “이제 바닥이냐” “더 기다리느냐”는 논쟁이 한창입니다. 개인 심리와 주가가 함께 무너지는, 전형적인 약세장 패턴이었어요.
2. 숨은 강자들도 있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모두가 무서워할 때 오히려 진짜 힘을 보여준 종목들도 눈에 띄었답니다. 예를 들어 SK이노베이션은 3.76% 상승했는데, 정제마진 개선 기대감과 기관 매수세 덕분이었어요. 미국 시장도 Oracle(-6.25%)이나 NVIDIA(-2.39%)처럼 기술주가 빠지긴 했지만, Adobe(+4.8%)나 AbbVie(+4.26%) 같은 반등주가 돋보였고요. StockTwits에서는 하락장을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로 보는 낙관론자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런 종목별 차별화가 바로 발견자 린치가 좋아하는 ‘숨은 기회’의 전형이에요.
3. 공포 너머의 한 줄기 빛
시장이 이렇게 요동칠 때면, 거시경제 지표는 오히려 우리에게 힌트를 주거든요. VIX 지수는 16.72로, 아직 통제 가능한 범위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1,478원대로 높지만, 외국인 자금 이탈에 대한 방어막이 언제든 생길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반도체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재차 강조했고요 [Gemini-grounded]. 오늘처럼 공포가 극단으로 치달은 날일수록, 린치 팀의 “10년 보유할 자신이 없으면 10분도 보유하지 말라”는 격언을 되새겨야 합니다.
투자팀 회의 요약 — 핵심 종목 토론 (2026-07-17 개최)
어제 패닉 장세였지만, 우리 팀은 매주 하던 대로 조용히 모여 앉아 보유 종목 토론을 진행했어요. 강세론자와 약세론자가 각 종목의 논리를 첨예하게 대립했고, CIO가 중재하는 멋진 논쟁이었답니다.
피에스케이(319660) — Dry Strip 장비 글로벌 1위의 실적 고성장
회사 소개: 피에스케이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 중 감광액(PR)을 제거하는 Dry Strip(드라이 스트립) 장비 세계 1위 기업이에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이 주요 고객이에요.
강세론자: “최근 1분기 실적만 봐도 매출이 53.6%나 급증했습니다. AI와 HBM(고대역폭메모리)을 만들 때 일반 D램보다 3~4배 더 이 장비가 필요하다는 걸 증명한 거예요. 하나증권에서도 올해 매출 6,787억 원, 영업이익 1,846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Tier 3]. 부채비율이 19.8%에 불과해 재무 구조도 아주 튼튼하고요.”
약세론자: “하지만 이제 시장이 반도체 피크아웃을 걱정하기 시작했잖아요. 단일 고객 의존도가 높은 장비 업체 특성상, 만약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투자 계획이 조금만 늦어져도 실적이 급감할 위험이 있어요. 실제로 7월 6일에는 김병훈 상무이사가 보유 전량을 매도하기도 했어요 [Tier 3].”
CIO 판단: “지금 시장이 무서운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HBM을 만들 때 이 장비가 없으면 안 된다는 구조적 수요는 변하지 않았어요. 현재 수익률 +23.42%에, PEG 데이터는 없지만 성장률 대비 밸류에이션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으로 보입니다. 보유를 유지하되, -25% 하락 시 재평가하는 조건은 그대로 유지하겠습니다.”
Tempus AI, Inc. Class A(TEM) — 적자 속 고속 성장, 의료 AI의 선두주자
회사 소개: Tempus AI는 2024년 나스닥에 상장한 정밀의료 AI 기업이에요. 암 진단과 유전체 분석을 위한 AI 플랫폼 ‘Lens’를 운영하며, 일상에서 병원에 가면 접하는 검사 결과의 이면에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강세론자: “2026년 1분기 매출이 3억 4,8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6.1%나 성장했어요. 특히 제약사에 판매하는 ‘데이터·애플리케이션’ 부문은 40.5%나 성장하며 수익성이 가장 높은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매출만큼은 확실히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뜻이죠 [Tier 3].”
약세론자: “하지만 아직도 EPS(주당순이익)가 -0.13달러로 적자예요. 그러다 보니 PER(주가수익비율)을 계산할 수 없고,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PEG(주가수익성장비율)도 당연히 없어요. 아무리 성장성이 좋아도 ‘합리적 가격의 성장주(GARP)’라고 부르긴 어렵다는 거죠 [Tier 3].”
CIO 판단: “동의합니다. 아직은 우리 팀의 엄격한 GARP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어요. 하지만 +31.21%의 수익을 내고 있고, 적자 폭도 빠르게 줄고 있어요. 팔 이유는 전혀 없지만, 새로 사기엔 현금이 모자란 상황입니다. 그냥 조용히 지켜보겠습니다.”
Okta(OKTA) — AI가 불러온 아이덴티티 보안의 봄
회사 소개: Okta는 기업의 직원·고객·AI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을 통합 관리하는 클라우드 기반 신원 인증(IAM) 선도 기업이에요.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는 ‘클라우드 보안’의 핵심이 바로 이 회사랍니다.
강세론자: “FY2027 1분기 실적에서 비GAAP 영업이익률이 25%에 달했어요. 분기 잉여현금흐름(FCF)만 2억 7,100만 달러예요. ‘Okta for AI Agents’라는 새로운 제품군이 전체 신규 예약의 25%를 차지하며, 평균 계약가치(ACV)를 40%나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Tier 3].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가 될 회사라고 확신해요.”
약세론자: “하지만 매출 성장률이 과거 30%대에서 이제 11%로 내려왔어요. 현재 TTM PER은 약 94배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트라(Entra) ID가 무료 번들로 따라붙으면서 가격 경쟁이 심해지고 있어요. GARP(합리적 가격에 성장주를 사는 전략)의 저울로 보면, 가격이 성장을 앞지르고 있어요 [Tier 3].”
CIO 판단: “Okta는 사랑스러운 비즈니스지만, 가격이 발목을 잡는 경우예요. 이미 +27.08%의 수익을 내고 있으니, 성급하게 매도할 필요는 없지만 신규 매수는 꿈도 꾸지 맙시다. 현금이 팀 하한 10%에 한참 못 미치는 6.1%에 불과하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Glaukos Corporation(GKOS) — 녹내장 치료제 iDose TR의 시장 정복
회사 소개: Glaukos는 눈 속에 넣어 약물을 1년간 지속 방출하는 안과 의료기기 선도 기업이에요. 대표 제품인 iDose TR과 Epioxa(각막확장증 치료제)로 시장을 빠르게 넓히고 있습니다.
강세론자: “2026년 1분기 미국 녹내장 사업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8%나 급증했어요. 매출총이익률이 58%에 달하고 부채비율은 0.15로 사실상 무차입 경영이죠. Epioxa도 올해 7월부터 보험 청구 코드를 받아, 하반기부터는 더 빠른 성장이 기대됩니다 [Tier 3].”
약세론자: “좋은 회사인 건 맞지만, 여전히 GAAP 기준으로 대규모 적자(주당 -$0.34)를 기록하고 있어요. 시가총액도 90억 달러(약 11조 원)가 넘어가면서 우리가 발굴하고 싶은 ‘소형주’ 범위는 이미 한참 넘어섰습니다 [Tier 3]. 10배 성장을 바라기에는 덩치가 너무 커졌어요.”
CIO 판단: “포트폴리오 최고 수익률(+41.65%)을 찍고 있는 종목이죠. iDose TR의 성장 서사는 아직 깨지지 않았어요. 다만, 적자 기업이고 덩치가 너무 크다는 점에서 우리 팀 철학과는 살짝 거리가 있어요. 고점 대비 -13% 하락하는 ‘트레일링 익절’ 조건만 잘 지켜보면서 보유하겠습니다.”
현대로템(064350) — 방산 수출 대장주, 잠시 숨 고르기
회사 소개: 현대로템은 국내 유일의 전차 제조사로, K2 전차의 유럽·중동 수출을 이끌고 있는 K-방산 대표 기업이에요. 철도 사업(레일솔루션) 부문도 활발하게 수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세론자: “2025년 영업이익률 17.2%, ROE 25.3%는 중공업 기업으로서 믿기 어려운 수치예요. 올해 2분기에도 폴란드로 K2 전차 조기 인도가 시작되면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다시 쓸 가능성이 커요. 방산에서 이런 효율을 내는 기업은 흔치 않아요 [Tier 3].”
약세론자: “그런데 최근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요. 군 다목적 무인차 사업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밀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수주 공백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어요 [Naver-오늘]. 외국인도 기관도 계속 팔고 있는데, 개인 혼자 매수하며 버티는 형국이에요. 네이버 종토방에선 벌써 ‘분노’ 31%가 찍혔어요.”
CIO 판단: “맞아요, 분위기는 안 좋습니다. 하지만 아직 매수가(201,000원) 대비 -16.6%로, 우리 손절 게이트(-25%)에는 도달하지 않았어요. K2 전차의 압도적 납기 경쟁력과 하반기 이라크·페루 수출 협상은 여전히 유효한 재료입니다. 좀 더 인내하며 지켜보겠습니다.”
FormFactor(FORM) — AI·HBM 테스트 장비의 숨은 강자
회사 소개: FormFactor는 반도체 웨이퍼의 불량을 검사하는 프로브 카드(Probe Card)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이에요. 특히 HBM(고대역폭메모리)와 칩렛(Chiplet) 테스트에 강점을 보입니다.
강세론자: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하며 2억 2,614만 달러를 찍었어요. 2분기 가이던스도 EPS 0.570.65달러로 아주 낙관적입니다. 현재 포워드 PER이 5055배로 높아 보이지만, HBM4와 텍사스 신공장 증설을 생각하면 오히려 저평가일 수도 있어요 [Tier 3].”
약세론자: “하지만 결국 이 회사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소수 고객사에 목숨을 걸고 있어요. 최근 한 달 수익률 -14.4%에, RSI도 41.1로 하락 추세예요. PEG 데이터조차 없으니, GARP 기준으로 매수를 주장하기엔 확신이 너무 부족합니다 [Tier 3].”
CIO 판단: “지금은 관망입니다. 아직 -6.89%의 손실이었지만 7월 16일 종가 기준으로 +0.66%로 돌아섰습니다. 집중해야 할 대형 고객사의 투자 변동이 감지된 것은 아니에요. 7월 29일 실적 발표 때까지는 조용히 들고 있는 게 가장 현명한 전략이라고 봅니다.”
최종 판단과 근거 — 7월의 패닉은 발견자의 친구
오늘 우리의 현금 잔액은 643,373원으로, 총자산의 6.1%에 불과합니다. 팀 내부 규정상 총자산의 10%는 반드시 현금으로 보유해야 해서, 사실 어떤 종목이든 마음껏 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현금이 없어서 아쉽다” 가 아니라, “의도된 판단을 지키는 중” 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네요.
이런 극단의 공포 장세에서 몇몇 보석 같은 종목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동진쎄미켐(005290) 은 EUV(극자외선) 포토레지스트 국산화라는 엄청난 경쟁력을 갖췄고, 확신도 70%로 우리의 엄격한 매수 기준을 통과했어요. 하지만 현금 부족으로 실행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못내 아쉬울 뿐이에요.
그래서 오늘 결론은 “전 종목 보유 (Hold)” 입니다. 어제 같은 날은 아무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때로는 가장 큰 행동이에요. 패닉에 휩쓸려 좋은 주식을 싸게 팔아버리는 최악의 실수를 피해야 합니다. 린치 팀은 ‘발견형 GARP’라는 철학을 중심으로, 조금씩 현금을 모으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겠습니다. 마트에서 사람들이 줄 서서 사는 AI 제품들, 그 기초가 되는 이 좋은 기업들의 가치가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포트폴리오 현황 및 전략 방향 (2026-07-16 기준)
보유 종목 (직전 거래일 2026-07-16 종가 기준)
| 종목명 (코드) | 보유 수량 | 매수 평균가 | 현재가 | 평가 금액 | 평가 손익 | 수익률 |
|---|---|---|---|---|---|---|
| 피에스케이(319660) | 6주 | 165,700원 | 204,500원 | 1,227,000원 | +232,800원 | +23.42% |
| Tempus AI(TEM) | 31주 | 43.62 USD | 57.25 USD | 2,471,856원 | +588,675원 | +31.21% |
| Okta(OKTA) | 5주 | 118.72 USD | 150.86 USD | 1,115,824원 | +237,748원 | +27.08% |
| Glaukos(GKOS) | 12주 | 110.76 USD | 156.88 USD | 2,784,928원 | +818,659원 | +41.65% |
| 현대로템(064350) | 9주 | 201,000원 | 167,700원 | 1,509,300원 | -299,700원 | -16.57% |
| FormFactor(FORM) | 5주 | 115.05 USD | 115.81 USD | 856,760원 | +5,621원 | +0.66% |
포트폴리오 요약
- 주식 평가 합: 9,965,668원
- 주식 총 매수액: 8,381,865원
- 주식 평가 손익 (수익률): +1,583,803원 (+18.89%)
- 현금 잔고: 643,373원
- 총 자산 (현금 포함): 10,609,041원
전략 방향
- 현금 하한 미달: 현재 현금 비중(6.1%)이 팀 하한(10%, 약 1,060,904원)을 밑돌아 신규 매수를 1원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당분간 보유 종목의 배당금 수취 또는 부분 익절을 통해 현금을 확보해야 신규 진입이 가능합니다.
- 관망 및 재평가: 모든 보유 종목의 투자 논리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시장의 일시적인 공포에 흔들리지 않고, 각 종목이 다음 실적 발표에서 어떻게 성장을 증명하는지 차분히 지켜보겠습니다.
- 최우선 관심 종목: 동진쎄미켐(005290) 은 70%의 확신도로 매수 조건을 충족했습니다. 추후 현금 확보 시 가장 먼저 분할 매수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관련 보고서
- 동진쎄미켐(005290) 집중 보고서
- 피에스케이(319660) 집중 보고서
- Tempus AI, Inc. Class A(TEM) 집중 보고서
- Okta, Inc. Class A Common Stock(OKTA) 집중 보고서
- Glaukos Corporation Common Stock(GKOS) 집중 보고서
- 현대로템(064350) 집중 보고서
- FormFactor, Inc. Common Stock(FORM)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