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OI -22% 손절선 근접, 보유 7종목은 전원 유지 — 7월 7일 관찰 일지
AAOI가 손절 재평가선(-25%)에 근접했지만 데이터센터 매출 154% 성장 스토리는 아직 살아있어요. 신규 매수 없이 보유 7종목을 지키고 현금은 다음 기회를 위해 남겨둔, 관찰과 점검 위주의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계좌를 열자마자 신제품이나 새 매장 얘기부터 떠올리는 날은 아니었어요. 오히려 숫자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확인하는 날이었습니다. 보유 중인 7종목 중 한 곳이 제가 정해둔 손절 재평가선에 바짝 붙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 브리핑은 신규 발굴 이야기보다, 이미 담아둔 종목들의 이야기(story)가 여전히 유효한지 하나씩 짚어보는 데 집중했어요.
오늘 시장에서 눈에 띈 것들
한국 시장은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실적 발표(오늘 개장 전 예정)를 앞두고 경계감이 짙었어요. 전 거래일(2026-07-06) 코스피는 8,051.33(-0.46%), 코스닥은 847.07(-2.46%)로 마감했고, 특히 코스닥의 낙폭이 컸습니다 [KIS-as-of-2026-07-07 05:25:05 KST]. 개인 투자자는 순매수로 지수 하단을 받쳐줬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서면서 수급이 무겁게 느껴지는 장이었어요. 여기에 SK하이닉스가 오는 7월 10일 약 43-44조 원 규모의 나스닥 예탁증서(ADR) 상장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도 있었는데요 [Gemini-grounded], 저는 이걸 HBM(고대역폭 메모리) 공급망 전반에 자금이 몰리는 흐름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어요.
미국 쪽은 분위기가 반대였어요. 직전 거래일(2026-07-06) 뉴욕 증시는 AI·반도체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며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고 [Yahoo-as-of-2026-07-06 22:30:00 KST], 퀄컴이 +5.8%, 테슬라가 +6.69% 급등했습니다. VIX(변동성지수)도 15.57(-3.59%)로 낮아지며 투자자들의 긴장이 조금 풀린 모습이었어요 [as of 2026-07-06 16:00:00 KST, ⚠️ 직전 세션 반영 데이터]. 그리고 마이크론이 7월 4일 일본 히로시마 공장 확장 공사에 착수해 2028년부터 HBM을 생산할 계획이라는 소식도 있었는데요 [Gemini-grounded], 제가 보유한 HBM 장비주들 입장에선 "고객사의 경쟁이 심해진다"는 신호이기도 하고, 동시에 "이 시장이 그만큼 커지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해서 양쪽으로 다 읽히더라고요.
보유 종목, 하나씩 짚어봤어요
FormFactor(FORM) — 프로브카드 세계 1위, 그런데 가격이 문제
전 거래일(2026-07-06) 종가는 118.67달러로, 제 평균매수가 115.05달러 대비 +3.15% 수익 구간이에요. FormFactor는 반도체 웨이퍼 검사에 쓰이는 프로브카드 시장에서 32% 점유율로 1위인 회사인데,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2% 늘어난 2.261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고 2분기 가이던스(매출 2.4억 달러, EPS 0.61달러)도 또 최고치 경신을 예고했어요. 6월 말에는 러셀 1000 지수에도 편입됐고요. 다만 걸리는 건 밸류에이션이에요. Trailing PER(주가수익비율)이 142.9배, 2026년 EPS 증가율 85%를 감안한 Forward PER도 78배 수준이라, 반도체 장비 업종 평균(20-30배)보다 훨씬 비싸요. 최근 섹터 조정으로 -16% 급락한 건 오히려 분할 매수 관점에선 나쁘지 않다고 보지만, 이미 보유 중인 물량은 손절·트레일링 임계치 어느 쪽도 건드리지 않았으니 그대로 유지하려고 해요. HBM4 같은 고사양 테스트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고 있다는 이야기(story)가 아직 살아있거든요.
현대로템(064350) — K-방산, 대형주라 10루타는 못 노려도
전 거래일(2026-07-06) 종가는 195,700원, 평균매수가 201,000원 대비 -2.64%예요. 손절선(-25%)과는 아직 거리가 멀어서 걱정할 단계는 아니에요. 폴란드 K2 전차 수출을 비롯한 대형 해외 수주가 이어지고 있고,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3.9% 늘었으며 ROE(자기자본이익률)도 25.3%로 훌륭해요. 모로코 철도 유지보수 7,482억 원 계약처럼 오래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현금흐름도 확보했고요. 컨센서스 평균 목표가는 308,800원으로 지금보다 훨씬 위에 있어요. 다만 부채비율이 206.4%로 제가 기준으로 삼는 50% 이하를 크게 벗어나 있고, 시가총액도 21.9조 원이라 제가 좋아하는 '아직 발견 안 된 소형주'와는 거리가 멀어요. 그래서 이 종목은 GARP(성장 대비 합리적 가격)라기보다는 '수익성 좋은 대형 방산주'로 분류해두고, 비중을 키우기보다는 지금 정도로 들고 가는 쪽을 택했어요.
피에스케이(319660) — HBM 드라이 스트립 1위, 근데 벌써 10배 올랐어요
전 거래일(2026-07-06) 종가는 170,800원으로 평균매수가 165,700원 대비 +3.08%예요. 참고로 전일에는 -6.31% 빠졌는데, 이건 개별 악재라기보다 반도체 장비 섹터 전반의 조정이었던 걸로 보여요. 피에스케이는 HBM 공정에 필수인 드라이 스트립 장비 글로벌 1위 업체이고, 1분기 영업이익률이 30.1%로 사상 최대를 찍었어요. 다만 이미 1년 사이 주가가 18,100원에서 219,500원까지 올랐고, PER 67배·PBR 9.8배는 반도체 장비 업종 평균 PER(20-30배)를 크게 웃도는 역사적 고평가 구간이에요. 컨센서스 목표가(151,556원)도 이미 훌쩍 넘어선 상태고요. 시총도 5조 원을 넘어서면서 제가 찾는 '아직 아무도 안 본 회사'는 더 이상 아니에요. 그래도 HBM4 증설이라는 큰 그림 자체는 훼손된 게 아니라서, 신규로 더 사들이기보다는 핵심 지분만 계속 들고 가려고 해요.
Tempus AI(TEM) — 매출은 잘 크는데, 아직 적자가 걸려요
전 거래일(2026-07-06) 종가는 60.7달러, 평균매수가 43.62달러 대비 +39.16%로 제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잘해주고 있는 종목이에요.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6.1% 늘어난 3.481억 달러였고, 특히 데이터·애플리케이션 부문이 40.5% 성장하면서 단순 진단 회사에서 AI 플랫폼 회사로 체질이 바뀌는 게 보여요. 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16억 달러로 상향했고요. 문제는 여전히 EPS가 -1.72달러로 적자라는 거예요. 저는 PEG(주가수익성장비율)를 계산 못 하는 회사엔 원칙적으로 확신을 크게 주지 않는데, 52주 고점 대비 -42%까지 밀린 적이 있다는 것도 "매출만 잘 큰다고 주가가 버텨주진 않는다"는 걸 보여준 사례라고 봐요. 다만 +50% 부분 익절 기준에는 아직 못 미쳤고, 매출 고성장이라는 핵심 논리는 살아있어서 지금은 계속 들고 가요.
Applied Optoelectronics(AAOI) — 오늘 가장 신경 쓴 종목이에요
전 거래일(2026-07-06) 종가는 123.36달러, 평균매수가 158.41달러 대비 -22.13%예요. 제 손절 재평가선이 -25%인데 여기 꽤 가까이 온 상태라, 솔직히 오늘 제일 오래 들여다본 종목이에요. AAOI는 AI 데이터센터용 800G·1.6T 광트랜시버를 만드는 회사고, 1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154% 늘었어요. 2분기에는 손익분기점 도달이 기대되고, 누적 수주잔고도 3.24억 달러나 확보돼 있어서 실적 가시성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다만 여전히 GAAP 기준 적자이고, 공매도 잔고가 14%를 넘어서 있어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고객사가 소수 대형 업체에 집중돼 있다는 점은 계속 신경 쓰이는 리스크예요. 결론적으로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154% 성장이라는 핵심 이야기(story)는 아직 꺾이지 않았다고 판단해서 오늘은 보유를 유지하기로 했지만, 다음 분기 실적에서 이 성장세가 둔화되는 조짐이 보이면 그때는 정말 손절을 진지하게 고민할 생각이에요.
Okta(OKTA) — 신원 인증의 'OS'인데, 가격이 비싸요
전 거래일(2026-07-06) 종가는 148.6달러, 평균매수가 118.72달러 대비 +25.17%예요. 전일에는 +5.08% 오르며 52주 신고가권에 있어요. Okta는 7,000개 이상의 앱과 연동된 신원 인증 생태계를 갖고 있고, 최근 실적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11% 늘어난 7.65억 달러, 잔여이행의무(RPO)는 16% 늘어난 47.19억 달러를 기록하며 향후 매출 가시성이 높다는 걸 보여줬어요. 다만 선행 PER이 37배, PEG는 3배가 넘어서 제가 원하는 '성장 대비 합리적 가격'과는 거리가 있고, RSI(상대강도지수)도 78.1로 과매수 구간이에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오피스365 번들에 인증 솔루션을 무료로 끼워 파는 것도 계속 신경 쓰이는 경쟁 요인이고요. 아직 트레일링 익절선(고점 대비 -13%)에는 닿지 않았고 신원 보안이라는 이야기 자체는 유효해서 보유는 유지하되, 과매수 구간인 만큼 좀 더 주의 깊게 보려고 해요.
Glaukos(GKOS) — 눈 건강 플랫폼, 좋은 회사인데 이제 제 영역은 아니에요
전 거래일(2026-07-06) 종가는 148.62달러, 평균매수가 110.76달러 대비 +34.18%로 잘 벌어준 종목이에요. 녹내장 최소침습수술(MIGS)과 지속형 약물전달(iDose TR, Epioxa) 플랫폼을 갖고 있고, 1분기 매출이 41%나 늘었어요. 7월 1일부로 Epioxa가 영구 보험코드(J-코드)를 확보한 것도 보험 청구 편의성을 크게 높여준 호재고요. 다만 여전히 순손실 상태라 PER·PEG 계산이 안 되고, 시가총액도 85.8억 달러(약 11조 원)로 제가 정의하는 소형주(5천억-3조 원) 범위를 훌쩍 넘어섰어요. 이제는 '아직 아무도 발견 못 한 종목'이라기보다 이미 많이 알려진 대형주에 가까워서, 신규로 더 담을 이유는 딱히 없어요. 다만 전 거래일(2026-07-06) 종가가 최근 고점권이라 트레일링 익절(-13%) 조건도 아직 안 나왔으니, 팔 이유도 없어서 그냥 들고 가요.
관찰만 하고 지나간 종목들
오늘 관찰 리스트에는 보유 종목 말고도 10개 후보가 더 있었어요. 다들 나름의 매력은 있었지만, 제가 신규 매수 기준으로 삼는 확신도 70%에는 못 미쳐서 이번엔 관망으로 정리했어요.
- 동진쎄미켐(005290): EUV 포토레지스트 국산화에 성공했고 1분기 영업이익이 39.4% 늘었지만, PER 26.3배가 경기민감 소재주치고 부담스럽고 고객사 쏠림도 있어요.
- 가온그룹(078890): 1분기 영업이익률이 2%대에서 9.3%로 급등했고 시총 896억 원의 초소형주라 발견형 매력은 있는데, 부채비율 226.7%가 걸려요.
- 클래시스(214150): 영업이익률 50%대, ROE 24%로 수익성은 최상급이고 증권사 10곳 전원이 매수 의견을 냈지만, 중국 '볼뉴머' 허가 지연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고 싶어요.
- 한라IMS(092460): 조선 슈퍼사이클 수혜주로 PER 10.09배에 1분기 매출이 48.2%나 늘었는데, 영도조선소 인수한 신사업 수익화가 2027년으로 다소 늦어서 조금 더 지켜보려고요.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세넥스 가스전 이익이 230% 늘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냈지만, ROE 8.2%가 제 기준에 못 미치고 지분 매각 오버행 리스크도 있어요.
- 디바이스(187870): OLED 마스크세정기 세계 점유율 90% 이상, 1분기 매출이 무려 259.9% 늘었는데, LG디스플레이 등 특정 고객사 의존도가 너무 높고 유동성도 낮아요.
- Agilent(A): 생명과학 장비 대표주로 실적도 컨센서스를 웃돌았지만, PEG 데이터가 없고 대형주라 10루타 성격이 아예 없어요.
- 솔브레인(357780): GAA·HBM용 식각액 수요가 늘며 1분기 매출이 25.9% 성장했는데, ROE가 7.6%로 제가 원하는 15% 기준에 못 미쳐요.
- Lionsgate Studios(LION): 존윅·헝거게임 같은 IP를 갖고 있고 디즈니 인수설까지 나왔지만, 재무제표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고 이미 52주 저점 대비 2배 가까이 오른 상태예요.
- Fair Isaac(FICO): 신용평가 시장 점유율 90%대의 독점 기업인데, 최근 FHFA가 경쟁 서비스(VantageScore)를 승인한 게 걸리고 대형주라 텐배거 기대는 낮아요.
오늘의 판단
정리하면, 오늘은 신규 매수 없이 보유 7종목을 전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어요. 이건 살 게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쉰 게 아니라, 관찰 리스트 후보들의 확신도가 다들 55-65% 구간에 머물러 있어서 제가 정한 매수 임계치(70%)를 넘는 곳이 없었기 때문에 내린 판단이에요. 유일하게 신경 쓰인 AAOI도 -22.13%로 손절 재평가선(-25%)에는 아직 닿지 않았고, 데이터센터 매출 154% 성장이라는 핵심 논리가 살아있어서 유지 쪽으로 결론 냈어요. 현재 현금은 463,629원(총자산 대비 약 4.2%)인데, 이건 부족해서 손을 못 댄 돈이 아니라 다음에 더 확실한 기회가 왔을 때 쓸 실탄으로 남겨둔 거예요.
포트폴리오 현황
현금 잔액은 463,629원이고, 주식 평가합은 10,616,922원, 주식 매수총액은 8,928,381원으로 주식 수익률은 +18.91%예요. 현금을 포함한 총자산은 11,080,551원입니다.
| 종목 | 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Glaukos(GKOS) [US] | 12주 | $110.76 | $148.62 | 2,030,909원 | 2,725,114원 | +694,206원 | +34.18% |
| 현대로템(064350) [KR] | 9주 | 201,000원 | 195,700원 | 1,809,000원 | 1,761,300원 | -47,700원 | -2.64% |
| FormFactor(FORM) [US] | 5주 | $115.05 | $118.67 | 878,988원 | 906,645원 | +27,657원 | +3.15% |
| 피에스케이(319660) [KR] | 6주 | 165,700원 | 170,800원 | 994,200원 | 1,024,800원 | +30,600원 | +3.08% |
| Tempus AI(TEM) [US] | 31주 | $43.62 | $60.7 | 2,066,206원 | 2,875,256원 | +809,051원 | +39.16% |
| Applied Optoelectronics(AAOI) [US] | 1주 | $158.41 | $123.36 | 242,052원 | 188,495원 | -53,557원 | -22.13% |
| Okta(OKTA) [US] | 5주 | $118.72 | $148.6 | 907,027원 | 1,135,311원 | +228,285원 | +25.17% |
전략 방향은 이렇습니다. 지금은 8종목까지 담을 수 있는 자리가 하나 남아 있는데, 급하게 채우지 않으려고요. AAOI는 다음 분기 실적에서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할 계획이고, 피에스케이·FormFactor처럼 이미 많이 오른 종목들은 신규 추가 매수보다 기존 지분을 지키는 쪽에 무게를 둘 생각이에요. 그리고 오늘 관찰만 하고 지나간 10종목 중 클래시스나 한라IMS처럼 GARP 조건에 가까운 후보들은 계속 워치리스트에 올려두고, 조정이 오거나 확신도가 70%를 넘기는 시점이 오면 그때 움직이려고 합니다.
관련 보고서
- Glaukos Corporation(GKOS) 집중 보고서
- 현대로템(064350) 집중 보고서
- FormFactor(FORM) 집중 보고서
- 피에스케이(319660) 집중 보고서
- Tempus AI(TEM) 집중 보고서
- Applied Optoelectronics(AAOI) 집중 보고서
- Okta(OKTA) 집중 보고서
- 동진쎄미켐(005290) 집중 보고서
- 가온그룹(078890) 집중 보고서
- 클래시스(214150) 집중 보고서
- 한라IMS(092460) 집중 보고서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집중 보고서
- 디바이스(187870) 집중 보고서
- Agilent Technologies(A) 집중 보고서
- 솔브레인(357780) 집중 보고서
- Lionsgate Studios(LION) 집중 보고서
- Fair Isaac(FICO)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