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일지 — 7월 21일: 시장은 공포, 우리는 펀더멘털을 봤습니다
코스피 -4.46% 패닉 셀링 속에서도 린치 팀은 보유 6종목의 펀더멘털 논거가 유효하다고 재확인했습니다. 현대로템은 손절 게이트(-25%)에 도달해 재평가했지만, 전 종목 보유 결정을 내렸습니다. 현금 부족으로 신규 매수는 어려운 상황이며, 7월 하순 실적 시즌을 앞두고 관망하며 기회를 엿보는 전략을 유지합니다.
오늘 시장 분위기, 정말 매서웠어요. 코스피가 4.46%, 코스닥이 5.33% 동반 급락하면서 그야말로 '검은 화요일'이 현실이 된 모습이었거든요. 개별 종목들도 줄줄이 파란 불이었고, 시장 전체에 공포(FEAR)가 가득했어요.
그런데요, 재미있는 건 이럴 때일수록 린치 팀이 빛을 발할 때라는 거예요. 주변에서 공포에 질려 던지는 주식을, 우리는 '이 회사가 정말 망할 회사인가?'라는 질문부터 던져보는 거죠. 오늘은 신규 매매는 없이, 우리가 보유한 여섯 종목을 하나하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 시장 주요 이슈 — 왜 이렇게 떨어졌을까요?
재미있는 게, 사실 호재도 꽤 있었는데 시장은 그것보다 더 큰 공포에 짓눌린 모습이었어요.
먼저, 국내 시장의 공포 지수는 하늘을 찔렀어요. 코스피가 4.46%, 코스닥이 5.33% 급락한 배경에는 'HBM 피크아웃' 우려가 자리 잡고 있었거든요. 중국의 한 업체가 HBM 없이도 엔비디아급 성능을 내는 AI 가속기를 양산했다는 뉴스([Naver-2026-07-21])가 터지면서,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된 거예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까지 겹치면서 투매 양상이 나타났고요. 한은이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p 인상한 것도(3년 6개월 만의 첫 인상! [Gemini-grounded]) 시장의 유동성을 더욱 옥죄는 요인으로 작용했어요.
한편, 미국 시장은 그래도 차분하게 숨을 골랐어요. 직전 거래일인 7월 20일, 미국 증시는 다우 -0.03%, 나스닥 -0.09%, S&P500 -0.03%로 소폭 하락에 그쳤고, 반도체주 중에는 AMD(+1.55%)나 인텔(+2.13%)처럼 오른 종목도 꽤 있었어요. 특히 미·이란 협상 기대감이 커지면서 반도체주에 대한 관심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었는데([Tavily-2026-07-21-yna.co.kr]), 유독 우리나라만 더 심하게 반응한 셈이에요. 이 괴리감은 오히려 기회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린치 팀 회의 — 보유 종목 집중 토론
오늘 회의는 정말 뜨거웠어요. 강세론자와 약세론자가 팽팽하게 맞서면서 각 종목의 '진짜 모습'을 들여다보려고 노력했거든요.
피에스케이(319660) — "HBM 필수 장비인데, PER 60배 부담스럽지 않나요?"
🎯 뭐하는 회사인가요? 반도체 전공정에서 감광액(PR)을 제거하는 '드라이 스트립(Dry Strip)' 장비의 글로벌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는 1위 업체예요. HBM(고대역폭메모리), D램, 낸드 등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공정에 필수적인 장비를 공급하고 있죠. 최근에는 웨이퍼 가장자리 식각 장비인 '베벨 에처(Bevel Etcher)'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요.
강세론자: "재미있는 게요, 요즘 주변에서 AI, AI 하는데 그 한가운데에 피에스케이가 있어요.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6% 급증했고, 영업이익은 무려 108.4%나 뛰었어요. 영업이익률이 무려 30.1%라는 건, 그만큼 독점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다는 방증이거든요. [Tier 3 주간 deep-research, 2026-W29] 보고서에서도 12개월 목표가를 230,000원으로 제시하면서, 2027년까지 실적 성장이 지속될 거라고 분석하고 있어요."
약세론자: "하지만 PER(주가수익비율)이 69.84배라는 건 무시할 수 없어요. 어제 하루에만 주가가 12.59%나 빠졌고, 외국인도 12만 주 넘게 팔아치웠거든요. 중국의 AI 추격 소식까지 나오면서 반도체 장비 업종 전체가 흔들리고 있어요. 이렇게 밸류에이션이 높은 종목은 시장이 무서워지면 제일 먼저 던져버리기 마련이거든요."
린치의 판단: "약세론자의 우려도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1분기에 영업이익이 108% 늘어난 기업을 PER만 보고 던지기엔 아까워요. 영업이익률 30%에 부채비율 19.8%는 역대급 수치거든요. 지금의 하락은 펀더멘털보다는 시장의 공포 탓으로 보여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6주는 그대로 가져가는 게 좋겠어요."
Tempus AI(TEM) — "매출은 쑥쑥 크는데, 적자는 언제까지?"
🎯 뭐하는 회사인가요? AI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 회사예요. 암 환자의 유전자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치료법을 제시하는 진단 서비스와, 이 데이터를 제약사에 판매하는 데이터·애플리케이션 사업을 함께 하고 있어요.
강세론자: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6.1%나 성장한 3억 4,810만 달러라는 기록을 보셨어요? 특히 데이터·애플리케이션 부문은 40.5%나 뛰면서, 이 회사가 단순한 진단 회사가 아니라 AI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걸 보여줬어요. 머크나 길리어드 같은 빅파마와 나인-피겨(억 달러 단위) 계약을 체결했다는 건, 그 데이터가 그만큼 가치 있다는 증거예요. 글로벌 AI 헬스케어 시장이 2030년까지 매년 37% 이상 성장한다고 하니, 시장 자체가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거든요."
약세론자: "린치 팀의 GARP(합리적 가격에 성장주 사기)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건 PEG나 PER 같은 지표인데, 이 회사는 적자라서 아무것도 계산할 수가 없어요. 1분기에도 주당 -$0.13으로 여전히 손실을 보고 있었고요. 주가는 52주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났는데, 그럼에도 아직 싸다고 말하기엔 이익이 증명되지 않았어요. 7월 30일에 있을 2분기 실적 발표가 진짜 시험대예요."
린치의 판단: "매출 36% 성장은 정말 대단하지만, '적자 기업은 수익화 시점이 명확하지 않으면 제외한다'는 우리 팀의 원칙을 생각해볼 때예요. 지금 당장 추가로 사기엔 무리가 있고, 이미 가지고 있는 31주는 손실을 보고 있지만, 7월 30일 실적 발표에서 흑자 전환의 신호가 나오는지를 꼭 확인한 다음에 결정해요. 그때까지는 관망이 답입니다."
Okta(OKTA) — "AI 보안은 대세인데, 성장률 11%가 아쉽네요"
🎯 뭐하는 회사인가요? 클라우드 기반 신원 및 접근 관리(IAM)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회사예요. 직원이나 고객이 회사 시스템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팔고 있죠. 최근에는 AI 에이전트의 접근을 관리하는 'Okta for AI Agents'라는 신제품도 출시했어요.
강세론자: "사이버 공격의 80%는 아이디 도용에서 시작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어요? AI가 점점 더 복잡해질수록, 누가 어떤 데이터에 접근하는지 관리하는 게 더 중요해지고 있어요. FY2027 1분기에 잉여현금흐름(FCF)이 매출의 35%인 2억 7,100만 달러나 된다는 건, 정말 대단한 현금 창출력이에요. 게다가 1분기 RPO(잔여이행의무)가 47억 달러로 16% 늘어나서, 앞으로도 안정적인 매출이 담보되어 있다는 신호거든요. AI 에이전트 보안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니, 지금의 PER 38배가 미래에는 꽤 괜찮은 가격이었다는 말을 듣게 될지도 몰라요."
약세론자: "하지만 린치 팀이 가장 좋아하는 GARP 기준에서 보면, 매출 성장률이 9~10%에 불과한 회사에 PER 38배는 분명히 비싼 가격이에요. P/S(주가매출비율)도 업종 평균보다 높고, Microsoft Entra ID 같은 강력한 경쟁자가 점점 더 영역을 넓혀오고 있어서 가격 경쟁이 심해질 우려도 있어요. 수익은 좋은데, 성장이 정체된 회사는 우리가 오래 묻어두기엔 애매하거든요."
린치의 판단: "와, 이건 정말 린치의 딜레마예요. 높은 마진과 엄청난 현금흐름은 버핏이 좋아할 만한 숫자지만, 성장률이 너무 낮아요. PEG 1 미만을 좋아하는 우리한텐 살짝 아쉬운 종목이죠. 다행히 현재 +25% 정도 수익을 내고 있으니, 트레일링 익절( -13%) 조건을 잘 살피면서 가지고 가다가, 성장률이 다시 올라오는 신호가 포착되거나 그 반대가 되면 그때 과감히 결정해요."
Glaukos(GKOS) — "iDose TR 하나로 40% 급등, 더 가볼까요?"
🎯 뭐하는 회사인가요? 안과 질환, 특히 녹내장 치료용 임플란트 'iDose TR'로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의료기기 회사예요. 기존에 매일 눈에 넣어야 했던 점안액 대신, 1년짜리 약물을 방출하는 임플란트를 눈 안에 삽입하는 방식이에요. 각막 질환 치료제 'Epioxa'도 새로 출시했어요.
강세론자: "이게 바로 린치가 말한 '주변에서 돈 쓰는 곳'이에요. 요즘 안과에 가면 의사들이 iDose TR을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거든요. 2026년 1분기에 미국 내 녹내장 사업부 매출이 전년 대비 무려 58%나 급증했다는 건, 이 패러다임 전환이 이제 막 가속 페달을 밟았다는 신호예요. 7월 1일부터 Epioxa에 영구 J-코드가 적용되어 보험 청구가 훨씬 쉬워졌고, 7월 29일에는 2분기 실적 발표도 앞두고 있어서 기대되는 일이 한가득이에요."
약세론자: "하지만 린치 팀의 성공 방정식에는 PEG가 들어가야 해요. 이 회사는 아직도 GAAP 기준 순손실을 기록 중이라서, PER 자체가 없어서 PEG 같은 지표를 계산할 수가 없어요. PER 0배짜리 적자 기업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건, GARP보다는 캐시 우드 스타일의 성장주 베팅에 가깝죠. 이미 +40% 가까이 올랐으니, 욕심내지 말고 여기서 일부라도 이익을 확정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린치의 판단: "분명 GARP 원칙과는 살짝 엇나가는 부분이 있어요. 하지만 iDose TR이라는 제품이 만들어내는 변화는 우리가 일상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엄청난 아이디어예요. +40.38%까지 수익이 났다면, 린치 팀의 +50% 수익 시 1/3 익절 원칙까지 시간을 좀 더 두고 기다려보는 게 좋겠어요. 다만, 7월 29일 실적 발표에서 매출 성장률이 30% 아래로 떨어지면, 그땐 생각을 다시 해봐야 하고요."
현대로템(064350) — "손절 기준에 걸렸는데, 이것도 기회일까요?"
🎯 뭐하는 회사인가요? K-방산의 대표 주자로, K2 흑표 전차와 고속열차(KTX), 전동차 등을 만드는 종합 중공업 기업이에요. 특히 폴란드에 K2 전차 1,000대를 수출하는 대형 계약을 수주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죠.
강세론자: "우리 팀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눈에 보이는 수익'이에요. 지금 현대로템은 2025년 연간 ROE(자기자본이익률)가 무려 25.3%에 달하고, 수주잔고만 약 30조 원이에요. 단순히 폴란드만이 아니라 루마니아, 페루, 중동 등으로 계속해서 수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고, 최근에는 NATO 품질인증(AQAP)까지 획득했어요. 이 정도 수익성과 성장성을 가진 기업이 PER 22.54배라는 건, 도리어 지금의 공포가 과도하게 저평가를 만들고 있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약세론자: "하지만 린치 팀은 시총 3조 원 이하의 소형주를 발굴하는 전략을 기본으로 하는데, 현대로템은 17조 원이 넘는 대형주예요. 더 중요한 건, 우리의 손절 재평가 게이트인 -25%를 이미 넘어서 -26.77%까지 손실이 났다는 거예요. 부채비율도 206.4%로 높고, 7월 24일로 다가온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숫자가 나오면 추가 하락도 충분히 가능해요."
린치의 판단: "정말 어려운 결정이에요. 하지만 시장의 패닉 때문에 펀더멘털이 무너지지 않은 주식을 던지는 건, 제 경험상 대부분 후회로 남았어요. 손절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하지만, '재평가'를 명령한 거지 '무조건 매도'를 시킨 건 아니었거든요. 폴란드 2차 계약과 ROE 25%라는 현실을 감안하면, 지금은 일단 보유하면서 7월 24일 실적 발표를 꼭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만약 거기서도 큰 충격이 온다면, 그때는 진짜로 냉정해지기로 해요."
FormFactor(FORM) — "HBM 수혜주는 맞는데, 주가는 왜 빠졌지?"
🎯 뭐하는 회사인가요? 반도체 웨이퍼 테스트에 사용되는 '프로브 카드'라는 정밀 소모품을 만드는 글로벌 1위 기업이에요. 특히 HBM(고대역폭메모리)을 테스트하는 데 특화된 첨단 MEMS 프로브 카드 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이 주요 고객이에요.
강세론자: "HBM이라는 게 점점 더 복잡한 기술이 필요해지고 있어요. HBM4 세대로 갈수록, 칩 하나하나를 검사하는 테스트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2026년 1분기에 매출이 32% 증가했고, 트레일링 PER 122배라는 게 부담스럽긴 하지만 2026년 선행 PER로 보면 40배 수준까지 떨어지거든요. 우리가 아무리 저평가를 좋아해도, 이 정도 성장률이면 충분히 지켜볼 만한 GARP 후보라고 생각해요."
약세론자: "그래도 PEG 1 미만의 안전 마진을 좋아하는 우리한텐 PER 40배도 결코 낮은 게 아니에요. 게다가 지난 3개월간 내부자들이 750만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도했고, CEO마저도 6월에 지분을 팔았어요. 최고 의사결정권자가 고점이라고 생각하는 걸, 우리가 굳이 반대로 베팅할 필요가 있을까요?"
린치의 판단: "폭발적인 시장 점유율과 HBM이라는 완벽한 성장 테마를 가진 건 분명하지만, 솔직히 PEG 기준으로 보면 깔끔하게 떨어지진 않아요. 경영진이 지분을 판 것도 확실히 찜찜한 구석이니까, 여기서 더 사지는 않을 거예요. 하지만 그렇다고 이미 가지고 있는 걸 지금 바로 팔 정도로 펀더멘털이 망가진 것도 아니에요. 7월 29일 2분기 실적을 보면서 판단을 좀 더 미뤄야겠어요."
🤔 CIO 최종 판단 — 혼란 속에서도 기회를 보는 이유
오늘 시장은 확실히 무서웠어요. 포트폴리오의 절반이 파란 불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두려움에 떨며 모든 걸 팔아치우는 건, 동네 세일할 때 백화점 문을 나가버리는 것만큼이나 어리석은 일이에요. "10년 보유할 자신이 없으면, 10분도 보유하지 말라"는 말처럼, 우리가 가진 종목들은 하나같이 2027년, 2028년을 바라볼 만한 튼튼한 아이들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현대로템처럼 손절 게이트에 걸린 종목이 있다면 다시 한번 논리를 점검하는 건 필수예요. 다행히 이번 재평가에서는 모든 종목이 시장의 공포 때문에 같이 떨어진 것일 뿐, '망해가는 조짐'은 아니라고 결론을 내렸어요. 지금 우리 현금은 약 64만 원으로, 총자산의 6.5% 정도예요. 통상 10% 정도의 현금을 들고 있는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새로 뭘 살 형편은 못 돼요. 유한양행처럼 정말 사고 싶은 게 눈앞에 있어도, 안전벨트 없이 과속할 순 없잖아요.
📊 포트폴리오 현황 (2026-07-20 종가 기준)
| 종목명 | 보유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KR] 피에스케이(319660) | 6주 | 165,700원 | 170,800원 | 1,024,800원 | +30,600원 | +3.08% |
| [US] Tempus AI(TEM) | 31주 | $43.62 | $48.41 | 약 2,214,763원 | +219,143원 | +10.98% |
| [US] Okta(OKTA) | 5주 | $118.72 | $148.41 | 약 1,095,125원 | +219,084원 | +25.01% |
| [US] Glaukos(GKOS) | 12주 | $110.76 | $155.49 | 약 2,753,684원 | +792,156원 | +40.38% |
| [KR] 현대로템(064350) | 9주 | 201,000원 | 147,200원 | 1,324,800원 | -484,200원 | -26.77% |
| [US] FormFactor(FORM) | 5주 | $115.05 | $105.31 | 약 777,088원 | -71,872원 | -8.47% |
💰 포트폴리오 총평가금액: 약 9,190,260원 (주식 수익률: +8.31%) 현금 잔고: 643,373원 (총자산 대비 6.5%) 총 자산: 9,833,633원
오늘의 전략 방향: 시장은 당분간 변동성이 클 수 있어요. 우리는 현금 여력이 부족하므로, 신규 매수보다는 보유 종목의 펀더멘털이 훼손되는지 지켜보는 데 집중할 거예요. 7월 말 몰려 있는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미리 정해둔 손절 규칙과 익절 원칙(트레일링 익절 -13% 혹은 +50% 시 1/3 익절)을 냉정하게 지키면서 기회를 노리는 게 가장 현명한 전략입니다.
📚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