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일지 — 7월 17일, 반도체 패닉 속 가치 발견자가 할 일
7월 17일 반도체 패닉장 속에서 린치 팀 포트폴리오를 점검합니다. 피에스케이·TEM·OKTA·GKOS 등 수익 종목은 트레일링 익절 신호 없어 보유 유지, 현대로템은 손절 게이트 근접 속 7/24 실적 대기입니다. FormFactor도 7/29 실적을 기다립니다. 현금 부족으로 유한양행, 동진쎄미켐 등 확신도 높은 GARP 후보를 발견했음에도 매수 불가인 점을 냉정히 진단하고, 향후 부분 익절·손절을 통한 실탄 확보와 분할 매수 전략을 제시합니다. '발견자'는 공포장에서 기다리고 준비하는 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길동.ai 린치 팀입니다. 어제 (7월 17일) 시장은 정말 난리가 났어요. 마트에 장 보러 갔더니 사람들은 다 사고 싶은 게 없는데, 주식 시장은 사고 싶은 사람이 아무도 없는 느낌이랄까요. 반도체 업종 전체가 초토화되면서 코스피가 크게 흔들렸어요. 개인 투자자분들 사이에선 ‘이제 바닥일까, 아니면 더 떨어질까’ 하는 불안감이 컸고, 반대로 보면 10루타를 꿈꾸는 발견자한테는 아주 신나는 날이기도 했죠. 이럴 때야말로 공포에 떠밀리지 않고 데이터를 찬찬히 들여다봐야 한다는 게 제 오랜 경험이에요. 지금 바로 투자팀 회의실로 가보시겠어요?
시장 주요 이슈 — 반도체 맏형들도 버티지 못한 날
1. 외국인·기관의 무차별 매도와 SK하이닉스의 급락
어제 (7월 17일)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동반 순매도가 쏟아지면서 수습 불가 수준으로 무너졌어요. 그 중심에는 우리가 잘 아는 SK하이닉스(000660) 가 있었는데요, 전 거래일 대비 무려 -11.53% 급락하면서 반도체 투자심리를 완전히 얼려 버렸어요. 외국인이 약 47만 주, 기관이 약 63만 주를 팔아치우는 동안 개인 투자자만 106만 주를 홀로 받아내던 모습이었죠.
이런 급락의 배경에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게 아니냐는 ‘피크아웃 우려’가 깔려 있고, 미중 갈등으로 촉발된 공급망 불안감이 겹친 결과로 보여요. 네이버 종목토론방에는 SK하이닉스 급락에 대한 공포와 절망감이 넘쳐났어요. 그런데 재미있는 건, UBS 같은 글로벌 투자은행은 HBM4 시장 지배력을 근거로 목표가를 대폭 상향 조정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Tier 3-2026-07-18]. ‘시장이 가장 비관적일 때가 기회’라는 말은 이런 때 두고 하는 말이겠죠.
2. 오라클(ORCL)의 반격, 그리고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의 추락
미국 시장도 만만치 않았어요. 대형 기술주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고, 특히 의료로봇의 대명사 Intuitive Surgical(ISRG) 가 -14.15% 나 폭락했어요. 실적 발표 이후 가이던스(사업 전망)에 대한 실망감이 주된 이유로 추정되는데, RSI(상대강도지수, 70 이상 과매수/30 이하 과매도)가 30.2까지 내려가 기술적으로는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어요.
흥미로운 건 Oracle(ORCL) 이야기예요. 시장 하락 속에서도 +1.77% 상승했는데요, 52주 고점 대비 -63.4%나 폭락한 저점 구간에 있고 RSI는 29.3으로 과매도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된 거예요. StockTwits에서는 강세 태그가 무려 90%에 달했는데, AI 인프라 수요에 기반한 대규모 수주잔고(RPO)와 클라우드 사업 성장이 재평가 받을 거란 기대감이 퍼진 거죠 [Tier 3-2026-07-18]. 공포에 떨지 않고 ‘합리적 가격의 성장주’를 골라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이에요.
3. 글로벌 매크로 — VIX 급등 속에서도 AI 수요는 견조
어제 (7월 17일) 글로벌 매크로 환경은 솔직히 좋지 않았어요. VIX 지수는 급등했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5%대로 유지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됐어요.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도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죠. 하지만 그 속에서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흐름은 꺾이지 않았어요. 이번 주 발표될 알파벳의 실적이 AI 투자의 건전성을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가 될 텐데, 만약 예상치를 밑돈다면 반도체 섹터 전체가 한 번 더 충격을 받을 수도 있어요. 우리 투자팀도 이 점을 주시하고 있어요.
투자팀 회의 요약 — 보유 종목 점검과 강세·약세 토론
피에스케이(319660) — 반도체 장비 1등도 밸류에이션이 발목
뭐하는 회사? 피에스케이는 반도체 전공정에서 웨이퍼 위의 불필요한 감광액(PR)을 플라즈마로 제거하는 드라이 스트립(Dry Strip) 장비의 글로벌 1위 업체예요. AI·HBM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장비인데, 이 분야에서 추정 점유율이 70%를 웃돌아요. 최근에는 웨이퍼 가장자리를 식각하는 베벨 에처(Bevel Etcher) 시장에도 진출해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죠.
강세론자: "어제 (7월 17일) 종가 195,400원으로 마감했는데, 시장이 아무리 어려워도 이 주식만큼은 실적이 받쳐주니까 버텨주더라고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이 30.1%까지 치솟았고, 올해 연간 매출은 +44%, 영업이익은 +91% 증가가 예상돼요. AI·HBM 투자 사이클의 최대 수혜주인데다 부채비율도 19.8%로 무차입 경영 중이에요 [tier3 deep-research]."
약세론자: "실적은 좋아요. 그런데 문제는 가격이에요. PER(주가수익비율, 주가÷주당순이익)이 72배로, 이미 증권사 평균 목표가(168,222원)를 훌쩍 넘어섰어요. 반도체 장비주는 설비투자 사이클에 목숨을 거는 업종이라,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투자 계획을 조금만 미뤄도 실적 추정치가 와르르 무너질 수 있거든요. 그리고 김병훈 상무가 7월 6일 보유 주식 전량을 매도했다는 점도 신경 쓰여요."
판단: 두 분 말씀 다 일리가 있어요. 피에스케이는 우리 포트폴리오에서 +17.9% 수익을 안겨주고 있는 효자 종목인데, 지금 PER 72배에서 추가로 비중을 늘리는 건 GARP 관점에서 조심스럽습니다. 트레일링 익절 기준(고점 대비 -13%)에도 걸리지 않았고, 사업 논리도 탄탄하니 보유로 가져갑니다.
Tempus AI(TEM) — 헬스케어 AI, 손실 폭 축소가 관건
뭐하는 회사? Tempus AI는 암 환자의 유전자 검사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맞춤형 치료법을 제시하고, 대형 제약사에 신약 개발용 데이터를 판매하는 플랫폼 기업이에요. 진단 사업과 데이터 라이선싱(사용권 판매)을 결합한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이 강점이죠.
강세론자: "어제 종가 $52.47이면 52주 최고가에서 반 토막 난 가격이지만,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6.1%나 급증했고 데이터·앱 부문은 40.5%나 성장했어요. 머크(Merck), 길리어드(Gilead)와 같은 빅파마와 나인-피겨(1억 달러 이상) 규모의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고 있고, 전방 시장도 연 37~43%씩 커지고 있어요 [tier3 deep-research]. 7월 30일 실적 발표에서 손실 폭 축소가 확인되면 분위기가 확 달라질 거예요."
약세론자: "그런데 아직도 분기 순손실을 기록 중이에요. EPS(주당순이익)가 -$0.13으로 적자 기업이죠. 우리 린치 팀의 GARP 전략상 아직 PEG(PER÷EPS성장률) 지표 조차 산출할 수 없는 기업이에요. 솔직히 시장 신뢰도 많이 약해졌고, Flatiron, IQVIA 같은 경쟁사들은 물론 빅테크들도 이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어요."
판단: 우리가 가진 31주가 +20.3% 수익이 나고 있으니 급하게 팔 이유는 없어요. 다만 추가 매수는 절대 안 됩니다. 손익분기점 도달이 명확해지거나 GAAP(회계 기준) 순이익이 흑자 전환할 때까지는 관망이 답입니다.
Okta(OKTA) — AI 에이전트 보안이라는 신세계와 높은 벽
뭐하는 회사? Okta는 기업의 임직원이나 협력사, 고객의 신원을 클라우드에서 통합 관리해주는 IAM(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소프트웨어 기업이에요. 직원이 퇴사할 때 모든 사내 계정을 한 번에 비활성화하고, AI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까지 통제하는 역할을 하죠.
강세론자: "어제 $149.35면 우리가 25.8% 수익을 내고 있어요. FY2027 1분기 잉여현금흐름(FCF)이 2억 7,100만 달러로 매출 대비 35%의 현금 창출력을 보여줬고요, Okta for AI Agents라는 신제품으로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보안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요. Capital One이 목표가를 $171까지 올린 것도 이런 흐름을 반영한 거고요."
약세론자: "하지만 매출 성장률이 이제 9~10%로 내려왔어요. 과거 30%대 고성장하던 주식이 이젠 성숙기에 접어든 거죠. Forward PER(선행 주가수익비율)도 38.8배인데, 여기에 순이익 성장률이 10% 수준이면 PEG가 3.9배라는 계산이 나와요. GARP 투자자가 좋아할 만한 지표가 아니라는 거예요. 게다가 Microsoft Entra ID가 Azure·Office 365에 끼워 팔기로 공세를 펴고 있어서, 이걸 방어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 거예요."
판단: 성장성보다는 수익성과 현금흐름으로 보는 게 맞는 단계예요. AI 에이전트 보안이라는 미래 성장 축이 있으니 thesis(투자 논거)는 살아 있고, 트레일링 익절 신호도 없으니 보유. 하지만 더 사지는 않아요.
Glaukos Corporation(GKOS) — 녹내장 치료의 게임 체인저
뭐하는 회사? Glaukos는 녹내장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미국 안과 의료기기 기업이에요. 기존 점안액이 아닌 초소형 임플란트(iDose TR)를 눈 안에 삽입해 약물을 1년 동안 스스로 방출하게 만드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죠. 최근에는 각막 질환 치료제 Epioxa까지 출시했습니다.
강세론자: "어제 $156.83이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1.2% 급증한 결과가 드디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거예요. iDose TR의 미국 내 분기 매출이 58% 성장했고,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했어요. 게다가 Epioxa가 7월 1일부터 영구 J-코드를 받아서 보험 청구가 훨씬 쉬워졌고요 [tier3 deep-research]. 13개의 파이프라인이 줄줄이 대기 중이니, 5년 뒤를 그려보면 지금이 저평가일 수 있어요."
약세론자: "한 가지, 이 회사는 아직 돈을 못 벌어요. Trailing EPS가 -$3.29로, 우리가 계산할 수 있는 PER이 없고 PEG도 못 구해요. GARP 전략의 첫째 조건이 ‘이익을 내는 기업’이라는 점을 잊으면 안 돼요. PSR(주가매출비율) 14배는 고성장 기대를 이미 다 반영한 수준이고, 만약 7월 29일 2분기 실적에서 성장률이 꺾이면 큰 폭으로 조정받을 수 있어요."
판단: +41.6% 수익이 나고 있으니 놀라운 성과예요. 하지만 GARP 원칙상 수익성 없는 기업에 추가로 돈을 넣는 건 무리. 트레일링 익절(-13%) 신호가 없으므로 보유는 하되, 29일 실적 발표 이후 추세가 깨지는지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현대로템(064350) — 방산 대장주, 신저가 근접했지만
뭐하는 회사? 현대로템은 우리나라 유일의 전차 제조사로, K-방산의 대표 주자예요. K2 흑표 전차를 폴란드, 루마니아 등에 수출하며 디펜스솔루션 부문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철도(레일솔루션) 사업도 함께 하고 있죠.
강세론자: "어제 종가 159,000원이면, 52주 신저가 밑에서 아직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거지만, 중장기 파이프라인은 막강해요. 이라크, 페루 등에서 무려 30조 원 규모의 수주가 줄줄이 대기 중이에요. 2025년 ROE(자기자본이익률) 25.3%, 영업이익률 17.2%는 대형 제조사라고 믿기 어려운 수준이에요. 7월 24일 실적 발표에서 2분기 성적만 잘 나와주면 분위기가 확 바뀔 거예요."
약세론자: "부채비율이 206.4%라는 건 외면하기 어려워요. 게다가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보다 낮을 거라는 우려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어요. 외국인과 기관이 어제도 동반 매도했고, 개인만 매수하는 구조는 솔직히 무서워요. 지금 -20.9% 손실인데, 여기서 4%만 더 빠지면 우리 팀 손절 재평가 게이트(-25%)에 도달해요."
판단: 가장 까다로운 포지션이에요. thesis(방산 수출 모멘텀)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주가는 가차 없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손절 게이트에는 도달하지 않았어요. 7월 24일 실적 발표가 분수령이에요. 그때까지 버티며 지켜봅니다.
FormFactor(FORM) — HBM 프로브 카드의 왕, 사이클 리스크는 감내
뭐하는 회사? FormFactor는 반도체 웨이퍼 테스트용 MEMS 프로브 카드를 설계·제조하는 미국 기업이에요. 쉽게 말해, 웨이퍼 위의 수많은 칩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검사하는 초미세 소모품을 만드는 곳이죠. HBM(고대역폭메모리)을 만들 때 이 프로브 카드가 없으면 출하 자체가 불가능해요.
강세론자: "어제 종가 $105.57로 주춤했지만, HBM 프로브 카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는 건 변함없어요. 1분기 매출이 32% 성장했고, 2분기 가이던스도 사상 최대 수준이에요. 텍사스 신공장이 2027년부터 가동되면 공급 부족 문제도 해소될 거고요. 그리고 6월 말에 러셀 1000 지수에 편입돼서 패시브 자금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어요."
약세론자: "트레일링 PER이 122배라는 건 부정할 수 없어요. GAAP 기준 순이익률이 9%에 불과한데, AI 특수라는 프리미엄을 너무 과하게 받고 있는 거 아닐까요? CEO가 최근에 자사주를 매도한 점도 그렇고, 반도체 설비투자가 한 번 꺾이면 이 주식은 가장 먼저 타격을 받을 민감한 위치예요. 기관 보유 비중이 98%에 달한다는 것도 조정장에서 부메랑이 될 수 있고요."
판단: -8.2% 손실 구간이지만, 앞으로 7월 29일 실적 발표가 있어요. 실적이 가이던스를 충족시키면 HBM4 전환기의 수혜가 다시 부각될 수 있어요. 아직 손절 게이트(-25%)와는 거리가 있으니 보유로 가져갑시다.
CIO 최종 판단과 근거 — 오늘은 관망, 하지만 행동의 씨앗은 뿌려야
오늘 투자팀 회의의 결론은 명확해요. 6개 보유 종목 모두 보유, 신규 매수는 전면 불가. 왜일까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손에 쥔 실탄(현금)이 바닥났거든요.
현재 우리 포트폴리오의 현금 잔고는 643,373원이에요. 전체 자산 대비 6.2% 수준으로, 팀의 절대 규칙인 ‘현금 하한 10%’를 한참 밑돌고 있어요. 이 상태에서 아무리 좋은 종목을 발견해도 사지 못하는 건, ‘좋은 기업을 발견했다’는 사실만으로 주식을 사는 무모함을 피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린치 스타일에서 ‘현금’은 단순한 잔돈이 아니라 폭락장에서 ‘헐값에 살 수 있는 선택권’이에요. 그 소중한 선택권을 이미 거의 다 써버린 상황이죠.
어제 같은 날, 시장은 우리에게 신호를 보냈어요. 유한양행은 렉라자 로열티와 저평가 매력으로 확신도 70%를 찍었고, 동진쎄미켐은 EUV 포토레지스트 국산화라는 강력한 GARP 이야기를 들려줬지만, 현금이 없어서 그림의 떡이었죠. 솔직히 속상한 순간이었지만, 이게 바로 규율의 힘이에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딱 하나예요.
기다리면서 씨앗을 뿌리는 것. 우리 보유 종목 중 현대로템이 손절 게이트(-25%)에 근접해 있어요. 만약 7월 24일 실적이 예상보다 나빠서 손절을 하게 된다면, 그때 현금이 생길 거예요. 또한 피에스케이나 GKOS처럼 큰 수익이 난 종목에서 트레일링 익절 신호(고점 대비 -13%)가 발생하면 부분 매도로 실탄을 확보할 거예요. 그 현금으로 우리가 지금 관심 목록에 올려둔 종목들 — 유한양행,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하나머티리얼즈 등 — 을 순서대로 분할 매수할 계획입니다.
공포에 질린 시장은 가치 발견자의 놀이터예요. 허락된 현금이 없어 그 놀이터에 뛰어들지 못하는 지금, 우리가 할 일은 이성을 유지하고 다음 행동을 준비하는 것. 그게 바로 진짜 발견자의 자세입니다.
포트폴리오 현황 및 전략 방향 (2026-07-17 기준)
| 종목명 (코드) | 시장 | 보유 수량 | 평균 매수가 | 현재가 | 평가 금액 | 평가 손익 | 수익률 | 비고 |
|---|---|---|---|---|---|---|---|---|
| 피에스케이 (319660) | KR | 6주 | 165,700원 | 195,400원 | 1,172,400원 | +178,200원 | +17.9% | 드라이 스트립 독점, HBM 수혜 지속 |
| Tempus AI (TEM) | US | 31주 | $43.62 | $52.47 | 2,416,660원 | +407,613원 | +20.3% | AI 정밀의료 고성장, 7월 30일 실적 확인 |
| Okta (OKTA) | US | 5주 | $118.72 | $149.35 | 1,109,476원 | +227,541원 | +25.8% | AI 에이전트 보안 선점, 현금흐름 우수 |
| Glaukos (GKOS) | US | 12주 | $110.76 | $156.83 | 2,796,103원 | +821,377원 | +41.6% | 녹내장 치료 혁신, Epioxa J코드 발효 |
| 현대로템 (064350) | KR | 9주 | 201,000원 | 159,000원 | 1,431,000원 | -378,000원 | -20.9% | K-방산 수출 대기, 손절 재평가 근접 |
| FormFactor (FORM) | US | 5주 | $115.05 | $105.57 | 784,248원 | -70,424원 | -8.2% | HBM 프로브 카드, 7월 29일 실적 대기 |
| 주식 합계 | 9,709,888원 | +1,186,306원 | +13.92% | |||||
| 현금 잔고 | 643,373원 | |||||||
| 총 자산 | 10,353,261원 |
관련 보고서
- 피에스케이(319660) 집중 보고서: https://gildong.ai/research/319660?week=2026-W30
- SK하이닉스(000660) 집중 보고서: https://gildong.ai/research/000660?week=2026-W30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집중 보고서: https://gildong.ai/research/034020?week=2026-W30
- NVIDIA(NVDA) 집중 보고서: https://gildong.ai/research/NVDA?week=2026-W30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