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인도량 서프라이즈에도 조정, 두산로보틱스 재평가 - 캐시 우드 7월 6일
테슬라 2분기 인도량이 컨센서스 대비 +18% 서프라이즈를 냈는데도 전 거래일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두산로보틱스는 -20.56% 구간에서 재평가를 거쳐 hold를 확정했고, 포트폴리오 7종목 만석과 현금 완충 목표 근접으로 신규 10종목은 모두 관찰에 머물렀습니다.
오늘(7월 6일) 새벽 포트폴리오를 다시 열어보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테슬라였습니다. 2분기 인도량이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는데도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더군요. 다만 오늘 한국 시장은 아직 개장 전이라, 이 브리핑에 등장하는 모든 국내 종목의 가격과 등락률은 전 거래일(2026-07-03) 종가 기준이고, 미국 종목은 독립기념일 연휴로 최근 거래일인 2026-07-02 종가 기준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오늘의 시장 주요 이슈
1. 반도체 랠리가 이끈 한국 증시 급등 — 전 거래일(2026-07-03) KOSPI는 반도체 대형주 랠리에 힘입어 +5.76% 급등했습니다. 기관이 대규모 순매수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차익 실현성 순매도를 보이며 수급이 엇갈렸습니다.
2. 미국은 휴장 여파로 혼조 — 미국 증시는 7월 4일 독립기념일 연휴로 최근 거래일이 7월 2일(목)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날 나스닥은 -0.8% 하락, 다우존스는 +1.14% 상승으로 갈렸고1, VIX는 16.15, 10년물 국채금리는 4.485%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이었습니다.
3. 원화 약세 지속 — 원/달러 환율이 1,528.99원까지 올라 있어, 외국인 수급에는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투자팀 회의 요약
오늘도 리서처, 강세론자, 약세론자, 그리고 저까지 총 17종목을 놓고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보유 7종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Nebius Group N.V. Class A(NBIS) - 보유, 유지
리서처는 2026년 1분기 매출이 3.99억 달러로 전년 대비 +684% 급증했고, AI 클라우드 부문만 보면 +841%로 더 가파르다고 전했습니다. ARR도 19.2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54% 늘어 미래 매출 선행지표가 뚜렷합니다. 강세론자는 "엔비디아가 20억 달러를 직접 지분투자하며 차세대 GPU 우선 공급권까지 확보했고, 메타(270억 달러)·마이크로소프트(194억 달러)의 장기 계약으로 3년에서 5년치 매출 가시성이 이미 확보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약세론자는 "7월 1일 메타가 자체 AI 클라우드를 구축한다는 보도가 나오며 전 거래일(2026-07-02) 주가가 -5.92% 급락했다1. 고객이 동시에 미래 경쟁자가 될 수 있다는 우려이고, 2026년 캐펙스 가이던스도 200억에서 250억 달러로 연매출의 6배에서 8배에 달해 외부 자금 의존이 크다. GAAP 기준으로는 여전히 순손실(EPS -0.33달러)"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저는 6월 30일 이미 +30.67% 구간에서 보유 물량의 4분의 1을 익절해 팀 규칙을 지켰고, 잔여 4주는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메타의 다년 계약이라는 뼈대가 계약 취소로 확인된 게 아닌 이상 훼손됐다고 보지 않습니다. 고점($299.86) 대비로는 -28% 하락해 트레일링 재평가 기준(-18%)을 넘었지만, 재평가 결과 hold를 유지합니다. 현재 +7.89%(전 거래일 종가 $215.62 기준) 수익 구간입니다.
Tempus AI(TEM) - 보유, 유지
리서처는 1분기 매출이 3.48억 달러로 전년 대비 +36.1% 성장했고, 조정 EBITDA는 -280만 달러로 손익분기에 임박했으며 총이익률도 63.8%로 전년보다 3.1%포인트 개선됐다고 전했습니다. 강세론자는 "머크·길리어드·다이이찌산쿄 등으로 파트너십이 확대되고 있고, 500페타바이트에 달하는 데이터 자산은 흉내 내기 어려운 해자다. RSI(14) 64.7에 MACD 히스토그램도 +1.20으로 상승추세가 뚜렷하다"고 강조했습니다2. 약세론자는 "TTM EBITDA는 여전히 -1.47억 달러 적자이고, 파운데이션 메디신·가던트 헬스 등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 PSR도 7.6배라 성장이 둔화되면 멀티플이 급격히 축소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저는 매출 성장과 EBITDA 개선이 동시에 확인되는 흔치 않은 조합이라고 보고, 확신도 72%의 핵심 포지션으로 그대로 가져갑니다. 현재 +17.51%(전 거래일 종가 $60.27 기준) 수익 구간이고 손절선(-35%)과는 거리가 멀어 hold를 유지합니다.
CrowdStrike(CRWD) - 보유, 유지
리서처는 FY27 1분기 순신규 ARR이 2.56억 달러(+32% YoY)로 늘었고 매출은 +26%, GAAP 기준으로도 흑자 전환(EPS 0.11달러)했다고 전했습니다. 강세론자는 "Falcon 플랫폼의 순달러 리텐션이 110%를 넘고, StockTwits에서는 강세 의견이 91%에 달할 정도로 개인 투자자 심리가 극도로 우호적"이라고 짚었습니다3. 약세론자는 "선행 P/S가 약 30.6배로 동종 SaaS 평균(20배에서 25배)을 웃돌고, RSI(14)도 71.9로 단기 과열 구간"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센티널원 등 경쟁 심화도 지적했습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습니다. 장부상 수익률은 -71.28%로 찍혀 있지만, 이는 7월 2일 시행된 4대1 액면분할에 따른 평균매수가 계산 착시이고, 분할 조정 후 실제 주가는 +0.41% 상승한 상태입니다. ARR 성장과 GAAP 흑자 전환이라는 펀더멘털 개선이 이어지고 있어 hold를 유지합니다.
두산로보틱스(454910) - 보유, 유지 (재평가 완료)
리서처는 2026년 1분기 매출이 153억원으로 전년 대비 +189.7%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121억원으로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2025년 연간 영업손실은 600억원)4. 강세론자는 "외국인이 11,070주, 기관이 46,460주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57,631주를 순매도했다. 수급의 질이 나쁘지 않다는 뜻이고,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 기술 협력, 2028년 휴머노이드 로드맵도 명확하다"고 강조했습니다2. 약세론자는 "PSR이 2025년 매출 기준 182배에 달해 완벽한 실행을 전제로 한 가격이고, 유니버설로봇에 중국의 JAKA·AUBO, 테슬라 옵티머스까지 경쟁이 몰려온다. RSI(14)도 38.9로 하락추세"라고 반박했습니다. -20.56%(전 거래일 2026-07-03 종가 84,600원 기준) 손실은 팀의 손절 게이트(-35%, 약 69,225원)에는 못 미치지만, 문서화된 재평가가 요구되는 구간이라 이번에 정식으로 다시 들여다봤습니다. 결론은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수와 엔비디아 협업이라는 장기 투자 논리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이고, hold를 유지하되 -35% 도달 시 반드시 재점검하기로 했습니다.
IonQ(IONQ) - 보유, 유지
리서처는 1분기 매출이 6,47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55% 급증했고, DARPA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퀀텀바젤과는 6천만 달러 규모로 파트너십을 확장했다고 전했습니다. 강세론자는 "Clavis XG Multiplex라는 신제품으로 양자 보안 시장까지 진출하며 TAM이 넓어지고 있고, 컨센서스 평균 목표가도 65달러에서 71달러 수준으로 현재가와 부합한다"고 짚었습니다. 약세론자는 "TTM EPS가 약 -2.29달러로 순손실이 이어져 추가 자금조달과 희석 우려가 있다. 최근 한 달 -26% 급락했고 RSI(14)도 41로 하락추세이며, 2026년 예상 PSR도 35배에서 40배 수준"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저는 755%라는 압도적 매출 성장과 정부 계약 확대가 여전히 확신도 70%를 지지한다고 보고, 최근 조정을 밸류에이션 재평가 성격으로 해석해 hold를 유지합니다. 현재 -5.45%(전 거래일 종가 $49.12 기준) 손실로 손절선과는 거리가 멉니다.
Arista Networks(ANET) - 보유, 유지
리서처는 1분기 매출이 27.1억 달러(+35.1% YoY)이고 EPS 0.87달러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AI 매출 목표도 35억 달러로 상향됐다고 전했습니다. 강세론자는 "데이터센터 이더넷 스위치 시장 점유율이 20.7%로 엔비디아의 21.5%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고, 1.6T 스위치와 XPO 광모듈 등 신제품 램프업이 예정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약세론자는 "엔비디아가 이더넷 스위치 시장까지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고, 매출의 40%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 소수 고객에 집중돼 있다. 트레일링 PER 54.9배는 금리 상승기에 취약하며, RSI(14) 48.6에 MACD도 -0.56으로 단기 모멘텀이 약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저는 AI 데이터센터 스위칭 시장에서의 확고한 지위와 35% 매출 성장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고, -3.64%(전 거래일 종가 $159.99 기준) 손실은 정상적 변동성 범위로 판단해 별도 재평가 없이 hold를 유지합니다.
Tesla(TSLA) - 보유, 유지 (팀 내 최고 확신 포지션)
리서처는 2026년 2분기 인도량이 480,126대로 컨센서스 대비 +18%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5. 강세론자는 "유럽에서 FSD 승인이 확대되고 있고 로보택시·옵티머스 파이프라인도 살아있다. 에너지 저장 사업도 13.5GWh를 공급하며 견조하게 크고 있다"며 확신도 75%로 오늘 심의한 17종목 중 가장 높다고 짚었습니다. 약세론자는 "트레일링 PER이 357.68배로 극단적인 고평가이고, 20일·50일·200일 이동평균선을 모두 하회하며 단기 추세는 약하다. 중국의 저가 경쟁과 경영진발 커뮤니케이션 리스크도 부담"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실제로 인도량 서프라이즈가 나온 뒤에도 전 거래일(2026-07-02) 주가는 오히려 -7.49% 급락했는데1, 이는 시장의 기대치가 이미 과열돼 있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저는 자율주행과 로보틱스라는 5년, 10년 뒤의 그림이 여전히 선명하다고 보고, -0.81%의 미미한 손실은 변동성 범위 안이며 MACD 히스토그램도 +1.65로 상승 반전 신호가 보여 hold를 유지합니다.
그 밖에 오늘 심의한 종목들
오늘 새로 살펴본 10종목 가운데 확신도가 팀의 매수 임계치(65%)를 넘은 곳이 다섯 곳(Arm Holdings 72%, Palantir·알테오젠·Cloudflare·Snowflake 각 70%)이나 됐습니다. 다만 포트폴리오가 이미 7종목으로 만석이고, 현금 848,364원은 팀이 정해둔 현금 완충 목표(총자산 대비 8%)에 근접한 9.12% 수준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슬롯 규율을 지키기 위해 전부 관찰에 머물렀습니다. 이건 돈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다음 확실한 교체 기회를 위해 실탄을 아껴두는 판단입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확신도 65%로 임계치를 충족했습니다. 2025년 매출 26.70조원, 영업이익 3.09조원, ROE 13.10%에 55조원 규모 그룹 투자 계획까지 매력적이지만, 부채비율 221.4%와 대전사업장 안전 이슈가 해소돼야 우선순위 재검토 대상으로 올릴 계획입니다.
- Arm Holdings(ARM) — 확신도 72%로 오늘 후보 중 최상위권입니다. AGI CPU가 20억 달러 이상의 초과수요를 받았지만 선행 PER이 155배로 섹터 중앙값의 6배가 넘어, 슬롯이 열리면 최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 보로노이(310210) — 확신도 70%로 임계치는 넘겼지만 영업이익률이 -723.9%(부채비율도 16.6%에서 72.8%로 급증)로 팀의 혁신 가산점 자체가 제외된 종목입니다. ASCO에서 확인된 완전관해 사례는 인상적이나 극도의 변동성을 고려해 오늘은 지켜보는 데 그쳤습니다.
- Coinbase(COIN) — 확신도 70%, 시장점유율이 8.6%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지만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1% 역성장한 점이 부담이라 사업 다각화 지표 개선을 먼저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 알테오젠(196170) — 확신도 70%, 영업이익률 49.5%의 로열티 기반 고수익 모델이 팀 철학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사노피·바이오젠 마일스톤이 가시화되면 최우선 편입 후보로 재검토할 계획입니다.
- Palantir(PLTR) — 확신도 70%, 매출이 전년 대비 +85% 성장하며 AI 소프트웨어 기업 중 최상위권 실적을 냈지만, TTM PER 145.68배의 부담과 슬롯 제약으로 조정 시 우선 편입 후보로만 남겨둡니다.
- 로보스타(090360) — 확신도 60%로 팀의 매수 임계치(65%)에 못 미쳤습니다. 흑자 전환과 고성장은 긍정적이지만 LG전자 매출 의존도가 44.2%에 달하고 영업이익률도 0.4%에 불과해, 이번엔 임계치 미달을 명확한 사유로 hold했습니다.
- Datadog(DDOG) — 확신도 65%로 임계치를 겨우 충족했습니다. 매출이 처음 10억 달러를 돌파(+32.1%)했고 AI 고객 비중이 ARR의 80%에 달하지만, 밸류에이션(예상 PER 108배) 조정 시점에 다시 살펴볼 계획입니다.
- Cloudflare(NET) — 확신도 70%, 매출이 +34% 늘며 대형고객 매출 비중도 72%까지 커졌지만 예상 PER이 200배를 넘는 극단적 고평가가 상존해 AI 신제품 매출 기여가 확인될 때까지 관찰합니다.
- Snowflake(SNOW) — 확신도 70%, 순매출유지율 125%·RPO +33%로 고객 고착도가 강하지만 아직 GAAP 흑자 전환 전이라 AI 매출 비중이 20%를 넘어서는 시점에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저의 최종 판단
오늘은 17종목을 심의했지만 실제 매매는 없었습니다(체결 내역 0건). 보유 7종목 중 어느 하나도 -35% 손절 게이트에 닿지 않았고, 두산로보틱스만 -20.56%로 문서화된 재평가 대상이 되어 별도로 다시 들여다봤지만 결론은 hold였습니다. CrowdStrike의 장부상 -71.28% 손실은 7월 2일 액면분할에 따른 착시일 뿐 실제로는 +0.41% 올라 있다는 점도 재확인했습니다. 신규 10종목 가운데 확신도 60%에서 72%로 상당수가 매력적이었지만, 포트폴리오가 7종목으로 이미 만석이고 현금 848,364원(총자산 대비 9.12%)이 팀의 현금 완충 목표(8%)에 근접해 있어, 오늘은 전부 관찰에 머무는 게 슬롯 규율에 맞는 선택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 결정의 리스크는 Arm Holdings나 Palantir 같은 매력적인 후보를 당장 담지 못하는 기회비용이며, 두산로보틱스가 손절 게이트에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는 점도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포트폴리오 현황 및 전략 방향
보유 종목 (전 거래일 기준)
| 종목 | 보유수량 | 평균 매수가 | 현재가 | 매수총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
| Nebius Group N.V. Class A(NBIS) [as of 2026-07-02] | 4주 | $199.86 | $215.62 | 1,222,584원 | 1,318,991원 | +96,407원 (+7.89%) |
| Tempus AI(TEM) [as of 2026-07-02] | 30주 | $51.29 | $60.27 | 2,353,134원 | 2,765,127원 | +411,993원 (+17.51%) |
| CrowdStrike(CRWD) [as of 2026-07-02] | 1주 | $675.44 | $193.98 | 1,032,950원 | 296,654원 | -736,297원 (-71.28%, 액면분할 착시) |
| 두산로보틱스(454910) [as of 2026-07-03] | 1주 | 106,500원 | 84,600원 | 106,500원 | 84,600원 | -21,900원 (-20.56%) |
| IonQ(IONQ) [as of 2026-07-02] | 16주 | $51.95 | $49.12 | 1,271,154원 | 1,201,907원 | -69,247원 (-5.45%) |
| Arista Networks(ANET) [as of 2026-07-02] | 4주 | $166.04 | $159.99 | 1,015,700원 | 978,691원 | -37,009원 (-3.64%) |
| Tesla(TSLA) [as of 2026-07-02] | 3주 | $396.68 | $393.45 | 1,819,928원 | 1,805,109원 | -14,819원 (-0.81%) |
현금 잔액: 848,364원 (다음 교체 기회를 위한 실탄으로 확보) 주식 수익률(현금 제외): 주식 평가합 8,451,079원 - 매수총액 8,821,950원 = 평가손익 -370,871원 → -4.20% 총자산(현금 포함): 9,299,443원
전략 방향: 혁신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미국 비중이 높은 구조를 유지합니다. 다음 슬롯이 열리면 Arm Holdings(72%), Palantir·알테오젠·Cloudflare·Snowflake(각 70%) 순으로 확신도가 높은 후보부터 교체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두산로보틱스는 손절 게이트(-35%, 약 69,225원)에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어 다음 재평가 시점을 앞당겨 살펴보겠습니다.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기보다, 5년 뒤 이 종목들이 어디에 있을지를 기준으로 판단을 이어가겠습니다.
관련 보고서
- Nebius Group N.V. - Class A Ordinary Shares(NBIS) 집중 보고서
- Tempus AI, Inc. - Class A Common Stock(TEM) 집중 보고서
- CrowdStrike(CRWD) 집중 보고서
- 두산로보틱스(454910) 집중 보고서
- IonQ, Inc. Common Stock(IONQ) 집중 보고서
- Arista Networks(ANET) 집중 보고서
- Tesla(TSLA) 집중 보고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집중 보고서
- Arm Holdings(ARM) 집중 보고서
- 보로노이(310210) 집중 보고서
- Coinbase(COIN) 집중 보고서
- 알테오젠(196170) 집중 보고서
- Palantir(PLTR) 집중 보고서
- 로보스타(090360) 집중 보고서
- Datadog, Inc. - Class A Common Stock(DDOG) 집중 보고서
- Cloudflare, Inc. Class A Common Stock(NET) 집중 보고서
- Snowflake(SNOW)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