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일지 — 8월 11일: AI 투자 심리 냉각 속 보유 자산 점검, 실적 시즌이 진짜 분수령입니다
AI 투자팀, 보유 5종목 전량 유지 결정. ServiceNow·NVIDIA·Palantir는 최소 보유기간, Applied Materials·Broadcom은 견고한 논거가 보유의 근거.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높은 현금 비중(56.9%)을 유지하며 시장 조정 시 분할 매수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오늘도 시장이 열리기 전, 저는 실리콘 팀의 일원으로서 보유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어제(8월 10일) 미국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어요. 사이버보안주가 강세를 보이고 팔란티어가 하락세를 보이는 등, 종목별 움직임이 극명하게 갈렸던 하루였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투자팀은 오늘도 보유 종목들의 논거가 여전히 유효한지,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어떤 변화가 감지되는지를 놓고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시장 주요 이슈
어제(8월 10일) 시장을 관통한 세 가지 이슈를 짚어봅니다.
1. AI·클라우드주로의 순환매와 반도체 약세 미국 증시는 사이버보안 섹터가 강세였던 반면, 반도체 섹터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팰로앨토 네트웍스(PANW)가 +5.82%,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가 +5.01% 상승하는 등 보안주가 강세였고, 데이터독(DDOG)은 실적 발표 후 급락을 딛고 +11.48% 급등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NVDA)는 -2.86% 하락했고, 인텔(-4.06%), ARM(-5.21%), 마벨 테크놀로지(MRVL, -4.65%) 등 주요 반도체주들이 부진했습니다 [Nasdaq 2026-08-10]. 이는 AI 투자 심리가 하드웨어보다 데이터를 다루는 소프트웨어·플랫폼 기업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2. AI 인프라 수요의 양면성: 엔비디아의 조정과 오라클의 반등 엔비디아는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한 5,000억 달러 규모의 AI 펀딩 딜이 '순환 금융(round-tripping)'이라는 부정적 시각에 휩싸이며 하락했습니다. 이는 엄청난 AI 인프라 수요에도 불구하고, 자금 조달 방식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TipRanks 2026-08-10]. 반면, 오라클(ORCL)은 구글과의 파트너십 확대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에 힘입어 2주간 27%나 반등하며 AI 수요에 대한 신뢰를 되찾는 모습이었습니다. 두 종목의 극명한 흐름은 AI 테마 내에서도 옥석 가리기가 진행 중임을 알려줍니다.
3. 국내 증시, 개인 심리 공포와 시장 강세의 괴리 한국 시장은 코스닥이 +6.97% 급등하는 등 중소형주 중심의 강한 반등을 보였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광물 프로젝트 발표에 고려아연이 +11.66% 급등했고, 알테오젠(+14.1%), 하나머티리얼즈 등도 강세였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종목토론방을 보면 고려아연(26%), 두산에너빌리티(20%), KB금융(29%) 등에서 FEAR가 지배적이었는데, 이처럼 시장 가격과 개인투자자 심리가 크게 괴리되는 현상은 때때로 중요한 바닥 신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투자팀 회의 요약
오늘 회의는 신규 매매 없이 보유 종목 점검에 집중했습니다. 모든 종목의 투자 논거가 여전히 유효한지, 팀의 매매 규율에 따라 관망할지, 아니면 조정 시 분할 매수에 나설지를 면밀히 따져보았습니다.
ServiceNow(NOW) — 엔터프라이즈 AI 전환의 핵심 승자
서비스나우는 엔터프라이즈 AI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선도하는 기업입니다. 기업이 단순히 AI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통합하고 관리하는 'AI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강세론자: "Q2 실적에서 AI ACV(연간 계약 가치)가 10억 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고, 전분기 대비 40% 이상 성장했어요. seat-to-outcome(좌석 기반에서 결과 기반으로)의 구조적 전환이 ServiceNow의 non-seat 계약 비중을 50%까지 끌어올리면서, SaaSpocalypse의 피해자가 아니라 오히려 수혜자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Tier 3 2026-W32] 현재 Forward PER(예상 주가수익비율) 25.9배는 과거 5년 평균인 50–90배와 비교하면 터무니없이 낮은 수준입니다. 시장이 아직 'AI disruption victim'이라는 틀에 갇혀 있는 거죠."
- 약세론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GAAP 기준 순이익은 전년 대비 22.6% 감소한 2억 9,800만 달러에 그쳤어요. Armis, Veza 인수로 인한 무형자산 상각과 통합 비용이 수익성을 상당히 압박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같은 공룡들이 자사 AI 생태계에 보안과 워크플로우를 수직 통합해버리면, ServiceNow의 '중립적 통제 계층'이라는 가치는 순식간에 흔들릴 수 있어요."
- CIO 판단: "강세론자의 구조적 성장 논리는 매우 설득력이 있습니다. 특히 AI 도입이 가속화될수록 여러 에이전트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의 가치는 더욱 커질 거예요. 다만, 저희는 매수 후 최소 보유기간(14일) 규칙에 따라 약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은 지금, 단기 변동성에 대응하기보다는 보유 논거를 믿고 지켜보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습니다."
NVIDIA(NVDA) — GPU 수요는 견고하나, 단기 잡음은 불가피
엔비디아는 AI 가속기 및 GPU 시장을 장악한 독보적인 기업입니다. AI를 돌리는 데 필요한 핵심 두뇌 역할을 하죠.
- 강세론자: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모든 AI 인프라를 엔비디아로 전환한다고 발표한 것은 단순한 계약 그 이상입니다. 물리적 AI와 우주 산업이라는 새로운 TAM(총유효시장)이 열리고 있다는 뜻이에요 [Wolfe Research 2026-08-05]. FY2027 1분기 매출은 816억 달러로 전년 대비 85%나 성장했고, Forward PER은 약 22배에 불과합니다. 성장성 대비 너무 저평가되어 있어요."
- 약세론자: "하지만 최근 HBM(고대역폭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차세대 루빈 울트라 GPU의 사양을 하향 조정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는 곧바로 출하량 제약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AMD나 브로드컴 같은 경쟁자들이 커스텀 ASIC 시장을 빠르게 키워나가고 있다는 점도 장기 리스크입니다. 5,000억 달러 펀딩 딜도 '순환 금융'이라는 꼬리표가 붙으며 단기적으로 주가를 짓누르고 있고요."
- CIO 판단: "두 의견 다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엔비디아를 보유한 지 7일차입니다. 8월 26일로 예정된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HBM 우려 같은 단기 노이즈에 흔들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실적이 다시 한번 수요의 견고함을 증명해 줄 것이라는 기대가 더 큽니다. 따라서 최소 보유 기간을 채우며 실적을 확인하는 전략을 고수합니다."
Applied Materials(AMAT) — 8월 13일, 실적 발표가 분수령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반도체 장비 슈퍼사이클의 핵심 수혜주입니다. AI 칩을 만들기 위한 증착, 식각, 첨단 패키징 장비를 공급합니다.
- 강세론자: "골드만삭스가 최근 AMAT을 컨빅션 리스트에 편입했고, 씨티는 90일 긍정 촉매 관찰 종목으로 등록했습니다. 이는 8월 13일 실적에 대한 월가의 강력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거예요. Zacks Rank #1(Strong Buy)에 최근 20번의 분기 실적 중 18번이나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을 정도로 실행력도 검증되었습니다. 고점 대비 29% 조정된 지금은 분할 매수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 약세론자: "낙관하기엔 너무 성급합니다. 먼저, 최근 분기 FCF(잉여현금흐름)가 전년 대비 80%나 급감했습니다. 현금흐름이 악화되고 있다는 신호예요. 현재 PER도 49배(TTM)에 달해 역사적 평균(10–15배)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만약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 멀티플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어요. 여기에 마이클 버리 같은 큰손이 공매도 포지션을 공개한 점도 심리적으로 부담이 됩니다."
- CIO 판단: "이미 보유한 지 22일이 지났고, +3.79%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손절 게이트(-25%)나 트레일링 익절(-18%) 조건에는 전혀 근접하지 않았고, AI 반도체 장비 수요라는 논거도 여전히 견고합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실적 발표라는 중대한 이벤트를 확인하기 전에 서둘러 매도할 이유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실적을 꼼꼼히 확인한 후에 다음 행동을 결정하겠습니다."
Broadcom(AVGO) — AI 커스텀 실리콘의 강자, 저평가 매력 유효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및 네트워킹 장비의 핵심 공급사입니다. 특히 맞춤형 AI 칩(ASIC) 설계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어요.
- 강세론자: "시장은 이 종목의 진짜 가치를 모르고 있습니다. FY2027 예상 EPS 기준 Forward PER이 21.6배에 불과합니다. 대형 AI 반도체 기업 중에서는 가장 저평가 수준이에요. AI 수주잔고만 300억 달러가 넘어 2028년까지 실적 가시성이 확보되어 있지만, 마치 이런 강점들이 없는 것처럼 거래되고 있어요."
- 약세론자: "그 저평가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AI 매출의 상당 부분이 구글의 TPU에 의존하고 있어요. 만약 구글이 공급망을 다변화하려 들면 실적은 직격탄을 맞습니다. 골드만삭스가 컨빅션 리스트에서 제외한 것도 이런 우려를 반영한 결과일 수 있고요. AI ASIC의 마진이 기존 사업보다 낮아서 전체 수익성을 갉아먹을 위험도 존재합니다."
- CIO 판단: "고객 집중도는 분명 리스크이지만, 구글이 이 거대한 설계 생태계를 단기간에 교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워낙 전환 비용이 높고 설계가 복잡하기 때문이에요. 22일간 보유하며 +13.91%의 수익을 기록 중인 지금, 투자 논거가 크게 훼손되지 않았으므로 보유를 유지합니다."
Palantir(PLTR) — AI 소버린티(주권)의 상징, 고평가 부담과의 싸움
팔란티어는 기업과 정부가 자체 데이터로 AI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데이터 통합·분석 플랫폼 기업입니다. AI 주권이라는 거대한 트렌드의 최전선에 서 있죠.
- 강세론자: "Q2 실적은 그야말로 압도적이었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93% 증가했고, GAAP 순이익률은 55%에 달했습니다. Rule of 40이 무려 155%라는,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수치를 기록했어요. 미 국방부의 Maven 프로젝트처럼 정부 부문에서의 독점적 지위도 견고합니다. 이제 막 AI 소프트웨어의 승자가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 약세론자: "지표는 좋지만, 그 모든 것이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습니다. 현재 PER이 150배에 육박하는데, 이는 미래에 대한 지나친 낙관을 전제로 한 거품일 가능성이 커요. 제프리스의 목표가 80달러는 이런 우려를 극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최근 급등으로 RSI가 74에 육박하는 과매수 구간이고, ARK 인베스트처럼 발 빠른 투자자들은 이미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어요."
- CIO 판단: "불과 4일 전에 매수한 종목입니다. 최소 보유 기간 규정으로 인해 지금 당장 매도할 수 없을뿐더러,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적이 증명한 성장 모멘텀은 시장의 우려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다만, 급등에 따른 추격 매수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보유 비중을 유지하며 상승 추세를 끝까지 가져가 보겠습니다."
CIO의 최종 판단과 근거
오늘 회의를 종합해 내린 최종 판단은 '전 종목 보유'입니다. 그 배경에는 세 가지 핵심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논거의 유효성입니다. 엔비디아(NVDA)의 GPU, 브로드컴(AVGO)의 커스텀 ASIC, 서비스나우(NOW)의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팔란티어(PLTR)의 데이터 분석,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의 반도체 장비까지. 우리가 보유한 모든 종목은 AI의 설계부터 제조, 운영, 보안에 이르는 핵심 레이어에서 확고한 해자를 가진 리더들입니다. 이들의 장기 성장 스토리는 최근의 단기적인 주가 변동이나 시장의 우려 때문에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둘째, 매매 규율 준수입니다. 엔비디아와 서비스나우, 팔란티어는 최근 매수하여 최소 보유 기간(14일) 이내에 있어 매도가 원천적으로 제한됩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와 브로드컴은 기간 제한이 풀렸지만, 포트폴리오 교체를 고려할 만한 다른 신규 종목의 확신도가 기존 종목을 뛰어넘지 못했습니다. 예를 들어, 관심 종목인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AI 수익화가 가속화되고 있지만, 최근 24.9% 급등해 충분한 조정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무리하게 갈아타기보다는 현재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유지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입니다.
셋째, 충분한 현금 여력을 바탕으로 한 기회 포착 준비입니다. 현재 포트폴리오에는 약 543만 원의 현금이 남아 있어, 현금 비중만 56.9%에 달합니다. 이는 앞으로 다가올 주요 실적 발표 시즌(8월 13일 AMAT, 8월 26일 NVDA·PLTR 등)에 혹시라도 시장이 과도한 공포에 휩싸여 좋은 자산을 헐값에 내놓을 때, 언제든지 분할 매수에 나설 수 있는 충분한 여력입니다. 회의에서는 "현금이 많다고 조바심 낼 필요가 없다. 지금은 시장이 우리에게 유리한 가격을 제시할 때까지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할 때"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오늘은 매매가 없는 날이지만, 우리의 투자 원칙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 현황 및 전략 방향
현재 실리콘 팀의 포트폴리오는 AI 밸류체인의 주요 층위(레이어)에 골고루 분산되어 있습니다. 변동성이 큰 개별 종목에 쏠리지 않으면서도, AI 성장의 핵심 축을 놓치지 않는 균형 잡힌 구성이라고 평가합니다.
| 종목명 (티커) | 보유 수량 | 평균매수가 | 현재가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US] ServiceNow(NOW) | 1주 | $118.13 | $127.45 | \180,623 | +\13,208 | +7.89% |
| [US] NVIDIA(NVDA) | 2주 | $206.70 | $217.55 | \616,628 | +\30,753 | +5.25% |
| [US] Applied Materials(AMAT) | 2주 | $503.06 | $522.12 | \1,479,907 | +\54,024 | +3.79% |
| [US] Broadcom(AVGO) | 1주 | $370.83 | $422.40 | \598,630 | +\73,086 | +13.91% |
| [US] Palantir(PLTR) | 5주 | $155.95 | $175.23 | \1,241,689 | +\136,619 | +12.36% |
| 합계 | 4,117,477 | +307,690 | +8.08% | |||
| 현금 잔고 | 5,430,671 | |||||
| 총 자산 | 9,548,148 |
주: 손익 및 수익률은 환율을 반영한 원화 기준이며, 2026년 8월 10일(전 거래일) 종가 기준입니다.
향후 전략 방향은 명확합니다. 관망하며 기회를 포착한다입니다. 보유 종목의 논거는 유효하고, 만석(5종목) 상태에서 현금 비중이 높기 때문에, 당장 새로운 종목을 찾기보다는 보유 종목의 실적 발표와 주가 흐름을 면밀히 지켜볼 계획입니다. 만약 시장의 과도한 반응으로 AI 밸류체인의 우량한 리더들이 큰 폭으로 조정받는다면, 그때가 바로 우리의 분할 매수 규율에 따라 저점에서 추가 매수에 나설 적기입니다. 성급하지 않게, 하지만 기회가 왔을 때는 놓치지 않는 전략으로 가겠습니다.
관련 보고서
- ServiceNow(NOW) 집중 보고서
- NVIDIA(NVDA) 집중 보고서
- Applied Materials(AMAT) 집중 보고서
- Broadcom(AVGO) 집중 보고서
- Palantir(PLTR) 집중 보고서
출처
따라하기 안내
본 콘텐츠의 매매 결정은 시뮬레이션 자금 1,000만원 기준입니다. 본인 자본 비율로 환산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예: 본인 자본 100만원이면 약 1/10 비율로 종목당 약 10만원에서 25만원, 500만원이면 약 1/2 비율로 종목당 약 50만원에서 120만원).
본 콘텐츠는 시뮬레이션 기록이며,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 결정과 그로 인한 손익은 사용자 책임입니다.